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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제2782회 지금 느끼는 깨달음이 과연 바른 길일까요?
제2779회 왜 굳이 가부좌를 틀고 앉아 좌선을 해야 하나요?
제2778회 2026년 6월 몰아듣기
제 2777회 게으름에 대한 관점
제2776회 아들 수입이 백만원이라 걱정이예요
제2775회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은 없대요
제2774회 통일이 되면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을까요?
제2773회 공동작업이 버겨운 드라마 작가
제2771회 평화 외에도 통일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2769회 중2 여학생이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제2768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운동을 해도 되나요?
제2767회 아이가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제2766회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을 돕는 일이 위선적으로 느껴집니다
제2765회 열심히가 아니라 그냥 적당히?
제2764회 2026년 5월 모아듣기
제2763회 아들과 남편 사이에서 새우등 터지는 엄마
제2762회 건강도 마음도 돈도 미래도 다 불안합니다
제27621회 BTS가 일회용을 줄입시다 한마디 했으면 어땠을까요?
제2760회 갈팡질팡 선택 장애
제2759회 삼매에 드는게 뭔가요?
제2758회 자꾸 남에게 충고나 직언을합니다
제2757회 남편이 굉장히 싫으면서도 또 좋아요
제2756회 불교에서는 마음이라는 게 없다고 하던데...?
제2755회 마음 깊숙히 자리 잡은 오만함
제2754회 죽음도 삶의 한 과정
제2753회 감당할 수 없는 화
제2752회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버거워진 인간관계
제2751회 2026년 4월 모아듣기
제2750회 참회와 업장 소멸
제2749회 엄마한테 결혼식에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2747회 깨달음이 곧 진리 아닌가요?
제2746회 엄마에 대한 집착이 깊은 언니
제2745회 2025년 10월 진주 강연 풀영상
제2744회 큰 빚을 지게 한 남편에게 화가 나요
제2743회 육아와 직장,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같이 잡을 수 있을까요?
제2742회 기러기 엄마의 자세
제2741회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할 수 있을까요?
제2740회 왜 이렇게 억울하고 슬플까요?
제2739회 나의 좌우명은 인생은 가볍게!
제2738회 2026년 3월분 모아듣기
제2737회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부하 직원
제2736회 감정을 숨기지 못해 오는 불이익
제2735회 업무에서의 성격, 일상에서의 성격
제2734회 리더십이 없는 상사와 일하기
제2733회 막내가 대학에 가면 연애해도 될까요?
제2732회 끝남을 대하는 마음가짐
제2730회 부처님처럼 소비하지 않고 살려면?
제2728회 스님처럼 제 고민을 스스로 '즉설'할 수 있을까요?
제2729회 이 일을 해야 하나? 저 일을 해야 하나?
제2727회 남을 탓하고 무시하고 의지하는 모순적 성격
제2726회 농사 좀 그만요! 어머니
제2725회 제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제2724회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2723회 세계100강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풀영상
제2722회 2026년 2월분 모아듣기
제2721회 아버지와 싸움이 많이 일어납니다
제2720회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제2719회 독립적이고 베풂이 있는 아들로 만들고 싶어요
제2718회 무던하고 단단한 사람
제2717회 명절에 생긴 친정엄마와 신랑의 갈등
제2716회 불혹의 꿈과 희망,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제2715회 언니가 돈을 빌려주지 않아 서운합니다
제2614회 이미 오염된 바다, 환경 실천이 무슨 소용일까요?
제2713회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사람을 만나죠?
제2712회 인종차별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제2711회 전생에 남편이 내아들?
제2710회 딸이 아빠 같은 남자를 만나면 좋겠어요
제2709회 2026년 1월분 모아듣기
제2708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제2707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7
제2706회 2025년 12월 춘천KBS 강연 풀영상입니다
제2705회 남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2704회 정체성이란 뭘까요?
제2703회 남을 이용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죠?
제2702회 나 몰래 인공수정해 쌍둥이를 낳은 남편
제2701회 제 삶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제2700회 어리니까 먼저 해라,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제2699회 2025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제2698회 양가 가족들로부터 받은 상처
제2697회 프리랜서의 불안감, 가벼워지고 싶습니다
제2696회 불교적 관점으로 책 읽기
제2695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6
제2694회 2025년 12월분 모아듣기
제2693회 남편이 공감 능력이 너무 없어요
2026년 법륜스님의 책을 함께 필사 해요
제2692회 자해하는 딸아이
제2691회 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듣는 방법
제2690회 세계100강 필라델피아 한인성당 풀영상
제2689회 공부와 수행의 차이
제2688회 옳고 그름이 없다?
제2687회 사이비 종교 피해, 회복하고 싶습니다
제2686회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제2685회 스님들 눈치가 보여요
제2684회 생활은 바쁜데 지루하고 외롭습니다
제2683회 2025년 11월분 모아듣기
제2682회 분별하지 않는 법
제2680회 영어를 어떡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제2679회 결정하는 게 힘들어요
제2678회 마음이 가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제2677회 세계100강 메사추세츠 하버드대학교 풀영상
제2676회 경제가 성장하면서도 환경이 덜 파괴되는 길
제2675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5
제2674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요
제2673회 나는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제2672회 공동체 회복이란?
제2671회 교회를 다니는데, 믿음이 안 생겨요
제2670회 2025년 10월분 모아듣기
제2669회 인생을 바삭하게 살고 싶어요!
제2668회 남편의 시댁 돕기, 질투가 납니다
제2667회 종교, 꼭 가져야 하나요
제2666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4
제2665회 언니를 보호하고 싶습니다
제2664회 개인의 변화! 세상의 평화?
제2663회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합니다
제2662회 트라우마로 인한 두려움
제2661회 2025년 7월 대전 강연 풀영상
제2660회 인간은 왜 '일체가 고'인 이 세상에 태어나나요?
제2659회 부모 돌봄과 마음의 부담
제2658회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2657회 나르시시즘이 심해요
제2656회 돕고 싶은 강아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제2655회 치매연구에 매진하고 싶지만, 힘이 듭니다
제2654회 2025년 9월분 모아듣기
제2653회 공부하고픈 에너지가 없어진 아들
제2652회 아들 걱정이 사라지지 않아요
제2651회 급변하는 기술발전에 인간의 미래는요?
제2650회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제2649회 70대 아버지의 일탈
제2648회 배려가 습관이 돼 버렸어요
제2647회 재가수행자는 어떻게 수행해야 할까요?
제2646회 93세 어머니와의 동거 고민
제2645회 부당한 인간관계, 어떻게 버틸까요?
제2644회 크리스천 부디스트도 제 욕심일까요?
