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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5 of 17
260.[뉴스짱]박정호 "새누리, 종복몰이로 '테러방지법'·'사드' 일사천리 의도"
259.은수미 "성남 중원 왜 나가? 박근혜 역주행 막으려고!"
258.김창수-김종대 "리퍼트에게 개고기는 약일까? 독일까?"
257.[뉴스짱] 박정호 "유일호는 쓰리잡!"/이승훈 "유기준, 해수부 폐지 외치고도 장관후보"
256.[사이다 맛보기]"기성용 선수! 우리 집에 감자탕 먹으러 오세요"
255.[현장]다윤-은화 엄마 "대통령님, 우리 딸 좀 찾아주세요"
254.이택수 "'리퍼트 습격'-'박근혜 순방', 효과는 없다!"
253.홍종학 "최저임금만 올린들 디플레 탈출 못 한다"
252.이선필 "나영석을 알고 '삼시세끼'를 보자"
251.심상정 "박근혜 오죽하면 친박 철옹성...안쓰럽다!"
250.[현장종합] '리퍼트 피습테러' 김기종은 왜?
249.이상민-임태훈 "김영란도 당황한 김영란법"
248.'조선일보가 김일성 만세 외쳤다고... 레알?'
247.정청래 "진보의 배낭 메고 왼쪽으로 가겠다"
246.김종철 '간통주와 포스코 비자금, 그들의 은밀한거래?'
245.김창수-김종대 "박근혜, 새누리에도 문고리3인방 신설!"
244.이경태 "이인규 논두렁시계 발언 왜 했나"
243.[1부] 명진 스님 "아, 박근혜! 책을 안 읽는구나~"
242.[2부] 명진 스님 "새정치, YS만큼이라도 싸워라!"
241.[공개방송 1부]박근혜 정부 3년, 거짓말 정책 어워드
240.[공개방송 2부]박근혜 정부 3년, 거짓말 정책 어워드
239.록밴드 모비딕 "세월호, 꽃이 지다"
238.이상민 "김영란법 이대로... 주진우도 위협한다"
237.김경협 "이완구 녹취록 1시간, 기자들 회유 협박"
236.김종철 "사람이 미래라며 사람 자르는 두산!"
235.서기호 "국정원 선거법 유죄, 대법원 뒤집기 못한다"
234.진성준 "이완구 총리 문턱 못 넘는다, 재산신고는 형사처벌 감!"
233.김창수-김종대 "사초폐기 무죄, 건국이래 가장 자해적 사건"
232.정태근 "MB 회고록 왜 냈을까 나도 의문"
231.최지용 "문재인 대표 첫날부터 엇박자"/유경근 "인양, 손에 묶어 끌고라도 나올 것"
230.나경채 "진보궤멸 NO! 다시 결집이다!"
229.이인영 "당 찌질했다, 그러나 사쿠라는 아니다"
228.문재인 "네거티브 공세에 '사리' 나올 지경"
227.피우진 "'하사 아가씨 송영근', 끝까지 사퇴시킨다"/강민수 "세월호 진상규명, '새누리당 조대환'이 막고 있다"
226.[단독] 박창근-고기영 " 쓴 돈만 67조! 함안보 돌산 꼼수!"
225.이상민 "유승민-김무성 투톱? 양의 탈 쓴 늑대!"
224.정동영 "이명박, 조국에 대한 배신자"
223.김영미 "내 아이도 IS 대원 된다면..."
222.김종철 "삼성전자, 현대차 세금 안 내려 꼼수"
221.이경태 "유승민, 국무위원들까지 줄줄이 투표했지만 탈박 승!"/김태현 "건보 기획단 강제해산한 문형표랑 밥 안 먹겠다"
220.홍영표 "MB 자원외교 새롭게 확인된 사실 곧 폭로하겠다"
219.김창수-김종대 "MB 회고록마저 거짓말 투성이"
218.주수원 "학교 매점 협동조합! 애들 먹거리가 달라지죠!"
217.이진석 "박근혜정부下 건보개편은 끝났다! 문형표는 옷 벗어야"
216.권은희 "국정원 댓글 진실게임 제2라운드 GOGO!"
215.이상민 "이완구, 박근혜한테 맹종할 사람!"
214.이택수 "박근혜 지지율 적신호 반등포인트 있나"/김도균 "관사 출입금지로 군대 성범죄 없어질까?"
213.임태훈 "여군 성폭행, 오죽하면 술집주인이..."
212.장석준 "지지율 3% 시리자, 어떻게 집권당 됐나"
211.이경태 "이주영vs유승민... 도찐개찐?"
