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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4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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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01

8315.한덕수 23년 선고 법정 구속, 코너에 몰린 윤석열/ 이런 대통령 보셨어요? #신년기자회견 등 + 보너스 트랙

302

8314.황교안 장동혁 평행이론/ 이재명 대통령 "반명 친명 갈라치기는 안돼!"/ 이건 크다! 878억 현대건설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303

8313.한동훈 개사과와 장동혁 이유 모를 단식/ 한덕수 법정구속 될수도/ 대통령 지지율 69.4%, 민주 54.9% 국힘 26.3% 등

304

8312.윤석열 내란 1심 선고일은 12.3부터 444일째 등/장동혁이 단식장으로 간 이유는 '삐쳐서' 등 + 보너스 트랙

305

8311.[전현희] 이렇게 성과가 많은 정치인, 이재명 이후 처음 등 + [민형배] 법조인 중심 ‘제2의 검찰청’은 안돼! 등

306

8310.[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 국힘 지옥의 맛을 봐야!+ [김현정 김상욱 김한나] 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단일 대오는 커녕 등

307

8309.윤석열 체포 방해 등 초범이라 5년? 아직 정신 못차린 법원/ 대구 경북에서도 '이재명 잘한다' 압도 #한국갤럽 등 + 보너스 트랙

308

8308.망상과 남탓, 윤석열 사형 선고 불가피/ 이재명 피습사건 테러로 지정된다! 벌어지는 일들/ 한동훈 개목줄 조이는 장동혁의 얕은 수 등

309

팟빵 이거 시스템 맞아? 멀쩡한 음원을 저작권 핑계 대면서 업로드 지연시키는 것이 말이 돼? 니들 방송이어도 이게 가능해?사과 한마디 없음

310

8306.윤석열 사형 구형 심리적 내란 종결/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 논란 단칼에 정리!/ 김건희 머리에서 전략이 나왔으니 등

311

8305.TK에서도 윤석열 '사형 구형' 비중 가장 높아/ 쪼개질 수 밖에 없는 국힘/ 침대재판으로 '사형' 가능성 UP 등

312

8304.나의 '진로'는? 형장의 '참이슬'이 되긴 싫은데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p 폭등, 국민의힘 뭘해도 안된다 #한국갤럽 등

313

8303.[양이원영] 국가 명운 걸린 프로젝트에 발목잡기 하지 마라! 제발~ 등 + 보너스 트랙

314

8302.[전현희] 슬슬 알려지기 시작하는 전현희의 독보적 일머리 + [강기정] 광주 전남 통합, 이재명 대통령의 놀라운 추진력 등

315

8301.법정에 울려퍼진 "의원 끌어내라" 육성, 결정타!/ 전광훈 이번에는 구속된다 등 + [문정복, 강득구] 최고위원 후보자 인터뷰

316

8300.일본 망했다! 그리고 실용외교/ 장동혁 최악의 선택에 반대 진영은 계속 즐겁다!/ 김성훈 파면 확정, 자업자득 인생 조졌다 등

317

8299.이것이 G3급 외교! 윤석열이 말도 못꺼낸 이것도 해결/ 장동혁의 개사과, 양쪽 모두에게 얻어맞았다!/ 종점 변경 최소 600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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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8.서로 한국과 친해지겠다 경쟁하는 중국 일본/ 장동혁 정치 IQ가 문제다/ 윤석열 사형 구형해야할 몇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319

8297.대통령 흔들기 의미없다 지지율 더 올랐다 71.2%/ 장동혁, 징계 절차 착수... 벼랑 끝에 선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320

8296.한동훈과 동명이인이고, 전화번호 뒷자리 같은 사람 찾습니다/ 장동혁은 결국 한동훈 징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321

8295.[김병주] 장동혁의 피해자 주블리 / ’조작 수사‘의 끝은 무죄 등 + [박지혜 채현일 모경종] 2025년 가장 기억나는 몇장면 등

322

8294.[정청래 당대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모함 당했을 때 올바른 자세는?/ ‘1인 1표제’ 다시 추진 등 - 12.29 녹음

323

8293.이혜훈 강선우 비판할 자격 국힘에게는 없다 등 + 재밌는 짤 모음

324

8292.올해 지방선거 압승, 국민의힘 해체 수준으로/ 패륜 기업 쿠팡, 1조 1700억 대출받아 고금리 이자 놀이 등 + 보너스 트랙

325

8291.정치생명 끝난 한동훈의 구차한 변명/ 코스피 75% 수익 ‘세계 1위’, 2026년 5000 달성 가능 전망 등

326

8290.내란 세력에 떨어진 '이혜훈 폭탄'… 더 고립되는 국민의힘/ 김병기 후임으로 강력하게 추천되는 이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327

