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PODCAST · religion

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매일 은혜로운 기도와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경읽기

  1. 110

    고난속에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주님과 함께 오늘 하루를 출발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꽃길을 원하지만 때로 주님은 거친 광야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때때로 우리가 원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길을 걸어가며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고, 모든 것에 자족함을 알고 주님이 주시는 그 은혜 안에서 참된 평안을 맛보게 하옵소서.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선한 방식대로 우리를 이끌어 주옵시고, 그래서 결과를 볼 때에 그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길이었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연약한 기도에도 신비롭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기도한 것보다 더 크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우리의 교회를 주님께서 이끌어 주옵시고, 이 나라와 민족을 주님의 거룩한 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하는 귀한 하루가 될 줄로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109

    주님중심의 믿음의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새아침을 맞게 하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하셨사오니 오늘 하루가 유익한 시간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려서 삶 속에서 행하는 하루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교회 교우들 가운데 몸이 아픈 분들에게는 우리 주님의 치유의 능력이 임하셔서 속히 완쾌되게 하시고, 우리의 자녀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늘 주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그리고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되게 하시고, 화목한 가정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엘리의 가정이 아니라 엘가나, 한나, 사무엘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 게으름을 멀리하고 기도하는 시간에 우선순위를 두게 하옵소서.주님을 사랑하되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내 이기적인 것을 얻기 위해 주님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행하는, 주님을 향한 희생과 헌신의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108

    세월을 아끼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을 위한 기도

    주님, 또다시 새아침을 맞았습니다. 지난 일주일이 빠르게 지나 가고, 벌써 2026년도도 절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가는 세월 속에서 세월을 아끼게 하시고 성경말씀속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셨듯이 '세월을 아끼라'고 하는 말은 '기회를 사라' '기회를 잡으라'는 말로 이해가 되며, 특별히 기도하는 기회를 잡으라는 말씀으로 마음속에 남게하소서. 하나님, 오늘도 게으름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엘리와 같은 삶이 되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늘 하나님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 늘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이러한 마음들이 우리 안에 있게 하옵소서."저 장미 꽃 위에 이슬"이라고 하는 찬송가의 가사를 기억합니다. 주님과 함께 조용한 대화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고 그래서 주님이 동행하심을 느끼며, 경험하며 사는 복된 하루가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잠시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습니다. 우리의 심령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시고, 그래서 우리 심령에도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귀한 날들이 되게 하옵소서.  몸이 아픈 분들을 이 시간 기억하시고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옵소서.오늘 하루의 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고 동행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107

    [주일설교05.10]다른 결과를 도출하는 이유/김은엽목사(물가에심은나무교회

    성경말씀 : 사무엘상 2장 22절 부터 26절까지 설교제목: 다른결과를 도출하는 이유설교자: 김은엽 목사(물가에 심은나무교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1로 72, 상가동 3층 301호(대화동, 대화마을)

  5. 106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멋진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오늘 맑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나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녀로 양육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세를 실은 나일강의 갈대 상자에 역청칠을 하듯 기도와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게 하옵소서.부모님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기도하는 내용들마다 주님 앞에 올려지게 하시고 응답되게 하옵소서.우리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고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 ”라는 말을 삶에 세기며은혜와 멋진 자긍심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주시는 능력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밖에서도 당당하게 살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기쁨으로 신나게 살게 하시고, 주님의 향기를 발하며 멋진 인생을 살게 하시옵소서우리 이웃들에게는 가끔씩은 알면서도 져주는 희생과 섬김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의 삶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실 줄로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 105

    하나님께 향하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새로운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주님께 기도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주님, 때때로 우리는 성공을 위해 달려가면서 그러한 성공을 이루었을 때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고, 때때로 실패를 경험할 때에는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앙을 결과 중심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잘 되는 삶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별개일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결과보다는 방향을 보시는 줄로 믿습니다. 어디로 가느냐가 아니라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풍요롭고 안정된 삶인 것 같더라도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롯과 같이 결국은 소돔과 고모라인 것을 기억하면서신앙은 성공으로 증명해내는 것이 아니라 방향으로 드러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믿음은 성공보다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시고오늘도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결국 나자신으로 향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향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으로 더욱 깊어지고 성숙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 104

    [주일설교]양육의 원칙들 / 물가에심은나무교회(김은엽 목사)/0503

    성경말씀 : 창세기 21장 1절~8절 설교제목 :양육의 원칙들설교자:물가에심은나무교회(김은엽 목사)

