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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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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4 of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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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01

[2월 24일]미스리가 생각하는 돈, 그리고 이벤트

302

[2월 23일]지금 중요한 것은 뉴욕증시의 의지와 우리의 현실

303

[2월 22일]뉴욕증시가 하락해야 금리를 인상 못.. 아니 안할꺼라

304

[2월 21일]제약바이오 업종 그 짜릿함과 그 끔직함 사이 그 중간 어디

305

[2월 19일]연준위원 발언, FOMC회의록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306

[2월 18일]누가 벌써 감히 코스피 2800포인트를 말하는가?

307

[2월 17일]투표권도 없는 주제에 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는?

308

[2월 16일]1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잘 나온 이유, 그리고 시장

309

[2월 15일]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를 확인하며.. 다음은?

310

[2월 14일]방형성 찾는 증시, 손맛 느끼려는 미스리

311

[2월 12일]1월 美CPI예상은 6.2%, 둔화폭이냐 둔화냐의 선택시간

312

[2월 11일]2월 6일~10일 지난 한주를 돌아보는 중요한 시간

313

[2월 10일]이번 어닝시즌 특징 정리, 그리고 2월 시황 재점검

314

[2월 9일]의미있는 경제지표가 없는 이번주, 그래서 시장이 보는 것은?

315

[2월 8일]연준이 금리인상 기조 Yuji하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316

[2월 7일]이번주 증시가 애널들의 전망처럼 되지 않는 이유

317

[2월 5일]다가오는 한주, 전문가들 예상대로 상승가능할까?

318

[2월 4일]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덜 둔화된다면?피곤해!

319

[2월 3일]2월 증시는 까탈스런 여유같은 주식시장?

320

[2월 2일]뉴욕증시 왈 "제롬파월, 너 그렇게 말할 줄 알았다"

321

[2월 1일]어닝시즌과 FOMC 회의 이후에 뉴욕증시는?

322

[1월 31일]매매에 자신감을 잃었을때 주린이가 해야 할 일은?

323

[1월 29일]2500포인트가 가까워지자 펀드가 고개를 든다.

324

[1월 28일]2023년 첫번째 FOMC회의 시나리오 준비하기

325

[1월 27일]2월을 지혜롭게 준비하는 주린이들에게

326

[1월 26일]주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2월을 미리 보는 눈

327

[1월 25일]오늘부터 호가의 조자림.. 그리고 2400포인트 의미

328

[1월 24일]2023년 첫 FOMC에서 금리인상 폭보다 중요한 것

329

[1월 22일]1월 25일(수) 주식시장의 그림과 변경되는 것

330

[1월 21일]블랙아웃 직전에 연준위원들이의 발언이 주는 의미?

331

[1월 20일]금리인상 이슈가 잠잠해질때 또 나타날 악재는?

332

[1월 19일]하락시킬 생각이 없는 뉴욕증시, 그리고 연준위원

333

[1월 18일]2023년, 1월, 지난주 증시 돌아보며 전략세우기

334

[1월 17일]2400에서 2500~2600이 어려운 이유

335

[1월 15일]1월 16일~20일 증시 일정과 전략 그리고 대응방법

336

[1월 14일]자녀들에게 주식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337

[1월 13일]시장 예상치만큼 발표된 물가지표, 증시는 이미 알고 있었다.

338

[1월 12일]뜨거운 시장을 한번 식혀줄 시장의 소화기는?

339

[1월 11일]1월 증시전망에 대한 정리와 앞으로 조심할 부분

340

[1월 10일]손에 쥐고 있는 시들어버린 사과를 버리는 순간?

341

[1월 8일]2023년 1월 둘째주 증시 일정과 주린이들 전략 세우기

342

[1월 7일]작년 12월 말에 올해 증시 망할꺼라고 한 한 작자들 나와!

343

[1월 6일]배부른 소리 하고 있는 뉴욕증시의 하락 이유

344

[1월 5일]주식시장이 자꾸 금리인하를 원하는 이유는 뭘까?

345

[1월 4일]올해 첫 뉴욕증시가 상승했다면? 첫끝발이 개끝발!

346

[1월 3일]주식시장이 빠지는 이유, 외국인이 곧 돌아올꺼라고?

347

[1월 1일]2023년 첫번째주 주식시장에서 체크해야 할 것들

348

[12월 31일]2022년 올해 주식시장이 다른 해와 다른 부분은?

349

[12월 30일]오직 좋은 것만 보여주려는 뉴욕증시는 산타랠리중

350

[12월 29일]2022년 한해, 주식시장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351

[12월 28일]작금의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배우고 즐기기

352

[12월 27일]주린이가 주식으로 즐겁게 사는 방법은?