8289.이혜훈 지명 이재명 대통령의 큰 그림/ 쿠팡의 잔대가리, 5천원을 5만원으로 부풀리는 스킬/ 김건희가 알선수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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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8.18살 때 크리스마스가 지금의 이재명 만들었다 등 재밌는 짤/ 윤석열 체포방해 구형 징역 10년, 내란 혐의는 사실상 사형 확정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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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7.[전현희] 가습기 살균제 최초 폭로, 입법 완료자 전현희였다고?+ [송영길] 돈봉투사건 모두 무죄! 정치검사들 이제 어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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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6.[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김범석 "모든 수단 동원해 응징" 등 + [강득구] 민주당은 모두가 친명 등 + 보너스 트랙

331

8285.국민 정서 건드린 패륜기업 쿠팡, 정부 "제대로 손볼 것"/ ‘내란 동조’ 외통수에 걸린 장동혁, 썪어 곪아가는 국힘 내홍 등

332

8284.윤석열 골프장 이어 야구연습장도 있었다!/ 트럼프 → 이재명, 마지막 황금열쇠의 비밀/ 통일교특검, 안받을 줄 알았던 국힘, 이런 짓

333

8283.장병들 통닭 사줄 돈, 윤석열이 깎았다/ 불법 조업 중국 어선들 지리게 만든 대통령 한마디/ 국힘 상왕 나경원 ,장동혁은 바지 등

334

8282.당내 사면초가 장동혁, 필리버스터쇼/ "5년 임기 짧다"에 '장기 독재' 음모론 투척한 국힘/ 건진 “김건희 부부, 고마워할 줄 몰라"

335

8281.민주당 “통일교 특검 못받을 것 없다” 당황하는 국힘/ 대통령 지지율 69.0%, 업무보고 생중계 긍정적 76.6% 등 + 보너스 트랙

336

아무 문제없던 파일 또 저작권 하루 허비 8280.[전현희]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유가?등 + [조은성 감독 이관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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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9.나경원 천정궁 갔네 갔어!/ 국힘 이건 정당 아니야! 사분오열 오합지졸 등 + [예산전쟁] 이 방송 존재 이유 콕 찍어 말한 대통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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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8.[이성윤] 대통령과 민주당은 하나다! 최고위원 출마하는 이유 + [초선박사] 넷플릭스보다 재밌다는 대통령 업무보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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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7.[신난 양이원영] 해상풍력 비싼데 왜 하죠? 등 기후에너지부 업무보고 궁금증 싹 해결 +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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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6.[정세현 이병철] 문정부 때 실패 되풀이 안돼! "제2의 한미워킹그룹 반대" + 외교부 통일부 업무보고

341

8275.이재명 대통령에 쏟아지는 감탄/ 비열하고 멍청한 윤석열, 역겨운 잔대가리 조희대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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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4.이재명을 행정천재라고 부르는 이유/ 쿠팡은 국민을 위해서 망해야 한다! 방법 있다!/ 마누라에게 덮어씌운 김기현 등 + 보너스 트랙

343

8273.장동혁이 한동훈 징계한다면?/ 실력과 철학! 대통령 잘 뽑은 효능감/ 계엄은 V0 영구집권 프로젝트 등 + 보너스 트랙

344

8272.쾌도난마 이재명 국정, 국민들 환호!/ 개미 지옥에 빠진 윤석열과 국민의힘/ V0 격노 "(내 영구집권을) 니가 다 망쳤다!" 등

345

8271.내란특검 "윤석열 내란 영구집권 목적" 확인! #윤석열_사형/ 대통령 지지율 67.6%, 지방선거 민주 58.5% 국힘 36.2% 등

346

8270.통일교 팠더니 국민의힘만... 줄줄줄/ 남편 : 현직 의원에게 쌍욕을 / 부인 : 현직 장관에게 명령을 등 + 보너스 트랙

347

8269.[빡친 전현희] 국민 비호감 나경원 그런다고 서울시장 안된다 등 + [양이원영] 프랑스 원전 가동중단 비용 65조 등 + 보너스 트랙

348

8268.[최민희 김현] 이번주 쿠팡청문회하는 두 여전사 각오/ 가짜뉴스 철퇴법 등 + [예산전쟁] 1년에 예산 50조는 아낄 수 있다 등

349

8267.다음 주 국힘 20% 밑으로?/ 윤영호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등 + [초선박사] 내란전담재판부 연내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350

