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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책의 오디세이 cover art

All Episodes

암과 책의 오디세이 — 504 episodes · page 2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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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01

310. 불멸하는 고양이가 진정한 사랑을 만났을 때

102

309. 천 번의 죽음을 지켜 본 의사가 얻었을 지혜

103

308. 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여성 과학자와 딸

10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제주삼다돈

105

307. 원서로 읽었던 책들을 번역서로 다시 읽으며

106

306. 웰다잉 오디세이 후보 도서를 살피고 있어요

107

305.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었어요

108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감자 과자

109

304. 멋있게 사셔서 부러운 책걸상 청취자 분들

110

303. 긴장하지 않고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게 된

111

302. 300회 특집은 302회까지, 건강하게 400회로!

11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크닉그린

113

301. 마포족발순대국입니다, 쿵푸팬더만두로군요

114

300. 300회까지는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115

299. 저의 독서 명언과 인생 명언은 이것입니다

11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큰손닭한마리

117

298. 읽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118

297. 직접 만난 책걸상 진행자들, 이 점에 놀랐다

119

296. 토크 콘서트 뒤풀이, 음식이 진짜 풍성해요

12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옥수수 과자

121

295. 어떤 정신으로 이 소설을 썼을까 궁금했던

122

294. 좋은 얘기만 하는 게 안전한 선택이겠지만

123

293. 독서 팟캐스트 책걸상을 만나기까지 대장정!

12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춘리마라탕 잠실새내점

125

292. 4월엔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함께 읽어요

126

291. 당근에서 두 달 기다려도 못 찾은 동료들을

127

290. 「바냐 아저씨」 낭독회를 준비하며 본 영화

128

새섬의 마지막 추천: 2010년대 이후 한국 로맨스 영화

129

289. 돌아온 ‘달밤에 낭독’, 이번엔 「바냐 아저씨」

130

288. 여러 계획을 포기하게 되어 아쉽진 않은가

131

287. 어머니, 저, 조카로 흐르는 여성들의 이야기

132

새섬의 마지막 추천: 심연을 보여주는 콘텐츠

133

286. 생활비를 벌 때 얻는 자기효능감의 중요성

134

285. 사업을 시작하며 두 가지를 각오했었는데

135

284. 그믐연뮤클럽 멤버들과 유튜브를 하려다가

13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대대선창집

137

283. 10년 뒤, 20년 뒤를 계획하며 살았었는데

138

282. 짱뚱어 피시앤드칩스가 나온다면 드실래요?

139

281. 세계 멸망 뒤 폐허를 걷는 재미있는 기분

14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홍성준양푼갈비

141

280. 내가 사는 동네가 순천시의 자매 도시였다

142

279. 순천만국가정원의 성공 비밀은 인스타그램?

143

278. 순천만습지에서 만난 흑두루미 떼와 독수리

14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미쉬매쉬

145

277. 비 오는 아침, 라운지에서 전복죽을 먹으며

146

276. 후식은 알리몰리 스튜디오에서 AI 이야기로

147

275. 순천으로 기차여행, 이번에도 붕어빵과 함께

148

새섬의 마지막 추천: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149

274. 북토크 몇 시간 전에도 예상치 못한 부고가

150

273. 북토크 제일 앞자리에 앉아야 했던 사연은

151

272. 자기 이야기와 닮은 문장을 찾으며 읽은 책

15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장인미역 잠실본점

153

271. 숏컷은 예쁜 사람들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154

270. 헤어스타일에 인생과 인생관이 반영되네요

155

269. 분산형 구조 덕분에 저 없이 잘 굴러가는

15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까사피에스타 송파본점

157

268. 뉴스레터, 제가 내용 일일이 쓰지 않아요

158

267. 개발자 그룹이 창업자 면접을 봤던 시절

159

266. 참 안 좋은 타이밍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6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161

265. 어떤 일을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를 안다

162

264. 워크가 라이프가 되며 밸런스가 사라진다

163

263. 사업이란 압도적인 불확실성에 빠지는 것

16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옥소반 잠실새내점

165

262. 3월엔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어요

166

261. 교모세포종을 정복하려는 다양한 아이디어

167

260. 붕소중성자포획치료는 저희도 관심 많은데

168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하)

169

259. 병원과 은행, 공통점이 이렇게 많다니까요

17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상)

171

258. 환자가 너무 많아서 모두 정신이 없었던 날

172

257. 병리과 선생님이 너무 얇게 포를 뜨신 듯

173

256.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말을 안 해줬는지도

174

255.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모를 어려운 검사들

17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176

254. 유전자검사 때문에 다소 애를 먹고 있어요

177

253. 장기기증 등록할 때 안구를 제외한 이유는

178

252. 너무 빠르고 간단해서 놀란 장기기증 등록

17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180

251. 사랑하는 이와 작별할 때, 이 말을 하세요

181

250. 응급실 외상센터의 숨 막히는 열다섯 시간

182

249. 같은 가운을 입었어도 사람은 다 달라요

18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유정아솥뚜껑오겹살 잠실직영점

184

248. 여러 극한직업들이 있지만 이 직업은 정말

185

247. “죽은 자들은 묻고 산 자들은 수선해야지”

186

246. 16역을 하는 배우의 연기에 압도된 저희

187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언제 봐도 웃음 터지는 음악 영상들

188

245. 장기 기증에 대한 연극을 함께 봤습니다

189

244. ‘식사 중 뉴스 브리핑’을 시작한 이유는

190

243.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명상의 시간

19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르봉마리아쥬 잠실점

192

242. 『죽음이란 무엇인가』 함께 읽었습니다

193

241. 최신식 시설과 1인실은 많지 않다고 하네요

194

240. 입원형 호스피스 갈 때 유용한 요령 두 가지

19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몬그라스 타이

196

239. 쫓겨나는 꿈을 꾼다는 입원형 호스피스 환자

197

238. 입원형 호스피스 대기하다가 사망하는 일도

198

237. 호스피스 완화의료 화상 교육을 받았어요

199

새섬의 마지막 추천: 브래드 잉겔스비의 작품들 (하)

200

236. 제정 러시아에도 고부갈등은 있었던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