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9 of 10
149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하려면 클랜을 결성하라! with 공자광, 전제
148회. [오자서 열전 편] -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박진감 넘치는 오자서의 초나라 탈출기
147회. [번외1. 오자서 열전 시작] - 사마천의 사기(史記) 중 ‘춘추’시대로 돌아가 봅니다.
146회. 체 게바라 티셔츠는 있어도 누군지는 모르신다구요? [4부 종료]
145회. 피델 카스트로, 체 게바라를 만나다! #쿠바혁명
144회. 그럼, 쿠바의 역사로 들어가봅니다!
143회. 멕시코로 떠난 한인들이 쿠바까지 가게 됐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142회. 한인들이 북미 묵서가(墨西哥) 멕시코로 떠나게 된 사연
141회. 멕시코는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였다?
140회. 멕시코 독립 기념일이 9월 16일인 이유는 바로!
139회. 아! 아! 아르헨티나~의 탄생! (feat.세상의 끝 칠레)
138회. 남미는 왜 미국처럼 연방 국가가 되지 못했을까?
137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과 결혼한 남자! 누구? ‘시몬 볼리바르~’
136회. 남미 해방의 아버지 ‘시몬 볼리바르’ 그는 누구인가!
135회. 브라질 독립의 과정…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 봤는데?
134회. 포르투갈이 브라질로 이사를 했다고요?
133회. 브라질의 탄생! 그 많은 사탕수수는 누가 키우지?
132회. 중남미에 원래 있던 원주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131회. 1533년 이후 역사 책에서 지워진 잉카 제국
130회. ‘코르테스’를 컨트롤 씨, 컨트롤 뷔~ 피사로의 잉카 정복 작전
129회. 잉카제국을 정복하러 떠난 프란시스코 피사로
128회. 미스터리했던 잉카 문명, 그들은 왜 멸망했을까?
127회. 아즈텍을 무너뜨린 전염병 #천연두
126회. 호사다마 코르테스… 아즈텍 백성들의 반란!
125회. ‘에르난 코르테스’의 깡! 화려한 황금이 나를 감싸네…
124회. 600명의 스페인 군사에게 600만 명의 아즈텍 문명이 멸망했다
123회. 라틴아메리카의 3대 문명, 마야는 왜 멸망했을까?
122회. 브라질은 왜 포르투갈어를 쓰게 됐을까 #토르데시야스조약
121회. 콜럼버스 썰 더 풀어드립니다! 아… 인도밖에 모르는 바보…
120회. 이탈리아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어떻게 스페인의 후원을 받았을까?
119회. 스페인은 뭘 하고 있었냐고요? #레콩키스타 그리고 1492년
118회. 터키에 가로막힌 포르투갈이 후추를 얻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117회. 라틴아메리카, 중남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4부 시작]
116회. 미국의 시점에서보는 제1차 세계 대전 [3부 종료]
115회. 가슴 아픈 우리 역사는 미국사에서 한 번 더 #가쓰라_태프트
114회. #의화단의_난 서방 8개국 연합군 vs 중국의 악녀 오브 악녀 서태
113회 미국, 아시아를 탐내다
112회.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준 소풍 같은 전쟁
111회. 미국이 알래스카를 강남 빌딩 한 채 값에 샀다고?
110회. 철도와 함께 등장한 #카우보이
109회. 기억나십니까? 영화 #늑대와춤을
108회. 남북전쟁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의미 있는 사건! 뭘까요?
107회.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이 연설을 어디서 했다
106회. 이 와중에 영국은 왜! 남부 편을 들게 됐을까?
105회. 남부를 봉쇄하라! 아나콘다 작전 #Anaconda_Plan
104회. 미국의 남북전쟁은 이 소설 때문에 시작됐다!
103회. 노예 해방하면 링컨이다? ‘존 브라운’은 못 들어보셨나요?
102회. 노예 제도, 관세… 계속해서 대립하는 일촉즉발의 남과 북
101회. 또! 그놈의 목화 때문에… #노예12년
100회. Civil War! 근대 미국사의 최대 비극, 남북전쟁의 시작
99회. 골드러시(gold rush),캘리포니아의 금을 찾아서!