8266.정동영 전재수 통일교 무관 확실!/ 쿠팡 이용자 5일 만에 200만명 감소, 이번엔 다르다!/ 한동훈 숨통 끊기 들어간 장동혁 등

351

8265.나경원 서울시장 욕심에 국회 난장판/ 내란전담재판부, 대통령-당대표 의견 일치/ 장동혁, 한동훈 정치생명 끝낸다 등

352

8264.대통령 작심 발언 "가죽 벗기듯 개혁해야/ 대구 경북 국회의원도 "김건희 수사 막으려고 내란"/ 명태균, 김건희에게 "이준석 제거" 등

353

8263.어떤 논란에도 굳건한 대통령 지지율 69.4%/ 공무원 중 가장 비겁한 부류는 사법부/ 조진웅 생매장 온당한가? 등 + 보너스 트랙

354

8262.[전현희] 강남3구 이겨야 서울시장 된다! 경쟁력은 내가 갑! + [예산전쟁] 김건희 윤석열에게 문체부 예산은 노다지 등

355

8261.[민형배] 내란 1년 + [강기정] 내란 1년 + [초선박사] 내란 발발 벌써 1년 그 1년의 히스토리

356

8260.[김민석 국무총리] 장관들 이재명 대통령과의 국무회의 긴장하지 않냐는 질문에 + 김건희, 징역 15년보다 더 큰놈

357

8259.취임 6개월차 지지율 사실상 역대 최고치/ 윤석열 사형 확정을 알린 한 마디 "실탄'등 + 보너스 트랙

358

8258.'내란죄'는 사면 제외, 내란재판부 다음 주 통과/ 국힘 내부 "장동혁 오래 못간다!"/ 김건희 15년 구형은 이제 시작일 뿐 등

359

8257.내란 1년, 둘로 쪼개진 내란당/ 12월 3일 공휴일 된다/ 국힘에 게엄령 (게시판 엄정조사 명령) 등 + 보너스 트랙

360

8256.대통령, 작심한 내란 청산 의지... 동작그만! #나치전범/ 불안감만 쌓여가는 국민의힘/ 김건희 남편, 감옥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등

361

8255.내란 1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1.1%/ 국힘 의원 과반 “계엄 사과해야”/ 그 남자도 김건희 배신/ 김건희 사노비 박성재 등

362

8254.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예산전쟁] 무릎 탁! 대표적 예산 낭비 사례 VS 좋은 예산 사례 등 + 보너스트랙

363

8253.[양이원영] 전기 도매가격이 0원?/ 아직도 이명박의 저주 등 + [민형배] 1인 1표제, 호남 대표주자 민형배 생각은?등

364

8252.[전현희] 사법부 껍질 벗기는 개혁 올해 안에/ 서울시장 선거 출마? 등 + [강득구] + [이재준 수원시장 인터뷰]

365

8251.한국갤럽 "윤석열은 전두환보다 최악"/이 정도 되면 검찰은 ㅇㅇㅊ다!/ 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보너스 트랙

366

8250.국운이 뻗쳤다! / 국힘 내부의 손가락질 받는 장동혁/ 문고리 유경옥의 폭로, 김건희 큰 타격 등 + 보너스 트랙

367

8249.장동혁은 지방선거 이길 생각이 없다!/ 일찌기 이런 외교를 본 적이 없다/ 박성재는 김건희가 임명? 임명권자의 수사 지휘?등

368

8248.김용현 막가파 변호인들 X됐다!/ 갈라치기 잘 당하는 유전자가 있다/ 드디어 포착! 김건희 내란 관여 의혹 등 + 보너스 트랙

369

8247.내란 전담재판부, 본격 출발/ 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 대통령 지지율 69.0% 중도층 75.0%/ 그와의 대화속 김건희는 알고 있었다

370

8246.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홍장원에게 완전히 밟힌 윤석열 등 + [박승원]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진군! 등 + 보너스 트랙

371

8245.[배우 이원종 안진걸 안영민] 대통령의 폴더 인사, 왜? #민가협 #40주년 + [예산전쟁] 남는 돈만 27조원 #잉여금 등

372

8244.[정세현 이병철] 미국 중국 가운데서 이재명 정부의 100점 외교력 등 + [초선박사] 오세훈의 조급증/ 정당 아니라 극우단체 등

373

8243.민주당, 내란 전담재판부 준비해왔다!/ 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내란당이 무슨 짓을 해도 대통령 지지율은 오른다 등

