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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2 of 19
768. 고대등 다른 대학들은 일단 지켜보자?
767. 선생님들이 뿔났다! 근데... 연대의 큰 문이 열린 것은 너무 좋아요~
766. 사실상 학종 강화정책. 왕쌤이 맞췄습니다.
765. 천여명 수준으로 정시인원이 늘어나면 재수생의 몫
764. 수능 모집인원을 늘이라는 교육부의 선거용 페이크
763. 우리 아이가 학종 밀어주기의 대상이 되려면?
762. 과고, 영재고 진학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설명
761. 학부모총회 자료를 살펴보면 합격이 보인다
760. 학년초에 꼭 준비해야 하는 세가지 학부모님들의 필살기!
759. 수능 최저등급이 사라진다는 가짜뉴스?
758. 과학기술원, 이공계특성화대학들을 주목합시다
757. 대학별 고사 문제를 공개합니다.
756. 드디어 시작되는 학종 평가 표준화!
755. 대학들의 정보공개, 고대 학종 비법이 떳다!
754. 다시 챙겨보는 동아리활동의 시작
753. 대치동 중2가 위험한데... 부러우십니까?
752. 새로운 수능 개편 시안 - 수능을 두번 본다?
751. 2017년 사교육 현황 발표에 대한 분석
750. 학부모 상담주간을 활용하는 방법
749. 융합의 개념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48. 자녀가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747. 새학년 오리엔테이션에 집중하야 하는 이유
746. 고교교육기여대학 선정이 보여주는 대학입시의 변화
745. 대학입시 기출문제를 풀어보자-선행학습 평가보고서
744. 동아리 활동을 잘 활용하는 고급 팁
743. 미투운동의 입시관점 분석, 책 소개-총균쇠
742. 3월모의고사+학종 합격사례 시리즈 공개
741. 새학기 독서를 챙겨보자
740. 교과서 목차에 비법이 숨어있다.
739.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봅시다
738. 새로운 교과서와 수업, 그리고 평가에 대한 이야기
737. 수능 EBS연계교재와 학종 합격유형이 공유하는 문제점들
736. 서울대 2018 입사결과 분석
735. 첫단추가 중요하다. 3월의 준비
734. 대입의 마지막기회, 추가모집을 살펴보니...
733. 의성 마늘소녀들의 컬링, 학종의 모습
732. 이과가 문과보다 입시에 유리하다구요?
731. 90%가 수능으로 대학가는 강남, 그 의미는?
730. 3개월 안에 명문대 준비를 끝내자 - 새학년 왕쌤 패밀리 프로젝트
729. 학종활동 꿀팁 - 자율활동으로 대박내기1
728. 2021 학년도 수능범위 해설
727. 세특으로 대박내기, 완전 실전 활용 방법
726. 가장 어려운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개념)
725. 교과 세특은 담임쌤도 대박입니다.
724. 2018 학교생활기록부기재요령을 알려드립니다
723. 새해인사, 새해의 진로 입시전략
722. 서울대 샤교육포럼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721. 2월의 남은 2주간이 일년을 좌우합니다.
720. 비교과도 선행학습이 필요합니다.
719. 왕쌤투어 2월의 첫날
718. 자율동아리 폐지, 대회 삭제 - 올해부터가 아닙니다.
717. 학종이 어떻게 변할까? 수능이 다시 돌아오나?
716. [긴급공지] 왕쌤이 갑니다 - 2월 전국 순회상담 공지
715. (긴급편성) 자율동아리, 교내 대회가 없어진다?
714. 재수생들이 확! 늘어났다~
713. 새학년 준비는? - 자율활동 만만세~
712. 입시부정을 살펴보면 입시 방법이 보인다?
711. 대입 성공을 위한 2월의 새학년 준비는?
710. 고1들 학생부의 변화+서울대, 어느 고등학교가 많이 보냈나?
709. 블라인드 채용, 블라인드 입시
708. 논술 축소와 폐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나?
707. 서울대 2018 정시 최초합격자 분석
706.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청소년설문조사 결과
705. 수시원서를 3장으로? 경기도교육청 대입정책포럼
704..제발~ 독서기록을 좀 활용합시당~
703. 또하나의 정책토론회, 대입제도 개선포럼
702. 수시+정시 통합! 2차 대입정책포럼 분석
701. 파격! 수능 논술시험? 제2차 대입정책 포럼 분석
700. 700회 기념 방송 - 제1차 대입정책포럼에서 있었던 일
699. 과정중심의 평가를 알아야 명문 대학이 보인다 2
698. 과정중심 평가를 알아봅시다 1
697. 대학입시의 다변화와 메티인지 학습
696. 서울, 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의 입시제안은?
695. 시립대, 경희대, 서울대, 서울여대가 시작한 학종 세미나에서는 무슨 일이?
694. 정용화의 박사과정 부정입학?
693. 상위 11대 대학의 모집유형을 살펴보니...
692. 구도심과 신도심 학생들의 학력차이는?
691. 비트코인, 블럭체인 그리고 학생들의 준비
690. 성적별 겨울방학 대응요령
689. 정시에서도 확인된 수의대의 인기
688. 개인의 노하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생활이 되어야 성공합니다.
687. 상위권의 선택을 흉내내는 중위권의 비애
686. 수시와 정시, 월드컵과 올림픽
685. 학벌이 미래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684. 이번 수시 입시에서 어떤 학생들이 성공했나?
683. 입학사정관, 서류심사가 과연 공정할까?
682. 잘못 설정된 진로희망이 입시를 망쳤다?
681. 어떤 사교육이 가장 비용이 많이 들까?
680. 정시이월의 묘미
679. 여학생들에게 희망을!
678. 칭찬과 성공경험이 만드는 학종의 사회적 의미
677. 새해인사. 공영형 사립대학이 만들어집니다.
676. 아듀~ 2017년!, (속보)헌재의 자소서 추천서 판결 해설, 겨울방학 학원은?
675. 2018년에는 교육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확인해 봅시다.
674. 신나는 수시 추가 합격자 발표!
673. 코딩교육과 대학입시, 그 가능성은?
672. (긴급) 2018학년도 생활기록부는 이렇게 바뀐다!
671. 학생들의 진로희망에 창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670. 성탄이후의 학습에 대한 짧은 제언
669. 2018 서울대 수시 최초합격 30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