210.김종철 "얼빠진 정부! 세금폭탄 보수의 민낯"
209.손호철 "국민모임, 한국의 시리자 되겠다"
208.[현장] 도언맘 이지성 "대통령님, 끝까지 찾아 가족 품으로 돌려주세요"
207.이경태 "이완구 실세총리로 대권행보 할 듯"
206.김창수-김종대 "사이버사령부 루트 키맨이 안보특보 왜?"
205.정청래 "정부예산 375조원은 불법 상태"
204.이경태 "국민 빠진 청와대 인사개편, 뭥미?"/오건호 "조세저항 부추긴 박근혜, 한판 붙자!"
203.이재명 "검찰 나를 체포? 완전 땡큐!"
202.이상민 "전국민 범죄집단화, 김영란법 안된다"
201.박근용 "김영란법 민간 확대 적용해야"
200.우석훈 "연말정산, 정치권 국민 뿔난 이유 모른다"
199.이창근 "7년만의 첫 교섭! 이효리 참 고마운 사람"
198.설훈 "박근혜, 김기춘+십상시 도려내고 정신차려라!"
197.김지혜 "조현아 미친X...카톡 공개"/박원석 "연말정산 세금폭탄 핵심은 근로소득 공제"
196.이경태 "박근혜, 지지율 하락에도 소폭개각?"
195.[2부] 김종철 "이정재 동양피해자들에게 고발, 왜?
194.[1부] 김종철 "세금폭탄 대안이 분납? 에라이~"
193.최지용 "김재원 세금도둑 발언의 목적"/남윤인순 "아동학대 CCTV가 대안은 아니다"
192.김창수-김종대 "박근혜, 또 다른 '7인회'가 있다"
191.신경준 "중딩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190.홍종학 "박근혜 경제정책=대공황, 순진한 국민만 봉!"
189.선대식 "사랑해서 아동학대? 어린이집 무섭다"
188.천호선 "진보재편, 통진당 지도부와는 못한다"
187.이상돈 "청와대 '애들' 설치니 콩가루 됐다"/이경태 "음종환 면직? 당청갈등은 GO!"
186.조명래 "기업형 임대주택, 대기업 특혜세트"
185.[1부] 이상민 "K, Y? 박근혜, 아주 자알~ 한다!"
184.[2부] 이상민 "수상한 김영란법, 국회가 벽돌공장이냐"
183.[현장] 이경태 "박근혜 코드 맞춘 김무성...왜?"
182.이택수 "박근혜 지지율은 추락 중"
181.이경태 "김무성 지목한 K, Y는 누구?"
180.김종철 "롯데그룹 형제의 난! 제삿날 두 아들은..."
179.[1부] 이재오 "박근혜 이럴 줄 알았다!"
178.[2부] 이재오 "개헌=블랙홀, 박근혜 주장 틀렸다!"
177.[2부]김창수 "미 국무부도 우려하는 국보법 남용"
176.[1부]김창수-김종대 "정윤회 파문이 19금이라니, 헐!"
175.[단독] 노영민 "MB 국부유출 국민이 용서 못할 수준"
174. 진성준 "사이버사령부 댓글작전 이명박 작품"
173.최민희 "청와대 몰카 박근혜 감시용?"
172.이경태 "운영위, 정윤회 의혹 입도 못 열었다"/김도균 "윤 일병 부검의 헌병 전언 듣고 기도폐색"
171.[현장] 고동민-유흥희 "오체투지 왜 하냐고요?"
170.이경태 "친이계 반란 박근혜는 굴복할까?"/이주영 "이인영 2등 전략 통할까?"
169.박주민 "'세월호 특례입학' 모욕 말라!"
168.이상민 "김기춘 얼굴 보니 불통 이유 알겠네"
167.이하늬 "정보과 형사가 '오마이 기자' 사칭! 왜?"/박주민 "불법채증은 집시법 위반"/김지혜 "좌석 특혜 국토부가 먼저 요구"
166.정연정 "용기 없는 안철수 무장해제 중"
165.김종철 "조양호 울고, 정몽구 돌출, 신격호 뒷북!"
164.[현장]신현광 "AS 기사도 사람입니다"/손지은 "SK브로드밴드 점거농성 왜?"
163.박범계 "정윤회 재판-조응천 무죄, 김기춘 처벌?"
162.김창수-김종대 "미국의 '북한 악마화' 이유 있다"
161.안홍기 "정윤회 십상시 파문은 박관천 작품"/[단독] 최지용 "정윤회 파헤칠 운영위는 외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