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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2 of 17
1422.김창수 "한민구의 사드 펌프질, 우파의 대선전략 때문?"
1421.선대식 "3월 9일 박근혜 탄핵심판 가능성" / '백만요정' 유은혜 "김진태가 국정화금지법 막고 있다"
1420.정청래 "안희정의 대연정이 노무현의 도전? 삑사리"
1419.[김경진의 어째쓰까⑤] "청와대 경호실장 공무집행방해로 체포해야"
1418. 이재정 "돈 받고 집회 나오면 형사처벌 되게 만들 것"
1417. [촛불 100일] 안진걸 "범죄자 비호에 태극기 악용..11일 헌재 포위한다"
1416.[요약본] 문재인 북 콘서트 '대한민국이 묻는다' (고민정-전인범 영입)
1415.[3일 방송분] 힘내라 특검! 특별방송 2부 (조국, 이용주, 윤소하, 특검현장)
1414. [3일 방송분] 힘내라 특검! 특별방송 1부 (박범계, 김경진, 백혜련, 안민석)
1413. 김기식 "황교안, 제2의 반기문 된다"
1412. 김제동 2부 “당신이 행복해야... 나는 웃길 수 있다”
1411. 김종철 "이재용 구속영장 재청구땐, 법원 기각 어려울듯"
1410. 금태섭 “빅텐트, 보수의 서바이벌 안된다”
1409. 김제동 1부 "함께하는 헌법 전문 풀이, 시민이 갑이다 "
1408. [단독] 김종대 "美, 한국에 UN사 9개국 다자협정 요구"
1407. 심상정 "황교안 대권도전? 무모한 꿈꾸지 말라"
1406.박범계 "박근혜, 기각 위해 태극기 집회도 나갈 것"
1405. [김경진의 어째쓰까④] "헌재 기각되는 거 아녀? 쟤들 심상치가 않아"
1404. 김종철 "재벌신문 주필의 질문, 후배는 부끄럽다"
1403. 이철희 "박원순 쿨하게 마침표, 더 큰 시작 열었다"
1402. [분석] 박정호 "박근혜 여론전 안 통한다" / [진단] 선대식 "헌재 3월로 탄핵심판기일 지정" / [특검브리핑] 김동환 "최순실, 염병하네~ 끝!"
1401. [육성공개] 최순실 "억울, 자유민주 특검 아니야" / 손학규 "새누리 후보는 누가 되든 국민에게 버림받는 후보"
1400. 김창수 "어버이연합 자금책 청와대, 맞불집회는 세금이어라~"
1399. [어째쓰까③] 김경진 "박측에 기회 줄만큼 줬다, 헌재 2월초 끝내라"
1398. [단독] 김종훈 "반기문 멘토 한승수 UN윤리강령 위반 의혹" / 선대식 "차은택-정연식-이승철, 최순실 무서워서...왜?"
1397. 황교익 "입 닥치라는 KBS 협박, 그건 못 참겠다"
1396. 김현권 "미국산 계란 유통기한 그때 그때 달라요~"
1395. [현장] 문재인-김제동이 함께하는 포럼광주 출범식
1394. [현장] 정정당당 토크쇼 '강철수와 국민요정들'
1393. 김기식 "이재용 구치소 '생활환경' 이유로 기각했다면...이건 정말"
1392. [단독] 안홍기 "조의연, '생활환경' 때문에 이재용 기각”/전 부장판사 성창익 "이재용 기각사유 이해불가”/선대식 "정호성, 박근혜도 대포폰 사용...헐"
1391. 정두언 "반기문, 정치교체한다며 MB 왜 만나?"
1390. [비언프] 김종철 "유전무죄-무전유죄, 이재용 1승"
1389.김종대-김창수 "황제출마 원한 반기문, 그러나 돈이 없다"
1388.이정미 "반기문 동생 반기호, UN 업고 미얀마 진출의혹?"/[분석] 선대식 "헌재, 검찰조서 증거채택의 함수"
1387.[어째쓰까②] 김경진 "반기문 조만간 꼴 우습게 된다"
1386. 대통령 재수생 문재인 "나는 재수에 강하다"
1385.[정치아재톡] 김성태-홍영표 "반기문 무턱대고 손잡을 수 없다"
1384.[현장]국민의당 신임 당대표 박지원 선출/안철수 "이번 대선은 안철수와 문재인의 대결"
1383.[현장] '최강 한파', 뜨거운 목소리! 박근혜 탄핵 12차 범국민행동
1382. [현장] 용역 깡패, 친일분자, 사드배치... “애국자들 나셨네?” 범국민행동 시민발언대
1381. [현장] 다시 기억하는 박종철과 이한열... 박근혜 퇴진 12차 범국민행동
1380. 백혜련 "최순실, 제3의 태블릿PC 가능성 있다"
1379. 김동환 "이재용 자백?"/선대식 "'세계' 기자, 칼을 지닌 까닭"/ 박정호 "민폐 기름장어 선생, 단추를 잃다"
1378. [최초공개] 이용주 "조윤선 KO패 후 집에 간다는 걸 붙잡고..."
1376. 김종철 "삼성, 특검 이대로면 우리가 백전백승!...헐!"
1376. 유은혜-주진오 "국정교과서도 최순실 개입, 특검 수사의뢰"
1375. 안민석 "박근혜-최순실은 '한몸', 돈세탁 유사이래 최대규모"
1374.안홍기 "최순실, 장시호에 '어디서 덤터기를' 격분/선대식 "헌재가 뿔났다! '최순실 원봉전략' 돌진"
1373. [김경진의 어째쓰까①] "조윤선-우병우, 배울만큼 배운 양반들이..."
