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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9 of 10
7818.[민형배] 윤석열 쿠데타 5년 만에 진압 + [노영희 전현희 김현] 헌재 탄핵 경과 / 언론사 단전단수 등 + 보너스 트랙
7817.[양문석 강유정] 진퇴양난인 윤석열 / 가짜뉴스 유튜버 내란선전 혐의 고발 등 + [정세현 이병철] 외환죄 윤석열의 결정적 패착
7816.고립되는 윤석열, 실낱같은 희망도 무너졌다/ 낯 뜨거운 윤비어천가/ 윤석열 김용현 진실게임 등 + 보너스 트랙
7815.과다한 음주로 썪어버린 뇌, 과대망상이 부른 참극 등 + [박범계] 공수처에서 쫄보 모습 보인 윤석열, 탄핵은 이상무! + 보너스 트랙
7814.그곳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잘 적응하길/ 한덕수도 손절한 윤석열 "내가 곧 법이다"/ 내란의 진짜 몸통은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813.김건희, 해군함정에서 술파티 이제 니 차례다 등 + [김민석] 계엄 알렸던 김민석, 윤석열 체포를 보며 등 + 보너스 트랙
7812.사상 최초 재임 중에 체포된 대통령/ 경호처, 윤석열 안마까지/ 드러나는 내란 음모들 등 + 보너스 트랙
7811.김성훈의 특급 이벤트, 난리난 온라인 등 + [박균택] 내가 공수처장이라면, 내가 대통령이라면 등 + 보너스 트랙
7810.이제 진짜 체포다/ 내란 잔당의 내란 범죄/ 언론사 단전 단수는 사실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809.내란 사태에서 대선 국면으로 바뀐 여론 지형 + [강선우] 김민전은 원래 이상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808.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이번 주 100% / 이번 주가 내란 사태 최대 분기점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807.내부 갈등 극에 달한 경호처, 이번 주 확실?/ 윤석열 연봉 2억 6천만원/ 북한, 외국 맞아! 외환죄 추가 등 + 보너스 트랙
7806.[양이원영] 조선일보 이긴 양이원영 & 다양한 환경 이슈 + [제로썸] 세월호 참사, 구조가 우선순위 아니었다 + 보너스 트랙
7805.스탭카 구매, 제2의 변기 사건 등 +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와 계엄의 연관성 #핵사이다 서영교 면전 성대모사 #임세은 + 보너스트랙
7804.[노영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 체포 방해하는 자 싹 잡아들여 / 극우 치닫는 국민의힘 도로 영남당 등 + 보너스 트랙
7803.[양문석 임미애] 반란군된 윤석열 군대 동원해서라도 체포해야/ 제2계엄령 시도 수괴 구속해야 끝난다 등 + 보너스 트랙
7802.윤석열 체포 초읽기, 경찰 역사상 최대 작전/ 윤석열의 과대 망상, 극우의 정신세계/ 나라는 망해가는데 등 + 보너스 트랙
7801.적나라하게 까발려지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등 + [김재연 진보당 대표] 이미 당해본 위헌정당 해산, 국힘은? + 보너스 트랙
7800.박정훈 대령 전부 무죄/ 윤석열 사면초가, 경호처 내부 동요/ 김태효 꼬리 잡혔다 HID 등 + 보너스 트랙
7799.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박사도 취소된다 등 + [이건태] 수사 좀 해본 검사 출신의 윤석열 체포법 디테일하게 가르쳐준다 + 보너스 트랙
7798.심리전에 걸려든 윤석열 모습 드러냈다/ 매일 폭탄주 20잔, 이러니 국정이/ 전광훈이 사실상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7797.윤석열 탄핵 심판, 직접 지시 9건에 달렸다 등 + [송영길] 윤석열 김용현은 사형 등 + 보너스 트랙
7796.빠르게 진행되는 윤석열 체포 2차 시도/ 제2의 차지철은 김건희/ 내란 동조 국힘 의원들 무사할 것 같은가?등 + 보너스 트랙
