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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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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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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1522.이철희 "문재인 A, 안철수 C-, 홍준표 빼고 했으면"... 이용주 "안철수 70점, 문재인 D-, 홍준표 사퇴했으면"

2

1521.[맞짱토론]김태년 "1+1의혹 퀴리부부 낯뜨겁다, 난독증이냐"-문병호 "아들의혹 권력형비리, 덮어쓰우기 관둬라"

3

152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전주·광주 유세 현장

4

1519.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서울 구로 유세 연설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전주 유세 연설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수원 유세 연설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광주 유세 연설

5

1518.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대구·대전·서울 광화문 유세 연설

6

1517. 대선 후보 첫 TV 토론 심층분석... '세탁기' '이정희' '주적' 왜 나왔나

7

1516. 김종철의 비언프, 문재인의 'J노믹스'와 안철수의 '규제프리존법'

8

1515. 박범계 "살아남은 유일권력 우병우, 다음은 무죄인가"

9

1514. 정세현 "4월 위기설은 가짜뉴스, 북풍 또 시작, 또 속을래?"

10

1513. 조국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11

1512. 이택수 "대선 D-28, 2가지 변수는 4.12 재보선-TV토론" / 김재광 교수 "KBS-연합뉴스 여론조사 '결과의 왜곡' 우려"

12

1511.문재인 "오로지 반문연대, 세상에 이런 선거 어디 있나"

13

1510. 김영태의 SOS "민주당=빨갱이+전라도, TK 쉽지 않아요 ㅠㅠ"

14

1509. 김창수 "칼빈슨호와 4월 위기설, 우리는 장기판 졸 됐다"

15

1508.김종대-김경진-전재수, 2017 '장미 대선' 맞이 특별기획 한밤의 벚꽃길 3자 치맥 대선토크!

16

1507. 박범계 "박근혜 뒤에 숨으려는 우병우, 그러나 구속된다"

17

1506. 김종철 "이재용은 왜 탕수육 대신 짜장면 선택했을까"

18

1505. [세월호] 박주민 "우왕좌왕 해수부, 3년간 변한 게 없다" / [TK민심] 조정훈 "문재인은 빨갱이, 안철수는 간철수, 홍준표는 '마, 되겠나?' ㅠ"

19

1504. [종창토크] 김창수 "북한이 깽판 쳐도 미 선제타격 못한다"

20

1503. [김경진의 어째쓰까⑬] "홍준표와 말 안 섞겠다, 왜? 내 입 더러워진다"

21

1502. [2017대선, 오장박이 간다] 민주당 수도권·강원·제주경선 캠프 인사·지지자 인터뷰

22

1501.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후보 선출 수도권·강원·제주경선 정견발표 전체

23

1500.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후보 선출 영남경선 정견발표 전체

24

1499. 금태섭 "서향희 친분 때문에 박근혜 불구속? 설마...” / 이재화 "박근혜 구치소 가면 공주 끝, 더불어삶 첫발"

25

1498. 박정호 기자-박근혜 삼성동 자택 현장 연결 / 안민석 "박근혜 인도주의 차원에서 서울구치소 변기교체를" / 백혜련 "박근혜-최순실 같은 구치소 안 돼, 분리수용 원칙”

26

1497. [2017대선, 오장박이 간다] 민주당 충청경선 캠프 인사·지지자 인터뷰

27

1496.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후보 선출 충청경선 정견발표 전체

28

1495. 박선주 "잘못 발굴하면 유해 섞일 수도...해수부 서두를 때 아니다"

29

1494. [세월호] 김성훈 조사관 "방향타 미스테리, 검찰수사 결과도 바뀔 것"

30

1493. [김경진의 어째쓰까 ⑫] "궁궐? 사약? 박근혜 인치 서울구치소로"

31

1492. [2017대선, 오장박이 간다] 민주당 호남경선 캠프 인사·지지자 인터뷰

32

1491.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후보 선출 호남경선 정견발표 전체

33

1490. 은수미 "박근혜, 세월호 부작위에 의한 고의적 살인 가능성"

34

1489.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4월 16일을 1073일째 살고 있다" / 김성훈 "세월호 절단, 미수습자 수습에 독이 된다"

35

1488. 김종철 "구속된 이재용, 홍석현-라희-라영 사표 받았나"

36

1487. 박주민 "훼손 없는 미수습자 수습이 관건, 해수부 맘대로 NO!!"

37

1486. 세월호 인양 현장연결 - 박정호 오마이TV 기자

38

1485. [촛불특집] 박진-김덕진-윤희숙 "우리 스스로 선택한 비폭력 평화집회 그 자체로 노벨평화상 감"

39

1484. 이용주 "박근혜 밤샘조사는 국민 향한 연출"

40

1483. 박주민 "박근혜 영상녹화 거부, 조사내용 발뺌하려고"

41

1482. [김경진의 어째쓰까⑪] "박근혜 구속된다, 99.9999999%"

42

1481.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 대리인 토론회 2부

43

1480.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 대리인 토론회 1부

44

1479.우원식 "대선 앞둔 개헌? 민주당 반대전선 용"

45

1478. 백혜련 "박근혜 재범 우려, 구속수사해야"

46

1477. 여선웅 "박근혜 때문에 삼릉초 어린이들 통학길 불안"

47

1476. 김종철 "한미FTA는 상위 1%를 위한 협정이었다"

48

1475. 조응천 "박근혜 수첩 들고 삼성동 갔다면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 정민규 "켈리 교수 딸 메리언의 '메롱회견'도 풉!"

