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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특공대 — 2,175 episodes · page 7 of 22
1102[정상근의 정상 근무]
1101[스포츠와 연예중] ‘막내구단’ KT,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 태연, 부동산 사기로 11억 피해.. 유명 개그맨이 영업했다? / 라바리니 떠나지만.. 세자르 코치 신임 女배구 감독으로 / 마스크 이어 11번가 광고도 부활.. 김선호 복귀 ‘청신호’ (유병민, 강경윤)
1101[이슈파이팅] 또 ‘염전노예’? 허술 감시에 조사는 형식적.. 염전은 ‘감시 사각지대’ / SKY는 ‘퐁퐁남’ 최다 배출 학교? 설거지론이 대체 뭐길래 (반기웅 정혜경)
1101[개미의 주식 핥기] 경유차 필수품 ‘이것’ 품귀 현상 빚어.. 전국 화물차주 비상 / ‘러시아의 구글’ 얀덱스 상승세 등에 업은 K-뷰티 / “공연이 돌아온다” 위드코로나 기대감에 엔터주↑ (김현준)
1101[정상근의 정상 근무]
1031[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음~ 가을 스멜~ ‘리얼 느와르’ 엄선 리스트 2탄 (거의없다)
1031[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세 자매 생일이 모두 같을 확률을 계산했더니.. 생각보다 높다고? (김유리)
1030[특공대 만물상] 오징어게임 말고! 이재익 PD가 제안하는 트렌디 할로윈 의상 (김익근)
1030[아무사람] “정부가 보이스피싱 전과자를 양성한다” 인간 대포통장이 된 그들 (헤럴드경제 박준규, 박로명)
1030[널위한문화예술] 술에 취하고, 예술에 두 번 취한 사람들 (이정우)
1029[이주의 레드카펫] 명령어 한 줄이 전국적 장애로.. 고개 숙인 KT대표 / 노태우 씨? 노태우 전 대통령? “관련 법안 정비 필요해” 한목소리 / ‘2030 주식’ 카카오페이 청약, MZ세대가 무려 44% / 양육비 안 준 남성 6명, 첫 운전면허 정지 사례 됐다 (김혜민)
1029[다녀왔습니다] 임종석·이준석에 한동훈까지 거론된 종로 보선, 빈자리 누가 채울까 / 공공 없는 공공자전거.. 또 카카오가 사업 꿰찼다 (나경희)
1029[죄와 변] 이름·생일만 보고 ‘동명이인’ 잘못 압수수색한 검찰 / 소개팅 앱서 ‘총각 행세’한 30대 남성, 3천만 원 배상 판결 / ‘몰래 녹음’은 증거 안 돼.. 불륜 증거 수집은 어떻게? (신중권)
1029[정상근의 정상근무]
1028[궁금한이야기K] 철도 없고 돈도 없던 그때, 이제는 다 부질없는 이야기 (김유리)
1028[법대로 해] “소시오패스 발언 사과 안 해” 원희룡-현근택 생방송 설전 비하인드 대공개! feat. PD 꿈나무 김준우 /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 영장 기각.. 반격 시작되나? 윤석열 “공수처가 아니라 공작처” / ‘사직 강요 의혹’ 황무성, 알고 보니 재임 중 사기 혐의로 재판 (김병민, 김준우, 박지훈)
1028[정상근의 정상 근무]
1027[고란도란 경제] “나는 집통령” 200만호 공급 밀어붙인 노태우.. 부실 공사·토지공개념 논란도 / 가계대출 여기서 더 조인다.. 내년부터 총대출 2억 넘으면 DSR 40% 규제 (고란 기자)
1027[나무아미타불 아멘] ‘건강염려증’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027[정상근의 정상근무]
1026[시사퀴즈왕] 아직 속세를 떠나지 못한 한화 팬들이 있다?!
