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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10 of 10
7718.이재명 1심 무죄, 흥분한 패널들 / 증거인멸 윤석열 김건희 / 명태균과 엮인 국힘 정치인들 정당 해체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7717.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반격의 시작 / 대한민국 거대 악 윤석열 한동훈 / 대통령실에 명태균이 꽂은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716.[정세현 이병철] 원칙없는 천둥벌거숭이의 전쟁 외교 한심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715.윤석열 지지율 20% 부정 72% 뭘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훈련병 줄 깔깔이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714.위증교사 무죄 예상하는 이유 / 최악의 판결, 고의? 김소연은 왜 사임했나 등 #전현희 #노영희 + 보너스 트랙
7713.[언론에서 안나오는 이야기] 이재명 1심 판사의 만행 알고보니... 분노 그 자체! 널리 알립시다 #이건태 #김남희 + 보너스 트랙
7712.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 윤석열 공천개입 경로 모두 확인/ 한심하고 무능한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711.이재명 유죄 판결에 역풍 여론, 대선 지지율 상승 압도적 1위/ 증거가 없는 것은 잘 숨겼기 때문? 등 + 보너스 트랙
7710.한동훈 댓글 사실상 시인?/ 대통령실 인사까지 개입한 명태균/ 좋아진다던 경제 내년에도 암울 등 + 보너스 트랙
7709.공정하지 않으면 그게 법이냐? 윤석열 탄핵은 이게 요점 + [민형배] 국회 본회의장에서 울려퍼진 윤석열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708.김건희 공영방송 사장까지 마수?/ 친윤의 한동훈 제거작전/ 명태균에 은밀한 거래/ 딱 윤석열 수준의 대통령실 등 + 보너스 트랙
7707.양아치 수준의 검찰, 수사권 뺏어라/ 윤석열이 이재명을 살릴 것이다 망해가는 국민의힘 등 + 최고위원회의
7706.여론조작의 몸통들 한동훈 윤석열/ 윤석열 "김진태 내가 해줬다" 공천개입 확인/ 명태균이 얻은 이권 등 + 보너스 트랙
7705.이재명 유죄에 민주당 지지율과 윤석열 탄핵여론도 급등/ 한동훈의 잔대가리 등 + 보너스 트랙
7704.이재명 황당 판결, 검사보다 더한 판사 / 터져나오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탄핵 못 막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703.이재명 1심 사상 최악의 판결인 이유/ 김건희 비밀까지도 알고 있었던 명태균, 또 들통난 윤석열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7702.[양이원영] 트럼프 당선은 지구엔 재앙! 골프 말고 이런 걸 공부해야 등 + 보너스 트랙
7701.허경영 지지율 올려 이재명 공격하려한 명태균/ 골프 자제령 내려놓고 자신은 골프장에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70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의 거짓말 / 특활비 부활 꿈도 꾸지 마! 등 + 야 4당 연합집회, 조국 폭발!
7699.[박균택 이용우] 특활비 전액 삭감했더니 / 증거없는 정치 재판 / 브레이크 없는 김건희 리스크 등 + 민주당 3차집회 이재명 포효!
