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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특공대 — 2,175 episodes · page 6 of 22
1203[금요다정회] 쿠키뉴스에만 나타난다는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은 누구? / ‘인재영입 1호’에서 3일 만 자진사퇴.. ‘조동연 사태’가 보여주는 것 (김경진, 장경태)
1203[다녀왔습니다] 움직이는 청소년 센터, 신림동에 서 있던 초록색 버스 ‘엑시트(EXIT)’를 아시나요? (나경희)
1203[정상근의 정상근무]
1202[궁금한이야기K] 잘 봐~ 이게 ‘원팀’이다, 아그들아~ (김유리)
1202[법대로 해] 이재명 ‘인재영입 1호’ 조동연, 혼외자 의혹.. 낙마할까? / ‘50억 클럽 첫 영장’ 곽상도 구속영장 기각 / “권오수가 ‘가짜 확인서’ 쓰게 했다” 증거인멸 정황 포착.. 김건희와의 관계 주목 (김준우, 김태현, 박지훈)
1202[정상근의 정상 근무]
1201[고란도란 경제] 결국 유예된 가상자산 과세, 문제점은? / ‘오미크론’ 공포에 코스피 연중 최저.. 삼전 던진 개미들 (고란)
1201[여의도 랩소디] 이준석, ‘돌연 잠적’ 후 부산에서 발견.. 윤석열 반응은 ‘뜨뜻미지근’ / 전국민재난지원금에 국토보유세까지 철회.. 이재명은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강윤혁, 박순봉)
1201[죄와 변] “군대 안 갈래” 온몸에 문신 새긴 남성의 결말 / 유명 입시학원 강사에 욕설·성관계 루머 퍼트린 20대 수험생 (박지훈)
1201[정상근의 정상근무]
1130[시사퀴즈왕]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모든 예술가들에게 바칩니다
1130[시사IN가요] 尹 지지자가 저학력·빈곤층? 이재명, 잇단 ‘측근 실언’ 악재 / “그렇다면 여기까지” ‘당대표 패싱’ 논란에 모든 일정 취소한 이준석.. 중대 결심 내렸나? / ‘종횡무진’ 김혜경, ‘나홀로유세’까지.. 김건희 등판 시점은 언제쯤? (김준일, 박연미)
1130[정상근의 정상 근무]
1129[스포츠와 연예중] "5년 54억" 최재훈, 한화이글스와 FA 계약 / ‘에이핑크 박초롱 학폭’ 제보자, 협박 혐의로 검찰 송치 돼 / “이건 무슨 마술이냐” 마술사 최현우, 아랍 출신 사업가와 연애중? (유병민, 강경윤)
1129[신서유기] ‘조카 교제살인 변호’ 논란에 휘청이는 이재명 / 김종인에 김성태까지.. 끝나지 않는 윤석열 선대위의 난항 (서용주 민주당대변인, 신인규 국민의힘대변인)
1129[개미의 주식 핥기] 아프리카 인터넷 환경에 1조 2천 억 투자하는 구글 / 반려동물 천만시대! ‘펫테크(Pet-tech)’ 시대가 온다 / “목표가 8만 5200원” 골드만삭스가 제대로 띄운 케이카 (김현준)
1129[정상근의 정상 근무]
1128[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의 대가! 이제는 월드클래스가 된 연상호 감독 (유튜버 거의없다)
1128[순간포착, 세상천지에 이런 일이!] 고작 ‘만 원’ 내고 족발 1.5kg+새우 4kg를 먹은 바로 이 남자 (김유리)
1127[특공대 만물상] ‘발열깔창’ 신으면 냄새 날까, 안 날까? 조금은 특이한 방한용품들 (김익근)
1127[아무사람] “엄마, 나 남자가 되고 싶어” 안녕하세요, 저는 ‘성소수자 부모모임’의 나비입니다 (나비)
1127[널위한문화예술] 달리 반 피카소~♪의 바로 그 달리! 준비기간만 7년이라는 <살바도르 달리 전>, 함께하실래요? (이정우)