1026[시사IN가요] “시장님(이재명) 명 받았다” 유한기→황무성 사퇴 종용 녹취록 공개 / ‘전두환 옹호’에 ‘개 사과’까지.. 윤석열, ‘호남 민심’ 회복 가능할까 (강윤혁, 박연미)
1026[정상근의 정상 근무]
1025[스포츠와 연예중] ‘도쿄올림픽 스타’ 황선우, 국제대회 첫 금메달 획득! / ‘사생활 논란’ 김선호, 결국 <1박2일> 통편집.. 동창 간 폭로전도 벌어져 /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 배우 양기원 과거 이상행동 원인 뭐길래 (유병민, 강경윤)
1025[이슈파이팅] ‘생수병 사건’ 미궁 속으로.. 독극물, 피해자 혈액엔 있고 생수병엔 없었다 / “2시간 3천원? 자영업자 다 죽는다” 반발 부딪힌 서울형 키즈카페 (반기웅 정혜경)
1025[개미의 주식 핥기] ‘구매파워 8조원’ 팬더스트리를 아시나요.. 팬덤 플랫폼 인기 급부상↑ / 아프리카TV, 중간광고 ‘쉬는시간’ 전격 도입 / ‘니코망’에서 ‘리인철’ 배터리로 바꾼 테슬라.. 격동하는 배터리 시장 (김현준)
1025[정상근의 정상 근무]
1024[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별 100개는 주고 싶은! 엄선한 리얼 느와르 영화들 (거의없다)
1024[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현실판_돈이 열리는 나무의 등장 feat. 콜롬비아 (김유리)
1023[특공대 만물상] 남성분들, 이렇게 눈썹 문신하면 실검 1위 찍습니다 (김익근)
1023[아무사람] “고수익 올리면서 살도 뺀다”는 ‘라이더 알바’의 어두운 진실 (허환주)
1023[널위한문화예술] 입장권 값만 30만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IAF(한국국제아트페어) (이정우)
1022[이주의 레드카펫] ‘주4일제’ 직장인의 꿈은 이뤄질 수 있을까 / 누리호, 궤도안착은 실패했지만 ‘미완의 완성’ 해냈다 / 국제유가 연일 고공행진.. 정부 “유류세 인하 검토” /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틀째, 벌써 첫 현행범 나와 (김혜민)
1022[다녀왔습니다] 양자택일? 4지선다? 홍준표와 윤석열이 양보 못하는 ‘이것’ / ‘공군 성추행 사망 사건’ 수사 지휘부 중 단 한명도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박순봉, 나경희)
1022[죄와 변] “국회에 폭탄 있다” 협박 전화한 남성 현행범 체포 / 34세 남성, 17년 만 국적회복 신청.. 근데 ‘병역기피’ 아니다? / 한국어 못한다고 양육권 빼앗을 수 없다 (손정혜)
1022[정상근의 정상근무]
1021[궁금한이야기K] ‘내·깐·소’ 내 깐부를 소개합니다♡ (김유리)
1021[법대로 해] 시장실 쏙 빠진 ‘대장동 비리’ 압수수색.. 검찰, 능력이 문제냐 의지가 문제냐 / ‘고발사주 의혹’ 김웅, 기억 안 난다면서 “검찰은 아닌 것 같다”? (김태현, 김준우, 박지훈)
1021[정상근의 정상 근무]
1020[고란도란 경제] 비트코인 ETF 뉴욕 증시 전격 데뷔! 1억 뚫을까? / ‘반의 반값’ 복비까지 등장.. 엇갈린 소비자-중개사 반응 / 전세대출도 DSR 적용 가닥.. ‘민심 역린’ 건드리나 (고란 기자)
1020[나무아미타불 아멘] 영혼을 갉아 먹는 ‘갑질 리뷰’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020[정상근의 정상근무]
1019[시사퀴즈왕] 방송,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1019[시사in가요] 국정감사에서 ‘12차례’ “허허허” 웃음 터뜨린 이재명.. 야당 저격에도 타격감 無? / 홍준표 어깨 툭 치며 “그만 해라”.. 윤석열 ‘태도 논란’의 진실 (박연미, 김준일)
1019[정상근의 정상 근무]
1018[스포츠와 연예중] ‘오징어게임 오일남’ 오영수 배우가 깐부치킨 광고 거절한 이유는? / 여자배구 확 달라진 위상 ‘지상파 생중계·남녀 동일 시간대 편성’ (유병민, 강경윤)
