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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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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9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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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801

777.[단독공개] 윤여준 "YS, 김일성회담 3가지 지침 내렸다"/박정호 "YS서거, 김무성-서청원 상주경쟁 꼴불견"

802

776.[전체듣기]장윤선이 묻고 도올이 답하다, 박대통령 국정화 집착의 진짜 이유는?

803

[전체보기] 장윤선이 묻고 도올이 답하다, 박대통령 국정화 집착의 진짜 이유는?

804

[도올 인터뷰4] "고분고분 하지말고 깡다구 좀 쎄게 부립시다!"

805

[도올 인터뷰3]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님들, 제발 좀 사라지세요!"

806

[도올 인터뷰2] "착각하고 계시면 안 됩니다, 대통령님!"

807

[도올 인터뷰1] "국정화! 박 대통령께 감사드립니다."

808

[하이라이트]도올 김용옥 "나라꼴이... 개판이지... 개판"

809

775.강상구-조성주 "김무성의 복면금지법, 복면가왕도 폐지?"

810

774.이상민 "물대포 쏜 공권력이 IS다"/이경태 "박근혜 7시간 조사 새누리 호들갑, 왜?"

811

773.박정호 "문재인 광주제안, 안박은 긍정 vs 박지원-민집모 비토"/김종철 "삼성은 재용, 현대는 의선라인 물갈이... 나 떠니?"

812

772.김창수-이해영 "테러리스트가 경복궁에서 귀요미 셀카? 코미디!"

813

771.문안박 "문재인-안철수 연대로 야권 살려야 한다"

814

770.배상훈 "경찰의 콩식용유 누구 허가 받았나"

815

769.심상정 "이완영 막말경연, 진박클럽 가입용"/임태훈 "박근혜가 책임지겠다더니, 국방부가 삥뜯네"

816

768.[단독] 박정호 "경찰, 백남기 머리 정조준 했다"/홍종학 "대테러방지법 통과? 공안통치 수단 될 것"

817

[단독영상] 머리에 물대포 맞고 힘없이 쓰러지는 백남기 농민

818

767.박정호 "너흰 적이야! 경찰 작정하고 시민-기자 타깃 발사"/[현장] 목수정 "테러 호들갑 없는 프랑스, 한국언론 오보양산"

819

766.김광진-안진걸 "노인 앞세워 과격시위? 동영상 보고 말씀하세요"

820

765.오연호-정승관 "1년간의 수학여행, 꿈틀리 인생학교"

821

민중총궐기 현장3 "물대포에 맞아 연이어 쓰러지는 시민들"

822

민중총궐기 현장2 "시민 얼굴 향해 물대포 난사에 현장 기자들도 피해"

823

민중총궐기 현장1 "차벽에 콩식용유 바르는 경찰"

824

764.배상훈 "'무학산 살인사건', 누가 진짜 범인인가"

825

763.이정수-이선필 "여러분의 '심야식당'은 어딘가요?" (with 홍재목)

826

762.강상구-조성주 "박근혜 혼정치, 대혼민국 혼법... 혼절할 지경 ㅠㅠ"

827

761.김동춘 "행시 사상검증, 1930년대 아니 조선시대로 빽!"

828

760.박원순 "청년수당, 정부 협의 대상 아니다"/김종철 "할아버지 덕에, 자고 일어났더니 재산이 1000억원 뚝딱"

829

759.[고별-단독]김창수-김종대 "KFX 인니계약? 그것도 개뻥!"(with 시드니 애청자 이덕희)

830

758.김광진-안진걸 "박근혜냐 여의도냐 선택강요, 퇴진으로 답하겠다"/이경태 "유승민 대구서 이대로 죽지 않을 것"

831

757.이철희 "혁신위 무시한 오픈프라이머리는 현역의원 쿠데타"

832

756.노회찬 "새누리-새정치 불법취득 장물 내놓으라!"

833

755.홍종학 "한국경제 딥 임팩트는 좀비기업 탓"

834

754.(feat)김만복/송영길"'조선' 광주출마 오보, 인천승리 노력"/조정훈 "정종섭-유승민 빅매치, 배후 박근혜?"/조혜지 "전교조 총력투쟁 선언!"

835

753.문안박 "새정치, 68% 반대여론에도 국정화 뒤집기 못하나?"

836

752.'그 청년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김종대-김광진-임태훈 군인권 이야기

837

751.임태훈 "'GOP 수류탄 사망' 가혹행위 수사, 군 검찰이 수상하다"

838

750.배상훈 "'이태원 살인사건' 첫 재판, 검찰이 망쳤다"

839

749.이정수-이선필 with 이한철 "시대의 아픔은 뮤지션과 무관하지 않다"

840

748.선대식 "최몽룡 사퇴...여기자 성추행 논란"/이택수 "무당층도 국정화 반대, 박근혜 발목 잡았다"

841

747.강상구-조성주 "사상 개조 '군정교과서'? 지금이 나치시대인가"

842

746.선대식-이경태 "'술 마셨어도 나와라' 현정택 거짓말 파문 일파만파"

843

745.김창수-김종대 "박근혜의 '새로운 미션', '박정희 유신'을 초월하라!"

844

744.김종철 "재계 황태자 정의선의 도전은 성공할까?"

845

[전체영상] 문재인 "이념전쟁은 독재의 전조, 국정교과서 기필코 저지"

846

743.[직독직해] 심용환 대치동 학원강사의 분석 "황교안 담화는 괴물'

847

742.[정치분석] 이경태 "청와대는 오리무중, 국정교과서 외교 비화 징후"

848

741.김광진-안진걸 "국민과 이념전쟁 벌인 대통령, 그 최후는?"

