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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3 of 10
8415.이재명 실리 추구 외교, 이런 걸 원했다/ 현역 민주당 광역단체장 모두 탈락, 당원들 각오가 다르다/ 조작질 들키니 정치질 등
8414.전쟁 중 놀라운 이재명 리더십 #일거양득/ 100억대 주가조작, 검찰 모른 척/ 역대급 국회의원 재보궐 됐다! 등
8413.장동혁, 옥새 들고 날랐다! 국힘 패닉/ 대통령 지지율 76.8% 민 58.6% 국 23.5%/ 벌어지는 공천 속도, 국힘 참패 예약
8412."장동혁 경기지사 나가라!" 요구 분출/ 이번엔 다르다! 김부겸 당선가능성 높은 2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8411.[김현] 빵통위 이진숙을 보는 김현의 같잖은 시선 + [김태년 서미화 박지혜 김현정] 에너지 대전환 절호의 기회가 왔다 등
8410.[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성남시 - 김병욱 전의원 VS 김지호 전 대변인
8409.[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광명시 - 박승원 현시장 VS 양이원영 전의원
8408.남욱에게 사상 최초의 기록을 남긴 정치 검찰/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의 이 한 마디 등 + 조용익 부천시장 인터뷰
8407.조작수사 하다가 피의자로 전락한 박상용/ 장동혁도 대통령 연임 소망하는 듯/ 사면초가 장동혁, 미국으로 RUN?등
8406.추미애 후보 선출, 정치인들 깨닫는 바 아직도 없는가?/ 혐의 없었던 이재명 수사, 이x들 들어오고 바뀌었다 등
8405.이재명 김정은의 간접 대화, 첫 출발 굿!/ 윤석열이 개입한 초대형 국정농단/ 김부겸의 놀라운 대구 맞춤형 전략 등
8404.중동 6개국 깜짝 선언 "한국에 최우선 공급"/ 국힘 장기집권, 대구가 얼마나 망가졌냐면/ 윤석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정황 확인
8403.한두자니 고소한 장동혁 / 국힘 현수막 파란색으로/ 국힘 지지율, 5년 만에 최저 '18%' 올해만 8%p 하락 등 + 보너스 트랙
8402.[경선 1번 전현희] 대통령을 팔지 않겠다는 이유 #강남득표력 #행정경험 #검증완료 + [안민석] 공약의 질이 다름 #경기도교육감
8401.[한민수] 요즘 민주당 분위기는 이렇다! 현직 지사 전광석화 제명 등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가장 똑똑한 초선들 초선박사
8400.[김현] '그알' 등 상습적 오보 SBS 재허가 취소 가능?등 + 지선 5.송재혁 #노원구청장 구재용 인천서구청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8399.세계 최상위권 선진국 위상 / 벌써 김부겸 출마의 나비 효과 등 + [제윤경] 장관할 스펙에도 4만 하동으로 + 이용균 박관열 김원기
8398.전쟁 뚫고 130조 잭팟 초유의 상황/ 유력한 현직 도지사도 짤없이 날려버리는 민주당/ 짜맞추기 수사, 박상용 윗선은? 등
8397.기가 막힌 인니와 정상회담 타이밍/ 변호인 만남을 구걸한 박상용 검사 왜?/ 국힘 컷오프를 컷오프한 법원 등
8396.행정 천재의 스피드/ 김부겸, 국힘 후보들 다 합쳐도 이긴다 여론조사/ 공관위도 지방선거 포기, 대혼돈의 국힘 수렁 속으로 등
8395.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경신 77.7%/ 김부겸 마침내 대구시장 출마, 요동치는 대구 민심/ 영남 국힘 후보들 민주당으로 투항 속출!