1018[이슈파이팅] ‘트럭시위’ 연대 제안했다가.. 스타벅스 직원들에 ‘손절’ 당한 민주노총 / ‘성소수자’ 슈퍼맨의 등장? “설정 과다” vs “다양성” (반기웅 정혜경)
1018[개미의 주식 핥기] “죽기 전 신변 정리용” 일본판 당근마켓 메루카리, 시총이 무려 / 선박 가격 11년 만 최고점.. 주문 골라 받는다 / ‘에너지 대란’에 분주한 EU, 천연가스 공동구매 검토 (김현준)
1018[정상근의 정상 근무]
1017[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이별, 그 씁쓸함에 대하여 (거의없다)
1017[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람보르기니’ 산 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압수당한 사연 (김유리)
1016[특공대 만물상] *고자극 ASMR* ‘커피라떼맛’ 치킨 먹방 대령이오~ (김익근)
1016[아무사람] 홈런볼, 플라스틱 트레이 없으면 부서질까? ‘제로웨이스트 실험실’로 초대합니다! (신혜정)
1016[널위한문화예술] “돈을 갖고 튀어라” 1억 받고 백지 보낸 ‘먹튀’ 예술가 (이정우)
1015[이주의 레드카펫] 해외여행은 지금 위드코로나! 사이판 관광은 벌써 동났다 / “가을 어디 갔어” 11년 만 찾아온 ‘10월 한파’ / 한은, 기준금리 0.75%로 동결.. 11월 인상 ‘유력’ (김혜민)
1015[다녀왔습니다] 윤석열 ‘당 해체’ 발언 후폭풍 거세다.. 결국 홍준표에 ‘열세’로? / “손녀 살리려” 딸 살해한 70대 징역.. 조현병 가족 돕는 ‘동료지원가’ 제도란 (박순봉, 나경희)
1015[죄와 변] 여친들 싸움이 남친 간 ‘현피’로.. 흉기 휘두른 40대 기소 / “그냥 던졌다” 아파트 옥상서 아령 떨군 60대 / 휘성·하정우·이재용… 끊이지 않는 ‘프로포폴 불법투약’ (신중권)
1015[정상근의 정상근무]
1014[궁금한이야기K] 천하의 임꺽정을 사로잡은 남자, 알고 보니 내 조상님?! (김유리)
1014[법대로 해] “이럴 거면 당 없애” “OOO 지지층은 일베” 원팀은 어디 가고 '팀킬'만 / “아직 내용 더 있다”는 조성은 vs “기억 안 나” 입장 고수하는 김웅 (김태현, 김준우, 박지훈)
1014[정상근의 정상 근무]
1013[고란도란 경제] ‘6만전자’ 개미들은 홍라희와 싸워이겨야 한다?/ 홍준표와 공매도/ ‘대선공약’이었던 KTX-SRT 통합 논란, 왜? (고란 기자)
1013[나무아미타불 아멘] 장인장모님의 재산에 욕심 없다는 아내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하성용 신부님)
1013[정상근의 정상근무]
1012[시사퀴즈왕] 안동 사과 싣고 달려갑니다, ‘오돈’ 트럭!
1012[시사in가요] “사사오입 철회” vs “지면 진 거” ‘이낙연 압승’ 3차 슈퍼위크 이변 원인은 / 윤-홍 양강 구도 속 3·4위 변수로.. ‘대장동 1타 강사’ 원희룡의 급부상? / “전세로 빌라 수백 채 돌리다 잠적” 2030울리는 ‘악성 임대인’ / 10대도 노후 챙기는 시대.. 폭증한 ‘국민연금 임의가입’ 박연미, 김준일)
1012[정상근의 정상 근무] SBS 정상근 기자 전화연결
1011[스포츠와 연예중] 스케일이 다르다.. 미국 남녀골프 동반 우승/ 손흥민·지수 열애설에 유 기자의 목격담! (유병민, 강경윤)
1011[이슈파이팅] 엔씨소프트의 성장통? 성희롱이 부른 줄퇴사/ 죽음부른 고3 현장실습 잠수작업 (반기웅, 정혜경)
1011[개미의 주식 핥기] 알리바바 추매 들어간 투자의 신?/ ETF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김현준 대표)
1011[정상근의 정상 근무]
1010[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두남자의 007 덕질 이야기 (거의없다)
1010[순간포착, 세상천지 이런 일이!] "불닭볶음면에서 닭고기를 먹느니 닭과 뽀뽀를 해라"!? 멕시코의 분노 (김유리)