  8. 103

    역경과 고난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 23:10)오늘 하루도 다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때때로 어렵고 힘든 일들이 있다 할지라도 나를 순금 같게 하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폭풍 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하는 말을 기억하면서, 어떠한 환경에 처하든지 오직 주를 바라보면서, 자족하며 이겨나가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모든 역경, 모든 실패 속에는 그의 상응하는, 혹은 더 큰 이득의 씨앗이 담겨 있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우리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인간을 만드시고 가정을 만드신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이 가정을 믿음 안에서 잘 지켜 나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하나님 아버지!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귀한 사명을 맡겨주심을 감사 합니다. 때때로 힘든 길이지만 그 길을 걸어갈 때 힘주옵소서. 훗날 뒤를 돌아볼 때 바로 이것이 축복의 통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줄로 믿습니다. 기쁨으로 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늘 통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 홀로 받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기쁨과 감사로 순간순간을 보내게 하시고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면서담대하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나를 붙잡아 주옵소서 (사 41:10)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9. 102

    우리자녀들의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비가 온 후 청명한 하늘을 보며, 맑은 하늘아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이 만드신 대자연 앞에 다시 한번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피조물로서 주님 앞에 더욱더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우리는 연약해서 결심한 것이 늘 실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가 결단한 것을 또한 지켜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이번 한주를 지내면서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자녀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비전을 주시고, 우리의 자녀들의 삶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기 모세가 갈대상자에 실려서 나일강을 떠내려갈 때역청칠을 하여 나일강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것 처럼, 오늘 부모의 기도가 역청이 되어 세속문화 속에서 우리의 자녀들을 살리는 역사가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러기 위해 먼저 부모된 우리가 본을 보이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바르게 서게하셔서, 궁사가 중심을 잡고 화살을 쏠 때, 과녁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이 제대로 가듯이 우리의 자녀들이 주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 101

    그리스도인으로서 덕을 세우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환한 햇볕이 온누리를 비추는 아침에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시고 사명을 주신 하나님, 우리가 그 사명을 등한시하지 않도록 늘 깨우침을 주시옵시고 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조명하여 주옵소서. 오늘 우리의 입술에 파숫꾼을 세워 주셔서 덕을 세우는 말을 하게 하시고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며 우리가 무슨 말을 하든지 덕이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주님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가 복된 하루가 되게 하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앞에 나와 그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때때로 고난의 떡이 앞에 있지만 또한 동시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란 사실을 기억하면서 믿음의 주님요 또 온전케 하시는 분인 예수를 바라보며 매 순간순간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행복한 하루로 이끌어 주실 줄로 믿사오며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 100

    순종과 성결함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 내 눈에 비친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세상을 볼 수 있는 아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내 삶 속에서 느끼는 하나님이 아름답게 창조하신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내 인생 속에서 하나님이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 나라를 느낄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께 속한 자녀요, 백성이요, 성도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내 삶의 생명 문제, 의식주 문제, 건강의 문제, 자녀들의 문제, 물질의 문제 등 때문에 걱정 근심에 사로잡혀 염려하는 힘든 인생을 살기보다는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주님!  오늘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사모하기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가로 막혀 있던 더럽고, 부끄럽고, 무거운 불순종의 죄악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처리하기 위하여 이사야 1장 18절 말씀을 묵상하게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그리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성결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 아침에 나와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우심을 사모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 99

    주님 닮아가는 생활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오늘 하루도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과 함께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를 그립니다오늘을 살아갈 때에도 그리스도인의 예절을 지키며예수님의 향기를 발하며 우리 안에 계시는 부활의 주님을 높이며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찬양의 능력을 믿습니다. 우리의 입술에서 늘 찬양이 흘러나오게 하여 주시고 부정적인 언어, 비판적인 언어들보다는 긍정적이고 또 남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그러한 언어들이 우리 안에서 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기쁨과 주님의 평안과 주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먼저 주님을 닮아가는 삶이 되게 하시고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도록  이끌어가는 진정한 제자가 되는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족들과 또 우리의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며 살아가도록 우리를 주의 손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3. 98

    [주일설교] 부활의 삶 (요20:19-23)|물가에심은나무교회|김은엽목사| 4.26

    성경말씀 /요한복음 20장 19절에서 23절 설교제목 : 부활의 삶 설교자: 김은엽목사(물가에심은나무교회)

  14. 97

    밝은 빛같은 믿음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잠에서 깨게 하시고 주님 앞에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면서 살게 하옵소서.공중의 관세를 잡고 있는 악한 원수 마귀의 계궤를 능히 이기게 하시고 그러기 위해 더욱더 말씀과 기도로 영력을 쌓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험한 세상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특히 우리 믿는사람들이 직장에서 나 학교에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충만함으로 단련하여어두운 밤 밝은 빛과 같은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그리하여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우리 뒤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우신 능력을  우러러보게 하여주시옵소서아울러 우리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이 나라의 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선교지에서 선교하는 주님의 사역자들을 기억하시고 많은 열매가 맺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5. 96