7795.국힘 위헌 정당 이번에는 못피한다 등 + [박은정] 명쾌한 윤석열 체포하는 방법 등 + 보너스 트랙
7794. 체포 포기한 공수처도 내란 공범 / 반란군된 윤석열 / 실탄 5만발 등 + 보너스 트랙
7793.공수처가 포기한 반란군 요새에 경찰특공대 투입해야/ 사실로 드러나는 제2 계엄령 시도 등 + 보너스 트랙
7792.국힘은 정당해산 마일리지 다 쌓았다! + [심용환] 그때 전두환 사형했더라면 + [양이원영] 윤석열은 원래 그런 자니까 등
7791.대선 레이스, 이재명 대세론 등 + [박선원] 충성맹세와 안가 술 파티 / 경호처 내 분위기 / 윤석열, 노상원 만났을 것 등
7790.체포영장 막은 경호처장, 전과자 후보 확정/ 검사 때처럼 조작 인생/ 정신병자들의 1억 대환장 파티 그리고 비상대권 등 + 보너스 트랙
7789.공수처, 관저 문 부수고라도 끄집어내라/ 계속 드러나는 정신병적 음모들/ 헌재는 이상없이 간다 등 + 보너스 트랙
7788.(12.31~1.1 개인방송) 송구영신! 아듀 2024년 잘가라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임박 등 + 보너스 트랙
7787.[30일 밤 개인방송] 윤석열 체포영장과 모처 도피설 등 (새날 1월 3일까지 휴가 중) + 보너스 트랙
7786.[정세현 이병철] 전쟁 유발한 윤석열에 북한이 맞대응을 안한 이유 #비상계엄 등 + 보너스 트랙 (새날 1월1일까지 휴방 중)
7785.탄핵 기정 사실화하고 대선 레이스 들어간 국힘 등 + [윤종군] 한덕수 탄핵 이후 정국 전망 등 (새날 방송 휴방 12.30~1.1)
7784.[노영희 전현희 김현] 소름끼치는 내란 계획, 반드시 윤석열 체포해야 / 윤석열 당선 무효로 가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83.[양문석 부승찬] 정보사 구입 인민군복 60벌 어디에? / 9월 나무위키 삭제는 계엄 준비였다 등 + 보너스 트랙
7782.한덕수 대행체제에서 제2계엄령 가능했다/ 윤석열 체포 데드라인 다가온다/ 윤석열 "총을 쏴서라도" 등 + 보너스 트랙
7781.내란 아니라도 탄핵 사유 널려있다 입 열린 명태균 + [이성윤] 전문가가 공수처에 전하는 윤석열 수사 비법 등 + 보너스 트랙
7780.김건희, 살기위해 이런 짓도 할 수 있다는 썰/ 사살 이어 폭파까지/ 윤석열 버티기, 끝없이 추락하는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779.명태균 보고서 최소 4번 윤석열에게, 김건희의 비참할 최후 등 + [민형배] 역사청산 최고의 기회, 최대치로 때려라! + 보너스 트랙
7778.계엄의 배경에 김건희/ 어마무시한 백령도 작전/ 한덕수 약점 잡혔나? 등 + 보너스 트랙
7777.저들의 반격? 어림 없다! 등 + [이건태] 박정희 후계자가 되고 싶었던 내란 수괴 #내란진상조사단 + 보너스 트랙
7776.윤석열 당선무효 사안 나왔다 #명태균/ 가공할 그들의 음모 #사살 #국지전/ 체포영장 친다 등 + 보너스 트랙
7775.또 비상계엄 가능성 70% 육박 등 + [박은정] 공수처의 빌드업! 윤석열은 곧 구속된다 #명쾌한답 + 보너스 트랙
7774.버티는 윤석열 체포 / 간 보는 한덕수 탄핵 / 국민이 결국 이길 수 밖에 없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73.윤석열 목 조여가는 수사/ 내란 핵심 정보사, 사살 목적 확신/ 망해가는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 등 + 보너스 트랙
7772.[민생웃음연구소] 전화 꺼둔 윤석열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771.압도하는 이재명 지지율 대세론 형성/ 서서히 실체 드러내는 김건희 악행 등 + 일요일 박찬대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777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탄핵 전사들 1차 임무 완수/ 한덕수 거부권 행사하면 아웃/ 명태균 황금폰 개봉 박두 등 + 보너스 트랙
7769.[정청래 김용만 이재관] 윤석열 탄핵 검사역 정청래, 윤석열 구속 초읽기 & 파면도 확실 등 + 광화문 집회 하이라이트 등