1009[특공대 만물상] 인절미가 시원하다고? 떠나자, 맛의 기행(奇行) (김익근)
1009[아무사람] 독일 국민들은 왜 메르켈에 그토록 열광했을까 (임상훈)
1009[널위한문화예술] 놓치지 않을 거예요! 리움·호암미술관 본격 재·개·관 (이정우)
1008[이주의 레드카펫] “이게 정상적인 회사냐” 국감서 고개 숙인 기업 총수들 / 10대 자살 충동 알고도 숨겼다.. 내부폭로 터진 페이스북 /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드디어 필리핀서 검거된 보이스피싱 1세대 ‘김미영 팀장’ (김혜민)
1008[다녀왔습니다] 국힘 경선 ‘최종 4인’ 드디어 확정! 치열했던 1위·4위 자리는 누구에게? / 고 변희수 하사 전역처분 ‘취소’ 판결.. 변 하사의 죽음이 우리에게 남긴 것 (박순봉, 나경희)
1008[죄와 변] 빌라 주차장을 10만 원에 판다고요? / 부하직원에 ‘확찐자’ 표현은 모욕죄.. 상사 벌금 100만 원 / ‘장제원 아들’ 장용준, 유예된 징역형 집행은 어떻게 될까 (손정혜)
1008[정상근의 정상근무]
1007[궁금한이야기K] 제시카 알바와 함께 한 2박 3일 (김유리)
1007[법대로 해] 조성은-김웅 녹취 파일 복구됐다.. 새 국면 맞은 ‘고발사주’ 수사 feat. 박지원 제보사주 / "다 박근혜 정부 사람들"? 박수영 ‘50억 클럽 명단’ 공개의 의중은 / 부패 인정이냐, 무능 인정이냐.. 이재명의 딜레마 (김태현, 김준우, 박지훈)
1007[정상근의 정상 근무]
1006[고란도란 경제] “첫날 120만 명 몰려” 대출 조이기 속 토스뱅크 ‘파격 출범’ / 머지포인트·남양유업·쿠팡.. 국감 호출된 ‘문제아’ 기업들 (고란 기자)
1006[나무아미타불 아멘] 당신도 죽고 싶으신가요? (아녜스 수녀님, 성진 스님, 김진 목사님)
1006[정상근의 정상근무]
1005[시사퀴즈왕] 나이 들어도 ‘젊은 목소리’ 유지하려면
1005[시사IN가요] 윤석열, 1일1망언? 이번엔 “위장당원” 언급에 당내 반발 심화 / ‘키맨’ 유동규, 이재명 측근 아니다? / 오세훈, 서울시 ‘근현대 흔적 남기기’ 사업 전격 중단.. 찬반 팽팽 / ‘위안부 합의’ 일본 기시다 내각 출범.. 아베정권 2탄 되나 (김준일, 박연미)
1005[정상근의 정상 근무]
1004[스포츠와 연예중] ‘레슨비 먹튀 논란’ 스우파 로잘린, 결국 피해자에 사과·전액 환불 / ‘제시카 회사’ 블랑 앤 에클레어, 80억 채무불이행으로 피소 / 이달의 소녀 소속사 자금난 심각.. 안무가 “깔끔하게 입금하라” (유병민, 강경윤)
1004[이슈파이팅] ‘제니퍼 로렌스도 나왔다’ 미국 전역 달군 텍사스 낙태금지법 반대 시위 / 비위생 문제 공익신고자에 되레 ‘조작 프레임’ 씌운 던킨도너츠 (반기웅, 정혜경)
1004[개미의 주식 핥기] 헬스케어 산업 진출하는 보험회사들.. ‘걷기 할인’ 넘으려면 / “게임에서 번 돈이 현실로” 암호화폐에 빠진 게임 업계 / <오징어게임>으로 돈 버는 법 (김현준)
1004[정상근의 정상 근무]
1003[모르는 영화 '거의없다'] 오징어게임
1003[순간포착,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기니의 대통령 아들이 빼돌린 돈, 국민에게 ㅇㅇ으로 돌려준다 (김유리)
1002[특공대 만물상] 샤인머스캣과 쪽파와 한라봉의 공통점 (김익근)
1002[아무사람] 생물들과의 기묘한 동거.. 집먼지진드기부터 고양이까지,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
1002[널위한문화예술] "Like a Virgin"을 번안해서 부른다면? (이정우)
1001[이주의 레드카펫] 헬로, 기시다! 굿바이, 메르켈!/ 비접종자 차별 우려.. 백신 패스 (김혜민)
1001[다녀왔습니다] 1급 발암물질을 태워온 공장을 안고 산 익산 잠정마을.. 17년간의 투쟁 끝에 합의/ '대형 캠프가 답이 아니다' 변화하는 여의도 (박순봉, 나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