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cover art

All Episodes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2637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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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제2757회 남편이 굉장히 싫으면서도 또 좋아요

2

제2756회 불교에서는 마음이라는 게 없다고 하던데...?

3

제2755회 마음 깊숙히 자리 잡은 오만함

4

제2754회 죽음도 삶의 한 과정

5

제2753회 감당할 수 없는 화

6

제2752회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버거워진 인간관계

7

제2751회 2026년 4월 모아듣기

8

제2750회 참회와 업장 소멸

9

제2749회 엄마한테 결혼식에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10

제2747회 깨달음이 곧 진리 아닌가요?

11

제2746회 엄마에 대한 집착이 깊은 언니

12

제2745회 2025년 10월 진주 강연 풀영상

13

제2744회 큰 빚을 지게 한 남편에게 화가 나요

14

제2743회 육아와 직장,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같이 잡을 수 있을까요?

15

제2742회 기러기 엄마의 자세

16

제2741회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할 수 있을까요?

17

제2740회 왜 이렇게 억울하고 슬플까요?

18

제2739회 나의 좌우명은 인생은 가볍게!

19

제2738회 2026년 3월분 모아듣기

20

제2737회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부하 직원

21

제2736회 감정을 숨기지 못해 오는 불이익

22

제2735회 업무에서의 성격, 일상에서의 성격

23

제2734회 리더십이 없는 상사와 일하기

24

제2733회 막내가 대학에 가면 연애해도 될까요?

25

제2732회 끝남을 대하는 마음가짐

26

제2730회 부처님처럼 소비하지 않고 살려면?

27

제2728회 스님처럼 제 고민을 스스로 '즉설'할 수 있을까요?

28

제2729회 이 일을 해야 하나? 저 일을 해야 하나?

29

제2727회 남을 탓하고 무시하고 의지하는 모순적 성격

30

제2726회 농사 좀 그만요! 어머니

31

제2725회 제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32

제2724회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33

제2723회 세계100강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풀영상

34

제2722회 2026년 2월분 모아듣기

35

제2721회 아버지와 싸움이 많이 일어납니다

36

제2720회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37

제2719회 독립적이고 베풂이 있는 아들로 만들고 싶어요

38

제2718회 무던하고 단단한 사람

39

제2717회 명절에 생긴 친정엄마와 신랑의 갈등

40

제2716회 불혹의 꿈과 희망,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41

제2715회 언니가 돈을 빌려주지 않아 서운합니다

42

제2614회 이미 오염된 바다, 환경 실천이 무슨 소용일까요?

43

제2713회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사람을 만나죠?

44

제2712회 인종차별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45

제2711회 전생에 남편이 내아들?

46

제2710회 딸이 아빠 같은 남자를 만나면 좋겠어요

47

제2709회 2026년 1월분 모아듣기

48

제2708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49

제2707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7

50

제2706회 2025년 12월 춘천KBS 강연 풀영상입니다

51

제2705회 남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52

제2704회 정체성이란 뭘까요?

53

제2703회 남을 이용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죠?

54

제2702회 나 몰래 인공수정해 쌍둥이를 낳은 남편

55

제2701회 제 삶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56

제2700회 어리니까 먼저 해라,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57

제2699회 2025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58

제2698회 양가 가족들로부터 받은 상처

59

제2697회 프리랜서의 불안감, 가벼워지고 싶습니다

60

제2696회 불교적 관점으로 책 읽기

61

제2695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6

62

제2694회 2025년 12월분 모아듣기

63

제2693회 남편이 공감 능력이 너무 없어요

64

2026년 법륜스님의 책을 함께 필사 해요

65

제2692회 자해하는 딸아이

66

제2691회 사람의 말을 진심으로 듣는 방법

67

제2690회 세계100강 필라델피아 한인성당 풀영상

68

제2689회 공부와 수행의 차이

69

제2688회 옳고 그름이 없다?

70

제2687회 사이비 종교 피해, 회복하고 싶습니다

71

제2686회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72

제2685회 스님들 눈치가 보여요

73

제2684회 생활은 바쁜데 지루하고 외롭습니다

74

제2683회 2025년 11월분 모아듣기

75

제2682회 분별하지 않는 법

76

제2680회 영어를 어떡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77

제2679회 결정하는 게 힘들어요

78

제2678회 마음이 가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79

제2677회 세계100강 메사추세츠 하버드대학교 풀영상

80

제2676회 경제가 성장하면서도 환경이 덜 파괴되는 길

81

제2675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5

82

제2674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요

83

제2673회 나는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84

제2672회 공동체 회복이란?

85

제2671회 교회를 다니는데, 믿음이 안 생겨요

86

제2670회 2025년 10월분 모아듣기

87

제2669회 인생을 바삭하게 살고 싶어요!

88

제2668회 남편의 시댁 돕기, 질투가 납니다

89

제2667회 종교, 꼭 가져야 하나요

90

제2666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4

91

제2665회 언니를 보호하고 싶습니다

92

제2664회 개인의 변화! 세상의 평화?

93

제2663회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합니다

94

제2662회 트라우마로 인한 두려움

95

제2661회 2025년 7월 대전 강연 풀영상

96

제2660회 인간은 왜 '일체가 고'인 이 세상에 태어나나요?

97

제2659회 부모 돌봄과 마음의 부담

98

제2658회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99

제2657회 나르시시즘이 심해요

100

제2656회 돕고 싶은 강아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101

제2655회 치매연구에 매진하고 싶지만, 힘이 듭니다

102

제2654회 2025년 9월분 모아듣기

103

제2653회 공부하고픈 에너지가 없어진 아들

104

제2652회 아들 걱정이 사라지지 않아요

105

제2651회 급변하는 기술발전에 인간의 미래는요?