7698.이재명 유죄? 항소심 가면 뒤집힌다/ 또 공천개입 드러난 윤석열 #김태우/ 명태균 손절하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697.커지는 윤석열 골프 사태, 거짓말에 갑질까지/ 윤석열 떠난 민심 퇴진선언 봇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96.김건희 앞에서 선거전략 브리핑한 명태균 그리고 이준석의 폭로/ 경제는 나락/ 23억은 무혐의 8만 7천원은 유죄 등 + 보너스 트랙
7695.골프에 푹 빠진 윤석열의 거짓말, 트럼프 때문에?/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열차 출발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694.쏟아지는 충격 진실! 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취약 아동 예산까지 김건희 예산으로/ 내년에도 암울한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693.바보 인증한 한마디 / 말과는 반대로 간 대한민국 등 + [양부남] 이래서 이재명은 무죄다! 가장 디테일한 설명 등 + 보너스 트랙
7692.윤석열 공천개입 모두 맞춰진 퍼즐/ 검찰로는 이 수사 못한다/ 이재명 누가 봐도 무죄인데 등 + 보너스 트랙
7691.윤석열 임기 못채우고 퇴임 70.3% 기자회견 실패 등 + [송영길] 9년 구형? 내 이럴줄 알았다! 증거는? 등 + 보너스 트랙
7690.[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점점 더 커지는 촛불 + [안진걸 임세은] "나 없이 해외순방 가보시지!" 등
7689.명태균 "김건희가 쫄아서 물어본다" 그리고 창원산단 / 너무나 길었던 윤석열 2년 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88.[신알찬] 김용 무죄의 결정적 증거 터졌다 + [양이원영] 무식한 소리라고? 충격적인 체코 원전 수주의 실체 등 + 보너스 트랙
7687.윤석열 지지율 끝없는 추락 17%, 박근혜 때와 똑같아졌다!/ 모닝컨설트 전세계 꼴찌/ 김건희만을 위한 광대극 등 + 보너스 트랙
7686.[노영희 최민희 김현] 위기감 느끼기나 할까? / 임기 단축 개헌론 및 탄핵론 급부상 등 + 2차 집회 이재명 연설 등 보너스 트랙
7685.[정청래 차지호] 염병하네 이게 나라냐?/ 국감 스타 1위 정청래 / ‘탄핵·하야·개헌’ 등 + 보너스 트랙
7684.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생방송으로 범죄 자백한 윤석열/ 강해진 탄핵 여론/ 대통령실 이전 명태균 작품 등 + 보너스 트랙
7683.전후좌우 포위되는 윤석열 등 + [강득구] 개헌이 아니라 탄핵이 맞다 주장하는 강득구, 왜? + 최고위원회의 등
7682.최악의 기자회견 윤석열 끝났다/ 명태균의 위세가 이 정도였는데/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 걱정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681.봇물 터진 윤석열 퇴진 목소리 등 + [민형배] 임기단축 개헌을 찬성하는 이유, 설득되네! + 보너스 트랙
7680.공천 개입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검찰의 명태균 수사가 윤석열 몰락 앞당긴다/ 기자회견도 김건희 지시? 등 + 보너스 트랙
7679.데이터로 본 윤석열 지지 보수층의 완벽한 붕괴 / 금투세 폐지 이 관점으로 봐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78.대국민담화? 순방은 가고싶은가봐?/ 명태균 황금폰을 찾아라/ 니 돈이면 그렇게 쓰겠니? 등 + 보너스 트랙
7677.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18.2% 탄핵 필요 69.3%/ 본격 탄핵 정국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7676.윤석열 탄핵의 서막 30만명이 쏟아졌다/ 대통령실 해명 거짓 거짓 /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7675.취임 후에도 명태균과 연락한 윤석열/ 국회 시정연설에도 못나온 쫄보 윤석열 / 윤석열 찌른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674.[탄핵 3총사] 탄핵 선수들의 여유와 자신감 + [김병주] 윤석열 정권 의도를 간파한 국방의 달인! 등 + 보너스 트랙
