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music
제너레이트 ZENERATE
by 제너레이트 ZENERATE
Music Power Station ZENERATE since 2021. 음악 매거진 제너레이트의 팟캐스트 채널입니다.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헌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중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앨범 리뷰, 아티스트 인터뷰, 특집 기획 등 음악에 대한 모든 것, 음악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 [email protected] **www.realzenerate.com Logo Design Kath(@kath_illust)Opening Theme Zodiac (@zodiacisyoursign)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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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믿던 나, 좀 이상해져 볼까? | 강지원 [but be odd now?] 리스닝 룸
[Ordinary Ever After]로 평범함에 대한 믿음을 노래했던 강지원이 조금 다른 시선, [but be odd now?] EP를 발매했습니다. 앨범 발매 하루 전, ZENERATE LISTENING ROOM에서 강지원의 팬들과 미리 음악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지원의 '오드함'은 어떤 풍경으로 새 앨범에 담겨 있을까요? https://www.instagram.com/kangziwon/www.realzener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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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다른 평론가 셋이 고른 국내 싱글 10곡 | ALIVE 2026 3분기
매일 신보를 듣고 리뷰하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그리고 결산 ALIVE를 소개합니다.제너레이트가 2026년 3분기 음악 결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국내 싱글 10곡입니다. 김도헌 평론가와 함께 웹진 IZM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승민, 손민현 평론가가 함께 선정한 작품과 함께 개인 추천작도 담았습니다.www.realzener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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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분기 한국 앨범 최고의 작품은? | ALIVE
매일 신보를 듣고 리뷰하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그리고 결산 ALIVE를 소개합니다.제너레이트가 2026년 3분기 음악 결산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국내 앨범 10장을 골랐습니다. 김도헌 평론가와 함께 웹진 IZM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승민, 손민현 평론가가 함께 선정한 작품과 함께 개인 추천작도 담았습니다.www.realzener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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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반골 기질, 록 음악을 즐겁게 만들다 | 온에잇 인터뷰
감성 플레이리스트가 지겨웠다. 화려하고 달달한 제목, 알앤비와 로파이, 담백한 음악보다 에너제틱하고 신나는, 밴드 음악을 소개하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록 음악을 좋아했는데, 친구들의 생각은 달랐다. 긴 머리에 가죽 재킷을 걸친 아저씨들이 괴성을 지르는 장르 아니냐고, 세간의 편견과 미디어에서 단편적으로 다루는 록 음악을 바꾸고 싶었다. 유튜브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크리에이터 온에잇은 5년 동안 밴드 음악의 다채로운 면모를 감각적이고 친근하게 소개했다. 일상에서 편하게 틀어 놓을 수 있는 세련된 이미지를 고려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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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아일랜드와 피치 트럭 하이재커스가 만났다 | 부평구문화재단 '오늘도 무사히' 기획 공연
제너레이트가 2026년 20주년을 맞은 부평구문화재단 @bupyeongculture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취재하는 합동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부평구는 과거 미군 애스컴 기지가 위치했던 곳으로, 전후 한국 대중음악의 전설적인 음악가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음악의 뿌리를 내린 지역입니다. 2006년 음악 도시라는 슬로건과 함께 설립된 부평아트센터는 문화재단, 해누리 극장, 달누리 극장에서 다양한 문화 사업과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제너레이트가 9월 18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소극장에서 열린 기획 공연 '오늘도 무사히' 취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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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짖다가 말처럼 달려나가는 | 김심야 인터뷰
