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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문명사 | 네모네AIM — 162 episodes · page 1 of 2
167. 왜 겨울 당근은 유독 달까? 제주 당근밭에서 북유럽 최고의 레스토랑까지 미식 기행
166. 타이어 팔려고 만든 책 '미슐랭'은 어떻게 세계 미식의 권위가 됐을까?
165. 스페인 골목 기행: 마드리드 내장 요리부터 카탈루냐 불대파 구이까지
164.맥주를 더 맛있게 만들었는데, 사람들은 왜 덜 마실까? 미국 수제맥주 혁명과 흥망성쇠
163. 밤낮 온도 차 20도! 극한의 기후가 탄생시킨 스페인 와인과 화덕 구이의 비밀
162. 왜 미국 맥주는 어디서나 맛이 똑같을까? | 보리 한 알이 바꾼 라거의 역사
161. 코나 맥주와 코나 커피는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끊긴 전통 위에서 피어난 하와이 맛의 문명사
160. 와인 점수는 어떻게 가격이 되었나? 로버트 파커의 100점제와 블라인드 테이스팅의 진실
159. 1945년 오키나와 전투, 주민 4명 중 1명이 목숨을 잃고 식탁에 남겨진 것들
158. 작년엔 '최악의 음식'이라더니? 호주·뉴질랜드가 세계 미식 천국이 된 반전 역사 🍷🥩
157. 카카오 한 알 안 자라는데 초콜릿 세계 1위? 🇨🇭 스위스가 알프스의 제약을 풍요로 바꾼 비결
156. 생존을 건 전투식량 대결! 역사 속 3대 제국의 극단적 보급 전략
155. 루러우판 밑에 깔린 일본식 쌀의 비밀? 우리가 몰랐던 대만 음식의 역사의 지층
154. 알렉산더 군대는 도대체 뭘 먹으며 세계를 건넜을까?
153. "하이네켄 대신 로컬 맥주 주세요"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고른 한 병에 담긴 세계사
152. 세상의 모든 맥주는 1842년에 색이 바뀌었다 | 체코 필스너와 보헤미아의 비밀
151. 제국은 사라졌지만 케이크는 남았다: 오스트리아 빈 디저트와 카페 문화의 비밀
150. 일본인데 왜 밥 위에 타코를 올릴까? 오키나와 식탁에 남은 600년의 비밀
149. 성지를 차지하러 간 게 아니다? 십자군 전쟁의 진짜 목표는 '밀밭'이었다 ⚔️🍞
148. 차가운 바다가 더 풍요로운 이유 — 오야시오 한류와 유빙이 만든 홋카이도의 식탁
147. 맛의 문명사 | 국가는 왜 국민의 식탁까지 통제하려 했을까?
146. 분홍색 마가린을 먹어야 했던 이유? 150년 버터 vs 마가린 색채 전쟁의 비밀
145. '간식'이 아니다! 딤섬이 홍콩의 생존 과학이 된 150년 이야기 (차와 증기의 미학)
144. 듀드의 화이트 러시안부터 기생충 짜파구리까지: 스크린이 음식을 기억하는 방식
143. 미국 금주법과 제임스 본드가 완성한 칵테일, 마티니의 진짜 역사
142. 술에 맛있는 걸 섞은 게 아니라고? 모히토 한 잔에 숨겨진 잔혹한 세계사 🍸
141. 럼주와 시가, 그리고 노예무역… 쿠바 식탁 하나에 3개 대륙의 역사가 담긴 이유
140. 사막의 나라는 왜 '세계에서 가장 섬세하고 비싼 요리'를 만들었을까?