    이웃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오늘도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 지난 밤도 우리를 평안으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감사와 기쁨이 있는 시간들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주저하는 마음에 용기를 주시고 머뭇거리는 입술에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힘을 주시옵소서  나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의 소망의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이유이신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권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주님을 의지하고 때때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늘 기도에 힘쓰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엡 1:18-19입니다. "그가 여러분의 마음과 눈을 밝게 하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유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하나님의 힘의 능력의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를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권능이 어떠한지 여러분으로 하여금 알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6. 95

    꿈너머 푯대를 향하는 믿음의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 아버지, 새하루 새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주님이 주신 24시간을 주님과 함께하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며, 주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은 여러가지로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줄로 믿사오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나의 삶을 돌아보면 늘 부족함뿐이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꿈이 아니라 그 꿈 너머 꿈을 우리가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바울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라고 했으나 로마가 그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로마 교회가 그를 파송하면 그가 스페인에까지 가겠다고 했던 그 모습을 기억합니다. 세상적 성공이 아니라 그 성공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꿈을 이루어가는 꿈너머 꿈을 우리가 가지고 그것을 향해,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믿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과 함께 행복한 동행이 있는 복된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7. 94

    예수님 부활의 증거자가 되기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전능하신 하나님,새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늘 새로움을 주시는 주님을 높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주님, 매일이 부활의 주님과 함께하는 능력의 날이 되게하시고, 매일 부활의 주님 앞에서 신앙고백하게 하시고, 매일 부활을 전하는 뜨거운 마음의 소유자가 되게 하옵소서.나를 본고로 믿는냐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복음의 증언속에 진리를 찾게 하옵소서 아울러 인생이라는 페이지에 주님이 써내려가신 특별한 이야기를 간직한 살아있는 편지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 특별한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힐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시고, 나의 고난의 흔적이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는 거룩한 상처  스티그마가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주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유통자가 되게하시고,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8. 93

    [주일설교] 도마의 부활절 /김은엽 목사(물가에심은나무교회)

    -2026년 4월 19일 11:00 주일설교 -설교제목 : 도마의 부활절 -성경말씀 : 요한 복음 20장 24절~ 29절 말씀 24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25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26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27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28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29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19. 92

    용서와 화평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생각하며 에벤에설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뜻을 항상 헤아리면서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게 하옵시고, 내가 하는 말과 내가 하는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그리스도의 형상을 상상할 수 있는그러한 모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섬기게 하여주시고 내이웃을 내몸 처럼 아끼고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전쟁과 경제난으로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우리 믿는 사람들이 올바른 길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강자보다는 약자의 눈으로 이웃들의 삶을 살피게 하여주시고 시기와 질투의 마음보다는 용서와 화평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주님 저희가 아직 거룩한 삶을 살기에는 너무 부족한 모습이오니 저희들의 연약한 것을 주님께서 품어 주시고 연약함 속에서 오히려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내일의 삶을 이끌어 주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또한 의지합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 91

    참된 제자의 삶을 살기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된 새 하루를 시작하오니,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오늘도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의미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시간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어느새 봄이 지나 더워지는 날씨를 맞이하며, 세월의 무게와 속도를 새삼 깨닫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18절처럼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소서. 우리의 돌아보는 것이 세상의 헛된 것에 있지 않게 하옵소서.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때 조급함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고,  마태복음 11장 28-30절의 주님 말씀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 대로,  모든 삶의 멍에와 고민을 주님께 맡기고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 마음이 쉼을 얻게 하소서.세상적인 성취와 성공에 목말라 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지 못했던 믿음의 부족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며 그분을 증언하는 참된 제자의 삶으로 살게 하옵소서.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부활의 주님을 믿지 못하고 엠마오 마을로 걸어가던 두 제자의 모습(누가복음 24:13-35)처럼 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눈이 밝아져 부활을 깨닫고, 즉시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달려가 증언했던 것처럼,  우리도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오늘도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붙여 주신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해 우리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오늘 하루도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합니다.  시편 23편 4절처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서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의의 길로 이끌어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1. 90

    순종과 믿음의 열매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주님, 이 아침에 주님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제 삶을 돌아보면 힘든 일도 많았고,  인생의 고비도 있었지만, 지금보니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우리는 한때 몸가는 데로 마음 가는 데로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방종이고 타락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늘에 닿을 듯한 황금의 성을 쌓는 것이 소중한 꿈이고 소망이라고 생각했지만 눈만 감으면 사라지는 모래성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주인이며 구원자라고 말을 하지만 틈만 나면 바알과 맘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살지 않았는지 깊이  반성해봅니다과거의 불순종 한 삶을 통해  신실한 믿음의 선물을 얻게 하시고 주어진  고난과 고통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우리의 눈물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좀더 바라 옵기는  예수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는 마음을 주옵소서 과거의 경험들을 통해 오늘의 내가 있고,오늘의 내 삶을 통해 미래의 내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고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임마누엘의 주님이 부활의 능력으로 함께 하심을 믿고 오늘도 주님 의지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

