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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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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4 of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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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01

[2014/11/17]“민변 때리는 검찰”

302

[2014/11/12] “블랙기업을 아시나요?”

303

[2014/11/11] “빼빼로 데이, 사실은 수능 대박에서 비롯됐다?”

304

[2014/11/10] “취업준비생, 우리 사회의 새로운 계층”

305

[2014/11/07] “인간과 인권, 그리고 동물과 동물권”

306

[2014/11/06]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5위?”

307

[2014/11/03] “삐라의 정치사회학”

308

[2014/10/31] “이란 여성 사형수, ‘엄마, 제발 울지 마세요’”

309

[2014/10/29] “與野 한목소리 낸 저탄소 차 협력금 제도는 무엇?”

310

[2014/10/27] “카드깡을 아시나요?”

311

[2014/10/23] “인.구.론(인문계 90%는 논다)을 아십니까?”

312

[2014/10/22] “오늘 결정되는 KB 금융지주 회장”

313

[2014/10/20] "민가협 목요기도회 1000회, 그리고 세월호"

314

[2014/10/17]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4대강 사업의 현주소"

315

[2014/10/15] “여군의 적은 아군 남자?”

316

[2014/10/13] “말랄라 노벨평화상, 우리나라 아동인권은?”

317

[2014/10/09] “한글날에 생각하는 우리 사회의 막말”

318

[2014/10/08] “국정감사, 이것만 알아도 변기자만큼 안다”

319

[2014/10/07] “몽골 전직 대통령이 한국에 망명한 까닭은?”

320

[2014/10/06] “9일 실시되는 삼척 원전 찬반투표”

321

[2014/10/02] “서울 집값, World Best!!”

322

[2014/10/01] “도대체 지구촌 어느 대학이 좋은 대학일까?”

323

[2014/09/29] “추모제가 필요한 국군의 날”

324

[2014/09/26] “공무원들의 엉터리 해외연수는 계속된다, 쭉~”

325

[2014/09/24] “포털에서 사라져버린 인천 아시안게임”

326

[2014/09/22] "21세기 한국의 다문화 흐름”

327

[2014/09/19] "스코틀랜드 독립 투표, 결과가 미칠 영향은?"

328

[2014/09/18] "요즘 정치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황당한 일들"

329

[2014/09/15] “꼼수 세금 인상, 담배가 끝이 아니다?”

330

[2014/09/11] “전두환 前 대통령 재산압류 결정 1년”

331

[2014/09/10] “다문화 가정에 올인하는 기업들의 속내는?”

332

[2014/09/05 ] “외국에도 추석 선물이 있다?”

333

[2014/09/04 ] “추석 선물의 변천사”

334

[2014/09/01 ] “요우커 놓고 격돌하는 韓日 양국”

335

[2014/08/29 ] “달콤한 건 독이다”

336

[2014/08/28 목] “여름 가뭄, 가을 홍수... 물폭탄 맞은 도시”

337

[2014/08/26 화] “대통령은 국민 만나면 안 되나?”

338

[2014/08/21 목] “학교, 軍, 직장까지 이어지는 한국사회 폭력”

339

[2014/08/20 수] “아버지와 아들”

340

[2014/08/19 화] “미주리주 비상사태 선포, 美 인종차별의 역사Ⅱ”

341

[2014/08/18 월] “미주리주 비상사태 선포, 美 인종차별의 역사”

342

[2014/08/15 금] “광복절 마케팅 속에 잊혀진 것들”

343

[2014/08/14 목] “교황의 3번째 방한은 무슨 의미?”

344

[2014/08/13 수] “이순신 영웅 만들기 사회사”

345

[2014/08/08 금]“중국이 마약사범에 극형을 선고하는 이유”

346

[2014/08/04 수] “직장맘의 80%가 출산휴가, 육아휴직에 어려움 겪는다”

347

[2014/08/04 월] “4대강 재자연화 시동 걸다”

348

[2014/07/31 목] 대통령의 사생활

349

[2014/07/30 수] “기자들은 어떨 때 [단독], [특종]을 붙일까?”

350

[2014/07/28 월] “비만은 전염병이다?”

351

[2014/07/24 목] “농민, 농업, 농촌...”