98회. 미국이 전쟁할 명분을 만드는 방법
97회. 영미전쟁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북미대륙에 남아~
96회. 대통령 집무실이 어쩌다 화이트 하우스(The White House)가 됐냐고요?
95회. 미국은 왜 워싱턴으로 수도를 옮겼을까?
94회. 미국은 왜 아직까지 간접선거를 할까?
93회. 우주의 기운이 미국 독립을 돕네? 영국은 미국의 완전한 독립을 인정한다!
92회. 영국정부 너 선 넘었어! #Independence_Day
91회. #인지세법 #설탕법 #보스턴학살사건 거기에 홍차까지 건드렸다고?!
90회. 영국군 장교, 청년 조지 워싱턴. 패배를 맛보다!
89회. 뉴암스테르담은 뉴욕으로, 캐나다에는 프랑스가!
88회. 4달러? 아니, 24달러에 맨해튼을 산 네덜란드
87회. 미국인들은 추수감사절에 왜 칠면조를 먹는 걸까?
86회. 미국인이 말하는 미국의 시작! 미국 헌법의 시초 #메이플라워서약
85회. 포카혼타스가 실존 인물이라고? 제임스타운은 어떻게 됐냐고?
84회. 미국사 시작합니다! 두유노 제임스타운? [3부 시작]
83회. 중국 근대사 끝!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2부 종료]
82회. 중일전쟁에서 중국이 승리당했다? 그럼 국민당과 공산당은?
81회. 2차 국공합작, 과연 일본은 대륙에서 물러났을까?
80회. (장개석)장제스가 부하에게 납치당한 이유는? #서안사변
79회. 내부의 적, 공산당을 먼저 없애고 일본과 싸운다고?
78회. 민심을 얻는 자 대륙을 얻는다! 드디어 등장 #마오쩌둥
77회. 국민당의 총성은 우리 결혼식의 예포다! 형장의 결혼식, 주문옹과 진철군
76회. 돌아온 쑨원 그리고 마오쩌둥의 #국공합작 크로쓰!
75회. 1919년 5월 4일의 중국
74회. 중화민국, 그리고 두 남자 #위안스카이 #쑨원
73회. #쌍십절 #신해혁명 중화민국의 탄생
72회. 중국의 국부(國父), 쑨원의 탄생 #삼민주의
71회. 위기의 청나라, 서구화를 시작하긴 했는데… #양무운동
70회. 황제가 도망간 베이징은 쑥대밭.. 반면 일본은? 우리나라는?
69회. 2차 아편전쟁 시작~끝! 결과는 #톈진조약
68회. 2차 아편전쟁, 전쟁할 명분이 없었는데요… 생겼습니다.
67회. 서구 열강과 태평천국, 우린 같은 기독교 국가 아이가~ 아니야?
66회. 태평천국의 난, 그 중심의 인물 #홍수전
65회. 네메시스호가 만든 광저우 불바다… 그리고 #난징조약
64회. 영국, 광저우에서 뺨 맞고 베이징에서 화 풀고, 홍콩을 달라고?
63회. 아편 단속반 임칙서, 영국군에게 맞서다! 그 결과는?
62회. 아편전쟁이 없었다면 라면, 짜장면도 없었다?
61회. 중국사 TMI / #마카오의카지노 그리고 중국의 최고부자 #오병감
60회. 드디어 중국 등판, 무역하자고? 우린 부족한게 없는데?
59회. 중국사 시작! 이 모든 것은 목화로 시작됩니다.[2부 시작]
58회. 태평양전쟁 총정리, 일본 드디어 항복문서를 쓰다! [1부 종료]
57회. 우리가 달달 외웠던 #포츠담회담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56회. 가미카제 특공대의 죽음, 81일간의 오키나와 전투
55회.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초대형 전폭기의 도쿄 대공습
54회. 두 편의 영화로 남은 역사,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아버지의 깃발
53회. 미군의 사이판 점령 그리고… 만세절벽의 비극
52회. 태평양 전쟁 이제는 지상으로 #과달카날전투
51회. 미드웨이 전투 7분 요약
50회. 미드웨이의 위치를 검색해보고 이 회차를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