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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cover art

All Episodes

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 page 5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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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01

119회 - [세조] 이만주 VS 남이장군! 그림자 작전으로 간다!

402

118회 - [세조] 욱! 해서 일어난 반란의 결말 #이시애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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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 [세조] 이시애의 착각! 휴전이라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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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 [세조] 이시애의 난! 신숙주, 한명회도 의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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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회 - [세조] 세조에게 위기가 터지다! #호패법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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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 [세조] 양정, 세조 면전에 “하야”를 외치다…!

407

113회 - [세조] 애민정신과 공신 챙기기, 둘 다 해버리는 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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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 - [세조] 세조의 최측근! 조선의 정치깡패 홍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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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 [세조] 세조의 팔을 꺾은 신숙주!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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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 [세조] 신숙주가 숙주나물이 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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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 [세조] 세조가 잘한 것(+1) 수령고소금지법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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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 [세조] 조선의 헌법, 경국대전을 만든 세조! 성종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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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 [세조] 술버릇이 문제야~ 세조의 술자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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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 [세조] 의외로(?) 좋은 왕 세조! 업적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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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 [세조] 짧은 생을 마감한 단종, 세조가 받은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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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 [세조]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 사약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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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 [세조] 단종의 복위를 꾀한 사육신! 계획대로 안 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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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 [세조] 세조 즉위! 상왕이 된 단종과의 불안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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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 [단종] 물러나지 않는 단종 VS 초조해진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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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 [단종] 이징옥의 실수! 허무하게 끝난 이징옥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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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 [단종] 진짜 권력 실세가 나타났다! 수양대군 입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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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 [단종] 김종서VS수양대군! 그리고 한명회의 살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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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 [단종] 명분이 생긴 수양대군! 계유정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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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 [단종] 권력에 관심 없는 척하는 수양대군, 안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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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 [단종] 혁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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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회 - [단종] 한량 + 한량 = 한명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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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회 - [단종] 줄을 서시오~ 안평대군VS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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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 [단종] 야심가 수양대군! 점점 선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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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 [문종] 문종의 죽음. 그리고 12살에 왕이 된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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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 [세종] 영화 ‘나랏말싸미’ 허구다/아니다 딱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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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 [세종] 말년을 '안'건강하게 보낸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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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 [세종] 아내복이 없던 문종, 세종의 조치는?!

433

87회 - [세종] 기록이 사라진 왕, 문종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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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회 - [세종] 세종의 아들 문종의 등장! "미남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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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 [세종] 세종의 두번째 흑역사… 황희 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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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 [세종] 사라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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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회 - [세종] 자랑스러운 훈민정음! 세종대왕 혼자 만들었다. 왜?

438

82회 - [세종] 세종의 흑역사(?) 사민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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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회 - [세종] 압록강과 두만강을 평정하라! 김종서 VS 이징옥

440

80회 - [세종] 4군 6진, 지금의 국경선은 세종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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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 [세종] 조선의 음악가, ‘박연’이 돌을 찾아 떠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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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 [세종] 조선의 역법, 조선의 날짜와 시간을 갖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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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회 - [세종] 특명을 받고 명나라의 천문대로 떠난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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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 [세종] 세종의 위험한 결정! 조선의 달력을 만들자! 중국 황제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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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 [세종] 세종조차 건드릴 수 없던 한 사람! 명나라 황제의 처남 한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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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회 - [세종] 세종도 어쩔 수 없었던 하나! 명나라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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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 [세종] 신하들을 피곤하게 했던 왕, 왜? 그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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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회 - [세종] 눕방의 시조는 황희 정승? 누워서 업무를 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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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 [세종] 태조는 정도전, 태종은 하륜, 세종은 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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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회 - [세종] 태종이 닦은 터에 집을 짓겠다는 세종, 설계는 집현전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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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회 - [세종] 신하와 왕의 기싸움, 결국 한쪽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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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회 - [세종] 미워도 미쳐도 우리 형, 양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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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회 - [세종] 폐세자 인 더 하우스! 양녕대군은 다시 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454

66회 - [세종] 태종 이방원이 눈을 감으며 세종에게 남긴 말은?

