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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3 of 19
668. 수능 변환 표준점수를 아십니까?
667-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667-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3부
666. 추천서는 사라지고, 면접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는 의미
665-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665-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2부
664. 고교학점제, 선생님들이 대학입시를 주도하게 된다?
663-2. (특강 오디오)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663-1. (특강 동영상) 학생부 1년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 제1부
662. 섯부른 논술 올인은 위험합니다.
661. 대안학교 수능 만점학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660. 수능, 2회실시 된다?
659. 서울시 일반고 만족도 조사를 분석하면?
658. 2018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657. 상산고의 이의제기가 의미하는 고입 제도변경
656. 정시설명회 이용하는 방법 + 고교학점제에 대한 작은 설명
655-2. (오디오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655-1. (동영상버젼) 대입의 꽃, 학종의 큰틀을 알자. 인트로 특강 6회
654-2. (오디오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654-1. (동영상버젼) . 고교학점제와 수능 논란의 문제. 인트로 특강 5회
653-2. (오디오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653-1. (동영상버젼) 수능시험 대충 알아보기. 인트로 특강 4회
652-2. (오디오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652-1. (동영상버젼) 명문대학들은 어떻게 학생을 뽑는가! 인트로 특강 3회
651-2. (오디오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651-1. (동영상버젼) 교육변화의 트랜드를 알면 백전백승! 인트로 특강 2회
650-2. (오디오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650-1. (동영상버젼) 이젠 학부모들이 공부할 때. 인트로 특강 1회
649. 고교학점제와 내신절대평가, 누구에게 유리한가?
648. 논술은 살아있다!
647. 고교학점제는 어떤 인재를 만들어내려는가?
646. 수능 만점 부러워말고 입시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645. 긴급편성! 고교학점제, 그 의미와 영향은?
644.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입시에 최선일까?
643. 이번 수능의 고난도 문제가 의미하는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
642. 수능 만점과 상위권 대학 합격선의 의미
641. 수능을 바라보는 평범한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하는 것
640. 2018 수능결과 어떻게 이해할까?
639. 학교만 믿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
638. 자사고 경쟁률의 하락이 의미하는 것
637. 학부모가 알아야 하는 기말고사 관리법
636. 1학년 말과 2학년 말의 전혀 다른 의미
635. 2030년대에 살아남을 직업들이 중요합니다.
634. 서울대를 가려면 서울대를 버려라.
633. 내년 대학별고사가 쉬워진다!
632. 수능 1주일 연기! 그 영향은?
631. 엄마가 써보는 자소서가 대학의 문을 연다
630. 수능 앞둔 모든 부모님들... 힘내세요~!
629. 동아리 활동의 마감, 어떻게 해야 할까?
628. 대학의 의도를 읽어낼 수 있어야 명문고등학교가 됩니다.
628. 내년, 학생부개편과 고교학점제 실시 ?
627. 뒤늦게 수능에 올인하는 것을 마냥 좋아 하실건가요?
626. 아이의 초등학교 때 성공 경험이 학부모에게 위험한 이유
625. 학부모가 받는 두가지 유형의 교육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624.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얼마나 믿어야 하나?
623.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여러 학생들의 상태를 살펴보니~
622. 자사고와 외고의 후기모집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
621. 학부모 95%가 수능을 지지한다구요?
620. '10월의 하늘' 강연에서 생긴 일...
617. 다시 시작하는 상중하 레벨의 세특 만들기
618. 선행학습, 제대로 하고 있을까?
616. 내신이 딸리면 수능으로 달리자?
615. 학원들이 달라졌어요
612. 자사고에서 전환한 일반고의 반란
611. 특별한 학생의 진로와 입학사정관의 선택
610. 막판 뒤집기를 꿈꾸기 시작하는 고등학교 2학년들의 10월?
609. 겨울방학 스파르타식 학원을 고려하시는 학부모님들께...
607. 과정중심의 학습으로 학종 대박나기
606. 별난 특공대 이야기
604. 국정감사 자리의 학종,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603. 과고, 영재고 학생들의 선행학습이 왜 문제?
602. 미리 준비 하는 면접준비가 학교생활의 성공 비법
601. 진로 결정을 쉽게 하면 대학도 쉽게 열립니다.
600. 고등학교의 단순한 평판만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599. SKY 졸업생들의 고시공부 카르텔이 불쌍한 이유
598. 연휴 뒤의 학교생활, 잘 챙기면 대학이 보입니다.
597. 작은 성취사례들이 모이면 큰 성공을 만드는 학종의 방법론
596. 고1 때의 진로지도가 달라져야 하는이유?
595. 추석에 더 바쁜 교육특구 수능준비
594. 요즘 입시와 아버지들과의 함수 관계
593. 공교육을 넘어선 교육의 가능성?
592. 연휴기간, 상위권 학교의 프로그램과 맞짱뜨는 방법
591. 끝없는 경쟁의 입시, 만족할 방법이 있을까?
590. 추석날은 참으세요... 공부이야기
589. 학부모들의 큰 근심을 덜어준 김영란법
588. 고대 수난시대. 고연전에 이어서 랭킹까지?
587. 수능 상위 30개 고등학교를 뒤집어 봅시다
586. 학교 프로그램이 좋아서 합격했다구요?
585. 9월 모의평가 영어가 어려웠던 의미 + 추가 상담 일정
584. 또 조작발표? 적기조례를 아십니까?
583. 역발상, 학생부종합전형의 활용법
582.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대입 대박 준비하기
581. 고교유형과 학교쌤들을 넘어서는 대입의 준비
580. 학종의 변화는 어떻게? 왕쌤투어 안내
579. 학교생활로 입시까지 잘 나가는 시작은?
578. 미시적, 거시적 입시준비
577. 왕쌤 투어 - 야러분을 찾아갑니다 (공지)
576. 학교가 변하고 있다 - 수시의 위력
575.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진짭니다.
574. 수시 끝! 동생들의 바톤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