106

제2650회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107

제2649회 70대 아버지의 일탈

108

제2648회 배려가 습관이 돼 버렸어요

109

제2647회 재가수행자는 어떻게 수행해야 할까요?

110

제2646회 93세 어머니와의 동거 고민

111

제2645회 부당한 인간관계, 어떻게 버틸까요?

112

제2644회 크리스천 부디스트도 제 욕심일까요?

113

제2643회 40대, 둘째 출산 고민 #법륜스님즉문즉설

114

제2641회 2025년 8월분 모아듣기

115

제2642회 2025년 6월 서울 정토사회문화회관 강연 풀영상입니다.

116

제2640회 [2025 백일법문]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3

117

제2639회 아이가 방에 틀어박혀 금강경 사경만 합니다

118

제2637회 사주 때문에 결혼을 반대해요

119

제2636회 이직과 회사 분들에 대한 마음의 빚

120

제2634회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121

제2633회 인생을 유쾌하게 살고 싶어요

122

제2632회 주변 학부모들을 보면 위축되는 마음이 듭니다

123

제2631회 권고사직 후 심리상담사가 되려 합니다

124

제2630회 남편에게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

125

제2629회 다문화 가족이 한글을 쉽게 배우는 방법

126

제2628회 개발업자들이 마을을 어지럽혀요

127

제2627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 2

128

제2525회 유튜버로 만족스러웠지만, 불안정함에 힘들어요

129

제2624회 나도 바쁜데 자꾸 부탁하는 직원들

130

제2623회 2025년 7월분 모아듣기

131

제2622회 아버지의 잔소리를 멈추게 하는 방

132

제2621회 부모님 말씀대로 사는 게 힘들어요

133

제2620회 2025년 4월 서울 정토사회문화회관 강연 풀영상

134

제2619회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135

제2618회 목표를 이루니 우울해요

136

제2617회 퇴사해도 될까요?

137

제2616회 남편이 내 뜻대로 하면 좋겠어요

138

제2615회 아들 같은 남편

139

제2614회 너 결혼은 언제 하냐?

140

제2613회 남편이 자꾸 어린아이처럼 굴어요

141

제2612회 학교, 꿈, 그리고 인정욕구

142

제2611회 난산으로 낳은 아기들은 불효자가 된다?

143

제2610회 백일법문 즉문즉설 풀영상1

144

제2609회 뻔뻔해야 잘사는 세상

145

제2608회 포기하는 것과 욕심을 내려놓는 것의 차이

146

제2607회 이런 것도 거짓말인가요?

147

제2603회 집착과 외면

148

제2605회 못마땅한 남동생

149

제2602회 어린 시절 트라우마

150

제2601회 나는야 표현이 서투른 남편

151

제2600회 1000배는 왜 해야 하나요?

152

제2599회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153

제2598회 짜증 낼 때 오는 자괴감

154

제2597회 내 남편은 효자 아들

155

제2596회 어떤 기준으로 남을 도와야 할까요?

156

제2595회 2024 청주 강연 풀영상

157

제2594회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차였어요

158

제2593회 눈치가 좀 없어요

159

제2592회 직장에서 부당한 일을 당해요

160

제2591회 부모의 단점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요

161

제2590회 과를 또 바꾸면 만족할까요?

162

제2589회 이해되지 않는 부처님의 행동

163

제2587회 부부의 우울 극복법

164

제2586회 남편 두 명과 사는 것 같아요

165

제2585회 2025년 5월분 모아듣기

166

제2584회 두북강연 풀영상

167

제2583회 버릇 없는 언니

168

제2582회 13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이별

169

제2581회 근무하는 요양원으로 부모님을 모셔야 할지...

170

제2580회 지나치게 긴장해요

171

제2579회 희생하며 살아온 삶이 억울해요

172

제2578회 무아, 무상에서 '무'의 '없다'는 무슨 뜻인가요?

173

제2577회 부모님을 뵈면 괴롭습니다

174

제2576회 학교가 아무 의미없다는 아들

175

제2575회 부처님의 가르침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의 차이점

176

제2574회 상류층으로 가려고 온갖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있어요

177

제2573회 아는 것과 별개로 따로 노는 마음

178

제2572회 코인 투자로 큰돈을 잃었습니다

179

제2571회 열정을 되찾고 싶어요

180

제2570회 제 불안이 아이에게 대물림되면 어떡하죠?

181

제2569회 47년간 화내면서 살아왔습니다

182

제2568회 그 사람을 증오합니다

183

제2567회 상사를 무시하는 마음이 듭니다

184

제2566회 마음을 챙기는 박사가 되고파요

185

제2565회 일이 재미없어요!

186

제2564회 2025년 4월분 모아듣기

187

제2563회 가족을 사랑하지만 가족 때문에 괴로워요

188

제2562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삶

189

제2561회 주식 투자를 해도 될까요?

190

제2560회 아들 밥 뺏어 먹는 남편

191

제2559회 취직은 어려워

192

제2558회 상하 관계가 뚜렷한 직장에서 마음 편하게 일하는 방법

193

제2527회 또래와의 소통이 어려워요

194

재2556회 2024 제주 한라아트홀 강연 풀영상

195

제2555회 수행자를 이해해 줄 남자가 있을까요?

196

제2554회 도움을 준 조카 부부에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197

제2553회 삶이란 원래 정답이 없는 건가요?

198

제2552회 한 지붕 3가족 살기

199

제2551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려워요

200

제2550회 2025년 3월분 모아듣기

201

제2549회 18살 아들이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202

제2548회 어떤 마음가짐으로 출가해야 할까요?

