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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Episodes

책읽아웃 — 738 episodes · page 2 of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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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01

351-2 매우 예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끼리 잘 지내는 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102

351-1 김연수 소설가 "괴로울 때 하는 일? 시급하게 나무를 본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03

350-2 이런 시작은 어떨까요? [오은의 옹기종기]

104

350-1 김멋지, 위선임 “잘 살 줄 알았다. 잘 살 수 있을까? 잘 살고 있다!” [오은의 옹기종기]

105

349-2 What's in my cart? 책 장바구니 특집! [황정은의 야심한책]

106

349-1 양희은 "그러라 그래, (넌) 그럴 수 있어. 근데 나도 그럴 수 있어!" [황정은의 야심한책]

107

348-2 회의로 가득 찰 때 꺼내 읽을 책 [오은의 옹기종기]

108

348-1 고명재 시인과 눈을 마주치면 왜 눈물이 날 것 같은지 모르겠어요 [오은의 옹기종기]

109

347-2 그것은 다 어른들의 탓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10

347-1 어피티 김정인 "서울 집값이 오르는 이유" [황정은의 야심한책]

111

346-2 특별방송! 홍은전 작가님이 귀 기울이는 존재들

112

346-1 특별방송! 홍은전 작가님 대담 “사랑의 이야기로 물드는 사람의 이야기”

113

345-2 우리는 모두 집중력을 도둑맞았어요. 범인은 이 안에 있어! [황정은의 야심한책]

114

345-1 백수린 "틀 안에 자기를 가둔 사람들이 밖으로 내딛을 용기를 주는 소설이었으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15

344-2 기다린 줄도 모르고 기다린 책 [오은의 옹기종기]

116

344-1 이지나 작가, 어린이와 나란히 한 여행에서 배운 것들 [오은의 옹기종기]

117

343-2 프랑켄슈타인=나사 박힌 초록 얼굴의 멍청한 괴물? [황정은의 야심한책]

118

343-1 이창현, 유희 “독서 중독자들이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은 아닙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19

342-2 특집! 『없음의 대명사』 출간 기념 우리끼리 북토크 [오은의 옹기종기]

120

342-1 형사 박미옥 "실제 사건의 피해자, 가해자를 철저히 익명으로 쓴 이유" [오은의 옹기종기]

121

341-2 사이코패스는 태어난다. 그러나 괴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22

341-1 아름다운재단 김성식 매니저 “열여덟 어른, 동정도 편견도 아닌” [황정은의 야심한책]

123

340-2 이럴 거면 도그지어 왜 합니까? [오은의 옹기종기]

124

340-1 박선아 아트디렉터 "잡지, 책, 영상 제작, 브랜딩의 공통점" [오은의 옹기종기]

125

339-2 주인공이 2장에서 바로 죽어 버리는 동화 [황정은의 야심한책]

126

339-1 권여선 소설가 “남을 향한 질문은 항상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27

338-2 감각적이다 이 책! [오은의 옹기종기]

128

338-1 김희경 “『이상한 정상가족』, 『에이징 솔로』의 공통점” [오은의 옹기종기]

129

337-2 이 인물이 문학 속에서 오래 기억되었으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30

337-1 문지혁 소설가 "인생은 자기 단어장에 적힌 어휘를 늘려나가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131

336-2 이것은 잊을 수 없는 이야기 [오은의 옹기종기]

132

336-1 정지음 작가 “실패는 밥을 먹고 배고파지듯이 평범하게 일어나는 사건” [오은의 옹기종기]

133

335-2 가짜 뉴스를 믿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방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134

335-1 오지은 작가 "스페인 남부 해변 같은 글이 있다면 눅눅한 글도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35

334-2 없던 상상력도 불러일으키는 책 [오은의 옹기종기]

136

334-1 이기병 의료인류학자,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을 아십니까? [오은의 옹기종기]

137

333-3 세상이 쇼핑을 멈춘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38

333-2 송병기 의료인류학자 "내가 존엄사하려면 남도 존엄하게 죽어야" [황정은의 야심한책]

139

333-1 '운'과 '돈'에 달렸다는 각자도사 사회, 송병기 작가님과 조근조근 파헤쳐봤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40

332-2 봄이 좋아서, 봄이 싫어서 고른 책 [오은의 옹기종기]

141

332-1 최다정 한문학자 “고리타분하다? 한문 공부는 생동감 넘치는 공부” [오은의 옹기종기]

142

331-2 첫 시도! 한 책 읽기 독서모임 시작합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43

331-1 심완선 평론가의 ‘SF란 무엇인가?’ 한마디(가 아닌 여러 마디)로 정리하기 [황정은의 야심한책]

144

330-2 아파하는 귀한 마음이 담긴 책 [오은의 옹기종기]

145

330-1 이승용 카피라이터 “품격 있게 헛소리하는 방법” [오은의 옹기종기]

146

329-2 예수가 하려던 말은 그게 아니고~! [황정은의 야심한책]

147

329-1 데모하는, 강의하는, 소설 쓰는, 공부하는, 그리고 마감!하는 정보라 [황정은의 야심한책]

