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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6 of 17
160.최민희 "정윤회, 대통령 못지않은 권력 왜?"
159.이경태 "청와대 인사개편 요구 70%대...박심은?"/최지용 "새정치, 국민모임에 신경질?"
158.홍익표 "남북정상회담? 2월말부터 삐그덕!"
157.[신년인터뷰] 이상민 "새누리여, 차라리 인사청문회를 없애라!"
156.[신년인터뷰] 조희연 "암기형 교육은 가라!"
155.[현장] 지성아빠 "박근혜 믿은 우리가 바보였다"/조강원 "해경 믿은 게 천추의 한"
154.성한용 "보수학자들도 대통령 잘못 뽑았다!"
153.우원식 "씨앤앰 먹튀에 '덜미'... 쫀쫀한 정부와 대판!"/임정균 "고공시위 동지들께 미안합니다"
152.최지용 "조응천 영장기각! '정윤회 미스테리'는 여전"/이경태 "서청원, 박근혜 업고 김무성 흔들기 시동!"
151.김종철 "조현아, 이건희 그리고 제2의 멕시코"
150.강남훈 "국민소득 3만불? 내 주머니는 왜 텅텅!"
149.[현장] 소중한 "팽목항에 남은 3가족 이야기"
148. 한상균 "박근혜는 신유신! 1.1부터 공투본 돌입"
147.[2부] 김종대-김창수 "각하 삼창! 새누리는 박근혜의 감성노예들"
146.[1부] 김창수-김종대 "우리는 유신소년! 박근혜에서 유신을 읽다"
145.최지용 "정윤회 의혹은 냅둬! 조응천까지 구속!"/김지혜 "조현아 구속 늦추기 꼼수의 비밀!"
144.안진걸 "조현아 봐주고 좌석 up grade! 국토부는 좋겠네!"
143.홍종학 "박근혜 경제노선, 1920년대 대공황 부른다"
142.재즈가수 말로와 '해피 크리스마스'
141.유종일 "박근혜 때문에 제2의 IMF 온다"
140.[종합] 이효리를 거절한 쌍용차...왜?
139.함세웅 "8인은 헌레기! 쓰레기는 가라"
138.한홍구 "백범 계셨으면, 헌재에 윤봉길 도시락 파견!"
137.김종철 "조현아 구속 돼? 안돼? 재벌 진상백태!"
136.이경태 "진보당 출신 출마금지법? 현실가능성 0%"
135.최용기 "권력시녀 헌재 차라리 없애라"
134.이해영 "북한도 쿠바처럼? 어림없다"
133.김창수-김종대 "다 족쳐! 박근혜는 서태후 따라쟁이"
132.최지용 "십상시 정국 사실상 마무리...검찰수사결론 초읽기"
131.[현장종합] 박소희-손지은-강민수 "진보당 살려달라 vs 보수단체 만세삼창"
130.이재화 "공안검사 공소장만도 못한 판결"/김재연 "민주주의 숨쉬고 있나요?"
129.한상희-최지용 "진보당 해산은 유신헌법 긴급조치"
128.곽승희 "이명박 국조출석? 구름잡는 얘기"
정청래 "정윤회 파문, 박근혜의 돌파구는 없다!"
최지용 "한 경위, 회유설 입 열까?"/이병한 "진보당 운명, 4인 심판관에 달렸다"
박범계 "찌라시라며? 박관천 허위공문서로 걸어야지!"/최지용 "민정수석실 회유사건 이대로 묻히나?"
김지혜 "조현아 구속 불가피 전망 우세하다"
[2부]이재명 "'간땡이' 부은 조현아, 처벌 미약!"
[1부]이재명 "국정문란 콩가루! 박근혜, 개뼈다귀 작전 쓰지마!"
[단독] 김종철 "조양호 회장도 무릎꿇은 여직원에게 차대접 받아"
최지용-안홍기 "민정수석실의 한 경위 회유... 진실게임 돌입"
이창근 "굴뚝농성 진압? 우리 죽으면 끌어내려라"
김종대 "계급을 용사로? 게임용으로 다 바꾸지?"
최지용 "최 경위, 유서에 '민정수석실 제의' 왜 담았나"
김창수-김종대 "박근혜와 조현아, 닮은꼴 5가지"
배상훈 "최 경위 자살? 수사당국 속단했다"
정두언 "다 왕정종식 못한 탓이다"
홍영표 "박근혜, 자원외교 은폐... MB에게 결초보은?"