203

제2547회 AI 세상에서 살아남기!

204

제2546회 6살짜리 여아를 추행한 아들

205

제2544회 이런 저도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까요?

206

제2543회 강박증으로 힘들 때

207

제2542회 최선을 다했는데도 실패하면?

208

제2541회 부처님은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으라고 하셨는데…

209

제2540회 스님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210

제2539회 지금 잘 살고 있는 건가요?

211

제2538회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212

제2537회 가정과 아이는 뒷전인 신랑

213

제2536회 새 직장으로 잘 옮긴 걸까요?

214

제2535회 보이스피싱을 당해 막막합니다

215

제2534회 열심히 사는데도 통장잔고는 바닥!

216

제2533회 원인도 모른 채 지체장애 진단을 받은 23살 청년

217

제2532회 엄마가 틈만 나면 우리 집에 와서 자요

218

제2531회 코로나 폐렴으로 13일 만에 돌아가신 아빠

219

제2530회 내 남편은 당근 중독

220

제2529회 남편과 결혼 후 지금까지 부부 관계가 없습니다

221

제2528회 2025년 2월분 모아듣기

222

제2527회 빨리 더 높은 성공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223

제2526회 다시 일을 시작해도 될까요?

224

제2525회 어떻게 해야 올바로 불교를 믿을 수 있나요?

225

제2524회 업무적인 부담감과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226

제2522회 배 속의 아기를 사산했습니다

227

제2021회 놀러나 다니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228

제2520회 남편이 무조건적으로 존중받고 싶어 합니다

229

제2519회 남편이 저 없인 아무것도 못합니다

230

제2518회 말 많은 사람이 불편합니다

231

제2517회 아버지가 결혼을 극심하게 반대하십니다

232

제2516회 정규직에 너무 집착합니다

233

제2515회 40세 아들이 사망했습니다

234

제2514회 딸아이가 동성 언니를 좋아합니다

235

제2513회 도둑이라는 누명을 썼습니다

236

제2512회 2025년 1월분 모아듣기

237

제2511회 12살 딸 아이가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238

제2510회 수행을 하긴 해야 하는데•••

239

제2509회 세상은 덧없다라는 의미

240

제2508회 화내지 않으면서 불의에 눈 감지 않는 방법

241

제2507회 인생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

242

제2506회 죽은 아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243

제2505회 야식이 멈춰지지 않아요

244

제2504회 직장 내 불공정한 관행

245

제2503회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좋은 곳에서 사는 방법

246

제2502회 마음은 안 그런데 말이 화난 듯 나갑니다

247

제2501회 남편이 돈을 펑펑 써요

248

제2500회 계획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회사

249

제2499회 묻지 마 폭행 같은 범죄를 보면 불안과 분노가 올라옵니다

250

제2498회 언제쯤이면 가족들로부터 자유로워질까요?

251

제2497회 2024년 12월 모아듣기

252

제2496회 부모님과 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253

제2495회 가족들이 볼까 봐 책 출간이 망설여집니다

254

제2494회 고3 아이가 자퇴를 요구합니다

255

제2493회 타인의 아픔에 심하게 요동치는 마음

256

제2492회 97년생, 하고 싶은 게 없어서 고민이에요

257

제2491회 윤회의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나나요?

258

제2490회 아이에게 마음의 병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습니다

259

제2489회 남편이 아프고 난 후로 저를 굉장히 원망합니다

260

제2488회 40대 미혼, 혼자여서 불안해요

261

제2486회 2024년 11월 모아듣기

262

제2485회 대학을 졸업한 아이에게 용돈 지원을 계속해야 할까요?

263

제2484회 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 마음이 불안합니다

264

제2483회 휴학하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딸

265

제2482회 협력업체 직원이 저 때문에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266

제2481회 의지가 약하고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267

제2480회 그렇게 원했던 직장인데 막상 시작하니 힘듭니다

268

제2479회 여사친을 좋아하는 마음을 애초에 통제해야 할까요?

269

제2478회 열심히 살았는데 이뤄 놓은 게 없습니다

270

제2477회 뒤늦게 전공을 살려 취업하려 합니다

271

제2476회 참다 참다 같이 막말을 했더니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요

272

제2474회 오랫동안 도와준 여성에게 스토킹범으로 몰렸습니다

273

제2474회 하기로 한 것은 편안하게 해 본다라는 의미는?

274

제2473회 2024년 10월분 모아듣기

275

제2472회 명상과 선정에 드는 건어떻게 다른가요?

276

제2471회 언제까지 사과를 계속해야 하나요?

277

제2470회 남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278

재2469회 아이를 낳는 게 좋을까요?

279

제2468회 사이좋은 부자지간이 되는 방법

280

제2467회 분노와 억울함을 없애고 싶어요

281

제2466회 청년 주거 문제에서 오는 불안과 해법

282

제2465회 알아차리기를 할 때 무엇을 들여다봐야 하나요?

283

제2464회 친한 언니가 허망하게 삶을 놓았습니다

284

제2463회 번아웃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지만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285

제2462회 할머니께서 요양원에 들어가셨는데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286

제2461회 인연을 끊고 산 동생과 어떻게 화해할 수 있을까요?

287

제2460회 높은 분들을 위해 억지로 즐겨야 하는 유흥

288

제2459회 돈이 적어도 마음의 심지를 꼿꼿하게 하는 방법

289

제2458회 신입 직원이 저에게 초반 기세 싸움을 겁니다

290

제2457회 2024년 9월분 모아듣기

291

제2456회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은데,,,

292

제2455회 암이 재발되고 전이될까 봐 두렵습니다

293

제2454회 일상에서 마음을 고요히 다스리는 방법

294

제2453회 저는 상냥하게 말하는데 자꾸 말이 세대요

295

제2452회 부모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수행을 그만두어도 될까요?