제2643회 40대, 둘째 출산 고민 #법륜스님즉문즉설
제2641회 2025년 8월분 모아듣기
제2642회 2025년 6월 서울 정토사회문화회관 강연 풀영상입니다.
제2640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3
제2639회 아이가 방에 틀어박혀 금강경 사경만 합니다
제2637회 사주 때문에 결혼을 반대해요
제2636회 이직과 회사 분들에 대한 마음의 빚
제2634회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제2633회 인생을 유쾌하게 살고 싶어요
제2632회 주변 학부모들을 보면 위축되는 마음이 듭니다
제2631회 권고사직 후 심리상담사가 되려 합니다
제2630회 남편에게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
제2629회 다문화 가족이 한글을 쉽게 배우는 방법
제2628회 개발업자들이 마을을 어지럽혀요
제2627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2
제2525회 유튜버로 만족스러웠지만, 불안정함에 힘들어요
제2624회 나도 바쁜데 자꾸 부탁하는 직원들
제2623회 2025년 7월분 모아듣기
제2622회 아버지의 잔소리를 멈추게 하는 방
제2621회 부모님 말씀대로 사는 게 힘들어요
제2620회 2025년 4월 서울 정토사회문화회관 강연 풀영상
제2619회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제2618회 목표를 이루니 우울해요
제2617회 퇴사해도 될까요?
제2616회 남편이 내 뜻대로 하면 좋겠어요
제2615회 아들 같은 남편
제2614회 너 결혼은 언제 하냐?
제2613회 남편이 자꾸 어린아이처럼 굴어요
제2612회 학교, 꿈, 그리고 인정욕구
제2611회 난산으로 낳은 아기들은 불효자가 된다?
제2610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1
제2609회 뻔뻔해야 잘사는 세상
제2608회 포기하는 것과 욕심을 내려놓는 것의 차이
제2607회 이런 것도 거짓말인가요?
제2603회 집착과 외면
제2605회 못마땅한 남동생
제2602회 어린 시절 트라우마
제2601회 나는야 표현이 서투른 남편
제2600회 1000배는 왜 해야 하나요?
제2599회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제2598회 짜증 낼 때 오는 자괴감
제2597회 내 남편은 효자 아들
제2596회 어떤 기준으로 남을 도와야 할까요?
제2595회 2024 청주 강연 풀영상
제2594회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차였어요
제2593회 눈치가 좀 없어요
제2592회 직장에서 부당한 일을 당해요
제2591회 부모의 단점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요
제2590회 과를 또 바꾸면 만족할까요?
제2589회 이해되지 않는 부처님의 행동
제2587회 부부의 우울 극복법
제2586회 남편 두 명과 사는 것 같아요
제2585회 2025년 5월분 모아듣기
제2584회 두북강연 풀영상
제2583회 버릇 없는 언니
제2582회 13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이별
제2581회 근무하는 요양원으로 부모님을 모셔야 할지...
제2580회 지나치게 긴장해요
제2579회 희생하며 살아온 삶이 억울해요
제2578회 무아, 무상에서 '무'의 '없다'는 무슨 뜻인가요?
제2577회 부모님을 뵈면 괴롭습니다
제2576회 학교가 아무 의미없다는 아들
제2575회 부처님의 가르침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의 차이점
제2574회 상류층으로 가려고 온갖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있어요
제2573회 아는 것과 별개로 따로 노는 마음
제2572회 코인 투자로 큰돈을 잃었습니다
제2571회 열정을 되찾고 싶어요
제2570회 제 불안이 아이에게 대물림되면 어떡하죠?
제2569회 47년간 화내면서 살아왔습니다
제2568회 그 사람을 증오합니다
제2567회 상사를 무시하는 마음이 듭니다
제2566회 마음을 챙기는 박사가 되고파요
제2565회 일이 재미없어요!
제2564회 2025년 4월분 모아듣기
제2563회 가족을 사랑하지만 가족 때문에 괴로워요
제2562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삶
제2561회 주식 투자를 해도 될까요?
제2560회 아들 밥 뺏어 먹는 남편
제2559회 취직은 어려워
제2558회 상하 관계가 뚜렷한 직장에서 마음 편하게 일하는 방법
제2527회 또래와의 소통이 어려워요
재2556회 2024 제주 한라아트홀 강연 풀영상
제2555회 수행자를 이해해 줄 남자가 있을까요?
제2554회 도움을 준 조카 부부에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제2553회 삶이란 원래 정답이 없는 건가요?
제2552회 한 지붕 3가족 살기
제2551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려워요
제2550회 2025년 3월분 모아듣기
제2549회 18살 아들이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제2548회 어떤 마음가짐으로 출가해야 할까요?
제2547회 AI 세상에서 살아남기!
제2546회 6살짜리 여아를 추행한 아들
제2544회 이런 저도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까요?
제2543회 강박증으로 힘들 때
제2542회 최선을 다했는데도 실패하면?
제2541회 부처님은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으라고 하셨는데…
제2540회 스님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2539회 지금 잘 살고 있는 건가요?
제2538회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제2537회 가정과 아이는 뒷전인 신랑
제2536회 새 직장으로 잘 옮긴 걸까요?
제2535회 보이스피싱을 당해 막막합니다
제2534회 열심히 사는데도 통장잔고는 바닥!
제2533회 원인도 모른 채 지체장애 진단을 받은 23살 청년
제2532회 엄마가 틈만 나면 우리 집에 와서 자요
제2531회 코로나 폐렴으로 13일 만에 돌아가신 아빠
제2530회 내 남편은 당근 중독
제2529회 남편과 결혼 후 지금까지 부부 관계가 없습니다
제2528회 2025년 2월분 모아듣기
제2527회 빨리 더 높은 성공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제2526회 다시 일을 시작해도 될까요?
제2525회 어떻게 해야 올바로 불교를 믿을 수 있나요?
제2524회 업무적인 부담감과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제2522회 배 속의 아기를 사산했습니다
제2021회 놀러나 다니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2520회 남편이 무조건적으로 존중받고 싶어 합니다
제2519회 남편이 저 없인 아무것도 못합니다
제2518회 말 많은 사람이 불편합니다
제2517회 아버지가 결혼을 극심하게 반대하십니다
제2516회 정규직에 너무 집착합니다
제2515회 40세 아들이 사망했습니다
제2514회 딸아이가 동성 언니를 좋아합니다
제2513회 도둑이라는 누명을 썼습니다
제2512회 2025년 1월분 모아듣기
제2511회 12살 딸 아이가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제2510회 수행을 하긴 해야 하는데•••
제2509회 세상은 덧없다라는 의미
제2508회 화내지 않으면서 불의에 눈 감지 않는 방법
제2507회 인생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
제2506회 죽은 아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제2505회 야식이 멈춰지지 않아요
제2504회 직장 내 불공정한 관행
제2503회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좋은 곳에서 사는 방법
제2502회 마음은 안 그런데 말이 화난 듯 나갑니다
제2501회 남편이 돈을 펑펑 써요
제2500회 계획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회사
제2499회 묻지 마 폭행 같은 범죄를 보면 불안과 분노가 올라옵니다
제2498회 언제쯤이면 가족들로부터 자유로워질까요?
