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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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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쌤의 교육이야기 — 1,859 episodes · page 17 of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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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601

266. 성서한 중경외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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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학부모의 변신은 무죄? 대학 자료는 나의 힘!

1603

264. 학부모가 최고의 입시/진로전문가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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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성공의 경험과 성취의 기쁨이 학생을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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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서울대가 뿔났다. 사교육계와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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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편하고 쉽게 교과연계 활동을 하는 비법

1607

260. 대입 수시의 시대, 학원들은 이렇게 활용하십시다.

1608

259. 뭐든 하면 되는 입시, 서울대가 요구한 학교생활을 풀어드립니다.

1609

258. 서울대가 원하는 능동적인 학교생활이란?

1610

257. 변화하는 입시와 함께 가요!

1611

256. 중위권이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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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강남에 돼지엄마가 사라졌다? 창의력이 부족해서요...

1613

254. 고입의 고민과 대입의 준비

1614

253. 진로를 고민하는 것이 입시준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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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강남의 고등학교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바보들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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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중간고사 잘 치뤘나요? 부진을 넘어설 기회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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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언론들이 뭐래도 우리 아이들은 성공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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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왕쌤이 간다-5월, 충청도에서 만나요.

1619

248. 진실은 무엇? 학종은 음서제, 수능은 과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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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부모가 입시를 모르면 자녀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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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도움되는 입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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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학종의 핵심이라는 소논문 평가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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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왕쌤이 간다-제주에서 만나요

1624

243.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두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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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울산모임이야기, 제주모임예고

1626

241. 창의적인 차별화 된 입시를 준비하려면?

1627

240. 수행평가가 문제라구요? 걱정되십니까?

1628

238. 교실이 변화한다, 수업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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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서울대는 논문을 평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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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논문 지도업체들에 대한 유효성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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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공지-왕쌤이 갑니다-울산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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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서울대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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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요즘 입시... 자녀와 대화하면 길이 열립니다. (1)

1634

232. 새학기에 많은 입시설명회에는 누가 찾아가야 할까?

1635

231.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원 사용법

1636

230. 20대 총선 결과가 교육 현장과 입시에 미칠 영향

1637

229. 5월에 잘 놀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1638

228. 중간고사, 어떻게 도와줄까? 방법이 있을까?

1639

227. 답 없는 전문가들에게 맡기는 학생부종합전형?

1640

226. 중학교 자유학기제로 대학문 열기 + 문 닫는 대학들, 우리도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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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좌충우돌, 우리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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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누구나를 위한 대치동급 특별 자료를 공개합니다.

1643

223. 4월모의고사 결과를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1644

222. 대학 진학을 위한 초등학교, 중학교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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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대학들은 정부와 왜 발을 맞출까?

1646

220. 누구를 위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은 확대되는가?

1647

219. 중대와 한양대, 경희대, 건대, 이대의 선택

1648

218. 성대와 서강대, 그리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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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고려대의 변화, 상전벽해!

1650

216. 연세대 입시가 확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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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17학년도 수능시행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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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소논문 쓰기 2. 쉽게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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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동아리활동, 쉽게 합시다 + 소논문 쓰기 1 주제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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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대학이후의 고민들.., 명문대가 목표인 부모님들과 함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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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부실대학 등장!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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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수행평가, 이렇게 도와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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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수행평가는 중간, 기말고사보다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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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국립의대가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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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전국의 사대 정원이 줄어듭니다. 의미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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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상담답변-상담활동을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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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강남과 외고에서는 모두 외부에서 도와준다구요?

1662

204. 수능영어가 사라졌다?

1663

203. 한겨레의 왜곡보도를 통해서 생각하는 입시문제

1664

202. 투표합시다! 교육공약을 꼭 확인하고~

1665

201. 간호학과 프로젝트를 드립니다. ^^

1666

200. 수시전형이 어려워서 불만이시라구요?

1667

199. 동아리활동의 끝판왕이 되려면?

1668

198. 각 대학에 최적화된 고등학생 활동의 의미는?

1669

197. 책 읽는 부모가 대입을 결정한다

1670

196. 3월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

1671

195. 3월 모의고사와 대응방안

1672

194. 서울대 결과에서 찾은 일반고에 최적화된 전형+알파고 이야기

1673

193. 진로를 생각하면 참으로 막막합니다.

1674

192. 진로 프로젝트, 다문화 동아리의 운영으로 입시를 대비하는 방법

1675

191. 성공의 경험이 진로교육입니다.

1676

190. 요즘 사교육계는 울고 싶습니다.

1677

189. 수행평가가 전면에 등장한 의미는? + CBS라디오 인터뷰

1678

188..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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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대학입시가 두 번 치뤄질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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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축! 개학. 이제 시작입니다.

1681

185. 방학 때 진행한 한일관계연구가 방송뉴스에 나왔어요!

1682

184. 일반고 살리기, 우리가 활용해야 할 팁

1683

183. 왜 다른 학교들만 바라보는 것인가요?

1684

182. 우리도 교과서를 읽어봅시다.

1685

181. 수능 수학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1686

180회, 0.5년, 6개월, 감사합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1687

180. 서울대에서 요구한 학생부 기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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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고려대를 응원합니다. 고려대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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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6 정시 추합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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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후회하지 말고 논술 준비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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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대학입시는 결국 하나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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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7년 입시, 대박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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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수행 3부

1694

173.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진행 2부

1695

172. 대박나는 자율동아리 활동의 시작 1부

1696

171. 학생부의 킥-학교동아리 활동의 묘수!

1697

170. 한 해의 준비를 하려면 고려해야 할 것들...

1698

169. 학부모들의 착각이 만드는 실패를 극복하려면?

1699

168. 무엇이 우리에게 유리한 입시제도인가?

1700

167. 2월, 대학의 레벨을 만드는 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