김심야(@ximvol) 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한다. 트랙리스트를 건드리려 하면 “개같이 짖어버리는” 쪽이었다. 새 앨범 [DOGMA]도 처음에는 그 고집을 이어갈 이름이었다. 전작 [DOG]와 연결되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고, 이번에도 자신의 독단을 보여줄 생각이었다. 질주하는 야생마처럼 고독하게 달려갈 심산이었다. 제목을 정하고 사람이 달라졌다. 가족이 생겼다. 정말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10년 동안 동고동락한 회사의 결정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아이디어에 토를 달지 않기로 했다. INTER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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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오래 머무르는 좋은 노래를 위하여 | 시인과 촌장 인터뷰
1986년 [푸른 돛]으로 영혼을 울리는 서정적인 포크 음악을 우리에게 가져온 하덕규와 함춘호. 앨범 발매 40주년, 시인과 촌장 데뷔 46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단독 콘서트,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등 활동을 재개했습니다.오는 9월 19일 부평구문화재단( @bupyeongculture ) 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 축제 ‘애스컴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시인과 촌장을 제너레이트가 만났습니다. “좋은 노래란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 머무는 거다!” 하덕규, 함춘호와 함께한 시인과 촌장의 지난 날과 앞으로의 날들,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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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올해의 명반? 콘셉트 미스매치? 키키 [WhyKiiiKiii] | 디스커버리 EP.4
매일 수많은 신보를 듣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김도헌 평론가와 장준환 평론가가 키키(KiiiKiii)의 신보 [WhyKiiiKiii]를 다뤘습니다."키키는 시행착오 몇 번 없이 콘셉트와 이미지를 확보했다. 통상 케이팝 그룹이 몇 해에 걸쳐 자기 맛에 맞는 사운드를 찾고 시그니처로 굳히는 과정을 거치는 것에 비하면, '404'의 성공 직후 굳히기에 들어간 키키가 여름 앨범치고 깊은 작품을 내놓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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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사랑 고백 | 신인류 인터뷰
지난해 정규 [빛나는 스트라이크]로 한 해를 장식한 신인류.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여섯 곡 EP를 가지고 돌아왔다. [1126611]. 숫자에 선을 그으면 '사랑해'. 삐삐 시절의 암호였던 숫자가 이번 앨범의 제목이다. '천사의 머리카락'을 뜻하는 흰머리, '보풀의 대상', '질투는 나의 힘', '매미는 울지 않아', 정규에 선택받지 못한 곡들로 채워진 이번 EP에서 신인류는 선택되지 못한 것들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shin_in_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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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정규 앨범, 림킴이든 김예림이든 진솔한 음악 | LIM KIM 인터뷰
정규 2집 [Exit To Nowhere]를 발표한 림킴( @limkim12121 )과 제너레이트가 만났습니다.[Goodbye 20] 이후 13년, LIM KIM이 두 번째 정규 앨범 [Exit To Nowhere]로 돌아왔습니다.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과 그때의 감정을 일곱 곡으로 정리한 앨범입니다. "지금 딱 제 나이가 돼 보니까 어느 정도는 나를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왜 하필 지금이었는지, [GENERASIAN]의 캐릭터를 벗은 자리에 무엇이 남았는지 물었습니다. 미츠키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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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아침, 그리고 환한 대낮. [하나에게.] 다가가는 여정 | 김뜻돌 인터뷰
EP [하나에게.]로 돌아온 김뜻돌과 제너레이트가 만났습니다.사랑받아야 살 수 있다는 믿음, 이런 음악을 해야 오래 간다는 믿음. 20대의 김뜻돌은 열심히 굴렀습니다. 또한 낡은 믿음이 정말 자신의 것이었는지, 아니면 세상이 자신에게 주입한 것인지를 고민했습니다. 김뜻돌의 새 EP [하나에게.]는 그렇게 낡은 믿음이 부서진 자리에서 나온 앨범입니다. 밤([코발트])과 아침([천사 인터뷰])을 지나 도착한 대낮, 실재하지 않는 존재 '하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서울역 막차에서 얻은 후련함, 사랑의 요구와 국제적 협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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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국 음악 듣고 가셔요 | ALIVE 2026 SO FAR 국내 앨범 싱글 선정
매일 신보를 듣고 리뷰하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그리고 결산 ALIVE를 소개합니다. 2026년 지금까지 나온 음악을 추천하는 데 해외에서는 SO FAR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제너레이트도 2026 최고의 음악 SO FAR를 선정해봤습니다. 이번에는 국내 편인데요. 앨범과 싱글 10개씩 골랐습니다. 김도헌, 장준환 평론가의 개인 추천 작품과 종합 의견을 담았습니다. www.realzener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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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상반기 캐치할 작품은? | ALIVE 2026 SO FAR 케이팝 선정