제2497회 2024년 12월 모아듣기
제2496회 부모님과 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2495회 가족들이 볼까 봐 책 출간이 망설여집니다
제2494회 고3 아이가 자퇴를 요구합니다
제2493회 타인의 아픔에 심하게 요동치는 마음
제2492회 97년생, 하고 싶은 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제2491회 윤회의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나나요?
제2490회 아이에게 마음의 병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2489회 남편이 아프고 난 후로 저를 굉장히 원망합니다
제2488회 40대 미혼, 혼자여서 불안해요
제2486회 2024년 11월 모아듣기
제2485회 대학을 졸업한 아이에게 용돈 지원을 계속해야 할까요?
제2484회 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 마음이 불안합니다
제2483회 휴학하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딸
제2482회 협력업체 직원이 저 때문에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제2481회 의지가 약하고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제2480회 그렇게 원했던 직장인데 막상 시작하니 힘듭니다
제2479회 여사친을 좋아하는 마음을 애초에 통제해야 할까요?
제2478회 열심히 살았는데 이뤄 놓은 게 없습니다
제2477회 뒤늦게 전공을 살려 취업하려 합니다
제2476회 참다 참다 같이 막말을 했더니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요
제2474회 오랫동안 도와준 여성에게 스토킹범으로 몰렸습니다
제2474회 하기로 한 것은 편안하게 해 본다라는 의미는?
제2473회 2024년 10월분 모아듣기
제2472회 명상과 선정에 드는 건어떻게 다른가요?
제2471회 언제까지 사과를 계속해야 하나요?
제2470회 남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재2469회 아이를 낳는 게 좋을까요?
제2468회 사이좋은 부자지간이 되는 방법
제2467회 분노와 억울함을 없애고 싶어요
제2466회 청년 주거 문제에서 오는 불안과 해법
제2465회 알아차리기를 할 때 무엇을 들여다봐야 하나요?
제2464회 친한 언니가 허망하게 삶을 놓았습니다
제2463회 번아웃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지만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2462회 할머니께서 요양원에 들어가셨는데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제2461회 인연을 끊고 산 동생과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까요?
제2460회 높은 분들을 위해 억지로 즐겨야 하는 유흥
제2459회 돈이 적어도 마음의 심지를 꼿꼿하게 하는 방법
제2458회 신입 직원이 저에게 초반 기세 싸움을 겁니다
제2457회 2024년 9월분 모아듣기
제2456회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제2455회 암이 재발되고 전이될까 봐 두렵습니다
제2454회 일상에서 마음을 고요히 다스리는 방법
제2453회 저는 상냥하게 말하는데 자꾸 말이 세대요
제2452회 부모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수행을 그만두어도 될까요?
제2451회 아들의 집터를 반대하는 시어머니
제2450회 행복과 불행의 간극을 줄이기에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제2449회 전세 사기를 당할까 봐 불안합니다
제2448회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으려면?
제2447회 환경을 위해 아이들에게 고기를 먹이지 말아야 할까요?
제2446회 마음의 뿌리와 출처를 깊이 고민해서 풀어야 할까요?
제2445화 매번 알아차리고 깨어있기가 너무 어려워요!
제2444회 기후 위기 vs 생명을 위해 에너지 쓰기
제2443회 남북통일 이후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제2442회 내가 자주하는 말 "피곤해, 짜증 나!"
제2441회 2024년 8월분 모아듣기
제2440회 제가 정신 차리고 살도록 많이 혼내 주세요
제2439회 상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것도 또 다른 사로잡힘 아닌가요?
제2348회 아파트 담배 냄새로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2437회 아이의 욕설이 선을 넘었고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제2436회 재산의 반을 요구하는 폭력 남편
제2435회 불만스러운 초등학교 교육 시스템
제2434회 마음, 생각, 정신, 영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제2433회 아버지는 그대로인데 왜 저만 노력해야 되나요?
제2432회 스트레스에 약한 나
제2431회 돈에 대한 껄떡거림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제2430회 기독교인인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봐도 될까요?
제2428회 2024년 7월분 모아듣기
제2427회 암 연구를 하며 수많은 쥐를 희생시켜서 회의감이 듭니다
제2426회 교통사고로 갑자기 떠나 보낸 아이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제2425회 시댁과 인연을 끊은 아내
제2424회 공무원 시험을 볼지 편입을 할지 고민입니다
제2423회 스님의 말씀이 시댁에만 적용이 안 됩니다
제2422회 딸은 아픈데 저만 행복해도 될까요?
제2421회 죽은 아들이 환생할 수 있을까요?
제2420회 살이 찌고 외모가 변하니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제2419회 유명 화가가 되고 싶지만 그림에 재능이 없습니다
제2418회 제가 아이에게 집착하는 걸까요?
제2415회 2024년 6월분 모아듣기
제2414회 AI 시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면 좋을까요?
제2418회 제가 아이에게 집착하는 걸까요?
제2413회 해외 개발 활동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2412회 불교를 어떤 태도로 믿어야 할까요?
제2410회 암에 걸린 장모님께 육아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2411회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하더라도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까요?
제2409회 식이장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제2408회 남편의 외도를 어떻게 하면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제2407회 저도 아버지처럼 이혼할까 봐 걱정입니다
제2406회 술자리에 나가면 자재가 안 됩니다
제2305회 깊이 친해질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제2304회 칭찬은 두렵고 지적은 무섭습니다
제2403회 어머니 묘를 잘못 써서 해가 될까 봐 두렵습니다
제2402회 고3 학생인데 현실 감각이 없습니다
제2401회 일머리가 없는 저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제2400회 미혼모 언니의 아이들을 대신 키우고 있습니다
제2399회 제2399회 2024년 5월분 모아듣기
제2398회 어머니와 지혜롭게 분리하는 방법은 무엇일끼요?
제2397회 경력을 인정받지 못할까 봐 미래가 두렵습니다
제2396회 세상에서 내가 주인공이라는 착각을 하며 삽니다
제2395회 암이 재발할까 봐 항상 두렵습니다
제2394회 사춘기 남매가 너무 싸웁니다
제2393회남편이 술을 많이 먹고 성매매를 합니다
제2392회 와이프와 아이를 따라 분가를 해야 할까요?