  22. 89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를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전능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우리들에게 좋은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들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부활의 주님과 함께하는 감동이 있게 하시고, 이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것이라고 하셨사오니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그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삼아서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마귀의 유혹을 이길 힘을 주옵소서. 뜻하지 않는 전쟁의 고통에서도 더욱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기회를 삼게 해주시고 지혜와 인내로 끝내 선을 이루는 승리하는  나날이 되게 하옵소서 매순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손잡아주시고 지켜주시길 바라오며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3. 88

    [주일설교]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026년 4월 12일 주일 예배누가복음 24장 13절-35절 김은엽목사(물가에심은나무교회)

  24. 87

    예수님 부활의 증인으로 살기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맑은 새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하셔서 오늘 하루 전체가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터벅터벅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만났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눈이 밝아지게 하시고, 그들처럼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이 뜨거워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터벅터벅 걸었던 그 길을 밤중에 달려서 예루살렘까지 다시 되돌아 갔던 두 제자들 처럼 우리도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 환경의 변화에 따라 힘없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걸었던 우리의 옛 생활이 변하여, 부활의 소망으로 인해 표대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이 되게 하시고,그래서 담대한 믿음으로 앞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고 내 안에 부활하신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내 삶의 태도와 내 삶의 모습을 통해서 나타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살아계신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5. 86

    그리스도인의 형통함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축복된 봄날의  새 아침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새 날을 주시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는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고, 그래서 벚꽃이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아쉬워했지만 아직 꽃들이 그대로 나무에 남아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이렇게 고난이 찾아 올지라도 우리의 영이 건강하면 끝까지 인내하며 남아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갈 때에 형통함을 원합니다. 그 형통함이 세상에서의 성공이나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으로 우리가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9장 2절에 보면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있을 때에도 형통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 집에 있으니"요셉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원망하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아니하였음을 봅니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에는 형통이라고 하는 단어와  연결 지을 수 없는, 종으로서의 요셉의 고된 삶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했다고 하는 말씀을 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이 형통한 삶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된 삶이 되게하시고. 오늘도 하나님께 붙어있는, 그래서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형통의 삶, 복된 열매가 맺히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떨어지지 않은 벚꽃을 보면서, 주님께 붙어 있어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6. 85

    아름답고 선한 믿음으로 채워주시길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 아버지, 때가 되면 비를 주시고 햋빛을 주시는  주님 앞에 나아와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시작하게 하셨으니 또한 기대감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살게 하시고 오늘 저녁에 주님 앞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우리의 내면을 하나님으로 채우지 않으면 세상의 염려와 유혹이 그 빈 틈을 파고든다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 8절 말씀에 보면 "무엇이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청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덕이 있거나 기림이 될 만한 것이 있으면 이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내 마음을 채우게 하옵소서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서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무분별한 미디어가 아닌 기도의 시간을 우선 순위로 두게 하시고,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절할지를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하나님으로 채워진 사람은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줄로 믿습니다. 날마다 성경 읽기와 기도 생활을 통해서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최종 목적지에 잘 다다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에 단비와 따뜻한 햇빛을  우리의 영에 부어 주실 줄로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7. 84

    부활의 소망을 품고 살기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오늘도 맑은 날씨를 우리에게 주시고 봄 향기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과 우울한 소식들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우리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부활 소망을 주셨사오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소망을 마음에 품고 날마다 날마다 표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우리의 신앙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우리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우리가 스스로 제한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우리의 능력이나 우리의 상황과 관계없이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하나님의 피가 뜨거워지며, 하나님의 손이 바빠지는 줄로 믿습니다. 문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께서 늘 우리 앞서 행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고 피할 바위이심을 믿습니다.오늘도 하루를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잘 다스리고,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우리의 가족들과,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8. 83

    하나님의 눈과 뜻으로 세상을 볼수 있도록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우리들에게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많이 흐렸지만 오늘은 아주 맑은 하늘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이 부활의 능력으로 이 땅을 밝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 만물을 볼 때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윗처럼 그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넣어 해석하게 하시고 만물 속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볼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눈에 있는 비늘 같은 것을 제거하여 주셔서 주님을 올바로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우리에게 부활의 능력이 있음을 알고 고난이 있어도 가슴을 활짝 펴고 그 고난에 맞서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홍해를 기적적으로 건너 하나님을 소리높여 찬양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마라의 쓴 물이 있었고, 원망의 소리를 높였지만 그러나 8km 옆에 엘림의 오아시스가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 삶에 늘 마라의 쓴물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 우리에게 늘 홍해를 건너는 기적만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우리들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셨사오니 결국 이 모든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퍼즐 맞추듯이 맞추어져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활절을 지내고 오순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을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셔서 성령으로 충만한, 예수의 영으로 충만한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많이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족과 또 우리의 이웃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혹시나 몸이 아픈 분들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옵시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는 주의 은혜로 회복케 되는 역사가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9. 82