7768.윤석열 곁에 전광훈 세력만 남았다/ 무속인의 계엄 주도, 영화같은 이야기 속출/ 윤석열이 싼 똥 경제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7767.사실로 드러나는 HID의 임무 등 + [김민석] X라이 될 뻔 했다! / 역대 가장 칭찬받는 민주당 왜?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766.공범 한덕수 혹시 딴 생각?/ 계엄 선포 후 용산에 들어간 장어 160인분/ 명태균 황금폰 김건희 육성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7765.내란 사태에 가렸던 김건희 다시 떠오른다 등 + [김병주] HID 한동훈 사살, 사실 가능성! 롯데리아에서 왜? 등 + 보너스 트랙
7764.체포 수순으로 가는 윤석열, 구속영장 임박/ 계엄령의 핵심 정보사와 HID/ 윤석열 파면 속도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7763.국힘 분당 그리고 정당해산 등 + [박범계] 계엄 정국 결정적 꼭지를 딴 박범계 #끌어내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762.내란 공범 검찰은 무슨 역할?/ 꼴통들의 머릿 속엔 음모론만/ 국회 결정에 헌재가 왜 필요? 등 + 보너스 트랙
7761.김건희가 계엄에 영향 84.6% #여론조사 + [민형배] 4년 전부터 윤석열 탄핵을 외쳤던 민형배 감회 등 + 보너스 트랙
7760.헌재로 간 윤석열 탄핵소추안 파면 가능성 100%/ 내란 공범 국힘 이재명 악마화 프레임 가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59.검경 사냥감 된 윤석열, 체포 임박/ 한동훈 사살설 & HID 움직임 사실로/ 시민이 구한 민주주의 등 + 보너스 트랙
7758.[양이원영] 윤석열 담화 태양광 혐오 반박 + [강기정] 계엄령 트라우마 광주의 분노 + 이재명 대표 일요일 기자회견 등
7757.윤석열 지지 11% 누구? + [박선원] 북한군 위장 군인들 대기 중 / 이제야 이해되는 계엄 최종 목표 등 + 일요일 촛불 하이라이트
7756.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7755.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정청래 박지혜 백승아 의원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7754.김어준의 충격 증언, 퍼즐 맞춰졌다/ 이재명 무죄 판사도 체포대상/ 탄핵되면 윤석열 체포된다/ 탄핵 의석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7753.대박 윤석열 딥페이크 연설/ 조국 사면해야! 그리고 김건희 등 + [김민웅] 응원봉 물결에 감격한 촛불 수괴 등 + 김어준 / 이재명
7752.미 치 광이의 소름끼치는 내란 자백 / 윤석열 긴급체포 만지작 / 붕괴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751.국민의힘은 정당 해산 된다 의원직도 박탈 등 + [이성윤] 윤석열 동기 "검사도 과분한 자, 사고칠 줄 알았다!" + 보너스 트랙
7750.이번 주 탄핵 가능성 99%, 구속 코앞/ 빼박 못하는 내란의 증언 터졌다/ 미x 놈 하나 때문에 나락가는 경제는? 등 + 보너스 트랙
7749.언제는 탄핵 하라며?/ 촛불에 기름 부은 자들 + [박홍근] 선수가 본 탄핵 정국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48.윤정권 붕괴 초읽기/ 탄핵 찬성자 늘어나며 무너지는 국민의힘/ 국민의 압박 못버틴다 등 + 보너스 트랙
7747.내란 수괴 윤석열 지지율 11% 부정평가 86% + [박은정] 윤석열은 일개 검사도 과분한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746.공범들의 2차 내란 진행중 / 이번 주에는 무너진다! / 빠르게 돌아가는 윤석열 구속 시계 등 + 보너스 트랙
7745.내란 공범이 된 국힘, 그리고 거센 역풍/ 윤석열 구속으로 가는 계엄령 정국/ 100만 촛불 그리고 응원봉 등 + 보너스 트랙