353

[12월 25일]뉴욕증시는 잔잔하고 우리증시는 우울하고

354

[12월 23일]뉴욕증시 하락한 이유에 집중하면 시장이 보인다.

355

[12월 22일]아기자기한 산타랠리에 시동거는 뉴욕증시, 우리는?

356

[12월 21일]12월 3분의 2를 지지부진하게 보낸 증시의 앞날은?

357

[12월 20일]미 금리선물시장과 연준위원들의 동상이몽

358

[12월 18일]2400포인트. 이 구간이 결코 안좋은 걸까?

359

[12월 17일]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과연 누가 더 무섭나?

360

[12월 16일]12월 15일 뉴욕증시 하락을 힘들어 할 필요가 없는 이유

361

[12월 15일]2023년에 연준은 누구 맘대로 금리를 인상한다 하나?

362

[12월 14일]12월 FOMC회의 이후 제롬파월은 뭐라고 이야기 할까?

363

[12월 13일]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상승한 뉴욕증시의 속셈은?

364

[12월 11일]12월 12일~16일 한주동안 체크하고 조심해야 할 것

365

[12월 10일]그들이 만들고 있는 산타랠리 프로젝트 훔쳐보기

366

[12월 9일]주식이나 인생이나 한쪽 방향으로만 가는게 없다.

367

[12월 8일]12월 7일(수)뉴욕증시 마감과 시장 분위기 점검하기

368

[12월 7일]12월 6일(화)뉴욕증시와 경제전망을 통해 악재 이해하기

369

[12월 6일]경제지표 호조에 안도할 줄 모르는 뉴욕증시

370

[12월 4일]12월 5일~9일 한주동안 주린이들이 챙겨야 할 것

371

[12월 3일]미스리가 11월 고용지표에서 예상치에 집중한 이유

372

[12월 2일]미스리가 예상하는 11월 고용지표 시나리오는?

373

[12월 1일]구름위의 신의 눈으로 바라본 산타랠리 스토리

374

[11월 30일]제롬파월 의장은 무슨 연설을 할까?

375

[11월 29일]산타랠리를 만들 저들의 결심! 그리고 테마주...

376

[11월 27일]11월28일(월)~12월2일(금)까지 증시전략 세우기

377

[11월 25일]지금의 주식시장 패턴과 시장을 즐기는 방법

378

[11월 24일]산타랠리를 시동거는 저들과 잘 싸워 이기는 방법

379

[11월 23일]주식시장은 과연 언제 위험에 빠질까요?

380

[11월 22일]미스리가 생각하는 12월 증시 분위기는 어떨지 맛보기

381

[11월 20일]11/20(월)~25(금)다음주 주식전망과 투자전략

382

[11월 19일]주식시장이 지금 관심을 두고 있는 점은 무엇일까?

383

[11월 18일]연준위원들이 공포스런 발언을 한것은 아니다.

384

[11월 17일]미국의 10월 소매판매가 잘 나온 진짜 이유는?

385

[11월 16일]주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식에 대한 관점 바꾸기

386

[11월 15일]지난주 지수상승에 이어 이번주 종목장세를 누려보아요~

387

[11월 13일]어이~애널님들!우리나라 증시가 언제부터 달리는 말이었나요?

388

[11월 12일]시건방진 우리증시의 특성과 앞으로 경제이슈 체크

389

[11월 11일]아~주 침착~하게 흥분하지 말고 시장점검 들어갑니다.

390

[11월 10일]11월 9일 수요일 뉴욕증시 간단하게 점검합니다.

391

[11월 9일]일단 중간선거까지 정확한 시황으로 달려왔구요.. 그 다음은?

392

[11월 8일]11월 7일 뉴욕증시 마감과 CPI시나리오

393

[11월 6일]10월 미국의 CPI의 앞자리가 바뀌면 벌어질 일과 증시전략

394

[11월 5일]10월 고용지표의 불편한 진실..그리고 뉴욕증시의 상승

395

[11월 4일]9월에 미스리가 한 이야기를 전문가들은 지금하네~

396

[11월 3일]제롬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전혀 문제 없었다.

397

[11월 2일]지금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특징과 뉴욕증시 예상

398

[11월 1일]11월 증시전망 질금질금 흘리기 그 첫번째 이야기

399

[10월 30일]이태원 참사.. 애도도 하고 분노도 합시다

400

[10월 29일]심리보다 더 중요한 경제와 주식의 제동거리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