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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6 of 17
1049.[현장] 윤성효 "홍준표-조윤선, '아방궁 논란' 사과 없다"/[분석] 이경태 "새누리 원내경선, 청와대 오더는 꽝!"
1048.이학영 "김종인의 당론 위배발언, 해당행위다"
1047.남인순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박근혜는 거짓선동 말라!"
1046.윤종오 "선거 때만 종북, 색깔론... 얍삽한 짓 그만!"
1045. 김종철 "구조조정, 해고가 온다..."
1044.채이배 "사모님 경영 기업도산... 부실책임 확실히 물어야"
1043.홍익표 "김종인 발언, 의총에서 문제 삼겠다"
1042.표창원 "어버이연합게이트, 현대판 용팔이 사건"
1041.이경태-선대식 "박대통령, 어버이연합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1040.김영춘 "김종인은 구원투수, 합의추대는 독"
1039.김홍걸 "전대연기? 헐! 얼른 경선해 새 대표 뽑아야"
1038.정청래 "당대표 출마? 한다, 안 한다 지금은 말 못해"
1037.김종대-김창수 "김종인 '민낯의 권력욕' 어쩜 좋아!"
1036.황희 "24년만에 의회권력 교체, 다음은 정권교체"
1035.홍종학 "구조조정, 울산·거제·통영 지역경제 초토화"
1034.김창수 "북한 5차 핵실험 가능성 높다"
1033.'정의당 비례1번' 이정미 "팟캐스트의 힘 절감... 똘똘 뭉쳐 약자 대변하겠다"
1032.강병원 "'인자무적' 문재인으로 반드시 정권교체"
1031.김종철 "어버이연합 돈줄 의혹 전경련 해체 요구 커질 듯"/[현장] 어버이연합, 언론사 항의집회
1030.전현희 "김장 5시간에 무릎꿇고 눈높이 인사, 지성이면 감천이더라"
1029.이훈 "'살려달라'는 금천주민 눈물, 정권교체로 닦아드리겠다"
1028.이경태 "총선 민심 외면하는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화"/[현장]더민주 국회의원 당선자대회
1027.김영호 "국회의원 배지보다 '세월호 배지' 먼저 달았다"
1026.김병관 "새누리 아성 분당 승리, 문재인 지원유세 큰 도움"/'황우여 6선' 저지 신동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바로잡겠다"
1025.[총선분석] 안진걸 "박근혜 심판한 민심, 야당이 잘해야 대선까지 간다"
1024.'피닉제' 꺾은 김종민 "새누리당 교만이 심판당했다"/박재호 "친노 패권이 어딨냐, 비판한 사람들이 그만한 비전 제시 못 한 것"
1023.[총선분석] 김창수 "퇴임이후 걱정 박 대통령, 공안정국 만들 듯"
[세월호 기억식]"언제까지고 우리는 너희를 멀리 보낼 수가 없다"(김상현 성우 낭송)
김제동 "국회의원 배지를 지키는 열정으로 세월호를 지켜라"
1022.[개표방송 인터뷰] 김부겸 "높은 투표율이 보여준 민심의 승리" 외
1021.조국 "김기춘발 '우리가 남이가' 26년만에 PK-TK '남이다' 선언!"
1020.노회찬 "야당에 떡 준 선거 아니었다"
1019.박주민 "대통령의 7시간, 국정원 소유 꼭 밝히겠다"
1018.손혜원 "마포을 정청래를 부탁해!"
1017.조응천 "봉숭아학당 싸움은 이제 그만!"/홍의락 "박근혜 심판론이 이겼다"
1016.[개표방송2] 김종대-김광진 "앞으로 호남 정치 논쟁 가열될 것"
1015.[개표방송1]김현권, "대구, 예전에는 참 모질게 대해주셨다"
1014.순천서 또 무릎 꿇은 문재인..."DJ 유언 지키고 싶다"
1013.문재인 "노무현이 다하지 못한 꿈, 이루겠다"
1012. 문재인 "새누리당, 선거 어려우니 색깔론 들고 나와"
1011.'종횡무진' 문재인 "북풍·부정선거 우려, 시민 눈 부릅떠야"
1010.'종횡무진' 문재인 "더민주, 아슬아슬합니다"
1009.[호남방문4]"2002 월드컵 이후 이렇게 사람 모인 것은 처음"
1008.[호남방문3]문재인 "국민의당은 정권교체 못해"
1007.[호남 방문2]김홍걸의 눈물 "못난 아들이 옳은 일 한다고 대견해 하실 것..."
1006.[호남 방문1]문재인 "호남이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대선 불출마"
1005.황창화 "안철수 총선 후에 새누리당 갈 듯"
1004.김광진 "문재인 광주 가면 5천명 온다"
1003.박원석 "야당다운 야당으로 새누리 심판" / 박광온 "야당답게 하려면 힘 몰아줘야"
1002.'총선넷 낙선투어', 첫타자는 오세훈 새누리 후보
1001.김부겸 "마지막 순간 새누리당 결집 가능성 있다" / 유승민 "서민-중산층이 잘 사는 정치할 것"
1000.홍의락 "온통 빨간색이던 대구가 변하고 있다"
999.도종환 "제대로 된 교과서 만들고 싶다" / 김영호 "유권자들이 일대일 구도 만들어줄 것"
998.천준호 "박원순 시장의 생활 정치 구현하겠다" / 박용진 "안철수 대표, 그게 새정치?"
