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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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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방 미스리 — 2,500 episodes · page 5 of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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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01

[10월 28일]주식을 정말 재미있게 매매하는 방법은?

402

[10월 27일]정치가 뭍어 있는 뉴욕증시, 우리는?

403

[10월 26일]과연 전문가들은 언제 주식시장이 좋다고 할까?

404

[10월 25일]24일(월) 뉴욕증시 시장분위기 점검해볼게요~

405

[10월 23일]다음주 국내 전문가들이 증시를 중립으로 보는 이유

406

[10월 22일]10월 증시를 계획했던 그들의 빅 픽쳐~ 공개할게요!

407

[10월 21일]꽤 견고한 10월 증시, 그리고 돈에 대한 이야기

408

[10월 20일]소름돋는 시황을 전하는 미스리의 소름돋는 예언

409

[10월 19일]전문가들도 모르는 주식시장의 진실, 지혜로운 투자자되기

410

[10월 18일]미스리보다 더 시황 잘 보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라구요!

411

[10월 16일]10월 17일~21일 한주동안 주린이들의 멘탈 관리 방법

412

[10월 14일]다우지수 3만선 탈환을 위한 몸부림, 미스리의 그 소름돋는 예상

413

[10월 12일]경기침체 우려인데 뉴욕증시는 왜 혼조세일까?

414

[10월 11일]9.11 테어때가 더 무서울까? 지금이 더 무서울까?

415

[10월 9일]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의 최고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416

[10월 8일]주린이들~ 도대체 언제까지 증시에 농락달할 겁니까?

417

[10월 7일]7일(금)에 발표한 9월 고용지표 과연 시장에 부합할까?

418

[10월 6일]OPEC의 감산으로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돌파하나?

419

[10월 5일]추가 증시 상승을 위한 전제조건과 앞으로 증시전망

420

[10월 2일]10월 달에는 상승할 뉴욕증시? 그렇다면 우리는?

421

[10월 1일]수요일~금요일 뉴욕증시 마감 정리합니다.

422

[9월 28일]진짜 코스피지수가 2000이 깨질까?미스리의 생각은?

423

[9월 27일]만약 어떤 것이 무너지질지를 경계하라?그건 미스리가 이미 한말!

424

[9월 25일]다우지수의 적정가, 코스피의 적정가.. 그리고 앞으로는?

425

[9월 24일]주식시장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저들의 의도

426

[9월 21일]투자자들이여! 쫄지마!! 금리인상 그까이거~

427

[9월 20일]이번주 시황 다시 확인하고~ 거시적인 증시체크하기

428

[9월 18일]이번주(9/19~9/23)증시이슈체크

429

[9월 17일]뉴욕증시의 진짜 하락이유는 디플레이션 때문이다.

430

[돈다방미스리]9월 FOMC에서 1% 금리인상이 어려운 이유

431

[9월 14일]지혜롭지 못한 투자자들이 만든 저질 주식시장

432

[9월 13일]추석연휴 전후의 시황점검하고 넘어갑시다.

433

[9월 11일]변동성을 키울까?베어마켓랠리를 재연할까?

434

[9월 10일]조바이든이 원하는 중간선거 전까지의 뉴욕증시는?

435

[9월 9일]주린이들에게 미스리가 드리는 추석선물은?

436

[9월 8일]글로벌 중앙은행, 9월 금리인상은 75bp가 대세!!

437

[9월 7일]원/달러 환율이 저렇게 난리를 치는 특별한 이유

438

[9월 4일]다음주 한주 증시, 경제지표보다는 경제이슈에 집중

439

[9월 3일]뉴욕증시는 지금 제롬파월의 장을 길들이려한다

440

[9월 1일]경기침체우려->금리인상 축소->주식시장 상승??

441

[8월 31일]인플레2% 목표의 꿈은 금리인상이 아니라 경기침체로 이룬다.

442

[8월 30일]증시는 75bp인상에 적응 가능, 문제는 경기침체인데..

443

[8월 28일]제롬파월의 무능이 전세계를 힘들게한다.(리더의 중요성)

444

[8월 26일]조금은 살짝 미리 예상해 본 9월 증시는?

445

[8월 25일]한.미 금리차이 50bp냐,75bp냐!연준의 선택은?

446

[8월 24일]금융위기 재발 않도록 철저히 점검? 그냥 각자도생 하라해라.

447

[8월 23일]진짜 문제는.. 잭슨홀 미팅이 아니라 경기침체다.

448

[8월 21일]BofA 의 "자멸할 랠리"독설 전망에 대해...

449

[8월 19일]달러강세 이유가 연준의 매파 발언 때문이었다구요?

