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cover art

All Episode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8 of 9

#
Title
701

[03/07 수요일]개구리가 부족해 천리마가 공천서 탈락?

702

[03/06 화요일]제주는 제주로서 외치고 소리쳐라!

703

[03/05 월요일]왜 정치인들은 주는 것 없이 미울까?

704

[03/02 금요일]국민일보 경영진은 양화진으로 가보라

705

[03/01 목요일]독립은 혼으로 정신으로 이루어진다

706

[02/29 수요일]허경영을 다시 불러내는 여야 정치권

707

[02/28 화요일]벽을 허무는 것은 탱크가 아니라 자유와 신뢰!

708

[02/27 월요일]옥중편지 , 이제 감옥의 비둘기는 날지 않는다.

709

[02/24 금요일] 건드리면 다쳐, 닥치고 술 마셔 - 역린의 사회학

710

[02/23 목요일]기자도 기자를 모른다.

711

[02/22 수요일]5년 근무에 5번 해고, 학교회계직 설움 들어나 봤나?

712

[02/21 화요일]섣부른 복지, 엉뚱한 배만 불린다.

713

[02/20 월요일]박정희닷 도서관의 내역과 가문의 영광

714

[02/17 금요일]옷이냐, 목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715

[02/16 목요일]좋은 신문의 추억, 그 때는 이랬지

716

[02/15 수요일]허그, 두 팔로 안을 수 없다면 마음으로 안으라.

717

[02/14 화요일]초콜릿에 얹힌 하나 뿐인 지구, 하나인 생명

718

[02/13 월요일]명품 열풍, 나는 지른다 고로 존재한다.

719

[02/10 금요일] 숭례문에서 바라 본 항일항쟁사

720

[02/09 목요일]민주당의 이름은 도로민주당? 민주봉합당?

721

[02/08 수요일]뽑는 사람, 뽑아 달라는 사람 - 당신들은 진짜인가?

722

[02/07 화요일]대통령 친인척 비리, 진실은 한 번만 말한다.

723

[02/06 월요일]강용석 의원의 벨트 아래 공격

724

[02/03 금요일]새누리당, 새鳥가 아니고 새新 맞겠지?

725

[02/02 목요일]해외 자원 개발, MB가 떠나기 전에 해야 할 4가지.

726

[02/01 수요일]한국 자원외교는 갈팡질팡 좌충우돌

727

[01/31 화요일]또 신공항? 정치 빼고 표 빼고 계산해라.

728

[01/30 월요일]권력실세는 돌도 떡으로 만든다.

729

[01/27 금요일]뉴세븐원더스 보이스피싱, 한국은 7대 바보.

730

[01/26 목요일]섬은 국토다, 국민이 살고 있다.

731

[01/25 수요일]숭례문 복원 허술, 친일식민 청산 차원에서 따지겠다.

732

[01/24 화요일]텔레토비, 뽀로로엔 가족이 없다.

733

[01/23 월요일]21세기엔 달이 해를 품는다.

734

[01/20 금요일]조선의 낚시질에 무슨 배경이 있겠나, 그저 가는 세월 ...

735

[01/19 목요일]빵만 있다면 웬만한 슬픔은 견딜 수 있다 - 빵돌이 변 기자의 빵 이야기

736

[01/18 수요일]테마주의 추억 - 보물선, 만리장성 4인방 등

737

[01/17 화요일]여성참정권 쟁취 잔혹사

738

[01/16 월요일]귀신이 쇼를 해도 무죄는무죄, 진실은 진실

739

[01/13 금요일]착한 이는 신념을 잃고 악한 자는 열정에 넘쳐

740

[01/12 목요일]폭력의 해결은 성찰과 소통으로부터

741

[01/11 수요일]껍데기 출판기념회는 가라, 글은 삶에서 나와야

742

[01/10 화요일] 심리학으로 읽는 정치권의 돈봉투

743

[01/09 월요일]민주노동 양심수들의 특별사면을 촉구한다!

744

[01/06 금요일]권력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권력만 말한다.

745

[01/05 목요일]역대 대통령들의 이미지 전략, 속고 살아온 세월?

746

[01/04 수요일]짝퉁도 명품, 꼼수도 실력, 정치권력의 이미지 조작

747

[01/03 화요일]대통령이 파사한다는데 조중동은 빠샤?

748

[01/02 월요일]국민에겐 봄바람, 권력에겐 서릿발

749

[12/30 금요일]2011년 우리의 십자가!

750

[12/29 목요일]2011년 베스트 말말말. "내 영혼아 쫄지마!"

751

[12/28 수요일]2011 올해의 인물, 별과 별 사이 어둠을 보다.

752

[12/27 화요일]언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우리의 주인은 누구였을까?

753

[12/26 월요일]법을 악하게 이용하는 건 악惡이다.

754

[12/23 금요일]세상의 큰 일은 쥐는 게 아니라 놓는데서 이뤄진다.