8394.대구 민심 "이번엔 김부겸 찍는다"/ 장동혁 오지 마라! 국힘 출마자 아우성 등 + [양이원영] 한국이 유독 중동전쟁 피해가 큰 이유
8393.[전현희] 토론 방송에서 못했던 'X'를 들었다 왜? #서울시장 #예비후보
8392.[황진미 강민정 곽노현] 강민정 지원 위해 황진미 곽노현이 나섰다! #서울교육감 + [백승아 김현정 이용우] 초선박사 41회
8391.여론조사 보니... 국민들 이재명 정부 신뢰 단계 돌입/ 추미애 대항마로 이진숙을 경기도에? #폭탄돌리기 등 + [김영배]
8390.전국지표조사 대통령 지지율 70% 육박/ 친낙은 친문이 아니다! 언론의 갈라치기가 문제/ 드디어 조희대 탄핵열차 출발! 등
8389.마약왕도 송환해버린 미 친 외교력/ 여론조사로 본 대구·서울·경기·전남광주·충남 지방선거 상황 등
8388.역대 보지못한 이재명 정부 스피드/ 법원 인정! 이재명 조폭연루설로 대선 낙선했을 가능성/ 은둔형 외톨이 장동혁이 숨었다 등
8387.80% 향해 진군하는 대통령 지지율/ 국힘 발목잡기에 민주당 모든 상임위원장 현실화/ 김부겸 막으랴 한동훈 막으랴 똥줄 타는 국힘 대구
8386.안철수 아들 호르무즈로/ 김용민 노란넥타이 의미/ 빵값이 내렸는데 빵이 없다 등 + [한민수] 이 정도 돼야 민주당 의원이지 등
8385.[정청래 당대표] 새날에서만 풀어놓는 썰, 지방선거 이렇게 준비한다고? 동물적 정무 감각 등
8384.[정세현] 트럼프, 북미대화에 관심 여전 / 결국은 '남북연합'이다 등 + [강민정] 새날에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서울교육감 후보
8383.[김현] 김어준은 고발 대상 해당 안 돼 / 정치 입문 후 처음 본 국힘 상황 등 + [박지혜 이용우] 검찰개혁안 본회의 처리 등
8382.조폭연루설은 이재명 악마화의 시작이었다 #정치공작/ 조작기소 국정조사도 방해하겠다는 국힘 특위 라인업 등 + [지선 특집]
8381.대구 김부겸 가능성 FULL ! & 부산시장 여론조사/ 마이더스의 손, 대통령이 가리키면 정상화/ 경기지사 여론조사 보니 등
8380.대통령을 ‘파는 것’과 ‘지키는 것’의 차이/ 전쟁 위기, 이재명 정부 입이 쩍 벌어지는 대응 등
8379.대통령, 검찰개혁 국민들 손 들어줬다! 논란 일단락/ 이정현-고성국-이진숙 대구시장 밀약설 등
8378.대구경북도 대통령 지지 흐름에 올라탔다! 59.6%/ 대통령 "검찰개혁안 얼마든지 수정 가능"/ 부산 주진우, 대구 이진숙 현실화 등
8377.국힘 서울시장 후보 이낙연? 등 재밌는 짤 모음/ 당대표 유지도 어려워진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8376.[전현희] 오세훈 3만 VS 전현희 7만/ 최고위원직 사퇴를 안했더라면 등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국힘 절윤쇼는 종이쪼가리일뿐 등
8375.[조국]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전략/ 검찰개혁 입장/ 보궐선거 출마 계획 등 +[양이원영] 중동전쟁은 위기이자 엄청난 기회, 왜?