매일 신보를 듣고 리뷰하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그리고 결산 ALIVE를 소개합니다. 2026년 지금까지 나온 음악을 추천하는 데 해외에서는 SO FAR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제너레이트도 2026 최고의 음악 SO FAR를 선정해봤습니다. 제일 먼저 케이팝 부문인데요. 앨범과 싱글 가리지 않고, 순서와 순위 무관하게 10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김도헌, 장준환 평론가의 개인 추천 작품과 종합 의견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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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의 유닛은 왜 특별할까? | 디스커버리 EP.1
매일 수많은 신보를 듣는 홈워크 HOMEWORK를 거쳐, 음악 평론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화제작을 '발견'하는 심층 리뷰 디스커버리 DISCOVERY. 첫 화로 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의 유닛 V8의 앨범 [V8]을 리뷰합니다.퍼렐 윌리엄스, 100 겍스의 딜런 브래디, 그리고 키라라까지. 도저히 한 앨범에 모일 수 없을 것 같은 이름들이 크레딧에 나란히 적혔습니다. 기획도 섭외도 회사가 아닌 플레이어 본인의 몫이었던 프로젝트, V8. 블랙핑크 편에서 이야기했던 '애프터 케이팝' 이후, 아이돌에게 남은 마지막 과제 '주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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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미끼가 되는 시대, 가해자의 입으로 노래를 쓴 밴드 데카당
"너 심심했는데 잘 걸렸다" 2025년 옥스퍼드 올해의 단어 '레이지 베잇(rage bait)'을 앨범 제목으로 가져온 밴드 데카당. 2019년 해체 이후 7년 만에 4인조 밴드로 돌아온 밴드는 너무 쉽게 말하고 책임지지 않는 시대에 대한 염증을, 분노가 아니라 '미끼(bait)' 쪽에서 응시합니다. 외부의 시선은 영문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는 한글로 배치한 트랙 구조, 텍스트를 사운드로 번역하며 의도 없이 거칠어진 질감, 그리고 순환 끝에 발견하는 역설의 희망까지. 재결합 후 밴드의 첫 EP [RAGE BAITS]를 김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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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가 아닙니다, 이제야 완성한 겁니다" 이승윤의 음악 이야기
미완성이었던 29곡에 집을 지어주기까지. [꿈의 거처], [역성]이 만들어진 이승윤의 합주실에 제너레이트가 방문했습니다. 시작도, 과정도, 결론도 아닌 1,2,3,0으로 순환하는 이승윤의 음악 이야기. 10년 만에 완성한 음악 대답이자, 가장 아껴 두었던 노래에 지어준 예쁜 집. 10년 전의 이승윤과 지금의 이승윤이 함께 만든 앨범, 정규 4집 [0집]의 모든 것을 김도헌, 장준환 평론가가 함께 탐구해 봤습니다.진행 : 김도헌기획 : 김도헌촬영 : 김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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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다시 마이클 잭슨을 듣는가|영화 〈마이클〉을 말하다
6월 25일은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이 만든 첫 전기 영화 〈마이클〉이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흥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제너레이트, 그리고 임수연의 미디어LAB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임수연 문화전문기자가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흥행은 압도적이지만 평가는 엇갈리는 영화. 좋았던 장면과 아쉬운 편집,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난 마이클 잭슨, 마지막으로 각자의 '최애곡'까지. 추모의 마음을 담아 정리했습니다.TIMELINE00:00 인사 & 영화 〈마이클〉 소개01:54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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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앨범을 통째로 버렸다 | Otis Lim 인터뷰
새 정규 [사생아]를 들고 온 Otis Lim과 제너레이트가 마주 앉았습니다.'우리집 강아지 귀여워'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그는, 마스터까지 끝낸 알앤비 정규 앨범 열두 곡을 전량 폐기하고 펑크(Funk)로 전부 다시 그렸습니다. '떳떳하지 못한 족쇄'를 풀고 가식 없는 자아와 마주한 앨범 [사생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군대에서 몰래 만든 첫 곡 'Plug In It', 프린스를 떠올리게 하는 신스 터치, 한국적 뽕끼와 펑크의 만남, 그리고 '펑크 프레지던트' 선언까지. 발매 직후 진행한 첫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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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춤추는데 한국에선 왜 가만히 있을까? | 이날치 인터뷰 [2/2]
'범 내려온다'의 이날치가 결성 7년 차를 맞았습니다. 일곱 명으로 새롭게 진용을 갖춘 이날치는 입을 모아 "지금이 가장 호흡이 좋은 시기"라고 말합니다. 솔로로 활동하던 소리꾼들이 모여 '내가 더 잘한다'를 겨루던 [수궁가]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어떻게 목소리로 앙상블을 만들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큰 화제는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입니다. 토킹 헤즈의 데이비드 번이 1988년 설립한 미국 명문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Luaka Bop)이 이날치의 음악을 먼저 듣고 직접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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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명문 인디 레이블이 '범 내려온다' 밴드에 러브콜을 보냈다? | 이날치 인터뷰 [1/2]