1126[이주의 레드카펫] 60세부터는 ‘적자 인생’? 한국인 생애주기 파헤치기 /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위기’ 불러온 펑솨이 사태 / “안전운임제 폐지 막아라” 총파업 돌입한 화물연대 (김혜민)
1126[금요다정회] ‘혁신 이미지’ 대표하는 두 의원에게 ‘이재명 조카 변호’·‘김성태 기용’ 논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이영, 장경태)
1126[다녀왔습니다] 대림동 이어 인천까지.. 정말 ‘여경’이 문제일까 / “5·18 사과? 뭘 더하냐” 기자에 되물은 전두환 측근 (나경희)
1126[정상근의 정상근무]
1125[궁금한이야기K] 황교익 씨 보고 계십니까? 우리가 바로 OO의 민족입니다 (김유리)
1125[법대로 해] 윤석열-김종인 만찬 회동에도 선대위 합류는 ‘불발’ / 두 달 동안 대장동 4인방 ‘기소’에 그친 검찰 수사 / 17억 원에서 ‘0원’으로 변한 윤석열 장모 개발부담금 (김준우, 김태현, 박지훈)
1125[정상근의 정상 근무]
1124[고란도란 경제] 앞으로 가상자산 시세 조종하면 최고 5년↑ 징역 / “진짜 메타버스 보여줄 것” 네이버가 구축 중인 ‘아크버스’란 / ‘가짜 보도뉴스’가 불러온 나비효과.. 램테크놀러지 주가 하루만 ‘널뛰기’ (고란)
1124[여의도 랩소디] 어제는 ‘그 양반’ 모른다더니.. 윤석열-김종인 선대위 줄다리기는 언제까지? / “작은 티끌이라도 책임져야” 계속되는 이재명의 ‘조국 선긋기’ 이유는 (강윤혁, 박순봉)
1124[죄와변] “내 땅 밟지마” 공용도로 굴삭기로 부순 땅주인 / “왜 쳐다 봐” 이유 없이 흉기로 행인 위협한 남성.. 형량은? (신중권)
1124[정상근의 정상근무]
1123[시사퀴즈왕] 베이시스트와 살고 있습니다
1123[시사IN가요] 김종인, 윤석열 선대위 불참하나? 尹은 “그 양반 묻지 마라” / “국민 98%는 무관하다”는 종부세의 진실 (김준일, 박연미)
1123[정상근의 정상 근무] 전두환 사망
1122[스포츠와 연예중] “꼴찌에서 1위로” KT위즈, 창단 첫 통합우승! / 김건모 무혐의 처분 내린 검찰에 고소인 “어처구니없다” / 무단이탈은 조송화가 했는데 감독·단장이 경질? 초유의 IBK기업은행 사태 (유병민, 강경윤)
1122[대선 D-107 ‘유권자의 목소리’] 윤석열·이재명 둘 다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서용주 민주당대변인, 신인규 국민의힘대변인)
1122[개미의 주식 핥기] ‘MZ투자’ 리셀스니커즈 시장 규모 7조원 육박 / <술꾼도시여자들> 효과? 티빙 가입수치 3배 이상 올라 / “자고 나면 뛴다” 예대금리차, 11년 만 최대 (김현준)
1122[정상근의 정상 근무]
1121[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스파이더맨 특집! 마블은 왜 아이언맨을 죽였나? (유튜버 거의없다)
1121[순간포착,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랜선 만남’만으로 줌(Zoom) 결혼식 올린 커플 (김유리)
1120[특공대 만물상] 이것만 있으면 나도 울버린?! 최신 호신용품 열전 (김익근)
1120[아무사람] “직업인 변호사로 살면서 인류애를 잃었다” 손수호 변호사의 책 <사람이 싫다> (손수호)
1120 [널위한문화예술] 놓치지 않을 거예요~ ‘월드클라스’ 작가들의 무료 전시 (이정우)
1119[이주의 레드카펫] 2023년부터 유통기한→소비기한으로 바뀐다 / 베일에 싸인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는 바로 이 사람? / ‘MZ세대’ 81년생 최수연, 네이버 차기 대표로 발탁 (김혜민)
1119[죄와 변] 휴대폰 찾아줬으니 대뜸 20만 원 내라는 택시기사 / “아이들한테 다 말할 거야” 16살 연상 여친 무려 2년이나 스토킹한 30대 남성 (손정혜)