296

제2451회 아들의 집터를 반대하는 시어머니

297

제2450회 행복과 불행의 간극을 줄이기에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298

제2449회 전세 사기를 당할까 봐 불안합니다

299

제2448회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으려면?

300

제2447회 환경을 위해 아이들에게 고기를 먹이지 말아야 할까요?

301

제2446회 마음의 뿌리와 출처를 깊이 고민해서 풀어야 할까요?

302

제2445화 매번 알아차리고 깨어있기가 너무 어려워요!

303

제2444회 기후 위기 vs 생명을 위해 에너지 쓰기

304

제2443회 남북통일 이후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305

제2442회 내가 자주하는 말 "피곤해, 짜증 나!"

306

제2441회 2024년 8월분 모아듣기

307

제2440회 제가 정신 차리고 살도록 많이 혼내 주세요

308

제2439회 상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것도 또 다른 사로잡힘 아닌가요?

309

제2348회 아파트 담배 냄새로 너무나 괴롭습니다

310

제2437회 아이의 욕설이 선을 넘었고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311

제2436회 재산의 반을 요구하는 폭력 남편

312

제2435회 불만스러운 초등학교 교육 시스템

313

제2434회 마음, 생각, 정신, 영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314

제2433회 아버지는 그대로인데 왜 저만 노력해야 되나요?

315

제2432회 스트레스에 약한 나

316

제2431회 돈에 대한 껄떡거림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317

제2430회 기독교인인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봐도 될까요?

318

제2428회 2024년 7월분 모아듣기

319

제2427회 암 연구를 하며 수많은 쥐를 희생시켜서 회의감이 듭니다

320

제2426회 교통사고로 갑자기 떠나 보낸 아이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321

제2425회 시댁과 인연을 끊은 아내

322

제2424회 공무원 시험을 볼지 편입을 할지 고민입니다

323

제2423회 스님의 말씀이 시댁에만 적용이 안 됩니다

324

제2422회 딸은 아픈데 저만 행복해도 될까요?

325

제2421회 죽은 아들이 환생할 수 있을까요?

326

제2420회 살이 찌고 외모가 변하니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327

제2419회 유명 화가가 되고 싶지만 그림에 재능이 없습니다

328

제2418회 제가 아이에게 집착하는 걸까요?

329

제2415회 2024년 6월분 모아듣기

330

제2414회 AI 시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면 좋을까요?

331

제2418회 제가 아이에게 집착하는 걸까요?

332

제2413회 해외 개발 활동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333

제2412회 불교를 어떤 태도로 믿어야 할까요?

334

제2410회 암에 걸린 장모님께 육아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335

제2411회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하더라도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까요?

336

제2409회 식이장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337

제2408회 남편의 외도를 어떻게 하면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338

제2407회 저도 아버지처럼 이혼할까 봐 걱정입니다

339

제2406회 술자리에 나가면 자재가 안 됩니다

340

제2305회 깊이 친해질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341

제2304회 칭찬은 두렵고 지적은 무섭습니다

342

제2403회 어머니 묘를 잘못 써서 해가 될까 봐 두렵습니다

343

제2402회 고3 학생인데 현실 감각이 없습니다

344

제2401회 일머리가 없는 저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345

제2400회 미혼모 언니의 아이들을 대신 키우고 있습니다

346

제2399회 제2399회 2024년 5월분 모아듣기

347

제2398회 어머니와 지혜롭게 분리하는 방법은 무엇일끼요?

348

제2397회 경력을 인정받지 못할까 봐 미래가 두렵습니다

349

제2396회 세상에서 내가 주인공이라는 착각을 하며 삽니다

350

제2395회 암이 재발할까 봐 항상 두렵습니다

351

제2394회 사춘기 남매가 너무 싸웁니다

352

제2393회남편이 술을 많이 먹고 성매매를 합니다

353

제2392회 와이프와 아이를 따라 분가를 해야 할까요?

354

제2391회 저의 고민은 시아버님 스트레스입니다

355

제2390회 종교의 자유를 박탈당한 아이들에게 연민이 듭니다

356

제2388회 남편이 두 번째 바람을 폈습니다

357

제2387회 2024년 4월분 모아듣기

358

제2386회 운이 좋은 사람과 안 좋은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359

제2385회 딸이 시댁과 관계가 원만치 않습니다

360

제2384회 남자와 헤어진 뒤 불안한 심리가 더 강해졌습니다

361

제2383회 소통이 안 되는 남편과 꽤나 오랫동안 살고 있습니다

362

제2382회 교통사고를 내서 어르신이 돌아가셨습니다

363

제2381회 드라마를 보고 잊고 있었던 담임에 대한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364

제2378회 남편이 이름 석자 빼고 다 속이고 결혼했습니다

365

제2380회 모든 게 허무해요

366

제2379회 남편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롭습니다

367

제2377회 제 업보가 무엇이길래 엄마가 저를 이토록 힘들게 할까요?

368

제2376회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더니공부에 흥미가 없습니다

369

제2375회 아내가 다른 창업자의 가족에게 질투가 심합니다

370

제2374회 남편이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합니다

371

제2373회 친모를 데리고 죽고만 싶은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372

제2371회 육아 중에 자꾸 딴짓을 합니다

373

제2372회 교사로서의 책임과 학생 행복 가운데 어떤 것을 우선시해야 할까요?