    부활을 증거하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주님! 지난시간 감격스러운 부활의 기쁨을 우리가 모여 함께 나누고 새로운 새하루 새 아침을 맞았습니다. 주님의 부활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이제 우리에게는 부활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에게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부활의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부활을 증거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령님은 부활하신 예수의 영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의 영이 임함으로써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우리도 이 세상에서 부활 신앙으로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에 40일 동안을 이 땅에 계시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셨고(행 1:3) 이후 제자들은 말씀을 붙잡고 열흘 동안 열심히 기도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저희들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게 하시고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임했던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도 임함으로 말미암아 담대하게 증인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로만이 아니라 내 삶을 통해서, 이미 부활을 경험한 그 기쁨과 감사, 담대함과 소망, 그리고 평안이 내 삶 속에서 흘러나옴으로서 부활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로 이끌어 주시고, 우리의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보호하심이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0. 81

    주님을 닮고 따라가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우리 주님을 묵상하며 오늘도 겸손하게 주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은 아직도 계속해서 세상의 욕심을 쫓아 살아가고 있으니,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 위에서 희생하신 주님을 본받는 마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정욕이 아니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구하게 하시고, 또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 때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들이 맺혀질 수 있음을 믿고 늘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게 하시고. 내가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비방한 사람들을 용서했던 것처럼 우리도 용서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욥이 그 여러 가지 고난을 겪고 난 뒤에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 역사가 있었고, 용서의 사람이 되었으며, 또한 동시에 회복의 은혜를 경험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그러한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 사망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이 시간에 바라보며, 우리 모두 함께 큰 기쁨으로 우리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옵소서.주님의 침묵을 본받으며 오늘도 저희들 겸손하게 주님께 엎드립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임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31. 80

    [주일설교]부활신앙 부활의 능력

    -부활절 예배 : 2026년 4월 5일 , 일요일 (물가에 심은 나무교회 김은엽목사)-제목 : 부활신앙, 부활의 능력 -성경말씀 : 마태복음 28장 1절 ~10절

  32. 79

    주님의 고난과 희생을 생각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이 시간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고난주간의 아침을 맞이하여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끝까지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음을 기억합니다. 그 크신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더욱더 겸손하게 엎드려, 주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주님! 우리의 삶 속에서 십자가의 의미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의 희생을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주님께서 낮아지시고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낮아지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게 하옵소서.주님, 우리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때로 우리의 신앙이 연약하여 주님의 뜻을 따르기보다 우리의 편안함을 선택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용서하시고 다시금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모든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셨듯이 우리도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고난 주간을 지나면서 우리의 마음이 더욱 주님께 가까워지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깨닫고 그 사랑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새아침을 맞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될 때에 크신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3. 78

    세상과 심령에 평강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묵묵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우리 주님,오늘 고난 주간 네 번째 날인 금요일 아침에 우리를 기도에 자리로 불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봄기운 가득한 4월에 우리가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를 향하여 우리의 마음을 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우리의 영혼의 닻을 주님의 보좌 앞에 내리고 세상의 어지러움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에 작은 불안 앞에서도 나만의 소유물을 지키기에 급급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강을 누리지 못했던 우리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우리의 심령을 주의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세상에 소음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격리시켜 주시고 오직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집중하게 하옵소서. 가짜 정보와 자극적인 뉴스들이 우리의 감각을 마비시키는 시대에 무엇이 주님의 뜻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우리의 불안이 소망으로 바뀌게 하시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중동에서의 군사적 충돌로 전 세계가 전쟁의 공포와 경제적인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습니다. 극단적인 대립을 피하게 하시고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개입해 주옵시고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이 땅이 되지 아니하도록, 주여! 함께 하여 주옵소서. 전쟁의 여파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삶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평화를 유통하는 평화의 유통자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 하는 삶이 되게하옵소서. 우리에게 영원한 평강을 주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 77