7744.윤석열 스스로 탄핵의 불길 속으로~ 역대급 자충수! (민생웃음연구소) + 이재명 대표 12.8 기자회견 등
7743.계엄 후 윤석열 지지율 13%/ 내란죄, 조금이라도 관여하면 최소 징역 3년 6개월 + 추미애 + 김민석 등 12.8 기자회견
7742.[노영희 최민희 김현] 최재해를 탄핵하는 피해생존자 전현희 / 명태균 게이트 추경호 홍준표까지 등 + 보너스 트랙
7741.[정청래 이훈기 손명수] 잘못이 있으면 거침없이 탄핵, 이게 국민의 뜻 / 명태균 게이트 어디로 가나? 등 + 보너스 트랙
7740.운명의 날, 탄핵 가능성 높아졌다/ 전두환 하나회를 꿈꾼 윤석열/ 세계적 웃음거리 등 + 보너스 트랙
7739.드러나는 진실들, 체포대상 보니.../ 불 붙은 촛불 윤석열은 반드시 끌어내려야 등 + 이재명 대국민 담화 등 보너스 트랙
7738.국민 3/4은 탄핵 찬성, 내란죄 / 윤석열은 정신병자다/ 윤석열 손절하는 내란 공범들 등 + 보너스 트랙
7737.역사는 반복된다 / 의외의 곳에서 탄핵 버튼 눌러졌다! 등 + [민형배] 민형배가 예상하는 탄핵 숫자는? 등 + 보너스 트랙
7736.계엄령 윤석열이 내란범이 되는 순간/ 계엄령으로 오히려 고립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735.국힘이 분열해야 국민이 산다 / 무능한 자들의 주특기는 몰염치/ 국힘의 기류 변화 등 + 보너스 트랙
7734.계엄령 관련 속보는 새날 유튜브 채널 참조/ 20억 수수설 추경호 재산은 얼마나 늘었길래 등 + 보너스 트랙
7733.계엄령으로 업로드 늦음! / 국민 80%가 싫어라는 윤석열 국가 리덕십 붕괴/ 망해가는 대한민국 등 + 보너스 트랙
7732.독재자에게 국회의 뜨거운 맛 / 초대형 게이트로 진화하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31.각서 공개, 김건희 수사 불가피/ 물건이 왔네요/ 무능한 정권 필연적 부패, 민주당이 막아라 등 + 보너스 트랙
7730.[양이원영] 폭설, 플라스틱, 태양광, 수소차... 이상하게 몰입되는 환경 이야기 + 보너스 트랙
7729.윤석열 지지율 다시 10%대 추락, 부정평가는 72%/ 국힘 내 진흙탕 싸움에 국민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728.[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이재명 무죄로 탄력 받은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 / 대통령실 취업 청탁 1억, 국정농단 등
7727.[정청래 김남근] 선거법 유죄도 뒤집힌다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726.김영선은 꼴찌였다 또 드러난 윤석열 거짓말/ 민주당의 독재에 맞서는 법/ 윤석열의 무능과 낮은 지능 등 + 보너스 트랙
7725.삼부토건 주가조작과 우크라이나 + [한민수] 같은 한씨인데 한동훈은 왜 저 모양인가? 최고의 대변인 비하인드 방출 등 + 보너스 트랙
7724.국힘 어디에나 있는 명태균, 부산시장까지?/ 명태균 각서에 등장한 김건희/ 김건희 고모까지 참전한 진흙탕 싸움 등 + 보너스 트랙
7723.수박철 지났는데 헛물켜는 자들 #이낙연 등 + [민형배] 대통령 파면 국민투표 개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722.윤석열 육성 들었다는 사람 출현/ 부인 방탄하고 골프에 빠진 윤석열/ 한동훈 너나 잘하세요 등 + 보너스 트랙
7721.궁지 몰린 한동훈, 명태균 게이트 TF로 맞불 등 +[이건태] 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수사 자체가 불법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720.검사 사칭 누명 22년 그리고 전과 4범/ 또 거부권 윤석열 마누라 방탄/ 20억 등장한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19.윤석열 부정평가 꿈쩍않는 여론조사 + [김규현] 박정훈 & 강혜경 변호인에게 듣는 관련 사건 진행상황 등 + 보너스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