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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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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2 of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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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01

[10월 22일]올해 연말 미국의 소비시즌에 한국의 수출이 기대된다고?

102

[10월 21일] 연준의 금리인하는 내년 말이 아니라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103

[10월 20일]시황공부와 주식매매는 전지적 관찰시점으로 하자.

104

[10월 19일]낮추어 놓은 눈높이조차 못따르는 기업 실적들

105

[10월 18일]부진한 경제지표가 인플레를 잡을꺼라고 말한 인간 누구?

106

[10월 17일]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실적 기대감이 고작 0.4%?

107

[10월 15일]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이라는 이슈로 더 즐길까?

108

[10월 14일]미국 연준의 내년 초 액션은 무엇이 될지 미리보기

109

[10월 13일]10월 12일 목요일 뉴욕증시 하락한다고 했죠?

110

[10월 12일]증시가 상승한다고 절대 현혹되지 마소!

111

[10월 11일]연준은 이스라엘- 아프간의 무력충돌을 빌미로 금리동결 결정

112

[10월 10일]금리를 동결하고 싶은 연준에게 명분을 실어준 사건

113

[10월8일]10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뉴욕증시 핵심포인트-(2)

114

[10월8일]10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국내증시 핵심포인트-(1)

115

[10월 7일]고용지표를 수정하면서까지 보여주지 않는 미국의 경기둔화

116

[10월 6일]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금요일(6일) 하락 베팅중일까?

117

[10월 5일]미스리가 국제유가 100달러 못간다고 했잖아요~

118

[10월 4일]국채금리, 연준의 고집이 이길까? 주식시장이 이길까?

119

[10월 3일]추석연휴 마지막 날 멘탈 무장 다시 한번 강하게 해요

120

[10월 1일]셧다운은 일단 막았고, 다음주는 고용지표에 주목할때

121

[9월 30일]8월 개인소비지출, 미스리 예상대로 근원에 목숨걸다

122

[9월 29일]10월 초 뉴욕증시는 셧다운 우려를 이기고 반등한다?

123

[9월 28일]개인투자자가 시장에서 어떻게 희롱당하는지 알려줄게요

124

[9월 27일]JP모건 CEO의 정신나간 부정적인 전망에 흔들리지 마소

125

[9월 26일]2500point를 허무하게 내주고 개인은 여전히 지키려하고

126

[9월 24일]10월 증시가 좋다고 말하는 증권사의 의도는 뭘까?

127

[9월 23일]'경기둔화 우려'라는 이슈로 금리동결을 지지할 미국

128

[9월 22일]돈 많이 벌고 건강하게 더 가열차도록 싸워보아요.

129

[9월 21일]제롬파월 의장의 잘못된 선택이 불러올 불상사 대비

130

[9월 20일]9월 20일 수요일 뉴욕증시는 과연 어떤 그림일까?

131

[9월 19일]제롬파월은 9월 금리동결하고 할일이 있다고 할듯

132

[9월 17일]9월 FOMC회의가 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133

[9월 16일]'9월 FOMC회의를 앞두고' 타령을 벌써부터 하는거야?

134

[9월 15일]현재 주식시장은 유동성 장세가 아니다.

135

[9월 14일]근원이든 아니든 8월 CPI는 연준의 목표 2%에서 멀어졌다.

136

[9월 13일]작금의 주식시장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해보아요.

137

[9월 12일]힘들수록 힘을 내고 내일을 기약하며 화이팅합시다!

138

[9월 10일]베드 이즈 굿이라는 것은 없다. 베드 이즈 베드일 뿐

139

[9월 9일]지난주 뉴욕증시 복습 한번 해보겠습니다~

140

[9월 8일]12월 FOMC까지 금리인상 유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

141

[9월 7일]국제유가가 100달러 갈수 없는 이유를 전합니다.

142

[9월 6일]하반기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게 호재랑께~

143

[9월 5일]조금 늦었지만 지난주 증시 점검과 9월 증시 그리기

144

[9월 2일]행운이 입원시켜 놓고 9월 2일 방송 올립니다.

145

[9월 1일]부진한 고용지표가 증시에 호재라고 말하는 사람들

146

[8월 31일]부진한 고용지표에 환호하는 뉴욕증시는 美친거니?

147

[8월 30일]미국은 더이상 고용이 좋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

148

[8월 29일]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장 발언 소화타령은 그만하자.

149

[8월 27일]2023년 8월 마지막 주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투자자되기

150

[8월 26일]잭슨홀 미팅에서 제롬파월의장이 별다른 이야기 안했잖아요!

