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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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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8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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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701

864.조성주-김종철 "관료와 기업의 입으로 전락한 대통령"

702

863.김창수-이해영 "사드는 왜 꺼내서...성루외교 끝!"

703

862.이상민 "우리는 형제, 야권연대로 150석 넘겨야"

704

861.황창화 "치졸한 탈당작전, 결국 실패로 종결된다"

705

860.정봉주 "보수종신이냐 민주냐, 4.13총선의 선택기준"

706

859.김병관 "안철수보다는 문재인이죠, 왜냐면..."

707

858.홍종학 "미친 정부가 노동자를 노예로 만들고 있다!"

708

857.강기정 "호남에선 친노가 호환마마보다 무섭다"/[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전현희 "강남 엄마들, '새누리 낙하산'에 뿔났다"

709

856.김광진-안진걸 "핵실험 사전탐지도 못하면서 국방예산 40조 퍼쓰기!"

710

855.조성주-김종철 "복수야당시대, 야권이 사는 길"

711

854.신경민 "대북 확성기, 국지전 초래할 심각한 위기"/이수혁 "보수정권 8년간 4차 핵실험, 위기 영구화 안 된다"

712

853.홍익표 "북핵실험, 일본 재무장의 길 터줬다"/[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허동준 "'나경원 대항마' 경선해야, 전략공천하면 또 진다"

713

852.김창수-이해영 "북 수소탄 실험, 김정은의 노림수"

714

851.장휘국 "누리예산 최종타깃은 진보교육감 죽이기"/이경태 "김무성 새누리 180석은 구국의 심정?"

715

850.[단독] 김종대 "한국형 전투기? 한국형 리어카도 못 만들 지경"

716

849.[총선분석] 김춘석-윤희웅 "계산해보면 90석 이하, 야권 정신차려야"

717

848.[총선특집-동네 한 바퀴] 권오중 "'박원순의 남자' 외치는 이유는..."/홍종학 "청와대 경제수석 안종범의 거짓말"

718

847.김광진-안진걸 "죽 쒀서 개 주나? 야권분열 앞에 선 민심"

719

846.이재화 "김한길 조폭정치, 이참에 '사이비 민주주의' 정리를"/김용익 "김한길-안철수 떠난 자리에 표창원, 김병관!"

720

845.[신년대담] 강우일 주교 "'위안부 회담' 이대로 끝 아니다"

721

844.김창수-이해영 "이병기-야치 한일회담 극비접촉... 배후엔 미국"

722

843.변창흠 "SH공사, '도시회춘'을 꿈꾸다!"/은수미 "한해 560만명 해고, 사람이 파리냐"

723

842.[수요집회 현장]이용수 할머니 "난 88세, 팔팔한 나이... 시민 믿고 끝까지 싸울 것"

724

841.손혜원 "문재인 대표가 원하는 약칭은 더민주"/송기호 "탄저균 멸균처리각서 사본공개가 핵심"

725

840.김영춘 "안철수의 더민주당 비판, 먹던 우물에 침 뱉는 격"

726

839.윤미향 "박근혜, 성노예 국가범죄 인정안한 굴욕외교에 최종도장"/홍종학 "100% 일본기업 롯데 특혜 못줘 안달났나?"

727

838.김광진-안진걸 "민주당, 80년대 운동권만큼만 싸워라!"

728

837.표창원 "제1야당 안쓰러워 문재인 선택... 성탄절에 최종결심"/이경태 "강용석 용산출마 결행... 진영 밀어내기 착수"

729

836.조성주-김종철 "문재인 정의당안 협상 잘된 일"

730

835.김창수-이해영 "박근혜, 일본 우파만 키우는 이유"

731

834.이목희 "찌질한 조선일보, 2월 야권빅뱅"/김종철 "아듀 2015 한국경제...최경환이 남긴 짐"

732

833.이인영 "박근혜 코드 잘못 입력, 더 센 노동재앙 온다"/ '그네는 아니다' 화제의 민중캐럴 만든 연영석

733

832.이재정 "1월부터 보육대란, 서울-경기 0원...전국이 디폴트"

734

831.홍종학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상향, 'IMF 위기' 데자뷔"

735

[전체영상]문재인-박원순-이재명 "세 돌은 왜 정권교체를 외쳤나"

736

830.김태년 "계속 '일진 짱' 하겠다는 새누리, '독재의 향수' 남아있다"/안철수 "2월초 신당창당, 새누리 200석 저지"

737

829.김광진-안진걸 "강용석 '용산의 진박' 표심은 어떻게?"

738

828.[전체듣기]문재인-박원순-이재명 "세 돌은 왜 정권교체를 외쳤나"

739

827.오연호 "행복특강 419! 516 아닌 게 천만다행"

740

826. 조성주-강상구 "두산에 청년 이명박 다닌다"

741

825.문용식 "연말까지 10만 돌파, 문빠 동원? 그냥 웃지요"/강성관 "안철수 탈당, 새누리 10%p 지지율 하락"/이경태 "정의화 직권상정 끝까지 버티고, 대선후보로?"

742

824.정세현-이종석-김종대-김창수 "무능이 지킨 평화"

743

823.[점검] 김종철 "미 금리인상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총평] 박정호 "이주영, 수색구조 8인 알고도 묵인 파문"

744

822.민형배 "안철수 탈당, '철수정치' 막장 보인 욕망의 산물"

745

821.[협상 전말] 김태년 "놀부심보 새누리, 0.01%도 손해 안보려 엄살"/[현장] 박정호 "고엽제전우회 3일째 소란..거짓말 위증도"

746

820.송호창 "문재인, '안철수 탈당계' 들고 복당 추진해야"/정민규 "안철수 대선후보급 부산 일정...왜?"