8374.[최민희] 누가 '뉴이재명'을 악의적으로 쓰고 있는가 등 + [김현] 역대 없던 야당 복 / 파우치 KBS 사장 곧 물러난다 등
8373.대통령 지지율이 연일 상한가를 치는 특별한 이유/ 김어준에 대한 진영 사람들의 의리에 대해 등 + [안민석] 여론조사 1등 이유
8372.결국은 수정될 수 밖에 없는 정부안/ 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 뒤집힌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29%, 국힘 25% 등
8371.쌍방울 조작수사 박상용 검사 피의자 전환 임박/ 이재명 정부 독보적인 위기 대처 능력/ 장동혁 이젠 공천신청해달라 구걸하기 등
8370.트럼프 전쟁 끝내려는 의도, 왜? & 기민한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대통령을 믿는다/ 식물대표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8369.대통령을 끝까지 믿어보자!/ 6월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58.2%… 정부 견제론과 20%p대 격차 등
8368.기름값 상승? 이런 주유소도 있다 등 재밌는 짤/ 배현진 기사회생, 꿀 먹은 벙어리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조희대 탄핵 공청회)
8367.[박지혜 이용우 김현정] 미-이란 전쟁 등 + [양평 여현정·김연호] 2차특검 '양평고속도' 원희룡 정조준 등
8366.[전현희] 이재명 김남준 전현희 딱 3명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작 등 + [이원택] 서울에선 무명 전북에선 유명한 이유 등
8365.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중도층 70% 전 연령대 50% 이상/ 여론조사 압도하는 민주당 후보들 등 + 지방자치 교과서 박승원 광명시장
8364.대통령 돌아오자 코스피·코스닥 폭등!/ 쌍방울 조작수사 드러난 박상용 구속해야!/ 무기력 국힘, 고성국 "국힘 공천권 내놔" 등
8363.코스피 많이 떨어진 이유, 다시 반등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김성태의 자백 "이재명에 돈 준 적 없다"/ 외톨이 장동혁 등
8362.서울·경기·전남광주 최종 결승엔 누가?/ 하락 코스피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다/ 장동혁도 한동훈도 아닌 최후 승자는 이준석?등
8361.대통령 지지율 76.0% 중도층 81.6% 70세 이상 65.7%/ 불가능처럼 보였던 ‘사법개혁 3법’ 국회 통과 등
8360.한동훈 서문시장 인파에 장동혁 심장 덜컥/ 윤석열 내란용 블랙 리스트 & 화이트 리스트 등 + [권칠승] + 보너스 트랙
8359.[양이원영] 원전 올스톱할 수 있다고? / MS는 RE100 달성 등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대미투자특위 상황 등
8358.[이성윤] 조희대 탄핵 시작된다! 이보다 선명한 검찰 출신은 없다 + [강기정] 윤석열 내란 1심에 분노한 광주 여론 등
8357.[박대희] 리박스쿨과 이언주 충격적 실체 + [김현] 공취모 & 매국노 정당 매국노 기업 등
8356.속속 정상화! 이게 나라다/ 사법개혁 거세게 몰아치는 민주당 조희대 탄핵까지 등 + 보너스 트랙
8355.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긍정평가 23%/ 대통령 지지율 중도 73%, TK 56%/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잘하고 있다" 71%
8354.코스피 6000 시대 활짝/ 공취모 해체 수순! 대통령은 갈라치기 칼 차단/ 이언주와 손효숙 같이 찍은 사진까지 나왔다 등
8353."리박스쿨 강연한 적 없다"던 이언주 거짓말 들통/ 주어진 권한을 120% 쓰며 개혁 맨 앞에 선 이재명/ 장동혁 못버틴다 등
8352.대통령 지지율 72.3%, 중도층 78.3%/ 입법 모드 돌입한 민주당, 거침없이 간다!/ 장동혁 당 떠나라 요구 봇물, 수습 불가 등
8351.지귀연의 벌거벗은 세계사 등 재밌는 짤/ 코스피 6000도 코앞 등 + 보너스 트랙
8350.집 6채를 소유한 너는 사회악 맞아 등 재밌는 짤 + [전현희] 지귀연 판결 곳곳 헛점 투성이 에라이~ 등 + 보너스 트랙
8349.지귀연은 윤석열을 봐주려고 했었다 곳곳 흔적/ 장동혁, 윤석열의 숙주 선언! 국힘 분당의 격랑 속으로 등 + 보너스 트랙
8348.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선고/ 연휴 끝나자마자 코스피 단박에 5600 돌파/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등 + 보너스 트랙
8347.장동혁, 멍청한 노모팔이... 다주택자 민낯만/ 대통령 고립시키는 갈라치기 '뉴 이재명'/ 윤석열 내란 1심, 최선과 최악의 경우의 수
8346.전한길 오더받고 청와대 오찬 엎었다며?/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국힘 동률 등 + 보너스 트랙
