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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6 of 25
[6월 16일]미스리는 왜 50bp를 이야기 했는가?그리고 다음 이야기
[6월 15일] 미스리가 생각하는 6월 FOMC회의 결과는?
[6월 14일]6월 FOMC회의 50bp와 75bp의 시나리오는?
[6월 12일]미스리가 생각하는 화려한(?)증시 부활시나리오?
[6월 11일]6월 FOMC회의에서 50bp가 아니라 75bp??
[6월 10일]6월 9일 뉴욕증시 하락요인은 인플레 때문이 아니다.
[6월 9일]2008년 인플레를 잡은 것은 미국발 금융위기, 이번에는?
[6월 8일]쓸 카드가 많은 뉴욕증시, 쓸 카드가 없는 우리증시
[6월 7일]윤통 정부의 정책 모멘텀을 기대한다는 놈 누구냐?
[6월 5일]누가 낙관을 말하는가? 누가 비관론을 말하는가?
[6월 4일]베어마켓랠리? 데드캣바운스? 더 중요한게 있다.
[6월 3일]9월 금리인상설에 우리는 괜찮을까?
[6월 2일]매파 연준 의원들, 그들의 발언과 금리인상 경고!!
[6월 1일] 조바이든 대통령과 제롬파월 의장이 말한 "건설적"이란?
[5월 31일]미 증시마감은 없지만 6월 증시전망과 증시 이슈
[5월 29일]다음주 뉴욕증시 지난주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까?
[5월 28일] 러시아 디폴트가 걱정되는 진짜 이유는?
[5월 27일]6월 증시전망 쫌만 수정할게요~죄송합니다.
[5월 26일]증시전문가의 바닥을 쳤다는 말은 정말일까?
[5월 25일]5월 25일 증시는 데드캣 바운스!시장은 냉정하게
[5월 24일]굳이 일본가서 발표한 대중관계 일부 철회 계획
[5월 22일]조바이든 방한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반등한다?
[5월21일]중국의 금리인하가 호재라고 말하는 바보들
[5월 20일]2022년 미스리의 두번째 이슈시작!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5월 19일]5월 19일, 시황맛집 돈다방의 증시이슈 점검시간
[5월 18일] 5월 18일 수요일 투자전략은?
[5월 17일]5월 16일 월요일 뉴욕증시 혼조세가 즐거운 이유
[5월 15일]5월 16일~20일, 돈 맛 좀 보는 한주 만듭시다!!
[5월 14일]13일 금요일이 무섭지 않아서 매수는 했는데...우짜지?
[5월 13일]시장에서 안정을 찾으려 할때...
[5월 12일]지금 주식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이슈는?
[5월11일]민주진영의 군자금 프로젝트를 위해 돈 좀 벌어봅시다.
[5월 10일]주식시장의 단기 바닥을 찾아봅시다.(무리는 금물)
[5월 8일]5월 9일~5월 13일, 주식시장의 관심은 무엇일까?
[5월 6일]주식시장을 안정시킬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5월 5일]6월 FOMC에서 75bp금리인상은 X소리라고 했잖아요~
[5월 4일]5월 FOMC회의가 끝나고 난 뒤~제롬파월의 입이 중요!!
[5월 1일]5월 2일~6일 운 빨 좋은 우리나라 주식시장
[4월 30일]올 5월 초 증시는 2016년 1월 초와 그 모습이 같다?
[4월 25일]중국의 코로나19가 6월 FOMC 금리인상의 발목을 잡을지어다.
[4월 24일]5월 FOMC회의에서 50bp금리인상이 확실한 이유
[4월 23일]돈다방미스리 청취자님들 소리질러~"올것이 왔구나~"
[4월 22일]50bp를 인상해도 문제, 그게 아니면 후폭풍이 걱정이로세~
[4월 20일]쓸 카드가 많은 견고한 미증시 언제까지 버틸까?
[4월 17일]다음주 4/18~22 코스피 2,650포인트가 깨질거라는 각오가 필요
[4월 14일]견고한 미증시 반등, 오늘 우리 증시는 반등 이어질까?
[4월 12일]거시경제 다시한번 점검하고 증시상황 체크합니다.
[4월 10일]4월 11일~15일 견고한 뉴욕증시는 어떻게 될까?