'범 내려온다'의 이날치가 결성 7년 차를 맞았습니다. 일곱 명으로 새롭게 진용을 갖춘 이날치는 입을 모아 "지금이 가장 호흡이 좋은 시기"라고 말합니다. 솔로로 활동하던 소리꾼들이 모여 '내가 더 잘한다'를 겨루던 [수궁가]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어떻게 목소리로 앙상블을 만들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큰 화제는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입니다. 토킹 헤즈의 데이비드 번이 1988년 설립한 미국 명문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Luaka Bop)이 이날치의 음악을 먼저 듣고 직접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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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7 오티스 림 Otis Lim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7회의 주인공은 정규 2집 [사생아]를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Otis Lim입니다. 마빈 림, 스티비 림이 아니라 오티스 림이 되기까지. 펑크 Funk와 소울, 그리고 의외의 선곡까지 오티스 림의 음악을 바이닐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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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즐기는 페스티벌? '페캉스'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리조트 일대에서 열린 아팝페를 제너레이트가 다녀왔습니다. 오오누키 타에코, 선셋 롤러코스터, 아오바 이치코, 하세가와 하쿠시, 쿠루리, 서니 데이 서비스, 태국의 욘라파(YONLAPA)와 싱가포르의 서브소닉 아이(Subsonic Eye)까지, '아시안'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폭넓은 라인업이 무대를 채웠습니다. 우희준, 파란노을, 브로콜리 너마저, 나 잠수, 문선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고요. 재결성한 노이즈가든의 무대도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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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은 안 온다"던 제이팝 붐, 진짜 왔습니다|[들어볼래? 제이팝] 황선업 평론가 북토크 | 이마세, 요아소비, 큐티 스트리트
카페에서, 홍대에서, 알고리즘에서. 요즘 한국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음악 중 제이팝(J-POP)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그런 날은 안 온다"고 했던 그 붐은 어떻게 현실이 됐을까요?한국에 제이팝이 들리기 한참 전부터 일본 음악 전문가로 활동해 온, "한국 제이팝의 문익점" 황선업 음악평론가가 [들어볼래? 제이팝] 책을 출간했습니다.불법 다운로드, 코엑스와 이대 앞 수입 음반점으로 어렵게 음악을 듣던 시절부터, 이마세 'Night Dancer'와 요아소비 'アイドル', 10-FEET, 그리고 CU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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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을 책임진 NCT" 대장 태용의 [WYLD]한 솔로 앨범 | 청음회, 전시회 후기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청음회와 뮤직 라이브러리 전시회를 직접 다녀온 김도헌·장준환 평론가가 현장에서 들은 앨범과 음원으로 접한 앨범의 인상, 그리고 전시 분위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해군 전역 후 내놓은 '해방'과 '야생성'의 앨범, 태용은 솔로로서 얼마나 풀려났을까요? https://www.instagram.com/taeoxo_ncthttps://www.instagram.com/nct/https://www.instagram.com/nct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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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 없이 껴안아! 반전의 걸그룹 앳하트 AtHeart | 아린, 봄, 서현, 나현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Shut Up'과 'Butterfly Doors'로 다시 한 번 자신들만의 '반전'을 선보였습니다. 아린, 봄, 서현, 나현을 제너레이트가 만나보았는데요. 다채로운 장르를 자유롭게 오가는 자신감, '반전'이라는 정체성, 멤버별 담당 파트, 안무가 리아킴과의 작업기까지, 음악에 진심인 그룹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진행 : 김도헌 기획 : 김도헌 촬영 : 김도헌, 장준환 PD : 유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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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의 BULLY, 칸예가 묻는 AI 시대 음악 창작
2년의 공백, 5번의 발매 연기, AI 보컬 사용 선언 후 전면 철회. YE, 카니예 웨스트의 컴백작 [BULLY]는 음악보다 그 주변의 소음으로 2026년 음악계를 가장 많이 흔든 앨범이 됐습니다.김도헌, 장준환 평론가가 [BULLY]의 음악적 평가에서 출발해 오늘날 메이저 음악 신이 AI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리고 그 반작용으로 등장하는 인간 찬가 스타일의 음악과 오픈소스 전략 같은 다양한 대응을 짚어봅니다.한국에서도 '전국민 참여형 AI 디스 챌린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지금,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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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인디밴드,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인디'일까?
