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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5 of 17
1144. 손혜원 "김수민이 개인적으로 그랬을 리? 누군가 뒤에 있다"
1143. 신경민 "카톡은 직장인 개목걸이, 노예화 방지법!"/백혜련 "정운호는 돈 뿌리는 스타일, 돈 간 흔적 나오면 추가 수사"/윤장현 "보훈처가 '광주 아픔' 조롱... 공수부대 시가행진 취소 확인했다"
1142.김용민 "국정원이 탈북 여종업원 신변보호? 평생 갇혀 있을 수도"
1141.김종대-김창수 "국정원은 정보세력 가장한 정치세력"
1140.[박유천] 김윤정 "경찰 전담팀 12명?"/[신공항] 조정훈 "'박근혜 욕설'까지 터져나와"/정민규 "서병수 시장 사퇴?"
1139.선대식 "홍만표 돈만 받아먹고 로비는 안 했다?"/[농성현장] 추혜선 "대선 전 언론개혁 절실한데 외통위라니"
1138. 홍영표 "10만 노동 대란이 온다"
1137. 안희정 "기회 되면 출전해 우승노력, 그게 제 직업이지요"
1136. 최지용 "김수민-박선숙 출당조치? 의원직 유지 꼼수" / 이경태 "유승민 복당 충격, 친박-비박 갈등 노골화"
1135. 전재수 "신공항도 국정교과서도 박 대통령 개인민원"
116. 김대중 대통령의 예언 "이대로 가면 MB도 국민도 불행해질 것"
[핵심영상] 추미애 "이해찬 의원, 지금 복당 시켜야 해!"
1134.김용민 "탈북 여종업원 12명 인권침해, 국정원은 답해야"
1133.정봉주 "이해찬 복당! 더민주는 MB를 쳐라! 초식당 뭥미?"
1132. [참여연대 압수수색] 안진걸 "지갑까지 뒤졌다... 박근혜의 분풀이" / 우원식 "국회 청소노동자 직접고용 승리! 정치의 맛"
1131.김영숙 "국회 청소노동자는 국피아의 희생양"
1130. 노종면 "대안 뉴스의 플랫폼, 일파만파가 온다!"
1129.[김종철의 비언프] "이부진 남편 임우재는 왜??"
1128. 박범계 "검찰, 어버이연합 언터쳐블!" / 유경근 "조만간 중대결단... 시민께 드릴 부탁 있어요"
1127.선대식 "이명박-신격호 커넥션? 롯데수사 칼끝 MB 정조준"/김현미 "법인세 3% 올리면 5년간 25조 확보, 따뜻한 예산 가능"
1126.김영춘 "박근혜, 7시간 행적조사 응할 리 0.1%도 없다"/박주민 "국정원, 청와대 의혹 원칙대로 규명해야"
1125. 김종대 "꽃게는 정치바람을 타고~"
1124.[분석] 이경태 "박근혜 연설 풀이, 기승전 노동4법" / 선대식 "롯데 비자금, 대우조선-홍만표 비리 감추기용?'
1123.추미애 "반기문 총장은 박근혜 대통령 외삼촌인가요?"
1122.이상돈 "김수민 의혹, 검찰 기소 못한다" / 최지용 "검찰 불기소 처리 안할 듯...해프닝? NO"
1121.최지용 "김수민, 공천헌금 내고 비례대표 7번 받았나"
1120.김창수 "박근혜의 협치는 현란한 말장난"
1119.정연주 "조중동 일망타진, 굿바이 정크 저널리즘!"
[레알영상] "서별관 회의 어떻게..." 안종범 수석 '줄행랑'
[핵심영상] '긴급 좌담' 경기지역 시장들 뿔났다!
1118. [현장] 지방재정 개편 절회 집회... 이재명 "220개 지자체 거지 만들더니 우리도 거지 되라는 건가?"
