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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 page 4 of 6
219회 - [명종] 핸들이 고장 난 8톤 트럭! 윤원로의 막말
218회 - [명종] 결국 무너지는 윤임과 대윤파
217회 - [명종] 밀지의 변명 ‘우리 모자.. 앉아서 죽으란 말인가?’
216회 - [명종] 케빈..아니 명종은 열두 살
215회 - [인종] 즉위 8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허무한 이유
214회 - [인종] 위기 탈출 넘버원에서 조선의 넘버원으로
213회 - [중종] 오랜 기간 조선을 통치했으나… 큰 업적은 없었다!
212회 - [중종] 잘 봐, 이제 세자들 싸움이다! 대윤 vs 소윤
211회 - [중종] 억울하게 유배당한 문정왕후의 두 남동생 윤원형, 윤원로
210회 - [중종] 흔들리는 김안로 속에서 조광조 향이 느껴진거야~
209회 - [중종] 마침내 대군을 낳은 중전마마, 문정왕후
208회 - [중종] 막 나가는 김안로의 대항마 등장!
207회 - [중종] 조선의 큰 벼슬을 김안로에게 몰빵!
206회 - [중종] 심정 vs 김안로
205회 - [중종] 작서의 변, 시나리오 by 김안로
204회 - [중종] 동궁에서 발견된 불길한 징조
203회 - [중종] 죄인에서 왕의 사돈으로, 권력의 중심에 선 김안로
202회 - [중종] 조선 최고의 꾀돌이 김안로의 등장
201회 - [중종] 조광조 이후의 헬조선
200회 - [중종] 개혁가 조광조, 여러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99회 - [중종] 왕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역린을 건드렸다.
198회 - [중종] 주초위왕(走肖爲王), 조씨 성을 가진 자가 왕이 된다?
197회 - [중종] 조광조와 사림파의 몰락은 하룻밤 사이에…
196회 - [중종] 조광조 때문에 소환된 송나라의 개혁가 왕안석
195회 - [중종] 조선의 런닝맨 조광조, 공신의 이름표를 뜯어라!
194회 - [중종] 소격서 폐지, 그래도 세종대왕은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193회 - [중종] 조선의 천거제도 현량과
192회 - [중종] 조선의 실세가 된 조광조의 무리수
191회 - [중종] 왕 기강 잡을 땐 경연이 딱입니다!
190회 - [중종] 조광조의 시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189회 - [중종] 왕실의 족보를 흔든 구언, 처벌해도 된다? 안된다?
188회 - [중종] 신하와 백성에게 바른 말을 구하다 ‘구언(求言)’
187회 - [중종] 사림의 힘을 키워 공신들과 맞서다!
186회 - [중종] 무오사화로 인생이 바뀐 조광조
185회 - [중종] 젊은 조광조의 패기!
184회 - [중종] ‘박영문, 신윤무 역모 사건’의 후폭풍
183회 - [중종] 박원종이 지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중종
182회 - [중종] 원칙 없는 공신 나눠먹기.. 지금은 박원종 시대~!
181회 - [중종] 불안한 중종의 출발
180회 - [중종] 피바람 없는 왕권교체, 박원종의 묘책은?
179회 - [중종] 진성대군을 왕으로 만들어준 사랑의 힘~!!
178회 - [연산군] 강화도로 유배 간 연산군의 마지막 유언은?
177회 - [연산군] 중종반정,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
176회 - [연산군] 반정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는가
175회 - [연산군] 연산군에게 날아든 투서, 서서히 꿈틀대는 역모의 기운
174회 - [연산군] 장녹수, 그녀가 나타났다!!
173회 - [연산군]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그래서 흥청망청
172회 - [연산군] 채홍사 라고 쓰고… 납치라고 읽어야겠죠?
171회 - [연산군] 충청도였던 평택이 경기도에 편입된 이유, 사냥 때문에?
170회 - [연산군] 연산군이 삼년상을 금지시킨 이유는?
169회 - [연산군] 주동자가 아니면 죽이지 않겠다?!
168회 - [연산군] 불어라 피바람, 폐비윤씨는 단지 핑계였을까?
