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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5 of 9
[2014/03/03 월] “대졸 실업자 80만과 고학력 실업시대”
[2014/02/26 수] “유럽과 러시아, 기로에 선 우크라이나의 앞날은?”
[2014/02/24 월] “소치 동계올림픽 결산 : 올림픽과 국가주의”
[2014/02/19 수] “소치 올림픽과 금메달주의”
[2014/02/18 화] “대한민국 간첩단 사건의 모든 역사”
[2014/02/12 화] "아프리카 무용수"
[2014/02/11 화] "권은희 과장과 내부고발자"
[2014/02/10 월] "소치 동계올림픽과 슬라브 민족"
[2014/02/06 목]“민경욱과 폴리널리스트“
[2014/02/05 수]“중국이 북한을 포기할 수 있다고?“
[2014/02/03 월] 일본의 극우와 특공 아줌마 콤플렉스
[2014/01/29 수]“블루슈머가 뜬다”
[2014/01/28 화]“노동탄압 손배가압류의 사회학“
[2014/01/24 금] “晩婚의 사회학, 결혼 늦어지는 사회“
[2014/01/22 수] "창조경제 이전에 기업윤리 회복부터"
[2014/01/21 화] 카드정보 유출에서 드러난 흔들리는 공화국
[2014/01/14 화]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의 스캔들"
[2014/01/13 월] "의료민영화로 가려면 거쳐야 할 단계는?"
[2014/01/09 목] "의료민영화로 가려는 걸까"
[2014/01/08 수] "장애등급은 운명의 등급이 아니다"
[2014/01/06 월] 청마의 해, 말 산업이 뜬다
[2014/01/03 금]"보금자리에서 행복으로, 주택정책의 변천사"
[2014/01/02 목] "연봉, 인간으로서의 자존심 "
[2014/01/01 수] "2014년 희망의 사자성어 '전미개오'(轉迷開悟)"
[2013/12/25 수] "크리스마스는 공휴일?"
[2013/12/24 화] "대처리즘과 한국의 불통정부"
[2013/12/23 월] ""응답하라, 2014 ... 거위의 꿈과 일베의 꿈""
[2013/12/20 금] "한국은 여전히 술 권하는 사회"
[2013/12/19 목] "대자보 우울한 시대를 포격하다!"
[2013/12/16 월]"우리 철도엔 꿈이 있다!"
[2013/12/13 금]"한국 과학자 3명, 담배회사 ‘컨설턴트’로 활동 "
[2013/12/11 수] "2013 대한민국 정국과 시뮬라크르 simulacre"
[2013/12/10 화] "서커스와 동물학대"
[2013/12/6 금] " 유럽 복지국가의 한국교육논란과 에듀푸어 Edu-poor"
[2013/12/4 수] 등골 브레이커, 캐몽에 숨은 존재의 이유는?
[2013/12/3 화] 2014 예산, 대책없는 낙관과 선심을 경계해야
[2013/11/29 금] 저마다의 가슴에 등불 하나씩만
[2013/11/27 수] 낯설지 않은 2013 시국미사의 풍경, 유신의 추억?
[2013/11/25 월] 시대의 아픔과 타락이 시국미사를 부른다
[2013/11/22 금] 간첩신고 5 만, 반공인가 파시즘인가?
[2013/11/21 목] 쓰레기는 우리의 암이다
[2013/11/19 화] 가난도 질병도 죽음도 대물림된다, 평등이 답이다
[2013/11/15 금] 가수 에일리와 고디바 부인, 관음증을 넘는 연대의 힘
[2013/11/13 수] B 급에도 알맹이와 수준이 있다.
[2013/11/11 월] 국정감사 끝낸 국회의원들도 감사 받아라
[2013/11/07 목] 대한민국 노동자의 존재방식이 워킹푸어?
[2013/11/06 수] 역사도 친일파가 땅도 친일파가 ... 주먹이 운다
[2013/11/05 화] 그래도 삼성? 역시 무서운 삼성!
[2013/11/01 금] 국사편찬위는 정치단체?