제2391회 저의 고민은 시아버님 스트레스입니다
제2390회 종교의 자유를 박탈당한 아이들에게 연민이 듭니다
제2388회 남편이 두 번째 바람을 폈습니다
제2387회 2024년 4월분 모아듣기
제2386회 운이 좋은 사람과 안 좋은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제2385회 딸이 시댁과 관계가 원만치 않습니다
제2384회 남자와 헤어진 뒤 불안한 심리가 더 강해졌습니다
제2383회 소통이 안 되는 남편과 꽤나 오랫동안 살고 있습니다
제2382회 교통사고를 내서 어르신이 돌아가셨습니다
제2381회 드라마를 보고 잊고 있었던 담임에 대한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제2378회 남편이 이름 석자 빼고 다 속이고 결혼했습니다
제2380회 모든 게 허무해요
제2379회 남편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롭습니다
제2377회 제 업보가 무엇이길래 엄마가 저를 이토록 힘들게 할까요?
제2376회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더니공부에 흥미가 없습니다
제2375회 아내가 다른 창업자의 가족에게 질투가 심합니다
제2374회 남편이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합니다
제2373회 친모를 데리고 죽고만 싶은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2371회 육아 중에 자꾸 딴짓을 합니다
제2372회 교사로서의 책임과 학생 행복 가운데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 할까요?
제2370회 2024년 3월분 모아듣기
제2369회 제 과보로 아이가 학교 생활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제2368회 친언니가 사기와 절도를 하는 범죄자입니다
미라클모닝 함께해요
제2367회 남편에게 여자가 있습니다
제2366회 아이들이 저를 괴롭히고 왕따시켜요
제2365회 제가 해결할 수 없는 가족 일에 걱정도 되고 두렵습니다
제2364회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현재에만 집중해도 괜찮을까요?
제2363회 남편이 경제적으로 시어머니에게 의지하고 있습니다
제236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을 떨쳐 내고 평온을 찾고 싶습니다
제2361회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마음이 여유로운 건 부처님 수준에서만 가능할까요?
제2360회 의존성이 심해 앞으로의 삶이 막막합니다
제2359회 학대받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2358회 2024년 2월분 모아듣기
제2357회 7년을 만나온 남자친구에게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제2356회불교는 왜 힌두교 신들을 인용했나요?
제2355회 도망치듯 산 인생이 후회됩니다
제2354회 왜 친정엄마와의 통화가 불편할까요?
제2353회 제가 지은 업장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요?
제2352회 미래 사회를 대비하여 기술을 배우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제2351회 트라우마가 있는 아내와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 수 있을까요?
제2350회 식욕, 성욕, 물욕 등 즐거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제2349회 남편이 아이들에게 화낼 때 너무나 밉습니다
제2348회 사회생활 및 대인관계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제2347회 회사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갑질을 합니다
제2346회 다시 가볍게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2345회 2024년 1월분 모아듣기
제2344회 지구 환경을 생각할 때 종이책을 계속 만들어도 될까요?
제2343회 노하우를 알려주면 팀원들이 다른 회사로 갈까 봐 불안합니다
제2342회 16살 딸이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제2341회 6년째 우울증과 불안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2339회 온라인 플랫폼의 댓글들이 너무나 저급해 보입니다
제2338회 최근 아내와 부모님의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제2337회 농업 쪽으로 진로를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2336회 저는 외모 강박증이 있습니다
제2335회 자살 기도를 하려는 언니를 그저 지켜봐야만 하는 걸까요?
제2334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면 누구든 상관없이 항의합니다
제2333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지쳤습니다
제2332회 어떻게 스님은 질문에 바로바로 지혜롭게 답변하세요?
제2331회 모두가 엄마의 사후 재산 상속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2330회 6년째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제2329회 8년째 만나는 남자친구와 결혼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2328회 2023년 12월분 모아듣기
제2317회 불면증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제2326회 국제결혼을 준비 중이지만 감정 기복으로 힘듭니다
제2325회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잘릴까 봐 불안합니다
제2324회 아이 엄마가 2년째 면접 교섭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2323회 무속인을 맹신하는 예비 시아버님에게 한 말씀해 주세요
재2322회 벌써 30대 중반인데 계속 계약직으로 지내도 될까요?
제2321회 아들이 자해를 했습니다
제2320회 별거 중인 남편에게서 아들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제2319회 이혼 후 아이를 위해 아빠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제2318회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제2317회 어떻게 기도하면 시험날까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까요?
제2316회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할지?
제2315회 2023년 11월분 모아듣기
제2314회 아이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무조건 다 맞춰 줘야 하나요?
제2313회 집에 들어가면 투명인간 취급을 받습니다
제2312회 지금 연애 중인데요. 13살 연하 남친이 있어요
제2311회 돈을 안 쓰고도 즐거울 수 있나요?
제2310회 영화감독이 꿈인데 재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2309회 전세보증금을 못 받고 있어요
제2308회 초등 교사이지만 빚이 많고 우울증과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습니다
재2307회 왜 제가 한 일에 만족 못 하고 기웃기웃하는지
제2306회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일은 힘들고...
제2305회 엄마가 다른 집 자식 이야기를 하면 많이 위축됩니다
제2304회 결혼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제2303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 탓만 하는 남편
제2302회 2023년 10월분 모아듣기
제2301회 남의 말에 상처를 받아 힘들어요
제2300회 오래된 무기력의 원인과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제2299회 고등학생 아이, 알바 또는 학원
제2298회 엄마를 이제 제 삶에서 내려놓고 싶습니다
제2297회 조울증 엄마를 돌보기엔...
