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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문명사 | 네모네AIM — 162 episodes · page 2 of 2
67. 세계 1위 주류 소비국 한국, 왜 ‘명품 위스키’는 없을까?
66. 아사히 슈퍼드라이는 어떻게 시장을 지배했나: '음식의 배경'이 되기로 한 역발상 전략
65. 피자, 초밥과는 다르다! K-푸드만 가진 '무서운' 확장 속도의 비밀
64. 영국은 왜 잘 마시던 커피를 버리고 '홍차'를 선택했을까? (커피하우스의 몰락)
63. "12년 숙성의 맛을 단 2년 만에?" 스코틀랜드를 경악시킨 대만 위스키의 반란
62. 캘리포니아롤은 왜 탄생했을까? 미국 스시가 일본 스시와 결정적으로 다른 이유 [맛의 문명사]
61. 브리야사바랭, "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말해달라, 그러면 당신이 누군지 맞혀보겠다"
60. 왜 타향에서 먹는 고향 음식이 더 눈물 날까? 냄새가 우리를 집으로 데려가는 이유
59. 술에 취해있던 유럽을 깨운 검은 액체, 커피가 어떻게 근대 문명을 만들었나?
58. 중국에는 없는 중국 요리?" 오렌지치킨에 숨겨진 눈물의 생존사 🍗🍊
57. 맥주에 진심인 나라 벨기에, 왜 여기선 맥주가 종교가 되었을까? 🇧🇪
56. 먹는 것이 곧 통치다: 당신이 몰랐던 역사 속 권력자들의 충격적인 식사법
55. 우리가 먹는 요리는 사실 수천 년 된 '처방전'이었다? 주방이 약국이었던 시절의 비밀
54. 이탈리아보다 투박하고 터키와는 닮았다? 우리가 몰랐던 그리스 음식의 진짜 정체
53. 식사가 끝나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 효율보다 관계를 선택한 스페인의 '소브레메사' 철학
52. 왜 우리는 '썩기 직전'의 음식에 열광할까? 🕒 시간을 맛으로 바꾸는 인류 최고의 조리법, 숙성
51. 일본인이 퇴근 후 좁은 골목으로 숨어드는 이유: '다테마에'를 벗고 '혼네'를 찾는 시간
50. 토론토 밤이 막막한 당신을 위해, 딱 4시간 만에 핫플 펍 4곳 정복하기 (feat. 취하지 않는 법)
49. 비 내리는 더블린의 펍, 왜 사람들은 이곳을 '거실'이라 부를까? (아이리시 펍의 진짜 의미)
48. 우리가 알던 까르보나라는 가짜? 로마 현지인 1위 맛집 '다 엔초' 30분 줄 서서 먹어본 충격적 맛 🍝
47. 왜 미국 남부 음식은 유독 강렬할까? 버려진 재료를 '영혼의 음식'으로 바꾼 노예들의 생존 과학
46. 국물 한 그릇에 담긴 눈물겨운 생존 전략: 동아시아가 ‘국’에 집착하게 된 진짜 이유
45. 1903년 나폴리 이민자의 가방 속엔 무엇이 들었을까? : 생존이 만든 위대한 맛의 역사
44. 홋카이도 가서 제발 비싼 미슐랭만 찾지 마세요. 현지인들만 줄 서는 진짜 '충격적'인 곳은 따로 있습니다
43. 인류가 '탄 냄새'에 환장하도록 진화한 과학적 이유 (feat. 마이야르 반응)
42. 가난한 자의 기름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식재료가 되었나? 버터의 반전 역사
41. 공포의 김치가 소울 푸드가 되기까지: K-푸드의 글로벌 밀당 로맨스
40. 미슐랭 셰프들이 소금 한 꼬집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소금의 과학)
39. 일본 와규와 한국 한우, 왜 맛이 전혀 다를까? (와규, 앵거스, 한우 완벽 비교)
38. 한 마리에 10만 원? 세계 최초 '명품 인증'을 받은 프랑스 브레스 닭의 정체
37. 참치 한 마리에 수억 원? 그건 '맛'의 가격이 아니라 '권력'의 값입니다