747

819.[현장]박정호"선장탓, 모르쇠..."/임태훈(with이상민) "군인권보호관 신설, 군사법원 폐지..군인권 감시 길 텄다!"

748

818.은수미 "국가비상? 박근혜 긴급명령=국회해산"/이학영 "의원총사퇴 탈당 앞에선 무용지물"/홍종학 "주택거래 냉각, 가계부채 대규모 상환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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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김광진-안진걸 "탈당은 범야권 물 먹이는 짓"

750

816.진성준 "대규모 조직적 탈당은 없다, 김한길도 탈당 못해"

751

[전체보기]안철수 "혈혈단신으로 정권교체세력 만들겠다"

752

815.[문재인 관훈토론2] "혁신은 결국 사람이 바뀌어야...깜짝 놀랄 인물 보여주겠다"

753

814.[문재인 관훈토론1] "안철수 탈당 안 돼, 야당 전력 모을 수 있다면 대표직 던질 것"

754

813.조성주-강상구 "테러방지법 NO, 호러방지법 YES!"

755

812.김헌태 "문재인 당권 '독배', 안철수 탈당 '패배'...부산 출마 영남 뚫어라!”

756

811.박정호 "한상균의 절규, 불의한 정권의 민낯 까발리겠다"/김종철 "재벌3세들의 금수저 파티, 국가경제는 어디로?"

757

810.김창수-이해영 "조계종의 이중플레이, IS가 알아버렸다!"

758

809.여선웅 "강남구청 댓글부대 규모 수십명, 개인적 일탈 아냐"/유성애 "경찰 '한상균 최후통첩' 일촉즉발 조계사"

759

808.[동거차도 현장3] 상하이 샐비지 "우리 지금 일하고 있어요"

760

807.[동거차도 현장2] "전기장판 달랑 2개, 이렇게 가까운데..."

761

806.[동거차도 현장1]“아그들을 못 보듬고 내려와서 어쩌것서”

762

805.임태훈 "의경은 인간방패 아냐, 헌법소원 내겠다"

763

804.김광진-안진걸 "완벽한 평화시위, 대대적 소환장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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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종방] 문안박 "안철수 탈당 초읽기, 새정치 총선필패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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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장윤선 "시민들은 IS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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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주화씨의 눈물... "고맙다, 그래도 희망을 봤다"

767

박주민 "경찰 차벽 없으면 물리적 충돌은 없다!"

768

김종대 단장 "IS보다 NIS(국정원)가 더 무섭다!"

769

강상구-조성주 "민중총궐기는 박근혜 대통령 환영행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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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쫄지말라고 민중총궐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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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야단 맞을 각오 하고 나왔다. 끝까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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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이재명 “청년 수당이 범죄면 나는 사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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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이재명 성남시장과 청년세대 솔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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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조성주-강상구 "긴급조치 시대, 야당은 여당 인질극에 굴복했네"

775

801.[단식5일째]한상균 "5일 집회 '코미디같은 탄압', 가면 쓰고 조롱!"

776

800.이재명 "대한민국은 이미 긴급조치 상황, 박근혜 정권은 '영치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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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김종철 "저커버그 '평등세상' 위해 전재산 99% 기부... 한국 재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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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이해영-김창수 "박근혜 원전덤핑, MB 따라쟁이"

779

797.이상민 "여야 합의 5대 법안, 국회법 위반... 국회의장도 반대"

780

796.김종대 "미 국무부가 KFX 기술이전? 립서비스!"/박주민 "물대포 직사살수 헌법소원 낸다"

781

795.[김광진의 눈물] "테러방지법 검토중 합의처리 발표,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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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배상훈 “'의전원 데이트 폭력’... 폭력에 둔감한 우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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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홍종학 "한중FTA 농어민 지원 1조가 준조세? 박근혜=전두환"/박정호 "'복면 금지' 시위에 복면 쓰고 나온 어버이연합"

784

792.김성곤 "호남 물갈이 신호탄? 그건 아닌데..."/임태훈 "손가락 절단사고 치료비 부담하란 군대, '병역 의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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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동국대 현장] 김건중 "일면-보광 퇴진 요구 47일 단식 너무 분해요"

786

790.[긴급] 문안박 "안철수 X같은 결정, 내부총질은 쿠데타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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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오연호 "자존감을 잃은 아이, 행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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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원순씨, 배낭 메고 어디 가세요?' 북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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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박원순 시장, 대선 출마 물음 앞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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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전체듣기] '원순씨, 배낭 메고 어디 가세요?' 북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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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강상구-조성주 "IS=새누리, 논리 궁한 박궁해 성격 꿍한 박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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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하승창 "선거=전쟁? '런닝맨'같은 선거운동, 원순씨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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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은수미 "해외 복면금지는 극우나치 때문, 저항권 금지 발상"/김종철 "LG전자의 협력사 죽이기, 공작-사찰-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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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긴급진단] 김창수-이해영 "CNN도 3차대전 우려, IS 격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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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박래군-박진-김덕진 "8년만에 인권콘서트 여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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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배상훈 "'김신혜 사건'은 경찰의 엉터리 수사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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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문안박 "안철수 문안박 거부 가능성 높다, 문재인 사고초려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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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총정리] 이경태 "박근혜 폭탄발언-복면금지, IS, 야당 위선"/홍종학 "시장좌파 낙선운동, 전경련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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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현장보고] 최미경 "버마총선 민중궐기 NLD압승의 비밀"/김보미-임태훈 "첫 커밍아웃 총학생회장 탄생, 홍석천과 다른 이유"

800

778.김광진-안진걸 "도감청과 계좌추적, 국정원에 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