제2296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
제2295회 아버지와 오빠의 병 수발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제2294회 신경질적인 동료의 말
제2293회 남의 안 좋은 말을 담아두는 마음
제2292회 자퇴를 하고 봉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제2291회 통증이 계속될 때마다 집사람한테 화를 냅니다
제2290회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제2889회 2023년 9월분 모아듣기
제2888회 의대 입시에 떨어질까 봐 불안해요
제2287회 저는 피해의식이 심합니다
제2286회 포켓몬 카드 중독
제2285회 환자에게 인기 있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제2284회 성향이 다른 동료와 융합이 어렵습니다
제2283회 추석 귀성길 특집 (2)
제2282회 추석 귀성길 특집 (1)
제2281회 막상 결혼하려니 불안합니다
제2279회 임신을 위한 기도와 방법
제2278회 아이에 대한 기대
제2277회 채식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제2276회 결혼을 싫어하는 남자친구
제2275회 인간을 혐오하는 마음
제2274회 내가 낳지 않은 아이도 같은 사랑으로 키우고 싶어요
제2273회 남편은 모든 게 자기가 1순위예요
제2272회 실수하면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습니다
제2271회 2023년 8월분 모아듣기
제2270회 고1 때 자퇴 후 탈선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제2269회 아내를 하루아침에 병으로 잃었습니다
제2268회 좋아하면 안 될 사람을 좋아합니다
제2267회 한 초등 교사의 죽음과 교육계를 둘러싼 문제
제2265회 이혼한 남편이 재혼을 해서 힘듭니다
제2264회 우주적 관점에서부터 인간적 관점까지의 윤리
제2263회 어두운 표정과 우울감, 열등감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제2262회 모임에서 생긴 일
제2261회 공부 학대
제2260회 수행에 도움이 되기 위해 결혼했는데…
제2259회 아내와의 돈 문제
제2258회 해준 거 없이 받으려는 아빠
제2256회 성인 ADHD가 있는 남자친구
제2255회 기꺼이 과보를 받으려면
제2254회 일하면 힘들고 놀면 심심하고
제2253회 첫 번째 직장을 그만둔 게 후회됩니다
제2251회 남편의 투자로 늘어만 가는 빚
제2250회 손주들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게 옳을까요?
제2249회 내 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2248회 결혼 2년 차 아이가 크면 이혼하고 싶습니다
제2247회 48살 늦깎이 수험생입니다
제2246회 성소수자, 비주류의 이중적인 생활
제2245회 육아휴직했던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feat, 산후우울증)
제2243회 육아와 학업
제2242회 따돌림 후유증
제2241회 2023년 6월분 모아듣기
제2240회 사회정의와 돈
제2239회 경제적 지원 없는 남편
제2238회 마음이란 무엇입니까?(feat. 알아차림)
제2237회 어떻게 하면 집에서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제2236회 통증 없이 죽고 싶습니다
제2235회 싫어할 자유
제2234회 고양이 15마리를 키우는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제2233회 할머니를 병원에 모셔도 괴롭고 집으로 모셔도 괴롭습니다
제2232회 남편은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기를 원합니다
제2230회 아들이 비행청소년들과 어울리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제2229회 현명한 부모되기 (쉬운 깨달음과 양육의 과보)
제2228회 2023년 5월분 모아듣기
제2227회 34살 된 아들이 자살했습니다
제2224회 제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걸까요?
제2223회 마음공부는 단지 자기의 정신승리가 아닌지
제2222회 결혼한 지 3년, 와이프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재2221회 공동체성이 필요할까요?
제2220회 저는 경쟁 사회에서 밀려난 부적합한 인간인지...
제2119회 경쟁과 불안 그리고 과학기술의 윤리
제2218회 남친이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해서 고민입니다
제2217회 제가 어떤 잘못을 했기에 신체장애를 갖게 됐나요?
제2216회 사랑하는 동생이 알코올 중독인 거 같습니다
제2215회 옆집 소음 때문에 괴롭습니다
제2214회 로맨스 스캠이라는 사기를 당해 사채 빚을 졌습니다
제2213회 스포츠 승패에 있어서 아이들 지도
제2110회 8년 전 마약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2211회 MZ세대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 있는 발전이란 무엇인가요?
제2209회 늘 현재에 만족하는 남편
제2207회 어머니에게 못되게 군 친할머니가 밉습니다
제2206회 얼굴에 감정을 숨기고 싶습니다
제2205회 고등학생 딸이 학교 가는 걸 괴로워합니다
제2204회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하나요?
제2203회 19살 차이가 나는 친동생이 있습니다
제2202회 입양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제2201회 건강염려증이 있는 친정어머니
제2200회 여자친구와 반복되는 다툼을 줄이고 싶습니다
제2199회 2023년 3월분 모아듣기
제2198회 저 같은 경우에도 남편한테 숙여야 하는지요?
제2197회 양가 부모님을 뵙고 인사드리자고 하면 싫다고 합니다
제2196회 현재 고3인데 진로와 신앙을 강요하는 부모님 땜에 괴롭습니다
제2195회 25살 아들이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있습니다
제2194회 계약직 관리업무를 합니다
제2193회 능력이 안 되는데 좋은 남편 되고 싶어 거짓말한 남편
제2192회 더 늦기 전에 아이를 낳아야 할까요?
제2131회 2022년 10월 모아듣기
제2191회 제가 바람기가 많습니다
제2190회 성인 남자친구를 둔 방황하는 딸이 걱정입니다
제2189회 아버지의 간섭이 폭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제2188회 딸아이가 오빠를 미워하고 차별한 엄마도 원망합니다
제2187회 저만 솔직하게 이야기한 것이 후회되고 바보가 된 것 같아..
제2186회 2023년 3월분 모아듣기
제2185회 이혼한 아내가 아이들을 윽박지르며 키웁니다
제2184회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난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2183회 남편이 1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제2182회 경계성 지능을 가진 쌍둥이의 부모입니다
제2181회 저는 자존감이 무척 낮습니다
제2180회 부동산 영끌족들에 대해서 듣고싶습니다
제2179회 기초 수급자여서 마음이 위축됩니다
제2178회 여자친구랑 결혼하면 이슬람교로 개종을 해야 한답니다
제2177회 자유롭고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2176회 보수적이고 상명하복식 조직 문화에서 살아남기
제2175회 결혼 초부터 의처증이 있었습니다
제2174회 격분하여 아내에게 의자를 던졌습니다
제2173회 2023년 1월분 모아듣기
제2172회 공허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제2171회 제가 먼저 굽히면 신랑도 굽힐 줄 알았습니다
제2169회 구 썸남이랑 저랑 친한 여자분이 사귄대요
제2168회 주변에서는 이제 결혼을 하라고 하는데
제2167회 장애 아이의 장기이식 수술
제2166회 헤어진 전 남친과 다시 잘 만나려면?
제2165회 최근 커리어 우먼에 대한 생각
제2164회 저의 말투로 상대가 기분 나빠지거나 상처를 받습니다
제2163회 저희 아이가 요즘 좀 화가 많아졌습니다
제2162회 아내의 오해와 빈정으로 자주 싸웁니다
제2160회 허위 신고로 저소득층 지원을 받는 주변인을 보면 박탈감이 듭니다
제2159회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새로운 이성을 만나고 싶은 마음
제2158회 노력과 잘하려는 마음
제 2157회 2022년 12월분 모아듣기
제2156회 남편과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제2155회 아들이 자살하였습니다 불교에서는 죄가 되는지
제2154회 어렵게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들
제2153회 재수를 해야 할까요?
제2152회 제가 좋아하게 된 사람이 있는데...
제2151회 다수의 사람들이 감정적인 보복을 한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제2150회 안 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 지쳤습니다.