755

[12/22 목요일]음모론은 '론'이지만 권력의 거짓은 '죄'

756

[12/21 수요일]우리 학교 비상종은 깨진 종, 이름은 엄이도 종!

757

[12/20 화요일] 정부는 당황하지말고 참착하라 .... 국민이 당부하는 시대.

758

[12/19 월요일]2011년에 빛난 여성들, 꿈이 있다면 싸워야 한다

759

[12/16 금요일] 내가 춤출 수 없으면 나의 혁명이 아니다.

760

[12/15 목요일]문제는 친일잔재가 아니라 뼈 속까지 친일

761

[12/14 수요일]회개의 눈물은 죄의 원천에까지 흘러 닿아야, 듣는가 이근안 경감!

762

[12/13 화요일]국민의 눈을 가리고 하는 건 '소통'이 아니라 '통보'.

763

[12/12 월요일]레임덕에 빠지면 공무원 외상도 중지?

764

[12/09 금요일]쌍용차, 희망텐트를 무너뜨려도 희망은 무너지지 않는다.

765

[12/08 목요일]누가 시대를 거슬러 반동의 저널리즘을 꾀하는가?

766

[12/07 수요일]희망을 꺾지 마라, 희망은 어떤 이들에게 그들이 가진 모든 것. 미소금융마저 뉴라이트라니 ......

767

[12/06 화요일]상어의 자유는 고기떼의죽음, 과한 '토건'과 섣부른 '개방'을 중단하라"

768

[12/05 월요일] 박근혜 의원과 정수장학회 2탄. 내 재산은 가벼워도 남 재산은 무거워 .....

769

[12/02 금요일]쿠데타의 정수를 보여주는 정수 장학회?

770

[12/01 목요일]변상욱의 12월01일 기자수첩

771

[11/30 수요일]강용석 의원과 조선일보에 날리는 불화살

772

[11/29 화요일] 연구에 속고 돈에 우는 얼빠진 지자체들

773

[11/28 월요일] 연구에 속고 돈에 우는 얼빠진 지자체들

774

[11/25 금요일]가슴을 뛰게하는 이름 '조국', 당신들이 조국을 아나?

775

[11/24 목요일]포도청이나 의금부나 거기가 거기, 완장 왼쪽 차나 오른쪽 차나 거기가 거기.

776

[11/23 수요일]설겆이 역할분담 : 국회 날치기, 경찰 물대포, 언론 왜곡 보도

777

[11/22 화요일] FTA 결단의 시간? 누가 우리에게 '개늑시'를 부여하는가?

778

[11/21 월요일]민주주의가 국경을 넘으면 패권주의, FTA가 국경을 넘으면 신자유주의. 이것이 미국의 론스타 - 나만 별이다.

779

[11/18 금요일]강용석 개콘 고소, 형님좋고 사돈 좋고 - 덮어쓰기 프레임에 빠지지말자.

780

[11/17 목요일]초고령사회 - 우리가 생각도 못한 대한민국이 시작된다.

781

[11/16 수요일]회색 쇼크, 은발의 역습 - 고령화사회의 그림자.

782

[11/15 화요일]국가채무, 걸면 걸리고 모르면 커진다.

783

[11/14 월요일]총선정국의 최종병기 - 제 3세력과 제 5열

784

[11/11 금요일]괴담공화국 선동자들이야말로 괴담 유포자!

785

[11/10 목요일]용감해지는 공권력, 소심해지는 언론

786

[11/09 수요일] 레임덕, 부인하지 말고 총 맞은 것처럼 아파해야

787

[11/08 화요일]욕망과 권력, FTA 파도 앞에 선 방송 - 길도 없고 법도 없다

788

[11/07 월요일]대통령의 가슴이 없다. 복지와 채무에 대한 대통령의 오해와 편견

789

[11/04 금요일] 댐은 댐일 뿐 오해하지 말자, 그러자, 곡 그러자.

790

[11/03 목요일]참과 거짓 사이에서 어느 편에 설건가?

791

[11/02 수요일]내 식탁은 우리의 정치적 미래이다. 생태적 식민지에서 벗어나자.

792

[11/01 화요일]4대강 사업이 태국에 수출된다면?

793

[10/31 월요일]선거 후 정치보복은 공화국에 대한 디도스 공격.

794

[10/28 금요일]FTA 그늘 속에 맞는 11월 1일 한우데이

795

[10/27 목요일]우리는 민주주의다.

796

[10/26 수요일]무늬만 잡스, 자기만 잡스 아닌 모두를 위한 혁신가를 기다리며

797

[10/25 화요일] 베이비 붐 세대의 인생 후반전, 자전거나 즐기라구?

798

[10/24 월요일]사막의 라이언, 리비아의 꿈이 위태롭다.

799

[10/21 금요일]스포츠 집단 난투극에서의 신사와 선수

800

[10/20 목요일]언론, 과격함과 냉정으로 굴종의 벽을 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