[4월 8일]8일 증시는 2700으로 시작! 연준의원들이 과격하게 금리인상을 외치는 이유?
[4월 7일]장중 2700을 내어준 KOSPI..앞으로 어쩌지?
[4월 6일]5월 FOMC...D-27 긴장모드 돌입한 뉴욕증시
[4월 3일]4월 4일~8일 주식시장 이슈와 방향성에 대해..
[4월 1일]앞으로 경제에 대비하여 백신 한방 맞읍시다.
[3월 30일]주식시장이 말해주지 않는 합리적인 의심은?
[3월 27일]다음주 한주동안 증시의 모습은?
[3월 25일]왜 50bp금리인상론에도 증시가 버틸까?
[3월 22일]시황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커리큘럼 대공개!
[3월 20일]하방압력보다는 완만한 반등흐름 예상?
[3월 17일]시황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
[3월 15일]3월 14일 뉴욕증시 이슈로 시황공부하기
[3월 14일]러시아의 디폴프 이슈가 시장에 주는 메시지
[3월 13일]다음주 이슈~러시아 디폴트? 연준의 긴축우려?
[3월 11일]이제 안정을 찾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합시다.
[3월 10일] 산유국들의 증산가능성, 미스리 최고쥬?
[3월 9일] 시황보는 방법, 공부할 준비됐나요~?
[3월 8일] 주린이분들, 꼭 들어주세요~
[3월 7일]제롬파월 의장님~ 뻘짓 안하실꺼죠?
[2월 26일]약세장과 조정장진입 의미없다~라고 미스리가 말했답니다.
[2/23 새날출연관련]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증명해야 하는 첫단계
[2월 24일]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인상 우려중에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
[2월 22일]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그들의 애증관계와 각국의 계산기
[2월 16일] 2월 16일 뉴욕증시가 개장되기 전에 알아야 할 일들
[2월 14일] 증시 점검과 미스리의 앞으로의 계획
[2월 3일]뉴욕증시의 쉼표, 무엇으로 찍을까?
[2월 2일]연준위원들의 증시달래기
[2월 1일]대형투자은행보다 연준위원들을 더 신뢰한 뉴욕증시
[1월 28일]연준이 금리인상 압박을 줄이는 방법은?
[1월 27일] 쫄보 연준때문에 힘든 증시, 우리는 언제까지 힘들까?
[1월 26일]1월 26일 장중 반등이 매력적인 이유는?
[1월 25일]외인들이 우리 증시에서 발을 빼는 또다른 이유에 대해..
[1월 24일]정말 우크라이나 사태 때문에 증시가 하락했을까?
[1월 23일]반대매매의 증가로 주식시장의 물이 달라진다.
[1월 22일]1월 FOMC는 우크라이나 긴장감으로 금리동결?!
[1월 21일]1월 FOMC회의는 금리동결하고 '점진적'이라고 할 듯
[1월 20일]2022년 증시 트렌드가 궁금하신가요?
[1월 19일]우리 증시가 뉴욕 증시가 하락에 대비하는 방법
[1월 17일]코스피3000포인트 저항선을 두고 바닥을 다진다.
[1월 16일]1월 17일, 미국 잊고 우리의 상승장을 ...
[1월 14일]매파성향의 연준, 금리인상 누구맘대로 4번??
[1월 12일]연준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설레발이 진짜 문제다.
[1월 11일]우리는 지금 3월 FOMC 금리인상을 걱정하고 있지만..
[1월 6일]3월 금리인상?! 긴축까지??이러다 다 죽어~~
[1월 5일]2022년 증시낙관론? 정신 차리셔야 할 때입니다!
[1월 2일]12월 미국의 고용지표가 좀 덜 좋았으면 좋겠는데..
[12월 28일]인플레에서 자유를 얻은 뉴욕증시의 조정이슈는 뭘까?
[12월 21일]12월 21일 뉴욕증시, 재료가 없으면 저가매수라도.ㅋㅋ
[12월 19일]12월 4째주 증시의 방향은?
[12월 17일] 12월 FOMC에서 우리가 얻은 호재는 뭘까?
[12월 13일]12월10일 뉴욕증시가 상승한 진짜 이유는?
[12월 12일] 주식투자하는 방법. 가치투자만이 정답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