지난해 [Getting Killed]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뉴욕 출신 4인조 밴드 기스 Geese.그런데 최근 한 잡지가 던진 한 문장이 영미권 음악계를 뒤흔들었습니다."The Fanfare Around the Band Geese Actually Was a Psy-Op."— Geese에게 쏟아진 환호는 사실 '심리전'이었다.바이럴 마케팅 회사, 의문의 클라이언트 명단, 모든 영미권 음악 평론가들이 가세한 이 논쟁에 대해, 김도헌·장준환 평론가가 이 사태의 본질을 세 가지 쟁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이건 사기인가, 마케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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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6 앳하트(AtHeart)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6회의 주인공은 걸그룹 앳하트(AtHeart)입니다.2025년 [Plot Twist] EP로 데뷔하여 2026년 'Shut Up'과 'Butterfly Doors'로 활동을 마친 걸그룹 앳하트가 즐겨 듣는 음악을 바이닐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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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12와 한국 힙합, 빅나티 스윙스 디스전이 보여준 시대의 변화
3년 만의 쇼미더머니 12, 그리고 그 직후 터진 빅나티 스윙스 디스전. 김도헌·장준환 평론가가 두 사건을 한 줄기로 묶어 짚어봅니다. '쇼미더머니'가 끝난 자리에서 확인한 한국 힙합의 자생력, 그리고 레이블 세대와 인터넷 게토 세대의 충돌을 짚어봅니다. www.realzenerate.com https://www.instagram.com/realzenerate/ https://open.spotify.com/show/00M0ZIsQedJzGOhvz3Urw1 진행 : 김도헌 기획 : 김도헌 촬영 : 김도헌 PD : 유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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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우승 그 후, 홍이삭이 마주한 거대한 성벽 🏰 | 새 앨범 [Castle In The Air] 작업기
6년 만에 다시 만난 싱어송라이터 홍이삭 님을 모셨습니다. 뜨거운 조명 이후 찾아온 낯선 환경 속에서 그가 느낀 솔직한 감정들과 새 앨범 [Castle In The Air]에 담긴 깊은 고뇌를 나눕니다. 영원한 승자도 완벽한 성벽도 없음을 깨닫고, 거대한 세상의 작은 퍼즐 조각임을 인정하며 더 단단해진 홍이삭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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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5 홍이삭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5회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입니다.4월 23일 새로운 EP 앨범 [Castle In The Air]를 발표하며 진솔한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음악 시도를 선보인, 홍이삭의 세계를 만든 음악을 바이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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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번의 녹음 끝에 마주한 진짜 안신애, 리메이크를 통해 찾은 나
작사, 작곡, 프로듀싱, 편곡, 보컬까지 만능 음악가 안신애 님을 모셨습니다. 이하이, 크러쉬, 화사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만든 안신애가 자신의 이름을 건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로 돌아왔습니다.타이틀곡 '혼자만의 사랑'을 위해 무려 73개의 보컬 트랙을 홀로 쌓아 올린 작업기부터 , 대중의 마음을 울린 화사의 'Good Goodbye' 작사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시대의 흐름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명곡이라는 거대한 기둥에 기대어 비로소 온전한 자신을 마주하게 된 아티스트 안신애의 깊고 솔직한 이야기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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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4 안신애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4회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안신애입니다.4월 21일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를 발표하며 한국 가요를 다재다능한 개성으로 재해석한 아티스트, 안신애의 세계를 만든 음악을 바이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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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맞춰 봐 꼭! | 2026년 1분기 음악 결산 [2025/11 - 2026/03]
제너레이트의 간판 프로그램 분기별 결산. 김도헌, 장준환 음악 평론가가 2026년의 1분기에 추천하는 앨범 10장과 싱글 10곡을 선정했습니다. 케이팝, 힙합, 일렉트로닉, 소울,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 가운데, 두 평론가의 만장일치 선택을 받은 음악은 어떤 작품일까요? www.realzenerate.comhttps://www.instagram.com/realzenerate/https://open.spotify.com/show/00M0ZIsQedJzGOhvz3Ur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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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년, 첫 정규앨범. 싱어송라이터 YEIN이 부르고 싶은 '살리는 음악'
2015년 '밤.바람.'으로 데뷔한 이후 11년. 프로듀서 사이(전 0channel), 기타리스트 혼닙과 함께 만든 YEIN의 첫 정규 앨범 [Everything Is A Cycle]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1990년대 트립합의 감성, 영어와 한국어 사이에서 달라지는 보컬의 질감, 'Beloved'에서 'Home'으로 이어지는 순환의 구조, 그리고 어둠 속에서도 구원을 노래하는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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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한 공연은 전설이 됩니다. 원오트릭스 포인트 네버 (Oneohtrix Point Never) 완전 해부 (with 박승민 평론가)