1119[정상근의 정상근무]
1118[궁금한이야기K] 속보, 잭디 목사 설교고시 합격! (김유리)
1118[법대로 해] 권오수 구속.. 이제 수사는 김건희로?/ ‘대장동’ 곽상도 하나은행 압수수색 (김태현, 박지훈, 김준우)
1118[정상근의 정상 근무]
1117[고란도란 경제] 10조 더 걷은줄알았는데 19조였네.. 사상최대 세수 오차 / 차 1대 팔지않고 시총3위가 된 기업 (고란 기자)
1117[나무아미타불 아멘] 잠시만 안녕..! #잠시휴식 #이제 #jtbc로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117[정상근의 정상근무]
1116[시사퀴즈왕] 애처가와 남주부의 격돌
1116[시사in가요]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 언론과 정치의 품격 (박연미, 김준일)
1116[정상근의 정상 근무]
1115[스포츠와 연예중] 한국시리즈, KT가 먼저 웃었다/ 여자배구의 극과 극 성적 (유병민, 강경윤)
1115[이슈파이팅] 용두사미 조짐 보이는 LH수사.. 대장동이 살린 LH?/ 택시대란과 자영업자들의 구인난.. 왜? (반기웅, 정혜경)
1115[개미의 주식 핥기] “부자의 조건..자산100억, 연소득3억”/ 미국, 밀레니얼세대 베이비붐이 온다 (김현준 대표)
1115[정상근의 정상 근무]
1114[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커플이면 살고, 솔로면 죽는다” 가히 독보적인 상상력,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거의없다)
1114[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성인사이트에서 수학 강의를? 대만 강사의 ‘억대 수익’ 비결 (김유리)
1113[특공대 만물상] 명인들도 다 여기 모여있습니다, 밀키트 세상 (김익근)
1113[아무사람] 교도소에서 의사가운을 입고.. ‘진짜 아픈 사람 맞습니다’ (최세진)
1113[널위한문화예술] 예술가 동의도 없이 작품 복원.. 괜찮나요? (이정우)
1112[이주의 레드카펫] “벌써 첫눈이” 널뛰는 날씨, 원인은 ‘블로킹 현상’? / 기름이나 넣을까.. 오늘부터 유류세 20% 인하 / “7억 줄 때 나가자” 씨티은행도 희망퇴직 ‘엑소더스’ (김혜민)
1112[다녀왔습니다] ‘윤석열 선대위’ 구성 두고 가열되는 국민의힘 패권 다툼 / “이재명, 대통령도 나중에 하라” 10만 명 염원에도.. 결국 또 미뤄진 차별금지법 (박순봉, 나경희)
1112[죄와 변] 후~ 대신 스읍~? 1시간 동안 음주측정 거부한 남성, 벌금 900만 원 / 30년 무사고 택시기사의 5m 음주운전.. 법원의 판결은? / 형제자매의 ‘최소 상속분 보장’ 권리 44년 만 없어진다 (신중권)
1112[정상근의 정상근무]
1111[궁금한이야기K] 2030의 마음을 얻어보려고.. (김유리)
1111[법대로 해] 윤석열 광주 방문과 선대위 구성/ 이재명 “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 단,!!” (신인규, 김태현, 박지훈, 김준우)
1111[정상근의 정상 근무]
1110[고란도란 경제] 은행 대출금리, 제2금융권도 이겼다?! “폭리 막아달라” 국민청원까지 / ‘방탄NFT’ 나오나.. 엔터·게임업계 뒤흔든 NFT란 / 월급은 용돈~ 직장인 23만 명, 금융·임대소득으로 연 3천만 원↑ 올려 (고란 기자)
1110[나무아미타불 아멘] 집 팔아 빌려준 돈으로 호의호식한 막냇동생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110[정상근의 정상근무]
1109[시사퀴즈왕] 노조는 승리한다!!! 아자!!!
