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All Episodes

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3 of 25

#
Title
201

[6월 24일]하락 줄 알고 있어도 막상 하락하면 속상한게 주식

202

[6월 23일]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을 하면 안되는 이유

203

[6월 22일]7월 FOMC에서 연준의 금리인상은 가능할까?

204

[6월 21일]지금은 과연 아름다운 조정인가? 하락의 서막일까?

205

[6월 20일]미스리의 머리속을 압색하고 싶은 심정의 질문들

206

[6월 18일]알고 있는 악재는 이미 악재가 아니니 더 중요한 것은?

207

[6월 17일]2023년 하반기 돈을 벌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208

[6월 16일]투자자들이 신중해야 하는 2가지 중요한 포인트

209

[6월 15일]2023년 하반기 연준이 더이상 금리인상 할수 있을까?

210

[6월 14일] 6월 FOMC회의가 끝나고 난 뒤~ 시장의 관심은?

211

[6월 13일]작금의 증시는 자기만족에 빠져있다는 충고에 집중하자.

212

[6월 11일]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대비하자.

213

[6월 9일]2023년 하반기 주린이들이 돈 벌수 있는 방법

214

[6월 8일]고점 부담으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는 말이 헛소리인 이유

215

[6월 7일] 주식시장에서 주린이들이 이슈를 대하는 방법

216

[6월 6일]호재였었던 이슈들 그리고 악재일것 같은 이슈들 점검

217

[6월 4일]선반영된 이슈들 이후에 2023년 하반기 주요 포인트

218

[6월 3일] 6월에 발표하는 5월관련 미국의 경제지표는 어떨까?

219

[6월 2일]미국 부채한도와 연준금리결정 뒤에 숨겨진 악재는?

220

[6월 1일]그동안 뉴욕증시의 상승에는 금리인하가 반영되었다.

221

[5월 31일]지금의 시장분위기에 영혼을 팔면 안되는 이유

222

[5월 28일]다음주 이슈체크 그리고 국제유가 관련 답변

223

[5월 27일]경제지표 제대로 읽는 방법과 시황에 대한 접근방법

224

[5월 26일]뜨거운 엔비디아 뒤에 숨겨진 그 무언가를 찾아서

225

[5월 25일]지난주 뉴욕증시는 능구렁이 조바이든의 작품일 뿐

226

[5월 24일]6월에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227

[5월 23일]연준이 주는 6월 금리동결 힌트, 그리고 주식시장

228

[5월 21일]이렇게 악재가 없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의 말들이 무섭다.

229

[5월 20일]제롬파월 연준의장 떨고 있구나~ 이벤트는 여유있게!

230

[5월 19일]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Yuji.. 암요~당연히 그러셔야죠~

231

[5월 18일]정치 능구렁이 조바이든이 일본으로 출국전 던진 선물

232

[5월 17일]4월 소매판매는 좋을줄 알았고~이벤트 관련 전달사항

233

[5월 16일]미스리에게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 2가지 주요내용

234

[5월 14일]왜 그냥 3천포인트 갈수 있다고 하지 그러니?

235

[5월 13일]인플레때문에 하락했다는 뉴욕증시의 배부른소리

236

[5월 12일]지혜로운 주린이들은 올림푸스 신전에 신들처럼

237

[5월 11일]4월 미국 CPI 4.9%수치를 맞추었다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

238

[5월 10일]작금의 증시에서 모지리 전문가들이 희망회로 돌리는 이유

239

[5월 8일]전문가들은 눈앞 웅덩이에 흥분하고 지혜로운 투자자는?

240

[5월 7일]호재와 악재가 줄다리기 중이나, 둘다 힘을 쓰지 않는 상태

241

[5월 6일]미국 고용지표와 뉴욕증시의 상승, 그리고 주린이가 생각해야 할 것

242

[5월 5일]5월 5일 금요일 만약 뉴욕증시가 반등한다면 재료는?

243

[5월 4일]인생이나 주식이나 그리고 유가나 한쪽방향으로만 가지 않으니까

244

[5월 3일] 5월 연준의 금리결정 후에 주린이들의 멘탈관리법

245

[5월 2일]전문가들이 앞으로 뭐라고 설레발 먼저 알아볼까요?

246

[4월 30일]4월 고용지표가 예상처럼 정말 부진할까 아닐까?

247

[4월 29일]4월 bye~5월 증시 준비 전에 확인하는 돈방의 힘

248

[4월 28일]한국증시는 물갈이 됐고, 이제는 뉴욕증시 차례?