    예수님 십자가의 의미를 생각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죄의 굴레에서 건지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심과, 그 거룩한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 흘려 기도하시던 주님의 고뇌와 골고다 언덕을 오르며 감당하셨던 그 모진 고통을 묵상합니다. 우리의 교만과 허물 때문에 주님께서 대신 찔리고 상하셨음을 고백하며 오늘 이 시간 거룩한 눈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가 입술로는 십자가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 삶 속에서는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고 내 욕심만을 앞세우며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이번 고난 주간에는 우리가 주님을 닮은 희생과 겸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보혈이 우리의 심령에 다시금 흐 르게 하시고, 옛 자아는 죽고 주님과 함께 부활의 소망을 품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고난 주간을 지나며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 정신을 깊이 깨닫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던 것처럼 우리 또한 이 세상 속에서 화평을 만드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십자가 의 길은 좁고 험난하지만 그 길 끝에 생명이 있음을 믿고 흔들림 없이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게 하옵소서.특별히 이 땅에 소외된 이웃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억한 우리가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작은 십자가가 되어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희망의 빛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고난 뒤에 찾아올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4월 한 달도 주님의 손에 맡기오니 나와 가족, 이웃들의 삶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5. 76

    사랑과 섬기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은 4월의 첫날입니다. 지난 3월 한 달도 저희들을 지켜 주심과 새로운 달 도 은혜롭게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고난주간 셋째 날 아침을 맞아서 다시 한번 주님의 십자가를 우리가 바라봅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는데, 우리는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주님의 놀라운 은혜 앞에서 다시 한번 엎드리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순종하기 위해서 그리고 섬기기 위해서 오신 것을 믿습니다.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우리의 이웃들을 섬기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을 닮아가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사랑은 나누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풍성해지는 것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래서 더욱더 나누는 삶을 살도록, 섬기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이웃들과 우리의 자녀들과 그리고 우리의 동료들에게 복의 통로로 쓰임밖에 하옵소서.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6. 75

    고난속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종려주일을  보내고  고난 주간의 두번째 날을 맞았습니다. 하나님,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도 그 십자가를 묵상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의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마라에 쓴물 뒤에는 엘림의 축복이 있음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래서 고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소망 가운데 앞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범사에 기한이 있다고 하는 전도서 3:1의 말씀을 기억 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고난없는 영광없고, 십자가없는 부활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 또한 우리 주변에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저들에게 위로가 되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상처입은 치유자의 삶을 살게 하셔서, 우리의 상처와 고난이 나뿐 아니라 이웃에게도 은혜로 다가 오게 하옵소서.영어로  Scar 즉 상처가 별Star(별)가 되고, 전화위복과 반전의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합니다.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7. 74

    [주일설교]나는 예수를 왜 믿는가?

    물가에심은나무교회 (김은엽목사)2026년 3월29일 종려주일설교성경말씀 : 마태복음 21장 15절 

  38. 73

    열매 맺는 복된 삶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온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무릎으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입술로 전도할 자격이 없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전도는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잃어버린 생명을 위해 더 무릎꿇게 하옵소서. 그리고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도록 나의 삶을 주님이 조율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안개가 자욱한 오늘 아침과 같은 내 삶이라 할지라도 나의 손 붙잡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세상의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있게 하시고다시 한번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면 하늘에서 듣고 땅을 고쳐주신다고 하셨사오니 주여, 우리가 기도하게 하시고 겸손하게 엎드려 기도할 때 이 땅을 고쳐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39. 72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기를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봄 날의 새 아침에 우리 만왕의 왕이신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 앞에도 안개가 낀 것 같은 모습들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인도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되면 결국 주님이 원하시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일 뿐만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인도를 따르며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신 말씀으로 순종할 때 (시 119:105) 우리의 목적지로 나아가게 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주님,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말씀의 신비를 보게 하옵소서. (시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살아계신 하나님! 때때로 우리의 삶에 힘든 일들이 있을지라도 나의 미래를 알고 계시고, 이끌어 주시고, 내가 다른 길로 갈 때마다 다시 나를 올바른 길로 붙들어 주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내 눈을 열어 주옵소서. 때때로 내 마음속에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불쑥불쑥 튀어나올지라도 다시 한번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의 자아는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을 바라보며 인내하며 성실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고난 뒤에 영광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십자가 뒤에 부활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의 이웃들이 오늘도 주님의 이끌림을 받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40. 71

    예수님과 믿음을 위해 사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들의 찬양과 감사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지난 밤에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고 이 아침에 다시 한번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라고 고백했던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에 주를 위해서 살게 하여 주옵시고. 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신앙을 우리 모두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루하루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매일 우리의 최선을 다하게 하시되 때로 우리에게 쉼을 주시고 그래서 쉼과 일의 균형잡힌  삶이 하나님 앞에서 진행되게 하옵소서.주님! 또한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해서 믿음으로 달려 갔던 것처럼, 오늘 우리 앞에 골리앗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시고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나는 연약하지만하나님은 위대하신 줄로 믿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늘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앞을 향해 나아가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주신 전도의 대상자라고 하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직접 말로 복음을 전하거나 혹은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이웃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나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줍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1. 70