148

328-2 내가 편집자라면 이 저자와 꼭 작업하고 싶다! [오은의 옹기종기]

149

328-1 임소연 과학기술학자 “성형은 가장 오래되고 오해받는 인간향상 기술” [오은의 옹기종기]

150

327-2 한 번 파괴된 건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51

327-1 해양학자 남성현 "기후위기, 무력감에 손놓을 때가 아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52

326-2 연령대 무관,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오은의 옹기종기]

153

326-1 김신록, 왜 배우에게 ‘연기’를 묻지 않죠? [오은의 옹기종기]

154

325-2 코끼리끼리 만나면 입에 OO를 넣는다고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155

325-1 안윤 소설가, 멀게 느껴지는 보편적 이야기 [황정은의 야심한책]

156

324-2 [오은의 옹기종기] 꺾이지 않는 마음이 필요할 때

157

324-1 [오은의 옹기종기] 개그맨 성현주 “엄마, 보호자로 지낸 1000일의 기록”

158

323-2 [황정은의 야심한책] 평화로운 섬에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159

323-1 [황정은의 야심한책] 케이팝 작가 황현, 에세이 작가가 되기까지

160

322-2 [오은의 옹기종기] 출판사에 ‘절’하고 싶은 책

161

322-1 [오은의 옹기종기] 박선우 “소설을 쓴다는 건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일”

162

321-2 [황정은의 야심한책] 중독은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

163

321-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혜진 소설가, 고양이와 언어와 소설 쓰기

164

320 [이혜민의 요즘산책] 요즘것들답게 끝내기

165

319-2 [오은의 옹기종기] 올해가 가기 전, 이 책만큼은 읽어 주세요

166

319-1 [오은의 옹기종기] 권성민 PD “예능은 에세이, 드라마는 소설 같아요”

167

318 [이혜민의 요즘산책] 아니 그러니까…일을 왜, 하냐고요?

168

317-2 [황정은의 야심한책] 함께 감동하고 같이 웃기를 바랍니다

169

317-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원영, 이길보라 “닮은 듯 다른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70

316 [이혜민의 요즘산책] 일하듯 놀고 놀듯 일할 수는 없나요?

171

315-2 [오은의 옹기종기] 삶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

172

315-1 [오은의 옹기종기] 김소영 아나운서 “유혹하는 재능, 책을 권할 때도 필요해요”

173

314 [이혜민의 요즘산책] 트렌드는 1인이 이끄는 게 아니라 다수가 만들어내는 것

174

313-2 [황정은의 야심한책] 서로 다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5

313-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슬아 “‘나는’으로 시작하지 않는 가족 이야기”

176

312 [이혜민의 요즘산책] 잠깐, 지금 스킵 버튼을 누르실 건가요?

177

311-2 [오은의 옹기종기] 씩씩하고 용기 넘치는 책

178

311-1 [오은의 옹기종기] 박혜진 문학평론가 “내가 비평을 쓰게 된 이유”

179

310 [이혜민의 요즘산책] 이런 팀장 밑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180

309-2 [황정은의 야심한책] 모든 페이지가 다 특별한 책입니다

181

30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라영 “언어의 붕괴는 한 사회의 위험을 알리는 조짐”

182

308 [이혜민의 요즘산책] 배민, 틴더, 오늘의집… 우리는 모두 중독자다

183

307-2 [오은의 옹기종기] 애도하는 마음으로 고른 책

184

307-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편집자 김화진 “제 작품을 좋아하니까요”

185

306 [이혜민의 요즘산책] 나다운 게 뭔데! 너 다르고 나 다른 MZ세대

186

305-2 [황정은의 야심한책] 지금은 비가 오지만 곧 맑아질 거예요

187

305-1 [황정은의 야심한책] '팽나무 박사' 허태임, 식물과 연애하는 식물분류학자

188

304 [이혜민의 요즘산책] 제페토, 백인, 아이돌, 주름의 공통점

189

303-2 [오은의 옹기종기] 5주년 특집 "내 인생의 장면, and 인생 책"

190

301-1 [오은의 옹기종기] 김병운 소설가 : 오은 시인의 5주년 pick!

191

301-2. [황정은의 야심한책] 5주년 특집 "내가 좋아하는 것 5가지"

192

301-1 [황정은의 야심한책] 정지돈 소설가: 황정은 작가의 5주년 pick!

193

300. [이혜민의 요즘산책] 가족구성권, 자유롭게 유대할 권리

194

299-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 베스트셀러가 돼야 합니다

195

299-1. [오은의 옹기종기] 정이현 소설가 “우리 엄마가 SNS 인플루언서라면?”

196

298. [이혜민의 요즘산책] MBTI 말고 '강점'으로 찾는 나

197

297-2. [황정은의 야심한책] ★경축★ 1주년을 맞이한 삼자대책!

198

297-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다혜 기자 "꾸준히 좋아하고자, 일하고자 하는 마음"

199

296. [이혜민의 요즘산책] 동물과 사람이 함께 존중받는 도시

200

295-2. [오은의 옹기종기] 맺힌 이야기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