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6 of 10
제2312회 지금 연애 중인데요. 13살 연하 남친이 있어요
제2311회 돈을 안 쓰고도 즐거울 수 있나요?
제2310회 영화감독이 꿈인데 재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2309회 전세보증금을 못 받고 있어요
제2308회 초등 교사이지만 빚이 많고 우울증과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습니다
재2307회 왜 제가 한 일에 만족 못 하고 기웃기웃하는지
제2306회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일은 힘들고...
제2305회 엄마가 다른 집 자식 이야기를 하면 많이 위축됩니다
제2304회 결혼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제2303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 탓만 하는 남편
제2302회 2023년 10월분 모아듣기
제2301회 남의 말에 상처를 받아 힘들어요
제2300회 오래된 무기력의 원인과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제2299회 고등학생 아이, 알바 또는 학원
제2298회 엄마를 이제 제 삶에서 내려놓고 싶습니다
제2297회 조울증 엄마를 돌보기엔...
제2296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
제2295회 아버지와 오빠의 병 수발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제2294회 신경질적인 동료의 말
제2293회 남의 안 좋은 말을 담아두는 마음
제2292회 자퇴를 하고 봉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제2291회 통증이 계속될 때마다 집사람한테 화를 냅니다
제2290회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제2889회 2023년 9월분 모아듣기
제2888회 의대 입시에 떨어질까 봐 불안해요
제2287회 저는 피해의식이 심합니다
제2286회 포켓몬 카드 중독
제2285회 환자에게 인기 있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제2284회 성향이 다른 동료와 융합이 어렵습니다
제2283회 추석 귀성길 특집 (2)
제2282회 추석 귀성길 특집 (1)
제2281회 막상 결혼하려니 불안합니다
제2279회 임신을 위한 기도와 방법
제2278회 아이에 대한 기대
제2277회 채식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제2276회 결혼을 싫어하는 남자친구
제2275회 인간을 혐오하는 마음
제2274회 내가 낳지 않은 아이도 같은 사랑으로 키우고 싶어요
제2273회 남편은 모든 게 자기가 1순위예요
제2272회 실수하면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습니다
제2271회 2023년 8월분 모아듣기
제2270회 고1 때 자퇴 후 탈선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제2269회 아내를 하루아침에 병으로 잃었습니다
제2268회 좋아하면 안 될 사람을 좋아합니다
제2267회 한 초등 교사의 죽음과 교육계를 둘러싼 문제
제2265회 이혼한 남편이 재혼을 해서 힘듭니다
제2264회 우주적 관점에서부터 인간적 관점까지의 윤리
제2263회 어두운 표정과 우울감, 열등감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제2262회 모임에서 생긴 일
제2261회 공부 학대
제2260회 수행에 도움이 되기 위해 결혼했는데…
제2259회 아내와의 돈 문제
제2258회 해준 거 없이 받으려는 아빠
제2256회 성인 ADHD가 있는 남자친구
제2255회 기꺼이 과보를 받으려면
제2254회 일하면 힘들고 놀면 심심하고
제2253회 첫 번째 직장을 그만둔 게 후회됩니다
제2251회 남편의 투자로 늘어만 가는 빚
제2250회 손주들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게 옳을까요?
제2249회 내 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2248회 결혼 2년 차 아이가 크면 이혼하고 싶습니다
제2247회 48살 늦깎이 수험생입니다
제2246회 성소수자, 비주류의 이중적인 생활
제2245회 육아휴직했던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feat, 산후우울증)
제2243회 육아와 학업
제2242회 따돌림 후유증
제2241회 2023년 6월분 모아듣기
제2240회 사회정의와 돈
제2239회 경제적 지원 없는 남편
제2238회 마음이란 무엇입니까?(feat. 알아차림)
제2237회 어떻게 하면 집에서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제2236회 통증 없이 죽고 싶습니다
제2235회 싫어할 자유
제2234회 고양이 15마리를 키우는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2233회 할머니를 병원에 모셔도 괴롭고 집으로 모셔도 괴롭습니다
제2232회 남편은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기를 원합니다
제2230회 아들이 비행청소년들과 어울리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제2229회 현명한 부모되기 (쉬운 깨달음과 양육의 과보)
제2228회 2023년 5월분 모아듣기
제2227회 34살 된 아들이 자살했습니다
제2224회 제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걸까요?
제2223회 마음공부는 단지 자기의 정신승리가 아닌지
제2222회 결혼한 지 3년, 와이프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재2221회 공동체성이 필요할까요?
제2220회 저는 경쟁 사회에서 밀려난 부적합한 인간인지...
제2119회 경쟁과 불안 그리고 과학기술의 윤리
제2218회 남친이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해서 고민입니다
제2217회 제가 어떤 잘못을 했기에 신체장애를 갖게 됐나요?
제2216회 사랑하는 동생이 알코올 중독인 거 같습니다
제2215회 옆집 소음 때문에 괴롭습니다
제2214회 로맨스 스캠이라는 사기를 당해 사채 빚을 졌습니다
제2213회 스포츠 승패에 있어서 아이들 지도
제2110회 8년 전 마약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2211회 MZ세대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 있는 발전이란 무엇인가요?
제2209회 늘 현재에 만족하는 남편
제2207회 어머니에게 못되게 군 친할머니가 밉습니다
제2206회 얼굴에 감정을 숨기고 싶습니다
제2205회 고등학생 딸이 학교 가는 걸 괴로워합니다
제2204회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하나요?
제2203회 19살 차이가 나는 친동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