제2149회 아이의 정신과 약물치료
제2148회 결혼 전 거짓과 동거로 부모님과 틀어졌습니다
제2147회 행복학교 마음나누기가 힘이 듭니다
제2146회 친절을 베플 때
제2145회 아내는 부부생활은 유지하되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제2144회 2022년 11월 모아듣기
제2143회 의붓딸들이 싫습니다
제2141회 3년째 월급을 못 주고 있는 남편의 카드를 쓰시는 시어머니
제2140회 의붓딸들이 싫습니다
제2140회 가정 형편 때문에 지방 국립대에 간 딸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제2139회 아이들에게 입양 사실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제2138회 저는 결정을 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제2137회 이거 할지 저거 할지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제2135회 행복을 배우면서 너무 진지해지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2134 주변에서 사회성이 없다는 평을 듣습니다
제2133회 아이에게 헌신할수록 불효? 소홀할수록 자립심이 높아져 효도?
제2132회 50대 초반인데 아직도 언니가 무섭고 겁이 납니다
제2130회 제왕 절개 수술 부위에 흉측한 유착이 생겼습니다
제2129회 공부도 안 하고 부모를 무서워하지 않는 딸
제2128회 친구의 자살로 인하여 스님께 질문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2127회 제가 쓸모 있는 사람일까요?
제2126회 자기 전에 먹지 않으면 잠에 들 수 없어 몇 년 만에 15kg가...
제2125회 혼자 있길 좋아하고 함께하면 불편합니다
제2124회 아들을 결혼시키고 싶습니다
제2122회 친구와 성경공부
제2121회 제 남편은 외국인이고 무슬림입니다
제2120회 누군가에게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 자책하고 괴로워합니다
제2119회 음주 운전으로 세 번 적발되었고 가게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2118회 동서와 갈등이 심합니다
제2117회 희생해왔지만 어머니는 이기적인 큰딸 큰아들만 편애합니다
제2116회 취업 준비하는 두 아들 엄마로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제2115회 2022년 9월분 모아듣기
제2114회 부모님 걱정은 미뤄 두고 제 행복만 찾아도 될까요?
제2113회 기후 위기의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제2112회 저는 큰 아이가 미웠습니다
제2111회 인기를 얻게 되면 여자친구도 생기고 감투도 쓸 줄 알았는데!
제2110회 매일 고객의 불만을 들어야 하는 감정 노동이 심합니다
제2109회 고객센터의 진상 손님
제2108회 사람들과 오래가는 방법
제2107회 내성적이고 발표 때 말수가 줄고 볼이 빨개집니다
제2106회 아이의 경계선 성격장애와 조울증
제2105회 사업을 함께하며 싸우는 딸과 아들
제2104회 결혼초 남편이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2103회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
제2102회 2022년회 8월분 모아듣기
제2101회 두 자매가 엄마 돈을 다 가지고 가 놓고선 돌보지 않습니다
제2100회 단명할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2099회 사랑하는 엄마지만 가까이 있으면 너무 힘들고 멀어지면 죄스러운 마음
제2098회 나쁜 감정을 어떻게 순화해서 말해야 할까요?
제2097회 아들이 학원에서 싸워 6주 골절 2주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2096회 긴장하는 습관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제2095회 할머니에게 폭언을 일삼는 아빠가 밉습니다
제2094회 일하면서 올라오는 압박감과 불안
제2093회 아버지의 시한부 난치성 질환 판정
제2092회 전남편이 양육비를 내놓으라고 소송했어요
제2091회 저는 집에 있는 게 정말 싫고 도망치고 싶고 나오고 싶습니다
제2090회 단 한 번이라도 특별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2089회 감각적인 욕구도 완전히 소멸 가능한가요?
제2088회 자기도 보호하기 벅찬 상태
제2087회 위탁 가정을 반대하는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서운합니다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1)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2)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3)
제2085회 남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제2084회 딸이 엄마인 저를 너무 싫어합니다
제2083회 아이를 낳지 않고 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낳고 살기를 원합니다
제2082회 저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 이민자입니다
제2081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제2080회 육체적 고통과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일 때
제2079회 부모님과 연을 끊었습니다
제2078회 미국 생활, 엄마 아빠보다 할머니가 더 그립고 좋아요
제2077회 조기유학한 딸이 한국 가서 막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2076회 33살 창업 준비생입니다
제2075회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연을 끊고 싶어요
제2074회 남편은 '나는 피해자다'라며 이혼을 요구합니다
제2072회 시어머니에게 종종 욕먹습니다
제2071회 마음의 감기
제2070회 남들 시선 때문에 SNS에 감정 표현 못 하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제2069회 직장 선배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제2068회 어머니를 폭행하는 걸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습니다
제2067회 남편의 술주정 때문에 이혼을 고민 중입니다
제2065회 이혼을 요구했는데 재산권 포기하고 나가라 합니다
제2064회 임신 초기 아내에게 이유 없이 화나고 짜증이 납니다
제2063회 직장에서 일과 인간관게 모두 너무 힘듭니다
제2062회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애를 가졌습니다
제2061회 남편의 비난 말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제2060회 신랑보다 길가의 돌맹이랑 더 친해요
제2059회 인정받고 싶은 욕구
제2058회 2022년 5월분 모아듣기
재2057회 경제력에 대한 열등감과 결혼
제2056회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방법
제2055회 나의 까다로운 성격과 아이 친구의 엄마
제2054회 남편이 춤바람이 났습니다
제2053회 상처를 주는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제 손해인가요?