249

[4월 27일]주식시장에 큰 돈을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250

[4월 26일]지금은 주린이들 멘탈을 잡아드릴 시간이지요?

251

[4월 25일]주린이들이 주식을 못하는 진짜 이유..그렇다면 앞으로?

252

[4월 23일]증시의 호재와 악재, 그 힘의 균형을 체크할때

253

[4월 22일]4월 美 경제지표는 크게 싸운 연인이 화해한 상황

254

[4월 21일]국제유가, 앞으로의 이슈 그리고 어닝시즌까지

255

[4월 20일] 껌 붙혀놓은 지수, 몸사리는 세력들, 앞으로의 방향은?

256

[4월 19일]주식시장에 주린이 뛰어든 진짜 이유

257

[4월 18일]이번 미국 언닝시즌에서 주린이들이 주의할 점은?

258

[4월 16일]마음속에 있는 흥분모드는 꼬옥~ 잠금모드 하세요!

259

[4월 15일]잡혀있는 지수,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는 종목장세

260

[4월 14일] 2023년 하반기 경제랑 증시랑 좋아질 수 있을까?

261

[4월 13일]쓸데없는 3월 FOMC의 금리인상이 불어올 파장

262

[4월 12일]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침체에 더 관심이 많은 뉴욕증시

263

[4월 11일]앞으로 코스피는 더 갈 수 있다? 그 불편한 진실에 대해

264

[4월 9일]전문가들이 말하는 변동성의 진정한 의미

265

[4월 7일]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수정에 대한 음모?

266

[4월 6일]요쯤 되었을때 돈방 구독자들이 궁금해할 부분은?

267

[4월 5일]작금의 주식시장의 점검, 뉴욕증시 마감 현황

268

[4월 4일]국제유가 상승! 이 부문만 제대로 고민하면 됩니다.

269

[4월 2일]안도랠리냐~변동성이냐 고민사이에 상승시작할 3일

270

[4월 1일]3월 증시대응은 안개속을 걷듯이.. 4월은 oooo?

271

[3월 31일]조용해진 금융권 위기, 그리고 인플레..4월의 증시는?

272

[3월 30일]경기침체 이슈를 금리인하기대로 포장한 뉴욕증시

273

[3월 29일]겨울냄새같은 지금의 주식시장, 우리가 체크해야 할 것은?

274

[3월 28일]미스리가 4월 그리고 그 이후를 기대하는 이유는?

275

[3월 26일]그들이 이번주 돈맥완화, 대형주를 외치는 이유는?

276

[3월 25일]4월이 시작되기 전에 주린이들이 챙겨야 할 멘탈과 원칙

277

[3월 24일]금리인하나 어닝시즌 기대말고 종목장세 준비하자.

278

[3월 23일]주저리 주저리 이야기같은 경제흐름 읽어가기

279

[3월 22일]25bp금리인상을 위한 전방위적인 뉴욕증시 보호?

280

[3월 21일]3월 20일 월요일 뉴욕증시 상승에 흥분하면 안되는 이유

281

[3월 19일]3월 금리를 동결하던 25bp를 인상하던 진짜 중요한건?

282

[3월 18일]시장에 쏟아지는 공포유발 발언들, 그들은 왜?

283

[3월 17일]중소은행은 힘든데 대형은행은 배불러지는 상황

284

[3월 16일]제롬파월 의장에게 금리인상 항복 받아낼때까지

285

[3월 15일]실리콘밸리뱅크사태는 이제 끝난 것일까?

286

[3월 14일]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될까?

287

[3월 12일]일어나야 할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데...

288

[3월 11일]실리콘밸리뱅크 사태로 일타쌍피하는 미국경제

289

[3월 10일]설마 미스리 예상대로 3월에 금리동결하는거?

290

[3월 9일]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 계획은 실패다.

291

[3월 8일]뉴욕증시가 보려는 미국, 그리고 진짜 미국은?

292

[3월 7일]3월 6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이유는?

293

[3월 5일]호재는 중국에서 찾고 악재는 미국에 있다고? 설마~

294

[3월 4일]금리인상에도 무뎌지는 뉴욕증시, 우리는 뭘할까?

295

[3월 3일]1월 25일 호가가 조자려진 이후 시장이 보이는 모습

296

[3월 2일]3월 10일전까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297

[3월 1일]3월 증시, 중요한 지표가 밀집되어 있음에 대한 피로대비

298

[2월 28일]뉴욕증시가 현재 외면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이슈

299

[2월 26일]3월 증시는 안개속을 걸어가는 느낌, 그러나 증권사는?

300

[2월 25일]미스리가 생각하는 금리동결이 과연 좋은 소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