7673.윤석열 지지율 19% 대구경북 18%, 보수의 저항 무력화/ 연어파티 진술 세미나 사실이었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67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김건희 제외하고 누구도 품지 못하는 윤석열 #탄핵 등 + 민주당 집회 2 (이재명 30분 연설 등)
7671.[정청래] "곧 끝납니다!"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향후 전망은?/ 김건희는 타짜 등 + 민주당 집회 1부 (박찬대 김민석 등)
7670.윤석열 육성 공개 후 폭발하는 명태균 게이트/ 멘붕에 빠진 국민의힘, 뭐가 나올지 몰라 등 + 국회 운영위 하이라이트
7669.보수도 등 돌렸다! 이제 위기감 느끼나? 등 + [이용우] 이재명 무죄 확신! #법률위원장 + 최고위원회의 등
7668.윤석열 육성이 터졌다! 탄핵 1일/ 식물 상태 돌입한 윤석열과 한동훈/ 손대는 것마다 말아먹는 천재적 마이너스 손 등 + 보너스 트랙
7667.쏟아지는 김건희 비리 정황들 특히 희림! #특검 등 + [김현정]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11월 위기설 등 + 보너스 트랙
7666.김건희의 선물, 공천개입 확실!/ 김건희와 맞바꾼 전쟁 위기/ 국가예산 전횡에 칼 빼든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7665.이 훈장 자네가 가지게! 훈장 거부 역대급 사이다 등 + [김민석] '국민의힘' 정당 해산 언급한 이유 등 + 최고위원회의
7664.지난 대선은 여론조사 장난질로 조작되었다!/ 탄핵방어 공안 몰이/ 김건희를 지키려다 임기 단축 등 + 보너스 트랙
7663.윤석열 지지율 19% / 윤석열 임기 짧을수록 국민에게 이득 등 + 보너스 트랙
7662.박형준 엘시티 아직도 미처분?/ 명태균 조작 여론조사 드러났다!/ 김동연의 오해받을 짓 등 + 최고위원회의
7661.사기 대선 드러났다/ 국힘 내 거세지는 한동훈 사퇴 목소리/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원하는 것은 진실 등 + 보너스 트랙
7660.총 1조가 넘는 김건희 예산! 부스러기만 먹어도 초대박 (안진걸 임세은) #민생웃음연구소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659. 지지율 20%, 정권의 끝이 보인다/ 광폭행보 이재명, 쪼개지는 국민의힘 등 + 김건희 심판대회 등 보너스 트랙
7658.[정세현 이병철] 설령 북한이 러시아에 전투병을 파병했다고 해도/ 평양 상공 무인기 무엇? 등 + 보너스 트랙
7657.[노영희 김현] 명태균 게이트 강혜경씨 변호인 출격, 정치 8단 김현의 촉 #한동훈 #김건희 #탄핵 + 보너스 트랙
7656.명태균에게 준 댓가성 나왔다 #대외비/ 주가조작 범죄 습관 그대로 국정에/ 경제 폭망 3/4분기 성장률 악소리 등 + 보너스 트랙
7655.모든 여론조사 일치 단결 20%대 코앞/ 윤석열 탄핵운동 시작한 정당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54.폭발하는 김건희 국정농단 게이트/ 김건희 특검과 한동훈계 47명/ 쪼매난 파우치 KBS 사장 등 + 보너스 트랙
7653.윤석열 입으로 말해버린 김건희 명태균 게이트 핵심/ 국민 버리고 김건희를 택한 댓가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652.일촉즉발 쪼개지는 국힘/ 김건희 특검에 달렸다/ 윤석열 물정 모르고 세계 어디에나 끼어든다 등 + 보너스 트랙
7651.K 간신에 포획된 K 멧돼지의 엉망진창 국정/ 어쩌다 부부 통치를 받게 되었나? 등 +최고위원회의 등
7650.김건희 공천개입 확인한 법사위 국정감사 #주술사/ 윤석열 역대급 똥볼 한동훈 모욕 회동 등 + 보너스 트랙
7649.윤석열 탄핵 찬성 67.2% 반대 29.9% 둑 터졌다/ 민주당 11월부터 윤석열 퇴진 촛불 등 + 보너스 트랙
7648.부산 무엇이 문제였나?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끝으로 가는 국정농단 김건희 게이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47.엄청난 발언들이 터져나온 강혜경 국정감사 출석/ 명태균 새 녹취도 공개 등 + 보너스 트랙
7646.[양이원영] 한국 미쳤어? 25년전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SMR 이것도 사기극? 등 + 보너스 트랙