[단독 영상] 문재인 전 대표 "도 닦으러 히말라야 갑니다"
1117. 최지용 "안철수 측근 회계부정의혹, 4.13 직후부터 소문 파다" / 우상호 "박근혜의 거부권은 유치-졸렬, 협치는 시정연설 듣고 판단" / 채이배 "4조원 퍼부은 STX도 법정관리, 12조로 안 끝나"
1116. 최승호 "김기춘과 원세훈, 양심의 가책이 없었다"
1115.[현장] 정세균 "온건하지만 강한 국회 만들겠다"
1114. 김종철 "국민돈 12조원으로 재벌 살리기?"
1113.[야3당 토크] 박완주-김관영-이정미 "정진석의 선택, 다행이나 아쉽다!"
1112.윤미향 "박근혜가 망친 위안부 문제, '정의기억재단'이 해결하겠다"
1111.[긴급] 이재명-표창원-염태영-채인석, DJ와 노무현 소환한 까닭
1110.서영교 "국회 개원, 청와대가 반대...대통령의 눈빛이 판을 좌우"
1109.채이배 "해운, 건설 구조조정 다음 건설 미분양 사태 온다"
1108.이재명 "박근혜, 대선 이기려고 지방정부 거지 만든다"
1107. 김한정 “똑같은 짓 반복은 멍청! 기업살인법 의논 중” / ’소사댁’ 김상희 “생리대 대신 깔창? 30년 여성운동 부끄럽다”
1106.기동민 "구의역 사고는 박원순 책임, MB 오세훈 탓 말라"
1105.변재일 "야당 심판 프레임 더는 걸려들지 않는다"
1104.[농성현장] 박주민-대학생 "위안부 합의는 친일역사 덮기, 목숨걸고 소녀상 지키겠다"
1103.[현장]구의역 사고 김군 친구, "함께 여행가자 약속했는데..."
1102.제윤경 "채무자에게 모멸, 공포, 수치 주는 채권추심법 손봐야!"
1101.선대식 "'구의역 사고', 장례 치르지 않는 이유" / 이경태 "반기문, 'TK+충청' 친박 후보 될 가능성 높다"
1100. 박지원 "만유선생 5박6일간 대한민국을 만유했다"
1099.[국회 습격3] 노회찬 "도처에 '곡성'인데 우리 대통령은 어디?"
1098.[국회 습격2]첫 출근 박주민 "이제 나도 '선수',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겠다"
1097.[국회 습격1]첫 출근 김종대 "여야 유일의 안보정당 정의당!"
1096. 이선필 "브라질 영화인들이 칸에서 포즈 대신 피켓 든 이유" / 이가현 "직원 시급 인상 대신 로봇? 100억 연봉 CEO는?"
1095. 김한정 "'홍만표 검찰 출석, '권력의 사냥개'의 결말은 결국...."
1094. 이상민 "반기문은 신기루, 유엔 사무총장 일이나 제대로 해라"
1093.이철희 "박근혜의 남자 반기문, 초반 세팅 치명적 오류"
1092. 김종철 "성추문에 휩싸인 SK와 4위 조선사 STX의 몰락"
1091. 김광진 "테러방지법 원천무효해야 더민주 찍어준 맛 난다” / 유지영 " '채식주의자' 한강이 돌린 '흰' 떡의 의미"
1090.이경태 "반기문 대선출마 101% 의지, JP 만날까?"/권은희 "상시 청문회법, 박근혜 거부? 의회 협력으로 가결될 것"
1088.[봉하 특집 4부]문재인 "'친노'라는 말로 그분을... 김대중과 노무현은 하나" / 헌화참배 현장
1087.[봉하 특집 3부]노회찬 "노무현 대통령 이후 역사의 시계는 멈췄다" / [현장]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1087.[봉하 특집 2부]강기정 "'부패분자' 홍만표에 대해 분노하며 왔다" / [현장] 야유 받은 안철수 대표
1086.[봉하 특집 1부]윤성효 "노 대통령 사저가 아방궁? 한번 와서 봐라!"