1109[시사IN가요] 후보 전원 호감도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아.. 역대급 ‘비호감 대선’ 어쩌나 / “15조원 전국민 재난지원금” vs “50조원 소상공인 손실보상” 이재명-윤석열 정책 대결의 결말은? (김준일, 박연미)
1109[정상근의 정상 근무]
1108[스포츠와 연예중] ‘가을 영웅’ 정수빈 대활약! 두산, LG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사재기 의혹’에 입 연 영탁 “몰랐다.. 수사 결과는 무혐의” (유병민, 강경윤)
1108[이슈파이팅] “노인의힘” 홍준표 떨어지자 2030 ‘탈당 인증’ 줄 이은 사연 / “한국은 호갱민국” 샤넬, 올해만 4번째 가격 인상.. 노조 파업은 또 무슨 일? (반기웅 정혜경)
1108[개미의 주식 핥기] 중국 사업 매출액 무려 440% 올라.. 스크린골프株, 주가도 나이스샷 / 물 들어오는데 노 저을 사람이 없네.. 조선업 인력난 ‘비상’ / “1년새 가격 2배” 오리털, 제2 요소수 되나? 수혜주 주목 (김현준)
1108[정상근의 정상 근무]
1107[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기본 스케일이 우주! 한국에서만 쪽박 차는 장르, ‘스페이스 오페라’ (거의없다)
1107[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26층서 페인트 작업하던 인부 밧줄 끊은 태국 여성 (김유리)
1106[특공대 만물상] 상사 눈치 안 보고 푹 쉬고 싶으세요? 그럼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페이크아이템 (김익근)
1106[아무사람] 최빈국 알바니아, 자동차는 벤츠만 몬다고?! 기름기 싹~ 뺀 유럽의 속사정 (위민복 외교관)
1106[널위한문화예술] 경력 2년차 화가가 한 점에 6억을 받다니 feat. 헌터 바이든 a.k.a 바이든 아들 (이정우)
1105[이주의 레드카펫] 망사용료 못내겠다는 넷플릭스/ 한국어로 인정받은 ‘파이팅’ (김혜민)
1105[다녀왔습니다] 기호2번은 누가되나? 집중분석/ 살처분만이 답인가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실상 (박순봉, 나경희)
1105[죄와 변] 여러은행 동시 대출이 ‘실형’??!! (손정혜)
1105[정상근의 정상근무]
1104[궁금한이야기K] 남의집 귀한 자식 넘어져라~ 넘어져라 저주한 나, 비정상인가요? (김유리)
1104[법대로 해] ‘이재명표 행정’ 일산대교 무료화, 법원이 제동 걸었다 / “기억 없다” 또 ‘모르쇠’ 김웅, “저희” 정체는 언제 밝힐까 / ‘대장동 4인방’ 속속 구속.. 김만배 “그분, 최선의 행정” 발언 의미는? (김병민, 천하람, 박지훈)
1104[정상근의 정상 근무]
1103[고란도란 경제] 무려 25%가 떠났다? 롯데 희망퇴직 ‘쇼크’ / “하루에 0.2%p씩 쑥쑥” 무섭게 뛰는 대출 금리 / 배달대행료 5000원 시대 열렸다 (고란 기자)
1103[나무아미타불 아멘] ‘설마..’ 내 아이는 안 그럴 거라고 믿었는데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103[정상근의 정상근무]
1102[시사퀴즈왕] [경☆시사퀴즈왕 탄생☆축] 이 세상 모든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102[시사IN가요] “아무것도 안해야 오히려 유리” 윤석열, 광주 방문 연기 이유는? / 불출마 번복 비판했더니.. 안철수 “내가 위협적이라서” (김준일, 박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