7645.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윤석열 지지율, 보수도 외면한 김건희 / 바르게 살자는 윤석열, 너나 잘하세요~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644.[박선원] 국정원 출신의 놀라운 정보력, 현 남북상황과 계엄령 가능성/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643.[김규현 조성은] 어느 검사 출신 공수처 검사의 민낯 / 어떤 현직 검사 "우리 회사 망할 건데" #공익신고자 특집 + 보너스 트랙
7642.윤석열의 정치적 아버지 명태균/ 7초 매도가 우연이라고? 검찰은 끝났다!/ 재난지원금 효과 입증한 카이스트 등 + 보너스 트랙
7641.이제 윤석열 탄핵이 시작된다/ 윤석열에게서 돌아서는 조중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40.온갖 증거에도 김건희 주가조작 털어준 조작 검찰/ 여론조사 조작으로 만들어진 대통령 윤석열/ 서울 혁신교육 지켰다 등 + 보너스 트랙
7639.윤석열 탄핵 찬성 62.6% 이재명 대선 압도적 1위/ 정권 지키기 위해 전쟁 위기 부추기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638.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카톡 2000장 중 치명적인 것 200장"/ 여론조사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7637.대통령실의 7간신은 누구? 왜 문제인가?/ '일한' 37번 한국인 일본대사 어디서 익숙하다 했더니 등 + 보너스 트랙
7636.명태균의 김건희 카카오톡 대박/ 여론조사 조작으로 대통령된 윤석열?/ 삼부체크 조작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635.윤석열 지지율 20% 벽이 깨졌다! 긍정 19.2% 부정 80.0%/ 김건희가 사실상 대통령 증빙하는 정황들 속출 등 + 보너스 트랙
7634.초박빙 금정구 / 김건희 7간신 척결하라는 한동훈 / 김건희 정권 붕괴 시작 등 #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33.김건희 저격 한동훈 의도는?/ 오늘자 명태균 "대선 이야기는 시작도 안했다/ 제2의 총풍사건 연상시키는 남북 등 + 보너스 트랙
7632.아수라장 방송 현장, 명태균 서열 1위를 확인하는 명장면 생방송 (민생웃음연구소 13회) + 보너스 트랙
7631.망해가는 경제, 남의 나라엔 또 돈 펑펑/ 해결책 없다 탄핵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630.[조성은] 고발 사주 손준성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검사가 검사범죄를 대하는 방식 등 + 보너스 트랙
7629.한강 블랙리스트 작성자는 현 문체부 차관/ 선거 치료/ 윤석열 탄핵으로 가는 명태균의 입 등 + 보너스 트랙
7628.[정근식 방현석] 최고의 후보 vs 최악의 후보, 답은 결정되었다! #정근식 #방현석 #민주진보단일후보 #서울교육감
7627.김건희 측근 십상시는 누구?/ 탄핵에 제 발 저린 도둑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26.명태균에 대해 거짓말 딱 걸린 윤석열/ 김건희 측근 중에 성범죄자 그리고 표절/ 김건희에 오지랖 떨지말라는 한동훈계 등 + 보너스 트랙
7625.보수 편향 여론조사가 이 정도/ 한동훈 "김건희 나대지마"/ 신물나는 3류 바보들의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7624.명태균과 최순실/ 대한민국의 검사질 #99만원세트/ 드디어 십상시 단어까지 등장 등 + 보너스 트랙
7623.무능한 검사들이 좋은 자리 다 해먹는 검사 독식/ 외국 나가서는 돈 펑펑 나라는 망하게 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622.김건희 구속하라는 중앙일보 왜?/ 언론에 대놓고 김건희 윤석열 협박하는 명태균/ 한동훈계 공개 회동 윤석열 격노썰 등 + 보너스 트랙
7621.민주 49.5% 국힘 29.8%/ 이재명의 "끌어내려야"는 한동훈의 속마음?등 + 보너스 트랙
7620.부산 금정 이기면 끝난다! 금정구청장 김경지로 단일화 / 명태균은 누구? 김건희 리스크 등 + 보너스 트랙
7619.김건희 비리 전시장 된 국감장/ 따로 모인 한동훈계 명단 보니.../ 끝없는 비리&무능/ 학폭 전력 교육감 후보 등 + 보너스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