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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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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7 of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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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01

[12월 10일] 오미크론 뒤에 인플레이션이 있다. 방심하지 마라.

602

[12월 7일] Fed는 금리인상을 못하는걸까?안하는걸까?

603

[12월 6일] 21년 화폐전쟁까지 맞춘 미스리가 보는 22년의 이슈강도?

604

[12월 5일] 주식시장이 지금 지켜보는 것은 오미크론이 아니다.

605

[12월 2일] 인플레이션보다 더 중요한 내년의 경제이슈?

606

[12월 1일] 제롬파월은 항상 제대로 답을 주지 못한다.

607

[11월 30일] 동학개미들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날

608

[ 11월 29일] 오미크론이 시장에 호재가 될 수도 있다.

609

[11월 28일] 주식시장 너의 마음이 궁금해!

610

[11월 27일] 쎈언니~쎈누나~미스리가 돌아왔습니다!

611

[6월 21일]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혼자서 금리 결정하니?

612

[돈다방미스리] 6월 FOMC회의가 매파적이었다고?

613

[6월 16일] 6월 FOMC회의에서 긴축한다고 할까?

614

[6월 13일] 제롬파월 연준의장이 뻘짓만 안한다면...

615

[6월 5일] FOMC가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하는 이유

616

[5월 28일] 국제금값! 그것이 알고 싶어~

617

[5월 26일] 주식시장이 재미없는 진짜 이유!

618

[5월 22일] 미국과 중국의 공공의 적이 비트코인??

619

[5월 19일] 자본주의가 만든 괴물 "일론 머스크"

620

[5월 17일] 경제가 좋아도 문제! 나빠도 문제!

621

[5월 12일] 2021년 경제화두 잊지 않으셔죠?

622

[돈다방미스리] 철이 없었죠.. 금리가 다소 인상되어야 한다는 말...

623

[4월 29일] 뉴욕증시 그동안 무엇으로 올랐을까?

624

[4월 16일] 미국은 쓸 카드 많아 좋으시겠어요~

625

[4월 4일] 이번주 미국채금리가 다시 술렁거릴까?

626

[3월 29일] 달러와 주가는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627

[3월 26일] 국제유가 60달러 회복! 뉴욕증시도 상승?!

628

[3월 24일] 앞으로 증시의 새로운 이슈는?

629

[3월 23일] 제롬파월이 가상화폐를 투기적자산이라고 한 이유

630

[3월 22일] 2월 경제지표는 문제가 안되는데...

631

[3월 20] 정책보다는 본인 말빨을 들이댄 제롬파월

632

[3월 19일] 제롬파월이 오늘밤 내 놓을 카드

633

[3월 18일] 연준, 정말 금리 인상 안할 자신있니?

634

[3월 16일] 연준도 뭔가를 좀 해봐?

635

[3월 13일] 전문가들은 횡보를 예상하지만... 그러나

636

[3월 12일] 지금 주식시장이 가장 궁금해 하는건 뭘까?

637

[3월 10일] 미 증시 반등 go~go를 위한 전제조건은?

638

[3월 9일] 투키디데스가 벌써 등장하는거야?

639

[3월 7일] 지금 와서 달러강세를 예상하십니까?

640

[3월 6일] 지금 시장의 문제가 정말 국채금리일까?

641

[3월 4일] 금값도 하락하고 ~ 기술주도 하락하고

642

[3월 3일] 국채금리 이슈, 이제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

643

[3월 2일] 이번주, 국채금리 상승우려 안심해도 될까?

644

[2월 27일] 3월 초, 증시를 안정시킬 그들의 전략은?

645

[2월 26일] 경제지표가 잘 나오면 근심걱정이 앞설때

646

[2월 25일] 앞으로 진짜 문제는 국채금리 상승이 아냐~

647

[2월 24일] 그들이 국채금리를 진정시키는 방법

648

[2월 22일] 인플레인지 리플레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다!!

649

[2월 20일] 글로벌 금융시장 미션! 국채금리를 낮춰라

650

[2월 19일] 이번 3,000Point 테스트가 지난번과 다른점

651

[2월 18일] 국제유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652

[2월 17일] 15일, 우리만의 리그 재미지게 즐기셨나요?

653

[2월 14일] 설 연휴가 끝나고 증시는 뭣이 중헐까?

654

[2월 12일] 설 연휴동안 해외증시 잠시 점검합니다.

655

[2월 9일] 설 연휴동안 혹은 그 이후 이슈는?

656

[2월 8일] 산책하는 주식시장, 어디까지 갔니?

657

[2월 7일] 연휴전에는 횡보장세, 올 연휴에도 횡보장세?

658

[1월 30일] 이유가 어째튼 호재보다는 악재가 많다.

659

[1월 28일] 유동성의 한 사이클에는 언제나 유행주가 있다.

660

[1월 22일] 지금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661

[1월 21일] 조바이든대통령, 영혼을 걸지는 마세요

662

[1월 16일] 3000 point, 사수작전 !호재와 악재 점검

663

[1월 11일] 연초 증시의 텐션 업!! 1월 효과

664

[1월 9일] 산책하는 개 이론의 3가지 시나리오

665

[1월 4일] 중국의 꿈은 이루어질까?

666

[1월 3일]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까?(feat. 미국 견재용)

667

[1월 2일] 꺼진 악재 다시 보자.

668

[12월 27일] 영국과 EU의 이혼합의서...자세히 들여다볼까?

669

[12월 24일] 임기막판 열일하는 트럼프 덕분에

670

[12월 22일] 증시의 시험대... 시험보기 전에 악재 총정리

671

[12월 18일] 왜 우리 증시는 미국증시처럼 못가지?

672

[12월 15일] 미래의 기대, 그리고 현실의 고통

673

[12월 11일] 정말 그들이 말하는 업종이 내년에 오를까?

674

[12월 9일] 주식시장과 호러물의 공통점은?

675

[12월 4일] 기다리는 조정은 언제올까?

676

[11월 30일] 작금의 주식시장, 버블일까? 아닐까?

677

[11월 29일] 팩트체크보다 더 중요한 악재체크

678

[11월 25일] 아름다운 조정은 무엇일까?

679

[11월 23일] (2)경제의 "존버정신"이 필요할 때...

680

[11월 23일] (1)경제의 "존버정신"이 필요할 때...

681

[11월 17일] 2021년 증시를 움직이는 3가지 변수?

682

[11월 15일] 백신개발 vs 코로나19 확산, 승자는?

683

[11월 14일] 주식양도세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684

[11월10일] 화이자의 백신! 좋은결과 기대하며 주의할 점

685

[11월 8일] 트럼프 불복, 진상 어디까지 부릴까?

686

[돈다방미스리] 미스리가 돌아옵니다~

687

[5월 28일](2)증시는 두려움의 벽을 타고 막 오르다가?

688

[5월 28일](1)증시는 두려움의 벽을 타고 막 오르다가?

689

[5월 27일](2) 6월이 옵니다~

690

[5월 27일](2) 6월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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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1) 6월이 옵니다~

692

[5월 24일](2)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693

[5월 24일](2)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694

[5월 24일](1)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

695

[5월 2일](2)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696

[5월 2일](2)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697

[5월 2일](1)국제유가... 5월에는 어떨까?

698

[5월 1일](2)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

699

[5월 1일](2)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

700

[5월 1일](1)트럼프 대통령, 의대 출신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