제2052회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랑 결혼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2051회 조현병 같은 병으로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제2050회 저는 표정관리를 정말 못합니다
제2049회 안정적인 직장과 어릴 때부터의 꿈
제2048회 10년 차 교사 생활이 맞지 않아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제2047회 양심에 걸려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제2046회 학생의 욕설에 충격을 받아 병가를 내었습니다
제2045회 남편이 도박 중독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제2044회 2022년 4월분 모아듣기
제2042회 남편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2043회 고1 딸아이와 감정싸움이 잦습니다
제2041회 이혼한 와이프가 늦게 들어옵니다
제2040회 이타심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2039회 낚시가 취미입니다. 그런데 장모님께서 그만두기를 원하십니다
제2038회 시어머니도 용서가 안 되고 남편도 용서가 안됩니다
제2037회 타인의 불행 위에 얻는 행복
제2036회 시누이 노릇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제2035회 시어머님을 신혼 때부터 25년째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제2034회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들 때
제2032회 아이의 우울증에 너무 휘둘려서 힘듭니다
제2032회 2022년 3월분 모아듣기
제2031회 헤어진 여자 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제2030회 아픈 아이들을 위해 부업을 해야 하는데 무기력해집니다
제2029회 아파트 투자에 실패해서 5년 동안 모은 돈을 날려버렸습니다
제2027회 사이가 안 좋은 약혼자와 우리 가족
제2027회 카지노에 너무 자주 가는 어머니
제2026회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에게 심적 부담과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제2025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일단 눈물부터 터집니다
제2024회 아내가 부부관계를 싫어합니다
제2023회 지난날을 돌아보니 잘못한 게 많아 고민과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제2022회 반려견에게 물렸을 때도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제2021회 제 인생을 살고 싶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제2020회 엄마 감정에 따른 건강하지 못한 양육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2019회 회사에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어요
제2017회 2022년 2월분 모아듣기
제2016회 얼마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허망합니다
제2015회 암으로 고통받는 지인들을 생각하면 무서워요
제2014회 무책임한 아버지에 대해 혐오 가까운 감정이 듭니다
제2013회 아이가 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제2012회 노년이라도 다른 동반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제2011회 첫째에게 바라는 게 많아졌는지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됩니다
제2010회 저는 인정 욕구 때문인지 남녀 관계가 어렵습니다
제2009회 구조조정 속에서 어떻게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제2008회 제가 좀 어리바리하고 말길을 잘 못 알아들어서 걱정인데요
제2007회 식탐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제2006회 어떤 일에도 옳고 그름이 없다? 그럼 목표를 세우는 기준은?
제2005회 코로나 시대 아이들이 TV나 컴퓨터를 너무 많이 봅니다
제2004회 2022년 1월분 모아듣기
제2003회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고 미워집니다
제2002회 친구들이 불법(佛法) 만나 변화한 저를 원망해요
제2001회 저는 질투가 많은 편입니다
제2000회 직장에서 성과 내는 것도 욕심일까요?
제1999회 결혼을 하자니 불안하고 헤어지자니 아쉬워요
제1998회 검진하는 과정에서 폐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1997회 사회공포증과 낮은 자존감
제1996회 갱년기를 겪으며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제1995회 계획적인 임신을 알게된 시아버지는 며느리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제1994회 딸을 숨겨온 여자친구의 임신
제1993회 코로나 자가 격리 상황에서 오온개공(五蘊皆空)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제1992회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힘듭니다
제1991회 아들이 곧 군대를 갑니다
제1990회 2021년 12월분 모아듣기
제1989회 내면의 힘이 약한 나
제1988회 직장 생활이 힘들어 이직을 너무 자주 합니다
제1987회 창업하는데 실패할까 봐 두렵습니다
제1986회 목적의식을 내려놓으면 경계에 걸리지 않나요?
제1985회 한 달 전에 간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1984회 잦은 이사 와 코로나로 아들이 친구 사귀는 걸 힘들어합니다
제1983회 사는 게 재미없습니다
제1982회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이 됩니다
제1981회 코로나로 매출이 반으로 급감했습니다
제1980회 할머니 묫자리로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삼촌
제1979회 새로 구한 인턴직이 연장이 안될까 봐 걱정입니다
제1978회 아이들에게 권위적인 남편
제1977회 SNS에서 사람들 반응에 집착해요
제1976회 큰 아들이 동생과 싸울 때 폭력성이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제1975회 2021년 11월분 모아듣기
제1974회 초보 사회복지사인데 자신감이 없습니다
제1973회 나라고 하는 것은 '아주 고귀하다' vs '아무것도 아니다'
제1972회 내년이면 50인데 어머니 잔소리에 괴롭습니다
제1971회 예술 활동과 환경오염
제1970회 걸식 원칙의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제1969회 세 아이의 아빠, 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faet; 승진, 실직 걱정)
제1968회 유학 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제1967회 사념처 중 관신부정(觀身不淨)의 의미
제1966회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제1965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문제 제기
제1964회 깨달음이란 어떤 상태인가요?
제1963회 ADHD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1962회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라 불안합니다
제1961회 2021년 10월분 모아듣기
제1960회 자신감이 떨어진 취준생입니다
제1959회 취업과 하고 싶은 일
제1958회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제1957회 아버지와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1956회 반대한 결혼을 한 아들과 지금은 왕래가 끊어졌습니다
제1952회 사회적 갈등 해소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제1942회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feat: 어릴 적 부모님의 다툼, 트라우마)
제1941회 다른 인종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어요
제1940회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939회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제1938회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1937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1936회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제1935회 초등 4학년 아이를 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제1934회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제1933회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제1932회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제1931회 이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제1929회 아들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서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제1926회 협심증이 왔는데 하던 일을 그만둬야 할까요?
제1925회 다른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기 싫어요(feat:남의 시선, 평가, 자존감)
제1924회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제1923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까요?
제1922회 게으름이란 어떤 것인가요?
제1921회 갑자기 찾아온 병마
제1920회 다 큰 자식에게 집착하는 어머니
제1918회 7살 아이에게 ADHD약을 먹여도 될까요?
제1917회 고등학교 때 만원 버스에서 무섭고 답답했던 경험
제1916회 요즘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 생각이 들어요
제1915회 아이큐가 높으면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나요?
제1913회 나의 길과 부모자식 간에 관계
제1912회 병고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제1911회 부모 형제에게 잘하는 가정적인 남자
제1910회 기독교인이 주는 시주나 기부를 스님들은 거부감 없이 받나요?
제1909회 독립한 딸에게 자꾸 더 해 주고 싶어요
제1908회 신랑하고 성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제1907회 시댁과 친정식구 다 인연을 끊은 상태에요
제1906회 2021년 6월 모아듣기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제1904회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면 어떻게 하셨는지
제1903회 고집 센 아이 야단을 쳐야 할까요 사랑을 줘야 할까요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제1901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1900회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 차이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제1898회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제1897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제1896회 학대 받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제1895회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퇴사를 자주 합니다
제1894회 말을 적게 간결하게 하고 싶습니다
제1893회 벌써 3년째 봉사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1892회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픈데 108배를 계속해야 하는가요?
제1891회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제1890회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제1889회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하고 싶습니다
제188회 가르침대로 검소하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제1887회 일과 수행의 통일
제1886회 '엄마처럼 보살피기' 저는 이해가 안가요
제1885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제1884회 이웃과의 분쟁
제1883회 원인과 결과는 왜 달라지나요?
제1882회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제1881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의 의미?(feat. 보왕삼매론)
제1880회 마음이 편해져서 간절하지 않습니다
제1879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제1878회 타인이 언성을 높이면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집니다
제1877회 2021년 4월분 모아듣기
제1876회 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제1875회 다 큰 딸아이들과 친정 엄마의 소통 문제
제1874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제1873회 대승불교의 보살은 어떤 분들이신가요?(feat: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등)
제1872회 어떻게 하면 마음 나누기가 편해질 수 있을까요?