8345.[양이원영] 얌체같은 서울 #쓰레기 #전기/ 드디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완화법 국회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8344.[민형배]합당 연기 후 광주·전남 지방선거 전망 등 + 보너스 트랙
8343.[전현희] 동대문 DDP 폭파! 듣고보니 솔깃!/ 재판소원·대법관증원법 사법개혁법안 본회의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8342.[김현] 민주당 내분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치8단 등 + [유은혜]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에는 이유가 있다! 등
8341.대통령 지지율 또 폭등! 전지역 전연령층 올킬/ 공소취소 모임, 오해받을 일은 하지말자! 등 + 김병주 의원
8340.이상민 7년으로 윤석열 최소 무기 확정/ 대법관 수 늘려주면 좋아해야지!/ 36억 떨어진 아파트, 5500 찍어버린 코스피 등
8339.강훈식 "대통령 격노는 없었다" 그리고 절묘한 한 수/ 대통령 지지율 9%p 폭등!/ 장동혁의 멘토 전한길, 내란 음모 딱 걸렸다 등
8338.역대 가장 강력한 이재명 국정/ 법원 내부 "대법원, '이재명 제거 프로그램' 은밀 진행/ 탈출구 없는 국힘 vs 내홍 봉합 민주 등
8337.경제지 "부동산 ‘버티기’ 이제 끝났다!"/ 통합 추진 양당 지지층 2/3 합당 찬성/ 한동훈 토크콘서트 인파에 긁힌 장동혁계 등
8336.YS 차남 김현철 "국힘은 우리 아버지 사진 내려줘" 등/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물 건너갔다 등 + 보너스 트랙
8335.[안민석] 끝까지 이재명 지켰던 안민석이 돌아왔다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이재명 대통령의 SNS 리더십 등
8334.[김현] 최측근 김현이 말하는 이해찬의 감동 일화들 등 + 대통령 경남 타운홀 미팅 1부
8333.이재명 개혁 드라이브, 벌벌 떨고있는 기득권 카르텔/ 정치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 등 + 보너스 트랙
8332.대통령 지지율 폭등!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먹혔다/ 민주당은 국힘 내홍에 비하면 양반이네!/ 장동혁 좀비형 단순 머리로는 절대 안된다
8331.전한길에 약점 잡힌 장동혁, 꼴 좋다!/ 1인 1표제 통과! 보스에 줄서기 정치 끝/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 등
8330.강남3구 매물 쏟아졌다! 이런 효능감 처음이야!/ 국힘, 의총에서 주먹다짐 일보 직전 등 + 보너스 트랙
8329.한동훈 집회 숫자에 놀란 장동혁/ 대통령 지지율 67.1%, 대구·경북 52.7% 긍정... 70세 이상도 민주당/ 힐러리 프로젝트 등
8328.조국 앞에 나타난 나경원, 무슨 말 했을까?등 재밌는 짤 모음/ 윤석열은 북한에 자폭 무인기 보내려했나? 등 + 보너스 트랙
8327.[정세현 이병철] 한국 군사력 세계 5위 "북한과 한판 뜰까요?" + [양이원영]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페이크였나?등
8326.[전현희] 놀랍게 겹치는 이심전심 - 이재명 마음이 전현희 마음 + [서미화] '눈에 뵈는게 없어서' 더 무서운 국회의원 매력 폭발!
8325.국민의힘 지방선거 사실상 포기 상태/ 부산 울산 지방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대박! 등 + 보너스 트랙
8324.한동훈 제명? 장동혁은 대표직도 위태롭다/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 부담금 국민 80% 찬성!/ 김건희 판결, 2심에서는 다 뒤집어진다
8323. 김건희 1년 8개월, 이게 판결이냐?/ 크레이지 코스 / 처음보는 행정의 달인/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가능? 등
8322.트럼프보다 더 나쁜 매국노 국힘이 더 문제/ 애도기간, 예의를 지켜라! 본질은 총선 공천권/ 한동훈 제명 임박 등
8321.결정적 장면! 이재명을 지켜낸 이해찬/ 대구 경북도 "이재명 잘한다" 53.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임박! 등
8320.한덕수 이어 박성재 법정구속 예약/ 역사상 가장 웃겼던 장동혁의 단식은 허무 개그 등 + 보너스 트랙
8319.[전현희] 전현희 무엇이 문제일까? 등 + [민형배]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장 여론조사 봤더니 + [강기정] 왜 광주에 판다 말했을까?
8318.[김현] 민주당원 시조새 김현이 평가하는 김대중 vs 이재명 등 + [박지혜 김용만] 이재명 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방문 등
8317.지금은 분탕질 할 때 아니다 /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250조 늘었다 등 + 보너스 트랙
8316.코스피 5000 역사적인 이재명 매직/ 민주 조당 합당 추진/ 눈물나는 장동혁의 출구전략/ 눈부신 기회주의의 몰락 등 + 보너스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