1372. [단독] 김종대-김창수 "롯데, 야3당 사드입장 결정하면 이 정권에 골프장 안 판다"
1371.[현장]버티던 조윤선, 동행명령 으름장에 청문회 '출석' / 송영길 "사드 찬성 유승민, 제정신인가"
1370. 이용주 "조윤선, 현직 장관 최초로 동행명령장"/조정훈 "문재인에 흙 던진 박사모, 경찰 체증 안해"
1369. [현장]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11차 범국민행동
1368. 김관영 "박근혜 재택근무, 관저집무실 현장검증해야" / 선대식 "윤전추 휴대폰에 최순실-정유라 번호 저장, 성탄절 카드도"
1367. '조순제 녹취록' 심층분석 “박근혜-최태민 관계, 눈에 띄면 거북하니까... 피해줬다"
1366. 신동욱 “5촌조카 살인사건에도 최순실권력 개입했다” / 박훈규 PD "정유라 취재-면회 거부, 수감상태 확인안돼"
1365. 김종대-김창수 "사드 대선, 문재인은 왜 성주 한번도 안 갔나"
1364. 배정훈 PD "특검, 박근혜 5촌 조카 살인사건 주요사건 수사중" / [현장] 원희룡 새누리 탈당 / 우상호 "손학규 따라 10여명 탈당? 이찬열로 끝!"
1363.[신년토론] 박원순-이재명 "문재인 후보도 좀 나오시라"
1362. 안민석 "정유라 특검소환, 황교안-법무부 비협조 가능성"
1361. [신년대담] 곽노현-유종일 "2017, 불가역적 민주화로 간다"
1360. [신년인터뷰] 명진 "박근혜 주변엔 죽음의 그림자가 있다"
1359. [신년 정국진단] 이경태-최황순-정형준 "촛불승리 원년!"
1358.[10차 범국민행동]조희연-문성근-시민자유발언-신대철
1357.김경진 "박근혜 4월 둘째주엔 구속, 무상급식 쭈욱~"(feat.'쓰가송'-리키라키 편집실)
1356. 조희연 "국정교과서 쓰면 1천만원 지급 뒤엔 황교안"
1355. 김관영 "박근혜 세월호7시간 부끄러운 사생활..못 밝힐 것" / 장제원 "나경원, 편법-특혜-불공정 바로잡는 게 좌클릭?"
1354. 김종대-김창수 "반기문이 대선출마? UN직원들 반대성명"
1353.박영선 "최순실, 박근혜 호칭 물었을 때 '언니요?'라며 웃었다"
1352. 김경진 "최순실 감방열쇠 관리는 정부, 입 안 열면 모독죄 추가"
1351. 정두언 "박근혜-최태민, 조순제 밝힌 19금 주인공들"
1350.[촛불 현장]김제동 "대통령 올림머리, 내림머리로 해드리고 싶다"
1349.심상정 "반기문 뉴DJP연합 플랜 성사 된다"
1348.하태경 "최순실 돈, 친박정당 자금줄 가능성... 법적 환수조치해야"
1347. 손혜원 "우병우 저 친구 머리 잘못쓰고 있다"
1346. 윤소하 "청와대가 조리사-미용사 인터뷰 기획"
1345. 김종대-김창수 "반기문은 친박총장, 노무현 앞 소신발언 ZERO!"
1344. 김현권 "메르스 겪고도 AI 초동대처 완전 헛짓, 감염닭 10% 미만"
1343. 이정미 "친박 3인방은 국조 안의 간첩이었다"
1342. 박범계 "박근혜 계좌추적, 정유라 거쳐 삼성까지 간다" / 선대식 "최순실, 90초만 고개 숙였다"
1341.[분석] 우원식 "29년전과 똑같다, 이러다 대선 진다" 이경태 "김진태 자나깨나 종북, 하태경 피해망상증"
1340.[답변서 분석] 금태섭 "연좌제라니, 박근혜-최순실 친족이란 말씀?" 윤복남 "2.66:1 뚫고 당첨! "
[8차 범국민행동] 안민석 "최순실 증언대 오를때까지 청문회를 마치지 않을 것"
[말말말] 김진태 "저를 친박 8적에 넣은 게 말이 됩니까!"
[8차 범국민행동] 재욱 어머니 "황교안은 세월호 진실을 은폐했다"
[8차 범국민행동] "구명조끼 입은 세월호 부모들의 용기, 응원해 달라"
1339. [현장] 7표차 패배 나경원..."변화 못 만들어 아쉬워"
1338.[단독] 박영선 "청색-친박, 적색-공격수...정동춘 문건, 청와대 교감 후 작성"
1337.박범계 "정윤회, 박근혜 대하는 애절한 맘으로 출석해야"/[단독] 김경진 "박근혜, 변기 때문에 정상회담 중 자리떴다"
1336.[최순실 육성 최초공개] 박영선 "녹음파일 더 있다"/이용주 "4.16 당시 박근혜 오전 내내 잤을 가능성"
1335.손혜원 "세월호 7시간 핵심은 프로포폴이다"
1334.우상호 "황교안 '대통령 코스프레' 그만하시죠?"/오신환 "이정현 등 '최순실 8적', 정계은퇴해야"
1333.이철희 "황교안, 안보이슈로 '대선 게임' 물타기 시도 나온다"
1332.정봉주 "우병우 잡고 대출금 갚자! 현상금 1055만원에서 더 UP"
1331.명진 "손석희 없었으면 어쩔 뻔...김제동-손석희가 큰 일"
1330.이재정 의원 "황교안 권한대행 자격 없다... 그러나"
1329.김경진 "김기춘 범죄사실 합치면 징역 3-4년"
1328.박범계 "박근혜 9일 직무정지, 관저에서도 나와야"
1327.안철수 "탄핵 부결되면 횃불이 여의도 불사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