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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6 of 19
368. 서울대 다수 합격 학교들의 랭킹이 부러우세요?
367. 입시에 도움되는 대박 정보 - 대학별 기출문제 정답과 출제의도를 알자.
366. 수능, 서울대, 의대 따라하기는 이제 그만!
365. 수능을 두번 볼 수도 있다고?
364. 경향신문 칼럼 2회 - 학종 비판이 이상해요
363. 한영고처럼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362. 일반고 대표, 한영고를 아십니까?
361. 학종이 문제라는 어떤 시민단체의 만행
360. 담임 전성시대!
359. 학종을 돕는 부모의 공부이야기
358. 어른들, 부모들의 공부이야기
357. 문과와 이과의 계열선택, 이과가 능사 일까?
356. 고려대가 생각하는 학종은?
355. 우리 아이의 진로와 4차 산업, 오늘의 학종준비는?
354. 삼성의 채용 변화, 무엇을 의미할까?
353.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352. 여학생들이여 과학자를 꿈꾸라!
351. 이재명 시장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니...
349. 사교육은 역시 역부족이었답니다.
348. 정권이 바뀌면 서울대가 쉬워질까?
347. 설날, 올 한해도 학교생활이 제일 중요합니다.
346. 설날에는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345. 불수능이 만든 서울대 일반고 합격자의 두 모습
344. 한양대의 2018 학년도 입시는?
343. 일반고 선호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342. 서울대 수시결과를 보니... 일반고의 전략은?
341. 공무원과 의사, 미래의 전망있는 진로일까?
340. 수능 300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339. 대선후보들의 교육정책을 살펴보면?
338. 서울대 수시인원의 정시 이월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337. 경향신문 칼럼 1회- 학종의 기적
336. 겨울방학, 그리고 학생부 기록관리
335. 왕쌤이 돌아왔다1
239. 몽땅 분석! 건국대 입시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들...
334.. 재수, 어느 학교에서 누가 얼마나 하나?
333. 필독! 정확한 성적표 분석이 입시결과를 좌우한다
332. 지방에서의 교육사업들이 성공하려면?
331. 논술을 제대로 보면 대학이 보인다.
330. 두마리 토끼 잡기. 논술로 준비하는 학종 1
329. 서울대등 명문대 학생의 과외,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328. 자율동아리 때문에 일반고가 특목고를 이기지 못한다구요?
327. 초여름의 함정을 잘 넘어가는 방법
326. 사드문제와 포켓몬고를 통해서 찾는 학종의 활동주제
325.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려면? - 중앙대학교
324. 상위권 대학의 합격선- 경희대학교
323. 중위권 대학들의 합격선-단국대, 세종대, 명지대
322. 연세대학교 2017학년도 입시 해설
321. 명문대와 의대가 능사가 아닌이유-진로2
320. 진로와 전공을 준비하는 과정-진로 1
319. 논술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318. 상위 12개 명문대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살펴보면...
317. 1학기 학생부 기재를 마감합시다.
316. 입시의 고정관념을 넘어야 우리아이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315. 숫자로 확인하는 고교유형별 대학진학 결과
314. 2016년 입시결과. 특목고와 일반고, 어디가 성공일까?
313.. 긴급 논평, 경기도의 야간자율학습 폐지
312.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2
311. 대학을 결정하는 여름방학 준비방법1
310. 2016 생기부 기재요령 해설방송
309. 교육계 두 거물의 말말말...
308. 중하위권 학생들의 대학진학 방법론은?
307. 유명 6개 대학들의 학종 평가기준 해설방송
306. 6월모평 유출강사 구속영장과 절대평가
305. 재미로 보는 명문대 순위와 과고 순위는?
304.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303. 학종을 왜곡하는 노컷뉴스... 에휴~
302. 수능 비중이 확 줄어든 2017학년도 입시
301. 학종을 지켜라, 대학들이 뛴다.
300. 300회 감사합니다. 고3의 시간들
299. 사립대 총장들이 수시전형의 자율화를 외치다!
298. 문이과 계열 선택은? 30년 교육자의 길, 정선호 원장님
297. 기말고사를 전략적으로 치루는 방법
296. 수능과 학종을 신뢰하십니까? 어처구니 없는 기사까지도...
295. 고등학교 선택과 준비에 대한 상담
294. 코미디보다 더 황당한 서남대 의대
293. 강남에서 만난 비강남 진학상담사와 학부모의 이야기
292. 수행평가는 왜 우리를 괴롭히는가?
291. 대원외고가 보여주는 진짜 명문고의 변화
290. 명문고가 우리아이를 구원해주기를 바라십니까?
289. 수능 2등급의 우수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286. 특목고, 자사고의 바닥을 깔아주는 아이들...
285. 특목고 학생들을 위한 변명
284. 6월 모평 예상 등급컷?
283. 명문고의 학종 프로그램, 우수 동아리? 흉내만 내면 지는 겁니다.
282. 특목 자사고와 일반고, 어느쪽이 입시에서 유리할까?
281. 수능 상위 30개학교가 부러워요? + 인기동아리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280. 학종 출신이 공부를 못한다구요? 시립대도 뿔났다!
279. 소논문 쓰기 열풍,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78. 학종을 위해서 특목고를 선택? 오해와 진실...(3부)
277. 학종과 수능준비, 선택인가? 몰빵인가? (2부)
276. 서울대와 상위권대학 입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1부)
275. 명문대 진학의 적은 우리동네 아줌마들?
274. EBS의 배신, 왜들 이러시나?
273. 명문고 출신 서울대생이 유별난 학잠을 입는 이유
272.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변명
271. 천만원 캠프를 이기는 착한 내맘대로 캠프
270. 방과후학교 선행학습 허용,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269. 지스트, 디지스트 그리고 유니스트
268. 우리 아이, 카이스트 포스텍과 놀게하자
267. 서강대 가라사대, 뭘 모르는 사람들과 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