139. 국경은 전쟁이 그었지만, 맛은 강이 그렸다: 우리가 몰랐던 이집트 식탁의 비밀
138. 추위는 형태를 지켰고, 더위는 형태를 지웠다! 북유럽 청어 vs 동남아 느억맘
137. "당신의 접시는 누구의 것입니까?" 식탁 위 접시의 위치가 바꾸어 놓은 관계의 인류학
136. 식탁 위가 진짜 전쟁터다! 중국 비즈니스 만찬 '젓가락 생존 수칙'
135. 수르스트뢰밍과 스뫼레브뢰: 같은 생선이 북유럽 나라마다 완전히 달라진 결정적 이유
134. 아시아는 쌀, 유럽은 밀, 그렇다면 아프리카는? '단 하나의 주식'이 존재하지 않는 진짜 이유
133. 당신이 몰랐던 후무스의 진실: 건강식 대신 '사막 노동자의 생존 키트'였던 이유
132. 씨앗만 훔치고 '이것'을 버려 수만 명이 죽었다? 옥수수가 불러온 200년의 비극
131. 같은 씨앗인데 왜 누구는 피자를, 누구는 검은 빵을 먹을까? 밀의 인류학적 탐험
130. 밥 vs 빵 vs 토르티야: 세 가지 곡물의 '물성'이 설계한 인류 문명의 식탁
129. 같은 멸치와 소금인데… 왜 이탈리아는 '살려두고' 한국은 '녹여버렸을까'?
128. 한강 변의 소박한 즐거움에서 200억 수출까지! 대기업 납품 공장이 세계적인 혁신을 이루기까지
127. 비행기에서 라면 못 먹는 시대, '하늘 위 소확행'은 왜 리스크가 되었나?
126. 빵을 들고 집으로 가는 프랑스 vs 커피 마시고 세상으로 나가는 이탈리아
125. 스페인은 왜 하루에 다섯 번 먹을까? 오전 11시의 거대한 샌드위치
124. 세계 1위 커피 기업이 조용히 사라졌다? 우리가 몰랐던 커피 한 잔 뒤의 주인들
123. 상품을 팔지 말고 문화를 팔아라: 베이컨을 아침의 제왕으로 만든 역대급 가스라이팅?
122. 필라델피아엔 필라델피아 치즈가 없다?! 우리가 몰랐던 글로벌 식품 브랜드 소유의 지도
121. 한국은 집밥, 프랑스는 빵집? 세계의 아침이 시작되는 장소가 다른 이유
120. 125년 동안 주인이 5번 바뀌어도 '보라색'만은 포기 못한 이유: 밀카(Milka)의 보랏빛 생존기
119. 로마 와인 vs 현대 와인, 2000년의 시간을 넘어선 맛의 승자는?
118. 현지화 거부하고 '정면 돌파'! 일본인들을 땀 흘리며 줄 서게 만든 신라면의 반전 드라마
117. 콜럼버스가 피자를 만들었다? 세계사가 바꾼 피자 한 조각의 비밀
116. [맛의 시간여행] 지금 비빔밥과 과거의 비빔밥은 뭐가 달랐을까
115. 차 한 잔 마셨다고 사형?! 명나라 황제가 차(茶)에 집착한 소름 돋는 이유
114. 대구의 2평 가게에서 세계로, K-치킨의 뿌리가 된 양념치킨 탄생의 비화
113.일본에는 없는 K-고기 소스의 탄생 비화: 경상도 '재래기장'에서 '참소스'까지
112. [맛의 문명사] 우유는 어떻게 '죽음의 액체'에서 '완전식품'으로 환골탈태했나
111. 인간은 왜 불을 쓰고도 '날것'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미식 뒤에 숨겨진 16만 년의 비밀)
110. 유럽 미식가들이 '끔찍한 혼종'이라 비웃던 한국 피자가 런던과 파리를 점령한 이유
109. 생화학 무기급 악취 속에 100세 장수의 비밀이? 수르스트뢰밍에 숨겨진 반전 건강학
108. 물 부족이 고립이 아닌, 오히려 거대한 교역의 맛을 불러온 반전의 역사
107. 대항해시대는 '사람'이 아니라 '밭'을 통째로 옮겼다: 식탁의 국경을 허문 제국의 전략
106. 겨우 '소금' 때문에 전쟁까지? 인류사를 뒤흔든 하얀 가루의 충격적인 진실
105. 러시아는 어떻게 남의 나라 음식으로 자기 식탁을 채웠을까? | 제국의 미식지도
104. 영토는 사라져도 레시피는 남았다: 오스만 제국이 인류에게 남긴 거대한 미식 지도
103. 보급선 없는 군대, 칭기즈칸의 군대는 어떻게 굶지 않고 대륙 끝까지 달렸을까? (몽골제국 미식지도)
