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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5 of 19
472. 왕쌤의 대입특강 제10강 - 마지막 자소서
471. 재미있는 창의적 활동으로 대학문을 열어보자-feat. 오세훈샘
470. 중학교에서 시험이 없어지면 ?
468. 흔들리는 고3 교실의 속사정
467. 문재인정부에 반기를 든 EBS의 헛발질
466. 왕쌤의 대입특강 제9강 - 다시 핵심정리 + 자소서 사례 5, 6번
465. 대입전형 중에서 포기 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464. 수능 올인의 위험
463. 학생부전형에 대한 학부모들의 오해
461. 청소년들의 정치적 발언과 대학의 평가는?
460. 과외금지..............................10시이후 서울
459. 사울대의 지름길-서울대아로리 제5호 발간!
458. 왕쌤의 대입특강 제7강 - 자소서를 읽자 (자연1)
457. 대통령선거로 학생부를 멋지게 만드는 방법
456. 수능은 절대평가, 그러면 내신 절대평가는?
455. 2021학년도 대학입시(현 중3), 수능 절대평가 실시
454. 혼한스러운 중3? 아니죠. 걱정마세요~
453. 문재인시대, 입시성공을 위한 핵심 노하우
452. 마지막 공약점검. 투표합시다~
451. 통계로 본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
450. 변화하는 공부의 의미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449. 5월의 학교생활로 대입을 준비하려면?
448. 사교육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447. 입시의 심리전에서 이기려면?
446. 연휴 컨텐츠 - 대입 복수지원 이야기
445. 논술과 수능이 패자부활전?
444. 대학등록금이 후덜덜... 그래도 보내야 하니까!
443. 연휴를 잘 보내서 한학기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442. 왕쌤의 대입특강 제6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2)
441. 현 고2, 2019학년도 대입 계획 확정 발표!
440. 새 정부의 입시정책은 사실상 결정 끝! - 각 후보들의 공통 공약
439. 왕쌤의 대입특강 제5강 - 자소서를 읽자 (인문1)
438. 학교 선생님들을 이해하면 대학문을 열수 있다?
437. 왕쌤의 대입특강 제4강 - 스토리를 포커싱하라
436. 학년별 준비는 어떻게 할까요? 종적 스토리텔링
435. 4차산업과 진로 진학의 관계는?
434. 왕쌤의 대입특강 제3강 -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비법!
433. 외고, 국제고 그리고 자사고는 이렇게 바뀐다.
432. 중간고사 대박나게 도움주는 방법
431. 수능절대평가, 선생님들의 대다수 의견
430. 왕쌤의 대입특강 제2강 - 학종에도 내신 등급컷이 있나요?
429. 1단계 서류전형만 통과하면 무조건 합격! - 성대
428. 축! 논술, 특기자전형 폐지, 수능 절대평가!
427. 왕쌤의 대입특강 제1강 - 학종을 말하다
426. 학부모의 힘으로 대학의 문을 열자 : 왕쌤 특강
425. 평범한 학생부가 고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424. 두개의 세미나, 점점 더 확실해지는 입시의 변화
423. 곤란해진 학생부 독서기재를 살려내는 방법
422. 진로문제를 이해 하려면...
421. 우리아이 성공하는 새 교육정책 세가지 포인트
420. 대입 자소서, 개념을 뒤집어야 성공한다.
419. 중간고사 성적을 올리는 손쉬운 방법
418. 긴급공지-특강교재 신청기간 연장
417. 중3들에게 내신과 수능이 절대평가가 될까?
416. 중3, 고3 시기의 갈등과 고민 잘 넘기려면?
414. 성적 상관없는 연세대 교사추천전형? 그리고 왕쌤 특강 안내
413. '자소서로 여는 대학의 길' 특강 안내
412. 자소서, 과정중심의 스토레텔링이 핵심입니다.
411. 대입 논술, 구술, 면접 문제들을 만나봅시다
410. 서울대와 명문대학들의 반격 : 수시를 지켜라!
409. 정시이월의 비밀 + 성공사례에 속지 마세요
408. 수능이 확대되면 벌어질 이야기 + EBS 연계교재
407. 새정부에서 수능 확대가 불가능한 이유? 2015 교육과정개편
406.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2
405. 학벌사회는 끝나고 있다 1
404. 소프트웨어인재 전형이야기
403. 학교에서의 인간관계가 대학을 죄우합니다.
402. 아이들의 동아리 활동을 살펴보면 대학이 보인다.
401. 논술폐지? 문재인의 교육정책 분석
400. 학생부를 읽어내는 상식적인 방법
399. 경향신문 칼럼-학교의 건강한 변신
398. 학교 행사일정만 챙겨도 대학 레벨이 달라진다.
397. 봄날,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3가지
396. 중간고사만큼 중요한 세특과 수행평가
395. 학부모총회를 읽는 방법
394. 서울대 폐지? 국공립대학 통합안?
393. 2016년 사교육비 통계 해설
392. 1학기 독서는 3월에 준비하세요
391. 의대의 미래로 본 진로 결정의 어려움
390. 학부모를 위한 수능학습법 전격 공개!
389. 진실은 단순하다. 탄핵과 학종의 의미
388. '어떻게?'가 중요한 이유, 진로전문가 윤은현 소장
387.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2
386. 내신 학원의 끝판왕을 아시나요?
385. 다시 한번 강조하는 3월 학평
384.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1
383. 서울대를 포기한 학생들의 선택은?
382. 22만명이 응시한 국가공무원 시험...
381. 자녀의 새학기 수업을 대하는 학부모의 자세
380. 옛날 일자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의미
379. 3월 학평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378. 맥도날드에 들어온 키오스크의 의미
377. SKY에는 금수저만 산다?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376. 개학부터 대박나는 학교생활을 하려면?
375. 교대입시, 도저언~!
373. 개천에서 용나는 수능의 신화? 꿈에서 깨어나세요.
372. 입학사정관이 생각하는 학종의 중요요소는?
371. 학생부의 글자수를 알아봅시다.
370. 방학공부의 성과를 정확하게 판단해야 하는 이유?
369. 겨울방학중에 한 선행학습... 믿을 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