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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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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10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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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901

49회. 복수는 미국이 잘합니다. 도쿄 공습, 그리고 바다에서 만난 두 나라

902

48회. 울고 싶던 미국! 일본에 빰 맞고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동시 참전 선언!

903

47회. 진주만 공격 선전포고? 하려고 했어! 30분 전에…

904

46회. 뭐지 이 자신감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

905

45회. 난징대학살, 자기들 입장에선 상해의 복수극이지만 이건 만행이지!

906

44회. 관동대지진, 미국의 대공황.. 위기에 빠진 일본의 선택은 만주 침공

907

43회. 러일전쟁 이후에 임자 없는 땅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908

42회. 우주 최강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일본군에게 발렸다고?

909

41회.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세계사적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910

40회. 청일 전쟁의 시작…근데 너네 왜 우리나라에서 싸우냐?

911

39회. 서구화를 마친 일본, 제국주의를 꿈꾸다

912

38회. 나베요리와 돈가스의 탄생 비화

913

37회. 이제 메이지유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무진(보신)전쟁

914

36회.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왜 욕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욕하자!

915

35회. 일본사 시작! 태평양 전쟁을 이해하려면 일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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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제2차대전과 태평양 전쟁을 구분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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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히틀러의 예언 적중, 독일군이 조만간 붉은 광장을 행진하게 될 것이다.

918

32회. 독일 최후의 마지막 반격 #벌지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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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작전명 발키리, 히틀러 암살 작전이 실패한 이유는?

920

30회. The Longest Day,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시작되다!

921

29회. 죽음의 블랙홀, 스탈린그라드 전투

922

28회.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이 ‘억지로’ 아프리카에 가게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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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참모들도 뜯어말린 히틀러의 욕심, 소련 기습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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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영화 덩케르크의 시나리오는… 히틀러가 썼다? 탈출 작전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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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여기가 내 ‘마지노선’ 이야! 또다시 서부전선을 만들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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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1939년 9월 1일, 작전명: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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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히틀러와 스탈린의 크로스! #독소불가침조약

928

22회. #뮌헨회담 이게 역사상 최대의 사기 협정이라고?

929

21회. 총통(Fuhrer) 시대의 시작 - #레벤스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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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히틀러의 숨겨둔 발톱… “전권 위임법”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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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대공황 속에도 누군가는 살아남는다, 그게 하필 히틀러라니…

932

18회. 쿠데타에 실패한 히틀러, 이게 전화위복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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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히틀러, 아무것도 하지 말랬더니… 정치에 입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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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서부전선이 집처럼 포근했던(?) 청년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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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독일, 이제 돈 갚아! #파리강화회의 그리고 #민족자결주의 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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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독일의 마지막 공격! 결과는 아시죠? 근데 이건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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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1차 세계대전에 멕시코가 참전할 뻔 했다고?

938

12회. 해상봉쇄를 뚫기 위한 독일의 위험한 작전 U-boat

939

11회. 1차 대전 속 TMI #파리의택시부대 #참호전 #노맨스랜드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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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국민성이 드러나는 프랑스와 독일의 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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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제1차 세계대전의 시작, 독일의 슐리펜 계획은 성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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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사라예보 사건이 어떻게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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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러시아 프랑스 영국 vs 독일 오스트리아 양강 구도의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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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독일 얘기하다 말고 칭따오 맥주가 여기서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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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유럽의 역사를 뒤집어 놓은 역대급 빌런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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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역사의 아이러니,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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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판단력 만랩, 비스마르크의 결정적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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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환상의 짝꿍 빌헬름 1세와 비스마르크

949

1회. 1차 세계 대전’의 시작… 독일은 왜 괴물 국가가 됐을까? [1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