374

제2370회 2024년 3월분 모아듣기

375

제2369회 제 과보로 아이가 학교 생활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376

제2368회 친언니가 사기와 절도를 하는 범죄자입니다

377

미라클모닝 함께해요

378

제2367회 남편에게 여자가 있습니다

379

제2366회 아이들이 저를 괴롭히고 왕따시켜요

380

제2365회 제가 해결할 수 없는 가족 일에 걱정도 되고 두렵습니다

381

제2364회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현재에만 집중해도 괜찮을까요?

382

제2363회 남편이 경제적으로 시어머니에게 의지하고 있습니다

383

제236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을 떨쳐 내고 평온을 찾고 싶습니다

384

제2361회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마음이 여유로운 건 부처님 수준에서만 가능할까요?

385

제2360회 의존성이 심해 앞으로의 삶이 막막합니다

386

제2359회 학대받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387

제2358회 2024년 2월분 모아듣기

388

제2357회 7년을 만나온 남자친구에게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389

제2356회불교는 왜 힌두교 신들을 인용했나요?

390

제2355회 도망치듯 산 인생이 후회됩니다

391

제2354회 왜 친정엄마와의 통화가 불편할까요?

392

제2353회 제가 지은 업장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요?

393

제2352회 미래 사회를 대비하여 기술을 배우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394

제2351회 트라우마가 있는 아내와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 수 있을까요?

395

제2350회 식욕, 성욕, 물욕 등 즐거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396

제2349회 남편이 아이들에게 화낼 때 너무나 밉습니다

397

제2348회 사회생활 및 대인관계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398

제2347회 회사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갑질을 합니다

399

제2346회 다시 가볍게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00

제2345회 2024년 1월분 모아듣기

401

제2344회 지구 환경을 생각할 때 종이책을 계속 만들어도 될까요?

402

제2343회 노하우를 알려주면 팀원들이 다른 회사로 갈까 봐 불안합니다

403

제2342회 16살 딸이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404

제2341회 6년째 우울증과 불안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405

제2339회 온라인 플랫폼의 댓글들이 너무나 저급해 보입니다

406

제2338회 최근 아내와 부모님의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407

제2337회 농업 쪽으로 진로를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408

제2336회 저는 외모 강박증이 있습니다

409

제2335회 자살 기도를 하려는 언니를 그저 지켜봐야만 하는 걸까요?

410

제2334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면 누구든 상관없이 항의합니다

411

제2333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지쳤습니다

412

제2332회 어떻게 스님은 질문에 바로바로 지혜롭게 답변하세요?

413

제2331회 모두가 엄마의 사후 재산 상속을 노리고 있습니다

414

제2330회 6년째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415

제2329회 8년째 만나는 남자친구와 결혼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416

제2328회 2023년 12월분 모아듣기

417

제2317회 불면증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418

제2326회 국제결혼을 준비 중이지만 감정 기복으로 힘듭니다

419

제2325회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잘릴까 봐 불안합니다

420

제2324회 아이 엄마가 2년째 면접 교섭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421

제2323회 무속인을 맹신하는 예비 시아버님에게 한 말씀해 주세요

422

재2322회 벌써 30대 중반인데 계속 계약직으로 지내도 될까요?

423

제2321회 아들이 자해를 했습니다

424

제2320회 별거 중인 남편에게서 아들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425

제2319회 이혼 후 아이를 위해 아빠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426

제2318회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427

제2317회 어떻게 기도하면 시험날까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까요?

428

제2316회 퇴직후 어떻게 살아야할지?

429

제2315회 2023년 11월분 모아듣기

430

제2314회 아이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무조건 다 맞춰 줘야 하나요?

431

제2313회 집에 들어가면 투명인간 취급을 받습니다

432

제2312회 지금 연애 중인데요. 13살 연하 남친이 있어요

433

제2311회 돈을 안 쓰고도 즐거울 수 있나요?

434

제2310회 영화감독이 꿈인데 재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435

제2309회 전세보증금을 못 받고 있어요

436

제2308회 초등 교사이지만 빚이 많고 우울증과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습니다

437

재2307회 왜 제가 한 일에 만족 못 하고 기웃기웃하는지

438

제2306회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일은 힘들고...

439

제2305회 엄마가 다른 집 자식 이야기를 하면 많이 위축됩니다

440

제2304회 결혼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441

제2303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제 탓만 하는 남편

442

제2302회 2023년 10월분 모아듣기

443

제2301회 남의 말에 상처를 받아 힘들어요

444

제2300회 오래된 무기력의 원인과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445

제2299회 고등학생 아이, 알바 또는 학원

446

제2298회 엄마를 이제 제 삶에서 내려놓고 싶습니다

447

제2297회 조울증 엄마를 돌보기엔...

448

제2296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

449

제2295회 아버지와 오빠의 병 수발을 20년 넘게 했습니다

450

제2294회 신경질적인 동료의 말

451

제2293회 남의 안 좋은 말을 담아두는 마음

452

제2292회 자퇴를 하고 봉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453

제2291회 통증이 계속될 때마다 집사람한테 화를 냅니다

454

제2290회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455

제2889회 2023년 9월분 모아듣기

456

제2888회 의대 입시에 떨어질까 봐 불안해요

457

제2287회 저는 피해의식이 심합니다

458

제2286회 포켓몬 카드 중독

459

제2285회 환자에게 인기 있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460

제2284회 성향이 다른 동료와 융합이 어렵습니다

461

제2283회 추석 귀성길 특집 (2)

462

제2282회 추석 귀성길 특집 (1)