167회 - [연산군] 관상의 명대사 : 한명회 당신…목이 잘릴 팔자요
166회 - [연산군] 임숭재, 간신 임사홍과 연산군의 끈
165회 - [연산군] 폐비윤씨,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인물들을 쫓는 연산
164회 - [연산군] 조선의 연새로이 ‘내 계획은…5년짜리니까…기대해라!’
163회 - [연산군] 왕이 준 술을 흘린 죄로 유배를 간 이세좌…. 설마?
162회 - [연산군] 궁을 훔쳐보면 철컹철컹! 사생활에 민감했던 연산군
161회 - [연산군] 잠깐은 평화로운 연산나라
160회 - [연산군] 조의제문이 딱 걸렸네? 연산군 폭발! #부관참시
159회 - [연산군] 뒷담화는 못 참지! 이극돈X유자광 크로스!
158회 - [연산군] 무오사화의 시작! 그 배경은 이랬습니다
157회 - [연산군] 기싸움은 그만. 문제를 꺼내볼까? #폐모윤씨
156회 - [연산군] 대간들은 연산군을 제압할 수 있을까?
155회 - [연산군] 존재감 없던 연산군에게 폭탄이 터지다!
154회 - [성종] 흔들리던 성종에게서, 병이 느껴진 거야 #대간 #연못
153회 - [성종] ‘폐비윤씨’로도 부족해! “안 살려 드릴게..!”
152회 - [성종] 독을 품은 중전윤씨!! 점점 더 삐뚤어지는데…
151회 - [성종] 중전윤씨, 폐위할까요? 말까요? (feat.간신 임사홍)
150회 - [성종] 중전윤씨, 무서운 사람이네… #한글투서사건
149회 - [성종] 야망으로 똘똘뭉친 후궁윤씨, 중전이 되기까지!
148회 - [성종] 유교국가를 뒤집은 어우동! 어떡하지?
147회 - [성종] 희대의 스캔들! 어우동은 기생이 아닙니다~
146회 - [성종] 여진족의 도발! 명분찾는 신하들VS성종의 극대노!
145회 - [성종] 세종대왕과의 차이점! 국방에는 구멍이…
144회 - [성종] 성종과 세종대왕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143회 - [성종] 불교의 씨를 말리자! 불교 탄압의 시작
142회 - [성종] 조선은 유교국가로 바뀌는 중… 원칙! 원칙! 원칙!
141회 - [성종] 왕이 되지 못한 제안대군 이야기 #다행이야
140회 - [성종] 형 월산대군은 뭘 하고 살았을까? (feat.낭만)
139회 - [성종] 기승전,김종직! 세력이 점점 커지네?
138회 - [성종] 구공신에 대항할 New Face! 김종직
137회 - [성종] 한명회는 갔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구공신 파워!
136회 - [성종] 한명회의 내리막길! 압구정 때문에~
135회 - [성종] 20살에 통치를 선언하다! (feat.선을 넘는 한명회)
134회 - [성종] 구공신의 유교 강화! 야자까지 하는 성종
133회 - [성종] 사건에 휘말린 구성군을 살리는 길, 유배?!
132회 - [광복절 특집] 항공독립운동가 안창남의 마지막 비행.
131회 - [광복절 특집] 조선 최초의 파일럿+독립운동가, 안창남!
130회 - [성종] 정희왕후, 성종을 위해 이렇게까지?! #단종 #덕종
129회 - [성종] 조선 최초의 수렴청정! 우리 손자 오구오구~
128회 - [성종] 왕이 될 수 없어도 왕 되는 법?! (feat.한명회)
127회 - [예종] 허무하게 끝난 예종(14개월), 왜?
126회 - [예종] 뛰는 예종 위에 나는 구공신! (feat.예종의 업적)
125회 - [예종] 남이섬이 왜 남이섬이냐면요~! #민수사옥
124회 - [예종] 남이가 강순을 모함한 진짜 이유는? (feat.선후배 관계)
123회 - [예종] 권모술수 유자광,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함!
122회 - [예종] 세조의 총애를 받던 유자광! 이제 어쩌지?
121회 - [예종] 하루만에 쫓겨난 남이! 복수의 칼을 가는데... (feat.유자광)
120회 - [예종] 구공신VS신공신! 원상제도를 남기고 떠난 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