36. 이베리코 vs 제주 흑돼지, 무엇이 더 우월할까? '최고'의 기준을 바꿉니다
35. 매운맛은 '맛'이 아니다? 뇌를 속이는 캡사이신과 고추의 세계사
34. 덜 익은 파스타는 '고급'이고 덜 익은 라면은 '실패'인 이유
33. 버릴 수 없어 먹기 시작한 '내장', 어떻게 최고급 미식이 되었을까? (feat. 곱창, 타코, 앙두이예트)
32. 튀르키예 음식인 줄 아셨죠? 케밥이 전 세계 어디에나 있는 소름 돋는 이유 🥙
31. 냉장고 없던 시절, 5개월의 혹독한 겨울을 버티게 한 동유럽의 생존 식단 🥶
30. 50만 보 걷고 깨달았습니다. 치앙마이 진짜 맛집은 구글맵에 없습니다
29. 동남아 음식이 유독 맵고 시고 자극적인 ‘진짜’ 이유 (단순 취향 아님) 🌶️🍋
28. 우리가 감자튀김을 절대 멈출 수 없는 소름 돋는 과학적 이유
27. 🔥 웍으로 볶는 아시아 vs 버터로 졸이는 유럽 | 불과 기름이 만든 문명의 차이
26. [맛의 문명사 EP.1] 파마산 치즈는 '고급'이고 MSG는 '화학 물질'이라는 당신의 완벽한 착각
25. 파리는 무대고, 리옹은 주방이다: 미식의 진짜 수도를 찾아서(재녹음)
24. 미슐랭보다 맛있는 집밥의 도시, 볼로냐 🇮🇹 : 100년 전통 라구 파스타와 토르텔리니
23. [작은 도시, 큰 맛 EP.1] 인구 대비 미슐랭 세계 1위, 산세바스티안의 비밀
22. “멋” 대신 “생존”을 선택했다? 캐나다 요리가 투박할 수밖에 없는 과학적 이유
21. 맛있어서 먹는 게 아니다? 호주 음식이 ‘미식’이 아닌 ‘생존’이 된 눈물겨운 이유 🇦🇺
20. 스시가 원래 '패스트푸드'였다고? 우리가 몰랐던 일본 음식의 생존 전략
19. 이탈리아 요리는 풍요가 아니라 '결핍'의 기억입니다" 파스타 면 모양에 숨겨진 진실
18. 맛없기로 유명했던 북유럽 음식이 어떻게 '가장 사치스러운 경험'이 되었나: 결핍이 만든 미학
17. 4시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인생 스테이크, 아르헨티나 정통 아사도(Asado) 풀코스
16. 정복과 저항의 산물, 타코가 전 세계 입맛을 사로잡은 비결
15. 시칠리아 '내장 버거' 파니 카 메우사 VS 한국 순대: 버려진 재료가 천 년을 살아남은 놀라운 생존 레시피
14. 금가루 스테이크의 실제 원가는 '고작 00원'? 초고가 음식이 비싼 진짜 이유
13. "빨간색이 전부가 아니었다" 일본 요리 거장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하얀 국물'의 정체
12. 뉴욕 최고 부자들이 '로또급' 한식 예약에 미쳐있는 이유! | 미슐랭 3스타, 세계 6위 등극! K-푸드 시대가 왔다!
11. “지중해 식단 대신 한식을 드세요” 세계 영양학계가 우리 밥상에 주목하는 이유
10. 🍷썩을수록 가치가 치솟는 와인이 있다? 곰팡이가 빚어낸 액체 황금, 토카이(Tokaji)의 비밀
왕들도 참지 못한 그 맛! 금지된 음식에서 전 세계를 홀린 '삼겹살'의 위대한 역전극
나고야가 노잼도시? 미식의 도시! 나고야 핫쵸된장 완전 정복
할매니얼부터 7천억 수출까지: K-음료, 천년의 과학으로 세계를 지배하다
엑스트라 버진의 종말? 이탈리아 올리브 숲이 죽자, 제주도에서 터진 반전의 기회
비엔나를 제대로 경험하려면 호이리게는 필수! | 올해의 와인 & 로컬 푸드
우리가 아는 츄러스는 '가짜'다? 목동의 생존 식량이 마드리드 아침 식사가 된 400년의 비밀
대영제국 음식의 미스터리: 피시앤칩스는 어떻게 영국 요리를 망쳤나
2. 후추 100배 폭등이 대항해시대를 열었다! 🇪🇸 하몽 vs 🇮🇹 프로슈토, 유럽 생햄 염장 기술의 숨겨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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