463

제2281회 막상 결혼하려니 불안합니다

464

제2279회 임신을 위한 기도와 방법

465

제2278회 아이에 대한 기대

466

제2277회 채식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467

제2276회 결혼을 싫어하는 남자친구

468

제2275회 인간을 혐오하는 마음

469

제2274회 내가 낳지 않은 아이도 같은 사랑으로 키우고 싶어요

470

제2273회 남편은 모든 게 자기가 1순위예요

471

제2272회 실수하면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습니다

472

제2271회 2023년 8월분 모아듣기

473

제2270회 고1 때 자퇴 후 탈선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474

제2269회 아내를 하루아침에 병으로 잃었습니다

475

제2268회 좋아하면 안 될 사람을 좋아합니다

476

제2267회 한 초등 교사의 죽음과 교육계를 둘러싼 문제

477

제2265회 이혼한 남편이 재혼을 해서 힘듭니다

478

제2264회 우주적 관점에서부터 인간적 관점까지의 윤리

479

제2263회 어두운 표정과 우울감, 열등감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480

제2262회 모임에서 생긴 일

481

제2261회 공부 학대

482

제2260회 수행에 도움이 되기 위해 결혼했는데…

483

제2259회 아내와의 돈 문제

484

제2258회 해준 거 없이 받으려는 아빠

485

제2256회 성인 ADHD가 있는 남자친구

486

제2255회 기꺼이 과보를 받으려면

487

제2254회 일하면 힘들고 놀면 심심하고

488

제2253회 첫 번째 직장을 그만둔 게 후회됩니다

489

제2251회 남편의 투자로 늘어만 가는 빚

490

제2250회 손주들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게 옳을까요?

491

제2249회 내 인생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92

제2248회 결혼 2년 차 아이가 크면 이혼하고 싶습니다

493

제2247회 48살 늦깎이 수험생입니다

494

제2246회 성소수자, 비주류의 이중적인 생활

495

제2245회 육아휴직했던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feat, 산후우울증)

496

제2243회 육아와 학업

497

제2242회 따돌림 후유증

498

제2241회 2023년 6월분 모아듣기

499

제2240회 사회정의와 돈

500

제2239회 경제적 지원 없는 남편

501

제2238회 마음이란 무엇입니까?(feat. 알아차림)

502

제2237회 어떻게 하면 집에서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503

제2236회 통증 없이 죽고 싶습니다

504

제2235회 싫어할 자유

505

제2234회 고양이 15마리를 키우는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506

제2233회 할머니를 병원에 모셔도 괴롭고 집으로 모셔도 괴롭습니다

507

제2232회 남편은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기를 원합니다

508

제2230회 아들이 비행청소년들과 어울리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509

제2229회 현명한 부모되기 (쉬운 깨달음과 양육의 과보)

510

제2228회 2023년 5월분 모아듣기

511

제2227회 34살 된 아들이 자살했습니다

512

제2224회 제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걸까요?

513

제2223회 마음공부는 단지 자기의 정신승리가 아닌지

514

제2222회 결혼한 지 3년, 와이프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515

재2221회 공동체성이 필요할까요?

516

제2220회 저는 경쟁 사회에서 밀려난 부적합한 인간인지...

517

제2119회 경쟁과 불안 그리고 과학기술의 윤리

518

제2218회 남친이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해서 고민입니다

519

제2217회 제가 어떤 잘못을 했기에 신체장애를 갖게 됐나요?

520

제2216회 사랑하는 동생이 알코올 중독인 거 같습니다

521

제2215회 옆집 소음 때문에 괴롭습니다

522

제2214회 로맨스 스캠이라는 사기를 당해 사채 빚을 졌습니다

523

제2213회 스포츠 승패에 있어서 아이들 지도

524

제2110회 8년 전 마약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525

제2211회 MZ세대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 있는 발전이란 무엇인가요?

526

제2209회 늘 현재에 만족하는 남편

527

제2207회 어머니에게 못되게 군 친할머니가 밉습니다

528

제2206회 얼굴에 감정을 숨기고 싶습니다

529

제2205회 고등학생 딸이 학교 가는 걸 괴로워합니다

530

제2204회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하나요?

531

제2203회 19살 차이가 나는 친동생이 있습니다

532

제2202회 입양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533

제2201회 건강염려증이 있는 친정어머니

534

제2200회 여자친구와 반복되는 다툼을 줄이고 싶습니다

535

제2199회 2023년 3월분 모아듣기

536

제2198회 저 같은 경우에도 남편한테 숙여야 하는지요?

537

제2197회 양가 부모님을 뵙고 인사드리자고 하면 싫다고 합니다

538

제2196회 현재 고3인데 진로와 신앙을 강요하는 부모님 땜에 괴롭습니다

539

제2195회 25살 아들이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있습니다

540

제2194회 계약직 관리업무를 합니다

541

제2193회 능력이 안 되는데 좋은 남편 되고 싶어 거짓말한 남편

542

제2192회 더 늦기 전에 아이를 낳아야 할까요?

543

제2131회 2022년 10월 모아듣기

544

제2191회 제가 바람기가 많습니다

545

제2190회 성인 남자친구를 둔 방황하는 딸이 걱정입니다

546

제2189회 아버지의 간섭이 폭력적으로 느껴집니다

547

제2188회 딸아이가 오빠를 미워하고 차별한 엄마도 원망합니다

548

제2187회 저만 솔직하게 이야기한 것이 후회되고 바보가 된 것 같아..