151

[8월 25일]2023년 하반기 미스리의 증시 방향성을 잊지마세요~

152

[8월 24일]이번주 뉴욕증시는 뭐하고 싶었다?"반등하고 싶었다"

153

[8월 22일]악재에 무뎌지는게 아닌 전조현상을 무시하는 중

154

[8월 22일]이번주 뉴욕증시는 반등해야만 한다구요!

155

[8월 20일]왜 시장이 좋아질꺼라면서 기관들은 매도하는가?

156

[8월 19일]8월 18일 금요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이유

157

[8월 18일]언제까지 중국경제의 고공행진만 마냥 바라볼래?

158

[8월 17일]배부른소리하고 자빠져있는 뉴욕증시에 속지마세요.

159

[8월 16일]개미지옥에 빠지지 않도록 하반기 대비하세요.

160

[8월 15일]2023하반기 특집, 전조현상

161

[8월 13일]여우같이 주식투자하는 방법, 그리고 다음주 증시

162

[8월 11일]국제유가의 현재상황과 앞으로가 궁금하신지요?

163

[8월 10일]올 하반기 증시 움직임은 벌렁발랑 결국 우하향이라구요!

164

[8월 9일]매수기회, 비중확대라며 개인들을 구렁텅이 속으로!

165

[8월 8일]내년에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166

[8월 6일]개인투자자들을 지옥에 몰아넣는 말 "매수기회다"

167

[8월 5일]7월 비농업고용 지표 부진보다 거 중요한 것은?

168

[8월 4일]전문가들의 "시장은 안정될꺼야"란 말을 조심하라.

169

[8월 3일]2011년 그때와 지금은 물론 다르긴 다르지... 그러나

170

[8월 2일]2011년 이후 재등장한 미국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171

[8월 1일]씨티그룹에서 인간지표 상향조정했으니 조심하자.

172

[7월 30일]개인들의 신용잔고 증가는 시장이 주는 신호다.

173

[7월 28일]지치는 마음과 슬럼프를 이겨내고 8월 화이팅해요~

174

[7월 27일]손대면 톡하고 닿을것 같은 욕망을 조절하는 방법

175

[7월 26일]국제유가의 움직임과 다시 출렁거릴 인플레이션?

176

[7월 25일]포모성 매수, 그리고 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

177

[7월 23일]2600포인트를 간절하게 지키고 있는 개인투자자들

178

[7월 22일]경기침체, 혹은 대형악재에 대한 긴장을 놓지 마라.

179

[7월 21일]주식시장은 매번 개인투자자들을 속이려한다.

180

[7월 20일]아직 우리 증시는 물갈이가 진행되지 않았답니다.

181

[7월 19일]뉴욕증시와 차별화되는 코스피.. 뉴욕증시가 하락하면?

182

[7월 18일]6거래일 연속 상승중인 다우지수의 발목을 잡을 재료는?

183

[7월 16일]2019년에도 불가능했던 골디락스가 이번에는 가능할까?

184

[7월 15일]2분기 어닝시즌을 준비하는 뉴욕증시의 자세

185

[7월 14일]7월 이슈들을 하나씩 보내고 이제는 어닝시즌과 전쟁

186

[7월 13일]6월 소비자물가가 둔화되었다고 증시가 고공행진하나?

187

[7월 12일]제러미 그랜섬의 슈퍼버블게 대한 미스리의 dol아이 의견

188

[7월 11일]7월 10일 뉴욕증시 점검과 국내증시 상황 점검

189

[7월 9일]주린이분들.. 새마을금고 뱅크런이 걱정되나요?

190

[7월 8일]약하디 약한 주린이들에게 세력처럼 느끼게 해주기

191

[7월 7일]여러분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드릴게요~

192

[7월 6일]기관이 만든 2600포인트를 기관이 깨고 개인이 받고

193

[7월 4일]유럽발 금융위기가 발생되기 그 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194

[7월 2일]7월 증시는 개인들이 기관과 외인들에게 농락당할 가능성이 있는 달

195

[7월 1일]시황은 큰 그림으로 멀리, 그리고 종목매매는 치밀하게

196

[6월 30일]뉴욕증시는 여지껏 뺄 생각이 있다?없다?

197

[6월 29일]회복 가능한 종목인지 아닌지를 알수 있는 방법은?

198

[6월 28일]-3%짜리 주식보유가 주는 안정감과 다른 경우는?

199

[6월 27일]이미 6월에 주린이들은 앞으로의 악재를 알고 있었어야 했다.

200

[6월 25일]5월 증시 이슈 기억하고 계신가요?그럼 7월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