[2013/10/31 목] 조총련은 우리에게 누구일까? 조총련의 몰락과 그 대응
[2013/10/28 월] 미래창조, 미래정의는 탈핵이 시작이다
[2013/10/25 금] 누가 우리를 감옥으로 부르는가
[2013/10/23 수] 잠깐만요, 우리끼리 셀프하고 가실게요~!
[2013/10/22 화] 또 새마을 운동? 느낌 안다고 무작정?
[2013/10/16 수] 한반도 병역기피 비리, 그 1천년의 역사.
[2013/10/15 화] 낙하산이 문제라고? 한 사람만 잘하면 돼
[2013/10/14 월] 형제복지원 - 국가가 국민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2013/10/11 금] 기자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2013/10/09 수] 국가 그리고 문자
[2013/10/08 화] 21세기 봉이 김선달, 지역개발사업들
[2013/10/04 금] 전시작전권 환수연기에 담긴 정치와 정략
[2013/10/02 수] 약탈당한 문화재, 외치지 않으면 권리도 없다
[2013/10/01 화] 스마트한 지구, 변화의 시작은 당신
[2013/09/27 금] 소말리아와 케냐는 왜 가깝고도 먼가
[2013/09/24 화] 여성지도자 비교 체험, 우리와 독일 메르켈 총리
[2013/09/23 월] 여론조사는 요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2013/09/18 수] 재래시장 살아남기 대작전
[2013/09/17 화] 용산 ... 챙긴 자, 헐벗은 자, 죽은 자
[2013/09/12 목] 센카쿠에 얽힌 동북 아시아의 과거사 .
[2013/09/10 화] 대통령 패션 전문 언론 ... 느낌 아니까
[2013/09/05 목] 이석기 의원 사건과 우리의 과제
[2013/09/04 수] 종편채널의 갑질과 무너지는 잡지계
[2013/09/03 화] 국정원만 바라는 언론, 부러우면 지는거다
[2013/08/28 수] 비틀거리는 감사원, 역사는 NO를 외쳐야 발전해
[2013/08/26 월] 왜 양심선언에 나서나? 양심은 운명보다 견고하다.
[2013/08/23 금] 노태우 씨는 자진납부 아닌 투항납부
[2013/08/21 수] 지역감정 조장 정치인을 거부한다
[2013/08/19 월] 달동네의 달은 달달하다의 달?
[2013/08/16 금] 친환경 무상급식은 민주주의다
[2013/08/14 수] 전력도 해결의지도 모자라는 찜통 한반도
[2013/08/13 화] 중산층 유지하는게 힘들어야 진짜 중산층
[2013/08/07 수] 일본우익의 야욕, 은밀하게 위험하게
[2013/08/06 화] 진격의 대륙, 중국 자본을 경계한다
[2013/08/01 목] 가진 자의 수익구조가 건설노동자를 병들게 해
[2013/07/31 수] 성재기 사건은 남성해방운동의 현 주소
[2013/07/29 월] 여름 휴가의 사회경제학, 휴가는 가족과 함께 앞마당 같은 곳에서
[2013/07/26 금] 부조리를 방임하면 부조리를 탐식한다
[2013/07/24 수] 아베가 우익으로 치달리는 까닭은?
[2013/07/23 화] 우리 군사문화의 뿌리는 프로이센? 사무라이?
[2013/07/18 목] 넬슨만델라 ... 그의 목마름이 우리 모두의 목마름
[2013/07/17 수] 국가의 수치 가문의 의혹, 전두환 비자금을 찾아서
[2013/07/15 월] 장마의 경제학, 과메기가 지고 정어리가 뜬다
[2013/07/11 목] 진격의 거인 미국, 머리에 꽃 꽂고 달나라로
[2013/07/10 수] 지금도 추락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항공기들
[2013/07/09 화] 여객기에도 홍어가 있고 과메기가 있어?
[2013/07/04 목]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홀짝이다, 스타 스캔들
[2013/07/03 수] 삼청교육 수칙 1조, 도망치는 자 사살한다
[2013/07/02 화] 중공군 유해, 전사한 적은 적이 아니다
[2013/06/25 화] 안보의식이 변하고 있다
[2013/06/24 월] 브라질 시위 사태에서 한국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