49

1474. 김종대-김창수 "황교안 '벼랑끝 안보'에 한반도는 강대국 싸움터"

50

1473. [김경진의 어째쓰까⑩] "박정희 보고 자란 박근혜, '생존 신화' 씨앗 뿌렸다"

51

1472. 이석현 "이틀간 범죄증거 옮겼나, 박근혜 사저 빨리 압색해야"

52

1471. 설훈 "박근혜 사저발언 속뜻은 '빨리 날 구속해다오~'"

53

1470. [전체듣기] 헌재, 박근혜 탄핵 인용 결정문 낭독-세월호 유가족·시민 인터뷰

54

1469. 김종철 "미·중 사이에 낀 무능정부, 국민만 골병"

55

1468. 박범계 "박근혜 하야? 8:0으로 탄핵 인용 될 것"

56

1467. [퇴진행동] 안진걸-김덕진-박진 "1564만명의 기적, 야구방망이와 횃불 동급 내사 안될 일"

57

1466. 김종대-김창수 "탄핵 기각되면, 박근혜 북한 선제타격 전쟁준비 들어간다"

58

1465. [김경진의 어째쓰까⑨] "최순실 재산추적, 미완의 조사"

59

1464.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자 토론회 3부

60

1463.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자 토론회 2부

61

1462.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자 토론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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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이재명 "여권연합정부는 정치 포기의 잡탕 선언"

63

1460. 김종대-김창수 "사드, 미중 빅딜 하면 순간에 개털 된다"

64

1459. 김종철 "이재용 구속? '뭐, 회사 망하겠어?' 삼성맨은 쿨~"

65

1458. 노회찬 "황교안, '박근혜 수사말라' 검찰에 가이드라인"

66

1457.[헌재 최종변론] 선대식 "대통령 대리인단, 벼룩이 아니다 발언 왜?"

67

1456. 안희정 "자치분권 개헌이라면 대통령 3년 임기단축 하겠다"

68

1455. [김경진의 어째쓰까 ⑧] "박근혜 드림팀 작동 중, 탄핵기각 꿈 안 버렸다"

69

1454. 한상희 "헌재, 박근혜 탄핵 8:0 인용 가능성 있다"

70

1453. 심상정 "황교안, 특검연장 안해? 강제해산 다름 아니다"

71

1452. 노웅래 "박정희 3조원대 부정축재..특별법으로 환수해야"

72

1451. 김종철 "이재용 포승줄 사진으로 100억불 날렸다? 뻥!!!"

73

1450. [특검연장 분석] 조응천-이용주-우원식 "김진태 눈에 흙을 넣어볼까"

74

1449. 선대식 "박근혜측 피와 내전, 그냥 하는 소리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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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김홍걸 "DJ 납치살해, 박정희의 지상명령이었다"

76

1447. 심상정 "특검연장 무산되면, '친박의 반격'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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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홍영표 "국회는 지금 '개헌+임기3년단축' 꼼수 설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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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이택수 "여론 흔들 3대 변수 '탄핵-민주당 경선-박근혜 구속’" / 조정훈 "문명고 유일 역사교사 '국정교과서 수업거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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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김경진의 어째쓰까⑦] "우병우, 박관천도 아는 최순실 여태 몰라? 어째쓰까잉~" / 선대식 "강일원, 박근혜 떳떳하다면 출석해 심문 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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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정세현 "김정남 암살, 박정희의 DJ납치사건과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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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우상호 "자유한국당 '배째라'..특검연장 물 건너갈 수도" / 조정훈 "5566:1. 문명고 학생들 3월 국정교과서 수업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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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현장] 김제동, '2017 대한민국 꽃길을 부탁해'

83

1440. 선대식 "흡사마 변론 안 통했다, 이재용 다음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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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김기식 "삼성은 왕국, 이재용 경영지배 계속 될 것"

85

1438. 박범계 "박근혜, 차명폰으로 최순실과 증거인멸 협의"

86

1437. 김종철 "삼성 이재용 구속영장 여전히 100% 기각 확신"

87

1436. 신경민 "김정남은 북한 급변사태 대비 인물이었다"

88

1435. 김창수 "김정남 망명정부 세우려다 피습 당했나"

89

1434. 박영선 "이재용, 세금 1%도 안 내고 15조, 불구속 안 된다"

90

1433. 박주민 "대통령측, '고영태 음모-홍석현대망론'으로 탄핵기각론 유포"

91

1432.[단독] 시사타파 "탄기국 집회, 시아버지 7만원 며느리 10만원" / [청와대 압수수색 전망] 정선균 "법원 형식논리로만 보면 각하, 그러나..." / 박원석 "정우택의 허접한 정치, 야당 왜 끌려다니나"

92

1431.[김경진의 어째쓰까⑥] "헌정파괴범의 청와대 불법점농 헌재가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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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노회찬 "헌재, 3월 9일 오후 2:00 탄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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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홍익표 "북 미사일 핑계로 사드 오면 한반도 화약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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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15차 범국민행동] 촛불들고 헌재로 향하는 시민들 (feat. 문재인,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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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고민정 "MB-박근혜, KBS에 동굴같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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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선대식 "이정미 대행, 손범규 '기각 선동'에 급제동" / 기동민 "황교안? 막대기 꽂아도 15%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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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김종철 "홍라희-홍석현, 삼성 경영권 두고 이재용과 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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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윤관석 "황교안의 세 얼굴, 총리탄핵도 열어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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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버럭도사' 이용주 "박근혜 피의자 신문조서 도장 찍기 싫어 조사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