최지용 "조응천, 유신 윤필용사건 왜 꺼냈나"/강민수 "신은미, 제2의 송두율 되나"
안진걸-김지혜 "조현아 법대로 하면 10년 이하 징역"
개봉박두! 정윤회-박지만 진실게임 제2라운드
노회찬 "정윤회, 십상시와 단톡방 열고 핫라인 개통!"
이택수 "박근혜 최악의 지지율 39%... 콘크리트 지지율 무너질 징후"
[현장종합] 정윤회, 불장난 배후 캔다/박근혜 장관들 입단속..유진룡 탓?
김지혜 "땅콩 부사장 무늬만 사퇴... 사무장은 비행정지"
[김종철과 비프]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고함 명사수'로 유명!"
[현장종합] "제보자 박동열, 안봉근에게 십상시 정보 얻었나"
안민석 "승마 살생부 박원오, 정윤회와 무관 주장...왜?"
[현장종합] "정윤회 문건 제보자도 십상시였나"
김창수-김종대 "박근혜, 정윤회에 진돗개 하나 발령!"
이재정 "왜 새벽부터 달달달... 이런 수능 없애버리자"
[현장종합] '세계일보 압수수색/조응천 수사속보/박지만의 반격'
설훈 "박근혜, 정윤회-박지만-김기춘 잘라라, 나라 개판 된다"
이경태-최지용 "박관천 출두, 십상시 사진+녹취 나오나"
박지원 "정윤회 문건, '의도를 가진 권력자'가 유출했을 것"
최지용 "박지만 5월 100여건 문건 입수...청와대는 묵살"
박범계 "정윤회 문건이 대통령기록물? 개가 웃을 일"
[단독] 효성 조현문 "아버지 전 지렁이가 아니에요"/삼성-한화 빅딜, '이재용 왜 팔았을까'
박성식 "중규직, 17년전 스페인이 쓰다버린 정책"
최지용 "조응천, 이재만이 정윤회 전화 좀 받으라 했다"
이경태-최지용 "박 대통령, '정윤회 문건' 감싸기 왜?"
김창수-김종대 "정윤회-박지만 권력암투, 십상시와 환관정치"
김재홍 "종편 3년간 방송발전기금 0원"
청와대 정윤회 문건파문, 박지만-정윤회 암투?-김문수 '전국 초등학교 박정희 동상' 노림수
이범 "수능 출제오류는 '교육당국 세월호'"
민병두 "이명박 5년은 4자방 100조..박근혜 2년은 언어만 난무"
박원석 "280만 예비군 교통비 9천원 받아야"
이재화 "통진당 위헌, 파시즘 신호탄"
우원식 "박근혜가 '최경환 카지노믹스' 배후다"-이경태 "정두언-정태근에 주목하는 이유"
김현미 "박원순 엿 먹이는, '만사경통' 최경환의 나라"
김종철 "미생, 이재현 그리고 불운한 삼성 가문"
은수미 "씨엔엠 대표 국회 와서 109명 해결하겠다, 그러나..."
김창수-김종대 "경술국치 때도 전작권 없었다!"
설훈 "김재원, 박근혜 죽이겠다고 나선 것"
김태년 "누리과정 예산합의 뒤엎은 김재원, 친박도 계급 있나"
이해영-이효신 '꼴랑 500억원 벌려고, 박근혜 FTA 생쇼'
김형덕 "UN 북한인권결의안은 정치쇼"-가정폭력 피해 A군 드디어 무료변론 받는다!
이재명 시장 "'박근혜 트윗' 고심해서 쓴 것"
성한용의 새정연 전대 분석 "문재인 출마 가능성 8 : 2"
이용섭 "이명박근혜 8년간 국가채무 271조... 재정파탄"
홍종학 "공짜라니? '신혼부부 집 한 채' 꿈 아니다"
[단독] 노영민 "VIP 자원외교 45건, 수익은 0원"
김종철 "이재용-이학수, 주식대박의 비밀"
'MB 4대강' 취재에 생체실험 감행한 까닭
김창수-김종대 "APEC 중국에 조공 바치러 갔었나? 이런 식이면 병영혁신위 판 깬다"
안도현 "박근혜, 독재자 아버지 18년간 뭐했는지 인식조차 안된 사람"
신대철 "음원 1회 스트리밍 0.36원...왜?"-'쌍용차 대법 판결분석'
정청래-김영오 "유민 아빠, '못난 아빠' 책 내요! 100만부만 팔아요!"
이석현 국회 부의장 "싱글세 발언, 복지부 인구국장 상급자가 했다"
리얼미터 이택수 "반기문현상=안철수현상...거품 꺼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