102. 홍차 한 잔에 담긴 아편과 전쟁의 역사: 당신이 몰랐던 동인도회사의 두 얼굴
101. 자본주의의 탄생과 90% 원주민 학살, 동인도회사가 숨긴 두 얼굴
100. 최고의 맛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의 '순간'에 있을 뿐 | 시칠리아 미식 탐험
99. 베네치아가 판 것은 향신료가 아니라 '길'이었다
98.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 역사상 가장 잔인한 가짜 뉴스
97. 리스본의 아침을 깨우는 도시의 박자, 비카(Bica): 대항해 시대부터 이어온 포르투갈만의 커피 리듬
96. 이탈리아 분열의 역사가 빚어낸 300가지 파스타의 비밀: 지도로 보는 맛의 인류학
95. 밧줄로 묶어도 안 깨진다? 일본 고치현의 '단단한 두부'에 숨겨진 400년 전 조선인의 눈물
94. 왜 짬밥과 교도소 밥은 닮았을까? 우리가 몰랐던 배식대 뒤의 심리학
93. 칭다오 맥주가 사지 못한 단 하나의 양조장, 타이산 7일 맥주의 비밀
92. 추위는 국물을 진하게, 분주함은 면을 가늘게 만들었다: 일본 라멘의 비밀
91. 우리가 알던 파에야는 가짜였다? 해산물 없는 정통 파에야의 충격적인 진실
90. 러시아 홍차의 낭만 뒤에 숨겨진 차가운 진실: 사모바르와 101년의 전쟁
89. 임금님께 살코기는 다 뺏기고... 제주도에 내장탕과 선지국이 발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88. 혀가 마비되는 마라와 담백한 딤섬, 그 뒤에 숨겨진 지리학
87. 자동차를 몰아낸 도시의 도면, 그 위에서 다시 차려진 '인간의 식탁'
86. 당신의 저녁 메뉴는 이미 '도시 계획가'가 설계했습니다
85. 우리가 '정이 많아서' 같이 먹는 게 아니라고? 김장과 아페리티보에 숨겨진 노동의 역사
84. 버려야 할 찻잎에서 시작된 기적, 우롱차가 바꾼 세계사 (아편전쟁부터 동방미인까지)
83. 프랑스에선 한 점에 2만 원, 한국에선 한 박스에 2만 원? 굴 가격에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
82. AI 시대에 왜 우리는 아직 트러플을 재배하지 못할까? 인간의 패배를 자인하게 만드는 식재료
81. 펩시가 맛으로 이겨도 코카콜라를 절대 못 넘어서는 결정적 이유 (브랜드 전쟁의 내막)
80. 당신이 알던 베트남 커피는 전부 가짜입니다
79. 펩시가 맛으로 이겨도 코카콜라를 절대 못 넘어서는 결정적 이유 (브랜드 전쟁의 내막)
78.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식초는 왜 시지 않을까?" 100만 원짜리 식초의 비밀
77. 전 세계 커피 99%의 시작, 예멘의 철통 보안을 뚫은 네덜란드 스파이
76. 효율이 감성을 이긴 결과: 당신이 마시는 라거 한 잔에 담긴 냉혹한 경제학
75. 현대 문명의 필수품 냉장고, 사실은 '맥주' 때문에 완성됐다?
74. 바닐라 300년의 저주를 푼 12살 노예, 에드몽 알비우스의 진실
73. 왜 한국인만 얼음을 '직접' 넣어 먹을까? 세계 미식가들이 경악한 냉면의 비밀
72. 뉴욕(맨해튼)을 포기하고 '이것'을 선택한 나라?! 암스테르담의 지독한 경제학
71. 우유라는 액체에 '시간'을 가두면 벌어지는 놀라운 일들: 치즈의 문명사
70. 카카오 한 알 안 나는 나라가 어떻게 '초콜릿 제국'이 되었나? (스위스의 결핍이 만든 기적)
69. 프랑스가 만들고 일본이 다듬고 한국이 터뜨렸다? 빵 하나에 담긴 3국 3색 문화 충격
68. 당신이 배가 불러도 디저트를 먹는 이유: 설탕이 설계한 잔혹하고 달콤한 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