374

8242.UAE에서 최대 150조 잭팟/ 교묘히 국힘 살려준 판사/ 김선교가 확보한 유서 아닌 메모는 각서? 등 + 보너스 트랙

375

8241.D급만 보다 특급정부의 맛/ 엄희준 강백신 서로 미루는 조작 책임/ 같은 날 쏟아진 김건희 범죄가족 뉴스 등 + 보너스 트랙

376

8240.장동혁이 말아먹는 국민의힘/ K방산 & AI 세일즈에 이렇게 진심인 대통령/ 김건희, 금거북이 뇌물 포장 직접 뜯고 한 말은? 등

377

8239.대통령 지지율 69.3% 중도층 74.0%/ 외교에 화답한 기업들 국내에 800조 이상 투자/ 비리 판검사 초토화 등 + 보너스 트랙

378

8238.[선데이 명신] 김건희 대통령? 헛소리가 아니었다! 등 + [민형배] 정치검사들 쿠데타 차라리 잘 됐다 #보완수사권 등 + 보너스 트랙

379

8237.[양이원영] "GPU 전력 있냐"는 나경원 참교육, 들어가는 전기가 얼마냐면 등 + 이재명 대통령 경기북부 타운홀 미팅

380

8236.[전현희] 검사 쿠데타 즉각 반응한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 [초선박사] 조작 수사 때는 가만히 있던 검찰 등

381

8235.감탄만 나오는 이재명 외교/ 다툼의 여지 남겨놓는 조희대 사법부, 윤석열 석방 음모/ 점점 입지가 줄어드는 장동혁 등

382

8234.윤석열에게 칼 같은 판사/ 1인당 식사비 49만원/ 이제 정치검사들 껍질을 벗길 차례/ 돌려줄 생각없었던 뇌물 등

383

8233.조태용 구속, 황교안 체포, 몸사리는 국힘의원들/ 내란 가담 공직자 휴대폰까지 본다/ 헤아리기도 벅찬 뇌물수수 김건희 등

384

8232.진심으로 왕이 되고 싶었던 김건희/ 내란 성공했다면 윤석열 제거 당했다/ 정치검사 목에 칼 빼든 민주당 등

385

8231.커밍아웃한 친윤정치 검사들, 일망타진 기회/ 이재명 지지율 67.8%, 중도층 70.1%/ 로저비비에 가방 몇개 더 있다 등

386

8230.민비 유해 거둔 사람 이름이 놀랍게도 파평윤씨 '윤석O' + [전현희]대장동 이재명 무죄 확인...공소 취소, 재판 없애야 등

387

8229.명예 이북5도 지사 연봉이 1억 4천?(예산전쟁) + [민형배] 첫 이재명 지지선언 민형배 APEC 보고 우쭐 + 초선박사 27회

388

8228.대통령 지지율 6% 급등 63% #한국갤럽/ 윤석열 석방 음모/ 대한민국에 '각하'없어요 등 + 보너스 트랙

389

8227. 윤석열은 알고 있을까? 김건희의 과거를/ “코스피 내년에 7500 간다” 예측 나왔다/ 높아지는 추경호 구속 가능성 등

390

8226.안중근 유해 찾는다 시진핑도 동의/ 김건희랑 문자 수백통 그 남자는 이OO/ 한동훈 사실 마음 굳힌 시점 등

391

8225.신들린 국정 국회는 축제 분위기/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에 발작버튼 국민의힘/ 윤석열의 한동훈 사살, 국힘 분열 결정타 등

392

8224.역대급 성과에 세계 선도국가된 대한민국 / 대통령 지지율 69.1% 중도층 74.9% / '망했어야 하는데 대성공' 국힘 멘붕 등

393

8223.[양이원영] 핵추진 잠수함과 핵연료 재처리는 전혀 다른 문제 등 + [김병주] 캄보디아 한국 청년 구출 전광석화처럼... 뒷 이야기

394

8222.APEC, 국힘의 현실부정 + [전현희] 딱 걸린 장동혁 판사 시절 비리 + [한민수] 비서실장이 지켜본 정청래 대표의 진심 등

395

8221.세계가 극찬한 이재명의 외교력 - 날개 단 한국 경제 #코스피 #투자유치 - 고립되는 내란세력 등

396

8220.이재명 대통령 전략 적중했다 #트럼프 / 핵추진 잠수함 일거양득 / 윤석열, 측근들에겐 "건강해졌다" 자랑질 등

397

8219.이재명 대통령의 영리한 외교 빛났다 등 + 보너스 트랙

398

★★ 8218.타 방송 하루를 망쳐버린 어처구니 없는 팟빵 저작권 검사, 같은 파일이고 달라진 게 없는데 다시 누르니 통과하네?

399

8217.코스피 4000, 3000 찍은지 한 달 반만에/ 땅대표 장동혁/ 비밀의방까지 들어간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400

8216.김건희와 민비 총정리 #건천궁 + [이재명, 예산 기득권과의 전쟁] 사상 최초 국가 예산안 모두 공개 등 + 보너스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