    예수님 사랑 이웃사랑을 생각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새로운 날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이 봄날 저희들의 심령도 소생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법을 잘 지키게 하시고 그 법을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표현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오나, 우리의 이기심 때문에, 우리의 욕심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본받아서 예수님의 순종과 겸손함과 섬김의 마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우리 이웃을 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삶과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직장과 또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함께하는 그러한 은혜의 모습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42. 69

    믿는자의 사명을 생각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살아계신 하나님,오늘도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이 살아계심을 믿기에 우리가 하루의 삶을 담대하게 맞이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 가지 불확실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늘 지켜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내가 가야 할 방향을 바르게 제시받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늘 기억하면서 우리 자신을 늘 십자가에 내려놓게 하시고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우리도 산 소망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장례식장과 같은 곳이 아니라 신생아실과 같은 장소가 되게 하셔서 새 생명을 맞이하는 복된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늘 위의 것을 바라보면서 땅의 지체를 죽이게 하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한 걸음 한 걸음 주님 주신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이웃들을 주님의 손으로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뿌리를 깊이 내리면서 주님이 주시는 그 양식을 통해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복된 삶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43. 68

    예수님의 섬김과 희생을 생각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오 주님!겨울이 떠나고 봄이 오는 시간 속에서, 조금이라도 사순절의 의미를 알고, 예수님 섬김과 희생을 깨달으며 새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이 되게 하옵소서.이 주간을 살면서 이러저러한 근심과 걱정 때문에, 주님의 거룩하신 은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세상사에 휩쓸려 산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세월을 살면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였지만 순간순간 육신적인 유혹에 내 마음이 넘어간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살면서 생명과 복을 선택하여야 하는 줄은 알았지만, 세상에서 들려오는 온갖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소리를 듣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망과 화를 선택한 적도 있었습니다. 주님!정해진 내 삶의 시간을,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들로 귀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산 시간들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주님!  오늘은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게 하시어,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새아침이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나와 나의 가족들 그리고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위해 고난의 주님을 기억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그리고 오늘 하루 나와 온 가족이 믿음과 감사의 시간을 만들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4. 67

    하나님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깊어가는 사순절, 새 아침에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은혜로 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사망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처럼 십자가와 고난의 길을 묵묵히 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러한 주님의 고난으로 인하여 절망스러운 생노병사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나에게 소망과 희망이 되셨습니다.때로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무너져 가며, 고통과 아픔으로 모든 것을 다 포기할 수 밖에 없을 때 주님은 나의 치료자가 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아 나 자신에 대해서 실망하고 낙심이 되어 모두가 내 주위를 떠나갈 때 주님은 내 눈의 눈물을 씻어 주시며 나의 위로자가 되셨습니다.  주님!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다윗의 시편 121편 1-2절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또한 시편 145편 18-20절말씀을 묵상하며 담대함을 얻습니다."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주님!오늘 어떠한 상황에서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심을 깨닫게 하옵소서.오늘 어떠한 문제들 앞에서도 내 저주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내 안에 있음을 믿게 하옵소서.오늘 어떠한 환경과 여건 가운데에서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언약하신 은혜와 은총이 나와 내 가족들에게 임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5. 66

    여호와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예수님의 거룩한 희생을 위한 기간동안 새아침을주님의 이름을 조용히 부르며 시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오늘 하루를 살면서 베드로전서 2장 24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주님!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사오니 내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내 입술의 말을 정직하게 하시어,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이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옵소서.내 입술의 말을 진실하게 하시어,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사오니 내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하려는 악한 생각 때문에 내 주위의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 내 생각이 하나님의 언약을 거역하게 하려는 사단의 거짓된 생각 때문에 내 주의의 사람들의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내 생각이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하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내 주위의 사람들 에게 모두 해로운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그리하여 오늘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성령님을 통해 인도하시고,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총이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임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6. 65