549

제2186회 2023년 3월분 모아듣기

550

제2185회 이혼한 아내가 아이들을 윽박지르며 키웁니다

551

제2184회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난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552

제2183회 남편이 13일 만에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553

제2182회 경계성 지능을 가진 쌍둥이의 부모입니다

554

제2181회 저는 자존감이 무척 낮습니다

555

제2180회 부동산 영끌족들에 대해서 듣고싶습니다

556

제2179회 기초 수급자여서 마음이 위축됩니다

557

제2178회 여자친구랑 결혼하면 이슬람교로 개종을 해야 한답니다

558

제2177회 자유롭고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559

제2176회 보수적이고 상명하복식 조직 문화에서 살아남기

560

제2175회 결혼 초부터 의처증이 있었습니다

561

제2174회 격분하여 아내에게 의자를 던졌습니다

562

제2173회 2023년 1월분 모아듣기

563

제2172회 공허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564

제2171회 제가 먼저 굽히면 신랑도 굽힐 줄 알았습니다

565

제2169회 구 썸남이랑 저랑 친한 여자분이 사귄대요

566

제2168회 주변에서는 이제 결혼을 하라고 하는데

567

제2167회 장애 아이의 장기이식 수술

568

제2166회 헤어진 전 남친과 다시 잘 만나려면?

569

제2165회 최근 커리어 우먼에 대한 생각

570

제2164회 저의 말투로 상대가 기분 나빠지거나 상처를 받습니다

571

제2163회 저희 아이가 요즘 좀 화가 많아졌습니다

572

제2162회 아내의 오해와 빈정으로 자주 싸웁니다

573

제2160회 허위 신고로 저소득층 지원을 받는 주변인을 보면 박탈감이 듭니다

574

제2159회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새로운 이성을 만나고 싶은 마음

575

제2158회 노력과 잘하려는 마음

576

제 2157회 2022년 12월분 모아듣기

577

제2156회 남편과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578

제2155회 아들이 자살하였습니다 불교에서는 죄가 되는지

579

제2154회 어렵게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들

580

제2153회 재수를 해야 할까요?

581

제2152회 제가 좋아하게 된 사람이 있는데...

582

제2151회 다수의 사람들이 감정적인 보복을 한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583

제2150회 안 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 지쳤습니다.

584

제2149회 아이의 정신과 약물치료

585

제2148회 결혼 전 거짓과 동거로 부모님과 틀어졌습니다

586

제2147회 행복학교 마음나누기가 힘이 듭니다

587

제2146회 친절을 베플 때

588

제2145회 아내는 부부생활은 유지하되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589

제2144회 2022년 11월 모아듣기

590

제2143회 의붓딸들이 싫습니다

591

제2141회 3년째 월급을 못 주고 있는 남편의 카드를 쓰시는 시어머니

592

제2140회 의붓딸들이 싫습니다

593

제2140회 가정 형편 때문에 지방 국립대에 간 딸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594

제2139회 아이들에게 입양 사실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595

제2138회 저는 결정을 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596

제2137회 이거 할지 저거 할지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597

제2135회 행복을 배우면서 너무 진지해지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598

제2134 주변에서 사회성이 없다는 평을 듣습니다

599

제2133회 아이에게 헌신할수록 불효? 소홀할수록 자립심이 높아져 효도?

600

제2132회 50대 초반인데 아직도 언니가 무섭고 겁이 납니다

601

제2130회 제왕 절개 수술 부위에 흉측한 유착이 생겼습니다

602

제2129회 공부도 안 하고 부모를 무서워하지 않는 딸

603

제2128회 친구의 자살로 인하여 스님께 질문드린 적이 있습니다

604

제2127회 제가 쓸모 있는 사람일까요?

605

제2126회 자기 전에 먹지 않으면 잠에 들 수 없어 몇 년 만에 15kg가...

606

제2125회 혼자 있길 좋아하고 함께하면 불편합니다

607

제2124회 아들을 결혼시키고 싶습니다

608

제2122회 친구와 성경공부

609

제2121회 제 남편은 외국인이고 무슬림입니다

610

제2120회 누군가에게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 자책하고 괴로워합니다

611

제2119회 음주 운전으로 세 번 적발되었고 가게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612

제2118회 동서와 갈등이 심합니다

613

제2117회 희생해왔지만 어머니는 이기적인 큰딸 큰아들만 편애합니다

614

제2116회 취업 준비하는 두 아들 엄마로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615

제2115회 2022년 9월분 모아듣기

616

제2114회 부모님 걱정은 미뤄 두고 제 행복만 찾아도 될까요?

617

제2113회 기후 위기의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618

제2112회 저는 큰 아이가 미웠습니다

619

제2111회 인기를 얻게 되면 여자친구도 생기고 감투도 쓸 줄 알았는데!

620

제2110회 매일 고객의 불만을 들어야 하는 감정 노동이 심합니다

621

제2109회 고객센터의 진상 손님

622

제2108회 사람들과 오래가는 방법

623

제2107회 내성적이고 발표 때 말수가 줄고 볼이 빨개집니다

624

제2106회 아이의 경계선 성격장애와 조울증

625

제2105회 사업을 함께하며 싸우는 딸과 아들

626

제2104회 결혼초 남편이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627

제2103회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

628

제2102회 2022년회 8월분 모아듣기

629

제2101회 두 자매가 엄마 돈을 다 가지고 가 놓고선 돌보지 않습니다

630

제2100회 단명할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31

제2099회 사랑하는 엄마지만 가까이 있으면 너무 힘들고 멀어지면 죄스러운 마음

632

제2098회 나쁜 감정을 어떻게 순화해서 말해야 할까요?