849

740.정용욱 "박근혜 군사작전처럼 국정화... 민주주의 질식사 선언"/설훈-도종환-배재정 "국정교과서 다음은 개헌"

850

739.홍종학 "이념장난치고 카드수수료 인하, 떡고물정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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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영상]청와대앞 1인시위 이재정-이청연교육감, 한때 막아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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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정상회담 완벽분석] 김창수 "박근혜, 아베 정권에 개무시당했다"

853

737.문안박 "대선주자개혁연대로 중진과 한판 떠라!"

854

736.[현장] 이재정-이청연 1인시위 "역사전쟁에서 이기겠다? 국민 상대 선전포고!"

855

[현장]보수단체 난입으로 아수라장 된 전국역사대회

856

735.임태훈-김대희 "대법원이 윤일병 사망사건 파기환송 한 이유"

857

734.배상훈 "조희팔 사건, '제2의 유병언 사건' 되나?"/[이대 총학생회장] 손솔 "박 대통령 행사장 라면박스의 진실은..."

858

733.이정수-이선필 "김숙-윤정수 커플은 사회적 풍자"(with '최고의 사랑' 성치경 PD)

859

732.김기식-김헌태 "새누리 압승? 국정교과서보다 10배 무서운 것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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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조성주-강상구 "박근혜 투정연설, 야권 전투태세로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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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영상] '박근혜 비교체험 극과극!', 10년 동안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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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박근혜 방문 반대"... 이화여대생들 사복경찰과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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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단독] 김창수-김종대 "자위대 상륙 유도발언 청와대 지시였다"

864

729.김부겸 "야권 총선 지면 보수 쏠림 돌이킬 방법이 없다"

865

728.김종철 "박근혜는 'DJ 따라쟁이'...'병상 이건희'는 어떻게 200억 결제?"

866

[마비텔]온 국민을 '좌파'로 보는 우리 각하!

867

727.김광진-안진걸 "'마션 박근혜' 현실세계로 귀환하라"

868

726.[장외집회]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된 역사관과 욕심에 화가 나"

869

725.이종걸 "박근혜 그년 발언 어떻게 된 거냐구요?"

870

724.홍종학 "박근혜 경제활성화법은 전부 거짓말"

871

어버이연합, 국정교과서 TF 사무실 앞 난입 후 점거

872

723.[비밀 아지트 현장]국정교과서 비밀TF 현장에 나간 국회의원들(박홍근-김광진-유은혜-안민석-정진후)

873

722.하일식 교수 "2년짜리 국정교과서 역사학계 모독말라"

874

[긴급]국정교과서 준비 미리했나? 청와대-교육부 국정교과서 TF ‘비밀 사무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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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오연호 "덴마크 국가론, 한국에선 상상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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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임태훈 "이병장 교도소 가혹행위 피해자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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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이정수-이선필 "영화 '돌연변이' 생선인간, 웃픈 판타지" (with 권오광 감독)

878

718.배상훈 "조희팔 외조카 변사사건의 5가지 의문점"

879

717.조성주-강상구 "효녀 박퀸혜, 청와궁으로 생각하시나요?"

880

716.서영교 "박정희-김용주 친일행각 담아야 올바른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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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김종철 "신격호 롯데호텔 34층에 롯데껌 쌓아놔...왜?"

882

714.김종대 "박근혜는 미국 퍼주기, 김무성은 왜 새똥 치웠나?"

883

713.신경민 "좌익효수의 귀환, 십상시는 살아 있다"

884

712.김광진-안진걸 "북한이 국회의원 10명 해킹? 거짓말 논란"

885

711.안민석 "앗! 벌써? 국정교과서 예비비 44억 '도둑 의결'"/김도균 "주철기만 경질? 김관진, 한민구는?"

886

710.홍종학 "노인과 전세, 박근혜는 '아몰랑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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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문안박 "낡은 진보청산이 386, 친노 나가라?"

888

708.심상정 "닻오른 야권연대, 천만 불복종부터"/조정훈 "유승민 포스트박근혜 강조한 까닭"

889

707.도종환 "김무성, 조갑제닷컴 보고 정치하나?"/정두언 "수도권 민심 안 좋다, 박근혜 저항이 온다"

890

706.오연호 "국정교과서... 우리의 행복지수를 떨어뜨릴 것!"

891

705.임태훈 "윤일병 사망사건 주범 교도소 가혹행위, 왜 막지 못했나"

892

704.배상훈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이 떨고 있다"

893

703.이정수-이선필 "아이유-장기하 열애 보도로 '국정화 이슈'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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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손혜원 "박근혜-아베 현수막 뉴욕타임스 벤치마킹"/은수미 "국정화는 경제실패 덮으려는 꼼수"

895

701.조성주-강상구 "대선불복 말할 자유 없는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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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윤근혁 "현직교사 종북몰이는 '스승사냥'"/이택수 "박근혜 미국순방 효과로 부정여론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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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한홍구의 눈물 "조선일보와 끝까지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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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심상정 "황교안, 일본총리냐?"/인혁당 유족 만난 문재인 "독재 맞서 승리한 역사 가르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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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한미정상회담 분석]김종대-김창수"뉴프론티어는 미국 퍼주기"

900

696.[수요집회] 문재인 "국론분열 일으킨 게 박근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