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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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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9 of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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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801

[10/19 수요일]평등세상은 복지가 아니라 권리.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가자!

802

[10/18 화요일]서울시장 네거티브 선거전 '흰색, 흑색, 회색'

803

[10/17 월요일]'돈$'만의 자유를 위한 신자유주의 시대, 멈춤의 의미는?

804

[10/14 금요일]외면당한 99%의 이름, 사내 하청 노동자

805

[10/13 목요일]뉴욕 월가 시위로 보는 의적과 봉기의 사회학

806

[10/12 수요일]신지호 의원, 술과 물 순서가 바뀌며 운명도 바뀌어

807

[10/11 화요일]내 얼굴에도 침을 뱉으라, 그리고 대통령 사저에도.

808

[10/10 월요일]한글 전파와 한국 전파는 다르다.

809

[10/7 금요일]노벨상은 경마도 올림픽 메달 레이스도 아니다.

810

[10/6 목요일]인간 존엄의 이름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 빈곤대책 서둘러야.

811

[10/5 수요일]21세기 한국 은 20세기 브라질의 판박이?

812

[10/4 화요일]대한민국은 사실상 복지국가?

813

[10/3 월요일]2013 재정균형, 2012 대선에 맞춘 억지춘향

814

[9/30 금요일]친인척 비리 단속, 파리채부터 고쳐라

815

[9/29 목요일]서울의 난개발은 토건 마피아 동맹, 그들만의 축제

816

[9/28 수요일]축제는 많아도 축제성은 빈곤

817

[9/27 화요일]나는 고졸이다.

818

[9/26 월요일]민족사에 남은 불멸의 커플, 박용길 장로, 문익환 목사.

819

[9/23 금요일]민관복합형 관광미항 한미해군 연합전략기지 - 강정

820

[9/22 목요일]언론과 기자, 손에 쥔 칼을 스스로에게 먼저 겨눠야.

821

[9/21 수요일] 나도 대학이다, 다단계 전문대학 '거마대'

822

[9/20 화요일] 대통령과 소통하는 법. 그러려니 하면 된다.

823

[9/19 월요일] 해외유전 개발 , 뭐도 뛰니 뭐도 뛰면 국제적 '봉'된다.

824

[9/16 금요일] MB정부는 낙하산의 종결자!

825

[9/15 목요일] 자퇴원서 받을 판에 반장을 시켜? 정권말 낙하산 열전 제 1 편.

826

[9/14 수요일] 진실은 늙지도 유해하지도 않다, 국민보도연맹 사건.

827

[9/13 화요일] 아이들을 볼모로 복지 예산 동결이라니

828

[9/12 월요일] 천고마비, 추위에 노출된 이웃들을 돌아보자

829

[9/9 금요일] 상호변경, 농수산식품부에서 농수산수입부로!

830

[9/8 목요일] 봉이 김선달 북한, 이번엔 한-러 가스관에 눈독

831

[9/7 수요일] 수입개방도 셀프, 탄핵셀프, 아부셀프 ...셀프의 전성시대

832

[9/6 화요일] 무늬만 대학 찾는데 무늬만 보고 찾나?

833

[9/5 월요일] 모든 노동자의 이름 전태일, 그 어머니 이소선.

834

[9/2 금요일] 복지는 세금에서 나온다.

835

[9/1 목요일] 기독당, 4년마다 장롱면허 꺼내 달리는 폭주족?

836

[8/31 수요일] 사회주의, 자유주의, 제3의 길 - 한국 교회 속에 있었다.

837

[8/30 화요일] 식량위기에서는 '절망버스'가 뜬다

838

[8/29 월요일] 식량전쟁은 조용히 밀려오는 쓰나미.

839

[8/26 금요일] 학교 급식은 정치가 아니라 교육이다.

840

[8/25 목요일] 한국 남성은 용(龍)인가, 봉(鳳)인가?

841

[8/24 수요일] 사람들은 왜 독재에 빠져들까?

842

[8/23 화요일] 아이들 밥에도 붉은 밥, 파란 밥이 있다니.....