3월 29일, 오랜만에 서울을 찾는 전자음악의 거장 원오트릭스 포인트 네버. 칸 영화제 최우수 사운드트랙, 위켄드 슈퍼볼 하프타임 쇼 음악감독, 베이퍼웨이브의 기원. 이 모든 수식어가 한 사람에게 붙습니다.제너레이트는 원오트릭스 포인트 네버의 내한 공연을 기념하여, OPN의 바이닐을 20장 이상 가지고 있는 IZM 소속 음악평론가 박승민과 함께 "잊힌 소리를 다시 현재로 가져오는 전자음악가"의 모든 것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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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까지가 아리랑" 방탄소년단 BTS [ARIRANG] 앨범 리뷰 | ZENE [RATE]
음악 평론가 김도헌과 장준환이 새로 발매된 앨범을 깊이 있게 리뷰하고, 각자의 한줄평과 점수를 매깁니다.프로듀싱, 사운드, 가사, 커리어 맥락까지 두 평론가의 시선으로 음악을 읽는 시간.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5번째 정규 앨범 [ARIRANG]을 리뷰합니다. 모두가 기대한 화려한 귀환 대신, BTS는 피로와 고통의 아리랑을 들려줍니다. 에밀레종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위해 희생을 강요받는 국가 자산으로서의 BTS, 그리고 본질은 사라지고 현상만 남은 한국 사회의 초상.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담아낸 한국의 민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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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2 DeVita (드비타)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2회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DeVita입니다.첫 정규 앨범 [The Tree Is Burning]으로 돌아온 DeVita, 어린 시절 즐겨 들었던 음악부터 바로 어제 들은 음악까지, DeVita가 좋아하는 음악을 바이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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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명곡 TOP 5 | ZENER LIST
제너레이트를 운영하는 김도헌, 장준환 음악 평론가가 아티스트의 커리어에서 추천하는 명곡을 선정합니다. '제너리스트(Zener List)' 첫번째 아티스트는 블랙핑크입니다. 음악 평론가가 선정한 블랙핑크 최고의 곡은 과연 어떤 노래일까요? 여러분의 마음속 1위 곡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세요.https://www.instagram.com/re_nez0/https://www.instagram.com/paragomad/* 음악웹진 IZM 아카데미의 '음악 비평 첫걸음'강의와 제너레이트가 함께합니다. 해당 영상의 링크를 통해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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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정의한 브랜드" 블랙핑크 'DEADLINE' 리뷰 | ZENE [RATE]
음악 평론가 김도헌과 장준환이 새로 발매된 앨범을 깊이 있게 리뷰하고, 각자의 한줄평과 점수를 매깁니다.프로듀싱, 사운드, 가사, 커리어 맥락까지 두 평론가의 시선으로 음악을 읽는 시간.4년 만에 돌아온 블랙핑크의 EP [DEADLINE]을 리뷰합니다. 크리스 마틴, 서쿳, 닥터 루크, 디플로.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을 갖춰 돌아온 블랙핑크. 성공적인 솔로 활동 이후 오랜만의 그룹 활동에서 블랙핑크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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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새 앨범 [ARIRANG] 크레딧 파헤치기: 사운드를 완성한 프로듀서 라인업 분석
방탄소년단이 돌아옵니다. 정규 5집 [ARIRANG] 발매를 앞두고 강렬한 아트워크와 함께 음악 팬들이 깜짝 놀랄 만한 트랙리스트가 나왔습니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ARIRANG]의 사운드스케이프를 직조해 낸 국내외 조력자들의 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각 프로듀서의 장르적 특징은 물론, 이들이 방탄소년단과 만나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평론가들의 해석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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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거 하겠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주혜린이 음악을 만드는 법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그리고 '최우수 팝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싱어송라이터 주혜린과 앨범 [stereo], 그리고 라이브 밴드 셋 버전의 [Re-Make]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브랜디와 에리카 바두를 듣고 자란 소녀가 자신만의 팝을 만들기까지. 치열했던 2025년의 기록과 앞으로 그려나갈 '주혜린 유니버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타임라인]00:00 Music Power Station ZENERATE03:06 주혜린의 음악 정체성은?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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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메이킹 센스 EP.1 주혜린 (Hyelyn Joo)