450

[8월 18일]7월 FOMC회의록 때문이 아니라 소매판매 때문에 하락한 뉴욕증시

451

[8월 17일]주식은 항상 거품과 왜곡을 거두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452

[8월 16일]유럽경제가 중국경제가 안좋아도 뉴욕증시는 좋.빠.가!

453

[8월 14일]제동거리와 유동성 그리고 역사의 반복, 다음주 증시 이슈?

454

[8월 12일]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 준비해야 하나?

455

[8월 11일]7월 美 CPI확인!! PPI확인하면 연준 분위기가 바뀔까?

456

[8월 10일]9월 미국 FOMC회의, 이제부터 카운트세면서 대응해 보아요

457

[8월 9일]6만전자 깨진 삼성전자, 종목은 쉼표와 마침표로 대응하자.

458

[8월 7일]주식시장 분위기, 너무나 뻔해서 오히려 걱정

459

[8월 5일]7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해 우리가 할수 있는 대응전략은?

460

[8월 4일]저 멀리 걸어오는 9월 FOMC회의 정수리가 보이지만

461

[8월 3일]미스리가 낸시펠로시의 대만 방문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

462

[8월 2일]다른 국가들의 아슬아슬한 경제 위기 속, 나몰라~뉴욕증시

463

[7월 31일]8월 KOSPI, 과연 증권사 전망대로 2600갈 수 있을까?

464

[7월 30일]9월 FOMC회의, 지금부터 52일씩이나 남았습니다.

465

[7월 29일]지금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이유. 그리고 경제지표

466

[7월 28일]뉴욕증시도 도파민에 중독된 듯

467

[7월 27일]개인들이 증시를 지키려는 노력이 시장을 망친다.

468

[7월 26일]미스리가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발언을 반박해볼게요!

469

[7월 24일]7월 FOMC 회의에서 75bp 혹은 100bp인상 결과는?

470

[7월 23일]8월 증시는 경기침체이슈와 한판 뜨게 될듯

471

[7월 22일]ECB 금리인상, 이 이슈는 시장 가격반영 끝!!

472

[7월 21일]미국 반도체육성방안과 삼성전자

473

[7월 20일]증시가 오르면 연준이 7월에 1% 금리인상 한다구욧!

474

[7월 19일]중동국가가 바이든의 원유증산 요청을 씹은 이유는?

475

[7월 17일]달러강세는 과연 언제까지 저렇게 뻣뻣하게 강할까?

476

[7월 16일]6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 보다 더 잘나온 진짜 이유

477

[7월 15일]금리인상 자리에 들어갈 주식시장이 원하는 이슈는?

478

[7월 14일]적응력 갑인 주식시장과 피를 보게 될 부동산 시장

479

[7월 13일]6월 美 소비자물가지수 86%와 8.8%사이 증시는?

480

[7월 12일]자산버블의 진정한 붕괴는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이다.

481

[7월 10일]지금의 주식투자는 자산가의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482

[7월 9일]경기침체 우려와 연준의 금리인상.. 투자자들은 우짜지?

483

[7월 8일]6월 미국 고용지표 기대치는 낮추었는데.. 만약에?

484

[7월 7일]작금의 종목장세 그 특징과 주의점, 그리고 뉴욕증시

485

[7월 6일]올해 유가 평균가는 100달러 아래, 그리고 달러는?

486

[7월 5일] 쫄지 말고 종목장세를 준비합시다.

487

[7월 3일]매파 성향의 연준을 토닥토닥거릴 재료는 무엇인가?

488

[7월 2일] 이슈를 미리 잡아먹는 주식시장이랑 놀기

489

[6월 30일]시황을 알고 시장의 색을 알면 걱정이 없다.

490

[6월 30일]시장이 안정될 수 있는 있는 방법은?

491

[6월 29일]스테그플레이션을 인정하지 않은 댓가, 인플레완화를 경기침체라 읽게 된다.

492

[6월 28일]금리인상 속도 완화를 기다리는 뉴욕증시, 우리는 누구만 없으면 됨!

493

[6월 26일]한국 증시 낙폭이 더 큰 이유가 반대매매와 공매도 때문이냐?이 모지리들아!

494

[6월 25일]우리증시와 뉴욕증시를 차별화할때! 투자자들 정신차렷!!

495

[6월 24일] 목요일 뉴욕증시가 상승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496

[6월 23일]어설픈 반등이 바로 데드캣바운스다.

497

[6월 22일]주식은 매매방법이 제일 중요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498

[6월 19일]미스리는 왜 올해 경제이슈를 디폴트와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라고 했나?

499

[6월 18일]6월 17일(금)뉴욕증시 마감과 미스리가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이유

500

[6월 17일]앞으로 증시를 안정시킬 호재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