    진정한 영적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이 나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그런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고, 내 이득 되는 것을 사랑하고, 내 기쁨이 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해하는 자를 사랑하고, 나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는 사람을 사랑하고, 내 것을 빼앗는 자를 사랑하신다는 것이고, 그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삶의 슬픔과 아픔 그리고 고통까지 사랑하고, 마음의 괴로움과 미움 그리고 용서할 수 없는 것 까지 사랑하신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입니다. 주님! 나는 아직 육신적인 사랑만 알고 있기에 영적인 사랑이 아직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해서, 용서하는 사랑, 배려하는 사랑, 희생하려는 사랑, 섬기는 사랑이 없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이 악해지고, 물질 만능 주의가 득세하고, 삶의 생활이 혼란스러운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주여! 오늘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으로 사랑의 방향을 찾게 하옵소서.“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주여! 내 삶의 자리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는 삶, 내 생활 터전에서 예수님의 배려가 있는 일터, 내 가정에 예수님의 용서와 희생이 있는 가정 그리고 내가 섬기는 교회에 예수님의 충성과 헌신이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주님! 오늘 나와 나의 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7. 64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아버지의 큰 손은 무서움에 떨고 있는 어린 아들에게 안도감이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어린 아들에게 평안이고, 천방지축인 아들에게 함께 하고 있다는 든든함인 것처럼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 때문에 안도감, 평안함, 든든함을 가지고 시작하는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꽁꽁 얼었던 땅에서 피어나는 가녀린 새싹 모습에서 싱그러운 새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새 아침에 만물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 아침 기도로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나와 내 가족들이 살아가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은총이 이미 내 앞에 준비되어 졌다는 것을 깨닫고 누리고 사용할 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옵소서.그러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와 내 가족 모두가 삶의 방향이 하나님 약속된 말씀을 향해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에서 답을 찾으려는 어리석은 수고를 하지 않게 하옵소서.뿐 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와 내 가족 모두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로 향한 기도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혹여나 세상 방법으로 하고 싶은 충동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민수기 23:19의 말씀을 믿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내 가족들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말씀을 마음에 믿고, 세상 욕망들 때문에 싸우지 않게 하시고, 세상 탐욕 때문에 고민하지 않게 하시고, 세상 유혹들 때문에 갈등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듣고, 보고, 지키게 하시어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축복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오늘도 나와 나의 가족들과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의 위험과 두려움 그리고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벗어나 기쁨과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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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삶의 목적과 방향을 간구하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온 세상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아버지!나에게 주어진 육신의 시간과 영원한 시간을 헤아려보는 한 주간이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들은 나름대로 존재하는 의미와 목적이 분명히 있다면, 오늘 내가 살아야 하는 삶의 존재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혹시 삶에 어두운 먹구름이 끼어 있다고 할지라도, 삶의 자리가 지진이 난 것처럼 아수라장이 되었을 지라도, 모든 것을 쓸어버린 쓰나미가 있었을 지라도 그럼에도 내 생명을 위해 새날을 주신 목적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주님!지금까지 내 삶의 존재와 목적이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를 위해 살았다면 이제는 하나님께서 고귀한 내 생명을 여기까지 지켜 주신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내 신앙생활이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자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받고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오늘 야고보서 4:8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오늘 한 주간을 시작할 때,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모든 일에 자유함을 누리기 위해, 회개한, 성결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시작하는 첫 시간 나와 내 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오늘을 살아야 하는 삶의 존재 의미와 목적을 찾고 도전하는 한 주간이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9. 62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루를 위한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생명의 시작이 나뭇가지 끝에 살포시 드러난 3월의 새아침을  기도로 삼위일체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살면서 하나님 자녀답게 사는, 하늘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옵소서.내 크나큰 욕심과 탐욕으로 옹졸한 생각을 품고, 어리석은 몸부림으로 살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 모순과 거짓에 눈이 가려져. 어리석은 생각과 판단으로 가룟 유다와 같이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하옵소서.감미롭고 행복할 것 같이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것들을 과감하게 쓰레기통에 버리는 단호함을 주옵소서.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히브리서 3장12-13절 말씀을 삶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주님!  오늘도 삶이 힘들고, 눈앞에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어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내 생각으로는 자꾸 의심이 생길 때, 조용한 골방을 찾아 예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사순절 기간을 맞이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시는 예수님, 내 삶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오늘의 생활 속에서 함께 동행 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순절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게 하시고 주어진 오늘의 삶이 별 처럼 빛나는 멋진 추억을 만드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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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자녀된 우리가 드리는 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 아름다운 자연을 하나하나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딱딱하게 얼었던 대지에 생명의 싹들이 여기 저기 움트는 새 아침에 하나님께 아침 기도로 문안을 드립니다. 특별히 사순절을 지내면서 내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귀중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주님!  우리는 삶의 어려움과 한계를 느낄 때 쉽게 희망의 끈을 놓치기도 합니다.   주님!  우리는 삶의 고난과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 쉽게 절망하고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우리는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과 아픔이 있을 때 삶의 의지를 포기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우리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패와 패배가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던 것에 대해 이해가 안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의 손을 잡아주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여기까지 존재할 수 있게 보호하시고 지켜 주신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여호와 삼마, 여호와 닛시, 여호와 샬롬의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이 아침에 이사야 49:15 말씀을 통해 내가 하나님에게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주님!  혹시 오늘의 삶이 고독하고, 난관이 있고, 질병과 내가 계획한 일들이 틀어지고, 가족들의 문제가 있을 지라도 나와 함께 계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삶의 방향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언약으로 향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뚫고 가기 위해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게 하옵소서.그리하여 내 삶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이 흐르는 축복된 하루 되게 하옵소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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