997.배재정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똑같이 있는 건 투표권뿐" / 김영춘 "추락하는 부산 세우겠다"
996.전재수 "이제 부산에서 이길 때가 됐다" / 김경수 "국정경험 최대한 발휘하겠다"
995.부산민심 변하나... "박 대통령 진짜 나쁜 사람"
994.[오장박]진짜 광주민심을 듣는다!
993.문재인 "3당 체제? 새누리 독점 구조부터 먼저 깨야"
992.박주민 "서민 위한 정치하겠다" / 이재오 "당선되면 새누리당 복당"
991.'더컸유세단' 김광진-김용익 "우리보다 더 가슴 아픈 국민 위해 나섰다"
990.[오장박]각 당 총선 전략을 듣는다!
989.이철희 "강봉균 내세운 '비겁 새누리', 107석? 여소야대가 진짜 목표"
988.김홍걸 "박지원 저격수? 김대중정신은 화합과 단결"
987.윤희웅 "새누리 180석은 된다"/이재정"누리과정 특별법 노림수는 교육감 직선제 폐지"
986.홍종학 "재벌청부입법-반복지 집단, 또 찍으시면ㅠㅠ"
985.홍영표-김성진 "국민의당 '져도 된다'는 말을 어떻게??"
984.정청래의 눈물 "더컸! 불쌍한 사람들의 유세단이 온다"
[레알영상] 김무성의 '옥새투쟁' 25시간
983.김종철 "삼성이 5년 안에 망한다... 헐!"
982.조국 "김무성의 책사? 박근혜, 김무성-유승민 살려두겠나"
981.정민규 "김무성의 쿠데타는 박근혜 버리고 본격 대권행보"
980.김영오 "시체장사? 새누리 김순례 후보는 사퇴하라"
979.이경태 "김무성-원유철 고성막말 속 출구전략 마련"/조정훈 "대구, 유승민 외 살아올 비박은 없다"
978.김제남 "김종인 때문에 야권 구태 반복...우클릭 심각"
977.조정훈 "대구에선 박근혜 대신 이한구가 욕 먹어요"/이경태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 끝!"
976.[문-김 회동] 문재인 "김종인 많이 서운하게 했다"/김종인"머지 않은 시기 곧 결심"/이경태 "문재인 상경은 김종인 요구 때문?
975.더민주 비례1번 '농민' 김현권 "잘못된 농업 관련 법부터 손질!"/홍종학 "최운열은 자본친화적 교수, 섭섭하고 잘못된 선택"
974.이경태 "김종인, 비례명단 심야에 손봤다"/김종대-김창수 "파시즘 광기 전야, 민주정부 헌신할 사람 뽑자!"
973.정봉주 "김종인을 징계하라!"/김홍걸 "당헌위반, 공천 자체 무효될 판"/김광진 "박수추인 NO, ABC공천은 원천무효"
972.[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표창원 "'표창원표 사이다'로 불의 쫓아내겠다"
971.[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백원우 "그동안 철들었다, 민생문제 해결에 집중"
970.김성식 "새누리 폐도의 경지, 박근혜 역풍이 분다"
969.이경태 "수족 잘린 유승민, 김무성과 친박의 '딜'?"/'컷오프' 진영 "쓰라린 보복 당해" 새누리 탈당(17일 녹음)
968.김종철 "경제민주화? 군불침대 사장님의 한숨"
967.정봉주 "정청래가 수도권 10석 건져...플랜 C-1은?"
966.[관훈토론회]김종인 "총선 실패하면 당 떠날 수 밖에..."
965.[현장]이해찬 "김종인이 뒤통수 세게 쳤다"
964.[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안민석 "'정청래 재심' 기각이라니, 김종인 대표가 정무적 판단해야"
963.홍종학 "이해찬-정청래, 재심폭주 김종인에 직접 전달했지만 ㅠㅠ"
962.김용익 "정청래-이해찬 컷오프 이해 못하겠다"
961.김종대-김창수 "북풍 커튼효과, 정당 자중지란, 박근혜는 좋겠네!"
[현장]'컷오프' 정청래 의원, 재심신청서 제출
960.김연명 "기초연금 30만원 지급을 총선 쟁점으로"
959.김홍걸 "정청래 탈락? 외부세력이 더민주 공천 좌우하나"
958.김종철 "횡령 유죄판결 받고도 수십억짜리 연봉 이사"
957.김창수 "정청래 컷오프는 단세포적 판단, 재앙이 온다"/이경태 "손혜원도 은수미도 정청래 컷오프 비토"
956.[시민의 소리] '정청래 컷오프 반대 필리버스터'
955.한완상-이만열 "'정청래 막말'로 컷오프? 껍데기만 보고 본질 자른 것"
954.[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진성준 "명함 대신 '재벌증세 서민감세' 피켓 든 이유는"/이경태 "김무성 30시간 법칙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