제1871회 아픈 아들과 불교 공부
제1870회 알아차림과 중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제1869회 남편과 딸의 다툼
제1868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1년 3월분 모아듣기
제1867회 기도하는데 눈치가 보입니다
제1866회 긍정과 자기합리화
제1865회 남들 갈등 상황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제1864회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가 들어옵니다
제1863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제1862회 안다 병 모른다 병
제1861회 아이들만 집에 있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제1860회 스님도 경전을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느끼시나요?
제1859회 예술가적 기질 있는 사람이 수행하기 더 힘든가요?
제1857회 돈 개념이 없는 아들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까요?
제1856회 선정 수행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1855회 박사공부에 회의감이 듭니다
제1854회 믿었던 남편이 큰돈을 숨겨둔 것을 알게 되어 황망하고 억울합니다
제1853회 금방 일에 싫증을 느끼고 초조한 심리로 왔다 갔다 합니다
제1852회 제 탓을 자꾸 합니다
제1851회 지방의 의사 수 부족 현상이 의대정원이나 공공의대 신설로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제1850회 스님 법문 들으면서 계속 메모를 합니다
제1849회 사물을 합리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다섯 가지 공부
제1848회 윗집에 불편한 이웃을 두었어요
제1847회 꿈을 자주 꿔서 저의 무의식 세계가 궁금합니다
제1846회 저는 나이 드는 게 너무 슬픕니다
제1844회 소비 조절 못하는 언니
제1843회 헤어진 남편의 목소리도 듣기 싫습니다
제1842회 좋고 싫음의 비밀
제1841회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리기
제1840회 결혼 후 막연히 잘 살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1839회 수행하는 마음 자세
제1838회 수행을 함에 있어서 간절함이 없습니다
제1837회 농사로 벌레들을 살생해야 하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제1836회 10살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835회 수행, 행복, 마음, 깨달음, 자유 등의 단어들을 영어로 적절한 표현이 어렵습니다
제1834회 수행자로서 스포츠에 열광을 왜 자제해야 하는지요?
제1833회 직장 상사가 저를 미워합니다
제1832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도 구설수 되는 게 두려워 움츠러들고
제1831회 "마음은 실체가 없는 본래 공한 것이다"는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1830회 마음이 힘든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제1829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제1828회 온라인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제1827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고 초조한 나를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제1826회 정진 때 떠오르는 기억 감정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제1825회 저는 동생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제1824회 직장 가진 딸이 손녀를 보살피기 힘들어 보입니다
제1823회 호흡을 관찰하면서 운전해도 될까요?
제1822회 선의의 거짓말이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제1821회 수행과 장사를 어떻게 병행 할 수 있을까요?
제1820회 직업상 새벽 5시 수행이 힘듭니다
제1819회 어떤 마음을 가지면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수행 정진할 수 있을까요
제1818회 가족들이 원하는 강아지, 저는 무섭습니다
제1817회 요즘은 성 관련 영상물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불안한 마음입니다
제1816회 현실에서 세 가지 불교
제1815회 동년배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제1814회 상대방이 화를 내고 몰아붙이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긴장이 됩니다
제1813회 돈 없다고 주변 분들이 저를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제1812회 아이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으로 수행해야 할까요?
제1811회 전기 충격기로 지지지 않고 짜증 안 내고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제1810회 부모님의 업을 끊어야겠다 생각해서 연락을 끊었는데요
제1809회 다른 종교인들과 진리를 논할 때 답답합니다
제1808회 말실수해서 친구와 싸우고 화해했지만 마음이 괴롭습니다
제1807회 코로나로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제1806회 상대 잘못인데 내가 왜 참회를 해요?
제1805회 상대의 이야기에 위안 삼는 게 위험한 일인가요?
제1804회 아들 내외가 서로 탓만 하며 다툽니다
제1803회 우리나라 불상은 왜 이런 모습인가요?
제1802회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움이 올까 봐 불안합니다
제1801회 도움받고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제1800회 코로나19로 가족 감염이 우려됩니다
제1799회 독학으로 불교 공부를 했습니다
제1798회 결혼을 반대하는 부모님과 함께 왔습니다
제1797회 육아로 제 젊은 인생이 지나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제1796회 수행 삼아 열심히 했는데.. 과로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제1795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
제1794회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제1793회 아들과 종업원
제1792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제1791회 노년엔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까요?
제 1790회 아들이 몸도 안 좋은데 술을 자주 마십니다
제1789회 외국인 남편과 어머니 사이의 중재
제1788회 저는 자존심이 셉니다
제1787회 한국의 갑질 문화
제1786회 전국에 많은 평화 통일 단체가 하나가 되는 법
제1785회 시어머니가 많이 괴롭혀서 용서가 안됩니다
제1784회 딸의 라식수술 문제로 남편과의 의견 충돌이 있습니다
제1783회 형제들과 싸워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는 거 같아서...
제1782회 아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동생이 자꾸 보고 싶다고 합니다
제1781뢰제1781회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할당제 그리고 역차별을 느끼는 이삼십대 남성
제1780회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합니다
제1779회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이 고생을 할까요?
제1777회 인권활동을 하는데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분별심이 납니다
제1776회 베트남사람인데 한국에서 일하는게 고민됩니다
제1775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제1774회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 머리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1773회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제1772회 열세 살 나이 차이 나는 남자친구
제1771회 직장 후배의 말투 때문에 괴롭습니다
제1770회 자기 어리석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제1769회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은... (feat:관점 바꾸기)
제1768회 모든 존재는 존귀하다 (feat: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1767회 저에게 찾아오는 행복은 한계가 있나요?
제1765회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제1764회 낙태죄 폐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
1763회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제1762회 아픈 자식 걱정과 살생중죄 금일참회
제 1761회 살다 보면 제가 안 좋게 변했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제1760회 엄마에게 사랑받지못해 상처가 되었습니다
제1759회 장애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잘 읽을 수 있을까요?
제1758회 꿈이 있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제1757회 직장생활이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제1756회 신이 없으면 선행을 베플 의미가 있나요?
제1755회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는데 계속 근심 걱정 후회가...
제1754회 딸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제1753회 아들이 계속 특전사 복무했으면 합니다
제1752회 아들의 마음 상처 때문에 걱정입니다
제1741회 출가하지 않고 잘살기
제1750회 신혼 한달 반 아내가 자살했습니다
제1749회 스님도 우울할 때가 있습니까?
제1748회 아이의 심리 형성의 바탕은 엄마
제 1745회 누구나 자신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다
제1744회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오래 못 갑니다
제1743회 고집멸도 [苦集滅道]
제1742회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