455

65회 - [세종] 이 정도면 이긴 걸로 하자…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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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 [세종] 대마도 정벌은 사실 세종이 아닌 상왕 태종이 했습니다!

457

63회 - [세종] 아버지가 역적이 된 왕비, 소헌왕후 심씨는 어떻게 됐을까?

458

62회 - [세종] 세종의 장인이자 영의정, 심온만 몰랐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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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 [세종] 병권을 손에 쥔 막강한 상왕 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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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 [세종] 세자 연습생 두 달 만에 왕으로 데뷔한 충녕대군,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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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 [태종] 양녕대군을 폐세자로 만든 다이렉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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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 [태종] 궁중 스캔들, 양반의 첩을 건드린 양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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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 [태종] 세자 양녕대군에게 집착하던 태종, 결국 뚜껑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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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 [태종] 양녕대군은 동생을 위해 일부러 망나니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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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 [태종] 왕의 심기를 건드린 이숙번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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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 [태종] 1차 왕자의 난 핵심 공신, 이숙번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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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회 - [태종] 개국공신 처남들을 제거한 진짜 이유! 그리고 또 다른 공신 조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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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 [태종] 남은 두 처남 민무휼, 민무회은 비가 안 와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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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 [태종] 조선시대에는 왕에게 뇌물죄가 성립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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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 [태종] 끝나지 않은 처가 탄압 feat.충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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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 [태종] 그래도 처가인데… 왕권 강화를 위해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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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 [태종] 민무구, 민무질이 덮어쓴 반역죄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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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 [태종] 나 왕 안 할래! 태종의 선위 파동, 왕위 사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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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 [태종] 조선판 사랑과 전쟁! 태종의 진짜 속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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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 [태종] 신하들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누구부터? 처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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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 [태종] 본격적인 태종 시대, 당시 명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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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 [태종] 평양으로 돌아온 이성계는 태종을 왕으로 인정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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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 [태종] 함흥차사가 돌아오지 못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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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 [태종] 아버지와 아들의 전쟁, ‘조사의’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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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 [태종] 아버지 이성계는 이방원을 인정? NO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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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 [태종] 치열했던 왕권다툼, 그 승자는 태종 이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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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 [정종] 2차 왕자의 난, 박포의 밀고로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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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 [정종] 정종에게는 결정적으론 이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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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 [정종] 동생 방원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형 이방과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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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 [태조] 1차 왕자의 난 부록 편 : 지금의 연세대에 궁궐이 들어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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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 [태조] 1차 왕자의 난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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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 [태조] 이방원의 눈으로 보는 1차 왕자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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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 [태조] 정도전의 요동정벌이 실패한 결정적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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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 [태조] 요동정벌을 꿈꾼 정도전, 그 시작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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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 [태조] 정도전이 와서 해명하라! 표전문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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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 [태조] 이방원 x 하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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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 [태조] 왕십리 찍고 한양 낙점! 수도는 내가 정할게 궁 이름은 누가 지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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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 [태조] 조선의 수도는 지금의 계룡시가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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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 [태조] 썬킴의 재구성! 이성계의 왕 씨 제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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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 [태조] 다시 왕 씨가 왕이 될 가능성이 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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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 [태조] 왕자의 난, 그 시작이 된 논란의 세자 책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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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 [태조] 고려의 마지막 왕이자 조선의 첫 번째 왕 이성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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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 [태조] 제헌절이 7월 17일인 이유, 모르시면 들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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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 [태조] 왕이 신하에게 동맹을 제안했다? 유례없는 군신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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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 [태조] 쇼미더시조! 하여가 vs 단심가 배틀의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