843

[8/22 월요일] 호텔리조트 옆에 왠 군사기지?

844

MB는 왜 현인택을 교체하지 않나? - (권영철 선임기자)

845

왜 전경련 해체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나? - (권영철 선임기자)

846

한국의 기부문화 - (권영철 선임기자)

847

종편과 지상파의 전쟁 어디까지? - (권영철 선임기자)

848

일본군 경력이 '스펙'이면 독립운동은 범죄전과인가?

849

어버이 연합, 불법도청 기자 그 후

850

한진중, 먹튀 전설의 종결자?

851

장애인 복지, 개념은 간데 없고 포퓰리즘만 나부껴

852

이 나라 땅 전체가 현충원이다, 당신들 묻힌 자리만 빼고

853

바다는 막히고 분뇨는 넘치고

854

카페 마리, 구룡 마을 .. 희망이 달보다 멀다.

855

들불은 왜 꺼지지 않고 노동자는 왜 철탑에 올라야 하나?

856

소 키우는 철학도 없이 소를 어떻게 키울건가

857

뭐도 뛰니 뭐도 뛰나? 색 마다 녹색이고 학 마다 과학이래

858

어버이 연합, 6070 용팔이? 은발의 표범?!

859

자긍심은 자기부정에서, KBS 이건 아니다!

860

죽도록 일하고 죽어도 못쉬는 국민이 4대강 하이킹?

861

개념 없는 명품소비의 주범은 무개념 언론

862

노르웨이 관련 줄줄이 오보 사태, 너무 심하다

863

대통령 위장전입 경력은 국가기밀

864

녹색 4대강? 개콘강이라 불러라

865

KBS와 머독의 차이점과 공통점

866

정의란 무엇인가, 여야는 돈으로 답하라

867

청와대 비서가 중국 주석, 유엔사무총장과 동격

868

'소셜테이너 금지법'은 방송사의 제 무덤 파기

869

'삼성 무노조'는 경영 철학이 아니라 억압이다

870

면책특권은 유리벽, 계란은 피해도 흉함을 감추지 못한다

871

포퓰리즘에서마저 내쫓긴 장애인 복지

872

KBS 해명의 '뉴세븐 QUESTIONS'

873

행동하는 시민의 새로운 아이콘 '희망버스'

874

軍폭력 이제 그만!…폭력은 또 다른 폭력 구실이자 온실

875

폭력의 방임은 폭력에의 탐닉을 불러온다

876

4대강 함바집 아주머니가 녹색 일자리?

877

포퓰리즘의 도전과 반포퓰리즘의 함정

878

佛 앙드레 말로의 보고서와 한류를 위한 기초 문화예술 육성

879

대한민국, 인간의 '가치'는 사라지고 '가격'만 남았다

880

불법도청과 의혹의 KBS, 기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881

노동부 장관이 크레인에 올라 농성해야 할 판

882

정부는 소파협정 개정해 환경주권 되찾아 오라

883

'일그러진 영웅' 백선엽, 친일과 토호비리의 원조

884

환경오염은 실수 아닌 범죄, 미군은 '더튀'의 달인?

885

'공정사회'가 낙하산 투하…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886

녹색성장의 중심에 웬 콘크리트?

887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서는 까닭… 거기 있으니까?

888

제주 강정 해군기지는 '속빈 강정'

889

조중동 종편 위해 술 권하고 약 권하고?

890

세금강과 돈계천, 그리고 구토부

891

한류 열풍? 호들갑스럽지만 찬성, 그리고 '88만원 세대'

892

때로는 '법대로'가 가장 교활하고 잔혹하다

893

대한민국에 묻는다, 이 모진 목숨들이 불법인가?

894

노동의 존엄은 굴복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895

'마지막 광복군' 김준엽 선생의 대장정 90년

896

민주평통, 보수우익의 길을 예비하라

897

"파업 노동자는 개?…이게 국격입니까?"

898

한나라당 반값등록금 허풍에 등록금 되레 올랐다

899

세빛둥둥섬은 '세금둥둥섬'

900

보수 언론의 '길세탁,역사 세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