1085.정병국 "보수정당엔 분당의 DNA가 없다"
1084.은수미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해고와 같은 말"
1083.김현 "대통령님 저 낙선... 노무현이라면 '됐다 마! 쫌 쉬고!"
1082.김종철 "위기의 삼성중공업, 이재용은 책임없나?"
1081.이경태 "친박-비박 심리적 분당사태, 집단탈당은 없다"
1080.[5.18특집_2부]쫓겨난 박승춘+정청래/백혜련/표창원/심상정/노회찬 등 출연
1079.[5.18특집_1부]강기정이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김홍걸/신경민 등 출연
1078.우상호 "전두환 5월엔 입 좀 다물라! 대꾸할 가치도 없다!"
1077. 최예용 "옥시 영국 CEO '쏘리' 끝~ 국제불매운동 판 키울 것"
1076.백혜련 "홍만표-정운호게이트, 공판간여 현직검사 싹 다 수사해야"/이경태 "이병기는 뒷방 늙은이로 밀려 났었다"
1075.김종대-김창수 "수류탄 56만발, 63만 군인에게 두당 1개씩도 안 돌아가"
1074.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 토크콘서트 2부 (with 김경수, 천호선)
1073.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 토크콘서트 1부 (with 이해찬, 은수미, 배재정, 진선미)
1072.장석준 "노무현 탄핵 닮은 브라질 호세프"/박주민 "안산에서 새벽까지 농성"/최혜인 "지차체 절반 최저임금 위반"
1071.이상돈 "아직도 야권단일화 얘기하는 사람 있어요?"
1070.김종철 "이건희 병상2년, 이재용의 삼성 2년이 남긴 것"
1069.김기식 "박근혜, 김영란법 원안통과 7번이나 국회압박"
1068.김현미-유은혜 "칼날 위의 더민주, 다시는 기회 없을 수도"
1067.김경수 "노무현정치, 지금 시작합니다"
1066.양승조의 분노 "옥시는 망해야 한다!"
1065.[상세분석]박범계 "어버이연합게이트 재벌 낀 대표적 국기문란 사건"
1064.강찬호 "옥시 17년간 한국에서만 유독물질로 51억 매출"
1063. 심상정 "박근혜 대통령, 너무 무식한 얘기 함부로 한다"
1062.김종철 "구조조정 책임론... 또 꼬리 자르기"/이경태 "국회 상임위 배분 8:8:2"
1061.김종대-김창수 "7차 당대회는 '김정은의 대관식'이었다"
1060.[현장]세월호참사 2년 긴급토론회 '진상규명 현황과 특별법 개정 필요성' 2부(권영빈, 김형탁, 김현호)
1059.[현장]세월호참사 2년 긴급토론회 '진상규명 현황과 특별법 개정 필요성' 1부(이태호/박주민)
1058.한정애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대통령 성과부터 얘기해보자"
1057.제윤경 "박근혜표 국민행복기금은 가난한 사람 쥐어짜기, 국회에서 바로 잡겠다"
1056.[현장] 더민주 신임 원내대표 3선 우상호의원, 결선투표 끝에 당선
1055.[분석] 이경태 "정진석 원내대표 선출은 친박의 부활" / [현장]더민주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토론회
1054.김광진 "처음엔 잊힐까봐 두려웠다. 지금은..."
1053.정성호 "더민주 떠난 호남 이탈표 탈환이 제1과제"/소중한"옥시 피해자들, 영국본사 대표 살인죄로 고발"
1052.우상호 "김종인 나가라? 우리 싸가지 없다 욕 먹어요"
1051.김종대-김창수 "궁궐 안의 박근혜, 셀프탄핵?"
1050.이상민 "박지원 발언 부적절, 국정을 게임하듯 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