레코드스톡과 제너레이트가 함께하는 디깅 프로그램 '스톡 메이킹 센스(Stock Making Sense)'. 제너레이트가 인터뷰하는 게스트가 레코드스톡 매장에서 자신만의 음악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스톡 메이킹 센스 첫회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주혜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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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누군가에게는 소수입니다" 추다혜차지스가 무가(巫歌)로 건네는 위로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 '최우수 알앤비/소울' 앨범과 노래, 그리고 종합 부문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앨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밴드 추다혜차지스와 앨범 [소수민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소수이지만 강인하게 살아남는 자들의 이야기, 정규 2집 [소수민족]과 함께 더욱 신명나고 깊은 소수의 음악을 들려주는 추다혜차지스를 제너레이트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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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가 분석하는 후보 발표! 단편선 X 선정위원의 한국대중음악상 이야기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 후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해 제22회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을 거머쥔 뮤지션 단편선 님을 모시고, 올해의 주요 후보작 분석과 수상 예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2026년 2월 26일 열리는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과연 트로피의 주인은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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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스페인어 노래가 전 세계를 점령했나? 배드 버니의 혁명
푸에르토리코의 작은 슈퍼마켓 아르바이트생에서 3년 연속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세계 1위. 기록이란 기록은 모조리 독식하던 배드 버니가 마침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앨범 오브 더 이어(Album of the Year)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60번째 수퍼볼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까지, 오늘날 가장 거대한 팝스타인 배드 버니(Bad Bunny)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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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미리 보는 제68회 그래미 제너럴 필드 예측
현상과 서사의 대결 가운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는 어디로 향할까요? 제너레이트의 음악 평론가 김도헌, 장준환이 올해 그래미 제너럴 필드의 향방을 미리 점쳐봅니다. 로제, 헌트릭스, 캣츠아이는 그래미 트로피를 안을 수 있을까요? * Music Power Station ZENERATE는 레코드스톡 (https://www.instagram.com/recordstock.kr)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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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이트가 2026년 처음으로 들었던 음악은?
2026년의 첫 10일이 지나가고, 제너레이트를 운영하는 김도헌, 장준환 음악 평론가가 만남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제너레이트의 개편을 진행하기 전, 올해 초 주목하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두 평론가들은 어떤 음악과 함께 한 해를 시작했을까요? www.realzenerate.comhttps://www.instagram.com/realzen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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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에서 음악 평론을 하면 어떨까?
2025년 제너레이트 연말 결산을 마무리하고, 김도헌 + 장준환 평론가가 제너레이트 애청'자'와 함께 하이디라오 코엑스점에서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음악 평론가가 어떻게 연말 결산을 진행하는지, 두 평론가의 취향은 어떤지. 2025년 음악 시장에 대한 평가와 2026년에 대한 전망까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올 한 해 제너레이트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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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너레이트 연말 결산] 최고의 국내 앨범 20장
제너레이트 연말결산을 소개합니다. 케이팝, 국내, 해외 총 3개 부문입니다. 케이팝은 노래, 국내 - 노래/앨범, 해외 - 노래/앨범으로 각 20곡 / 20장을 골랐습니다. 올해는 김도헌, 장준환 음악 평론가가 20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매겨 발표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올해 최고의 국내 앨범은 무엇인지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www.realzener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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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ower Station ZENERATE since 2021. 음악 매거진 제너레이트의 팟캐스트 채널입니다.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헌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중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앨범 리뷰, 아티스트 인터뷰, 특집 기획 등 음악에 대한 모든 것, 음악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 [email protected] **www.realzenerate.com Logo Design Kath(@kath_illust)Opening Theme Zodiac (@zodiacisyour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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