352

[2014/07/22 화] “말레이시아 항공기 피격과 우리나라 헬기 추락”

353

[2014/07/21 월] “음식배달시장 1조원 시대, 제 2의 한류 될까?”

354

[2014/07/17 목] “드라이빙 마일리지제, 車 덜 몰면 자동차세 적게 낸다”

355

[2014/07/15 화] “달라져도 너무 달라진 월드컵 풍경”

356

[2014/07/14 월] “프란치스코 교황, 마피아와 교황청 밀월 청산할까?”

357

[2014/07/11 금] “아시아 전체가 앓는 중병, 대졸자 실업”

358

[2014/07/09 수] “홍명보 감독을 둘러싼 여러 가지 시선들”

359

[2014/07/08 화] “팔레스타인 소년 화형까지... 심화되는 이-팔 갈등”

360

[2014/06/27 금] “선거 끝, 공공요금 인상 시작?”

361

[2014/06/23 월] “월드컵,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362

[2014/06/20 금] “문창극 총리 내정자, 중국까지 분노시키나?”

363

[2014/06/18 수] “세상을 움직인 축구 스타들”

364

[2014/06/13 금] “여러분은 중산층이십니까?”

365

[2014/06/09 월] “소방관, 그들은 왜 1인 시위에 나섰을까?”

366

[2014/06/06 금] “현충일을 바꿔야 한다”

367

[2014/06/03 화] “지방선거는 있지만, 지방정치는 없다”

368

[2014/05/29 목] “세월호 사건 잊지말자? 그럼 무엇을 할 것인가?”

369

[2014/05/26 월] “선진국 공영방송은 어떻게 쇄신에 성공했나?”

370

[2014/05/20 화] “이단 종교집단의 저항과 공권력”

371

[2014/05/19 월] “구원파는 왜 금수원을 공개했을까?”

372

[2014/05/16 금] “세월호 이후의 사회적 과제”

373

[2014/05/15 목] “시니어 노동조합과 시니어 노동자”

374

[2014/05/12 월] “세월호 이후의 정치적 과제”

375

[2014/05/07 수] “액손 발데즈호 사고와 세월호”

376

[2014/05/06 화] 세월호 사건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개선”

377

[2014/04/30 수] “세월호와 시민민주주의”

378

[2014/04/28 월]“세계 산재사망자 추모의 날과 세월호”

379

[2014/04/25 금]“선원들의 황당한 거짓진술”

380

[2014/04/23 수]“세월호에 얽힌 사회심리와 국가트라우마의 치유”

381

[2014/04/21 월]재난보도의 문제, 왜 반복되나 2

382

[2014/04/18 금]재난보도의 문제, 왜 반복되나

383

[2014/04/16 수]블랙데이의 정치사회학

384

[2014/04/14 월]한중일 카지노 전쟁

385

[2014/04/11 금]담배소송 패소의 정치사회학

386

[2014/04/07 월]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 휴가와 관광산업

387

[2014/04/04 금] 아라뱃길 4대강, 담합으로 파괴된 한국의 강

388

[2014/04/02 수] 31일 폐막된 정부간 기후변화회의 결과는?

389

[2014/03/31 월] 한국인이여 건강식 권리를 위해 일어서라 -한미 유기가공식품 동등성 협상

390

[2014/03/28 금] 경복궁 옆에 7성급 호텔? 도시개발과 도시재생사업

391

[2014/03/26 수] 늘어나는 고령가구, 그들은 누구인가

392

[2014/03/25 화] "군대야 학교야? 체대의 군사문화"

393

[2014/03/21 금] "미국경제 발목잡는 학자금 대출, 에듀푸어의 사회학"

394

[2014/03/19 수] "장애인과 6월 지방선거 참정권!"

395

[2014/03/18 화] "크림 반도 분리독립 움직임에 스코틀랜드도 들썩"

396

[2014/03/13 목] "사망사고의 성형공화국"

397

[2014/03/12 수] "알바 지옥, 10대들의 밑바닥 노동"

398

[2014/03/11 화] "증거조작 사건의 역사"

399

[2014/03/06 목] "짝"

400

[2014/03/04 화]“박정희 정권에 강탈당한 구로땅 되찾기 소송, 그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