633

제2097회 아들이 학원에서 싸워 6주 골절 2주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634

제2096회 긴장하는 습관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635

제2095회 할머니에게 폭언을 일삼는 아빠가 밉습니다

636

제2094회 일하면서 올라오는 압박감과 불안

637

제2093회 아버지의 시한부 난치성 질환 판정

638

제2092회 전남편이 양육비를 내놓으라고 소송했어요

639

제2091회 저는 집에 있는 게 정말 싫고 도망치고 싶고 나오고 싶습니다

640

제2090회 단 한 번이라도 특별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641

제2089회 감각적인 욕구도 완전히 소멸 가능한가요?

642

제2088회 자기도 보호하기 벅찬 상태

643

제2087회 위탁 가정을 반대하는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서운합니다

644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1)

645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2)

646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3)

647

제2085회 남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648

제2084회 딸이 엄마인 저를 너무 싫어합니다

649

제2083회 아이를 낳지 않고 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낳고 살기를 원합니다

650

제2082회 저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 이민자입니다

651

제2081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652

제2080회 육체적 고통과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일 때

653

제2079회 부모님과 연을 끊었습니다

654

제2078회 미국 생활, 엄마 아빠보다 할머니가 더 그립고 좋아요

655

제2077회 조기유학한 딸이 한국 가서 막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656

제2076회 33살 창업 준비생입니다

657

제2075회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연을 끊고 싶어요

658

제2074회 남편은 '나는 피해자다'라며 이혼을 요구합니다

659

제2072회 시어머니에게 종종 욕먹습니다

660

제2071회 마음의 감기

661

제2070회 남들 시선 때문에 SNS에 감정 표현 못 하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662

제2069회 직장 선배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663

제2068회 어머니를 폭행하는 걸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습니다

664

제2067회 남편의 술주정 때문에 이혼을 고민 중입니다

665

제2065회 이혼을 요구했는데 재산권 포기하고 나가라 합니다

666

제2064회 임신 초기 아내에게 이유 없이 화나고 짜증이 납니다

667

제2063회 직장에서 일과 인간관게 모두 너무 힘듭니다

668

제2062회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애를 가졌습니다

669

제2061회 남편의 비난 말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670

제2060회 신랑보다 길가의 돌맹이랑 더 친해요

671

제2059회 인정받고 싶은 욕구

672

제2058회 2022년 5월분 모아듣기

673

재2057회 경제력에 대한 열등감과 결혼

674

제2056회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방법

675

제2055회 나의 까다로운 성격과 아이 친구의 엄마

676

제2054회 남편이 춤바람이 났습니다

677

제2053회 상처를 주는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제 손해인가요?

678

제2052회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랑 결혼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679

제2051회 조현병 같은 병으로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680

제2050회 저는 표정관리를 정말 못합니다

681

제2049회 안정적인 직장과 어릴 때부터의 꿈

682

제2048회 10년 차 교사 생활이 맞지 않아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683

제2047회 양심에 걸려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684

제2046회 학생의 욕설에 충격을 받아 병가를 내었습니다

685

제2045회 남편이 도박 중독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686

제2044회 2022년 4월분 모아듣기

687

제2042회 남편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습니다

688

제2043회 고1 딸아이와 감정싸움이 잦습니다

689

제2041회 이혼한 와이프가 늦게 들어옵니다

690

제2040회 이타심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91

제2039회 낚시가 취미입니다. 그런데 장모님께서 그만두기를 원하십니다

692

제2038회 시어머니도 용서가 안 되고 남편도 용서가 안됩니다

693

제2037회 타인의 불행 위에 얻는 행복

694

제2036회 시누이 노릇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695

제2035회 시어머님을 신혼 때부터 25년째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696

제2034회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들 때

697

제2032회 아이의 우울증에 너무 휘둘려서 힘듭니다

698

제2032회 2022년 3월분 모아듣기

699

제2031회 헤어진 여자 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700

제2030회 아픈 아이들을 위해 부업을 해야 하는데 무기력해집니다

701

제2029회 아파트 투자에 실패해서 5년 동안 모은 돈을 날려버렸습니다

702

제2027회 사이가 안 좋은 약혼자와 우리 가족

703

제2027회 카지노에 너무 자주 가는 어머니

704

제2026회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에게 심적 부담과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705

제2025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일단 눈물부터 터집니다

706

제2024회 아내가 부부관계를 싫어합니다

707

제2023회 지난날을 돌아보니 잘못한 게 많아 고민과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708

제2022회 반려견에게 물렸을 때도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709

제2021회 제 인생을 살고 싶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710

제2020회 엄마 감정에 따른 건강하지 못한 양육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11

제2019회 회사에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어요

712

제2017회 2022년 2월분 모아듣기

713

제2016회 얼마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허망합니다

714

제2015회 암으로 고통받는 지인들을 생각하면 무서워요

715

제2014회 무책임한 아버지에 대해 혐오 가까운 감정이 듭니다

716

제2013회 아이가 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717

제2012회 노년이라도 다른 동반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718

제2011회 첫째에게 바라는 게 많아졌는지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됩니다

719

제2010회 저는 인정 욕구 때문인지 남녀 관계가 어렵습니다

720

제2009회 구조조정 속에서 어떻게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721

제2008회 제가 좀 어리바리하고 말길을 잘 못 알아들어서 걱정인데요

722

제2007회 식탐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723

제2006회 어떤 일에도 옳고 그름이 없다? 그럼 목표를 세우는 기준은?

724

제2005회 코로나 시대 아이들이 TV나 컴퓨터를 너무 많이 봅니다

725

제2004회 2022년 1월분 모아듣기

726

제2003회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고 미워집니다

727

제2002회 친구들이 불법(佛法) 만나 변화한 저를 원망해요

728

제2001회 저는 질투가 많은 편입니다

729

제2000회 직장에서 성과 내는 것도 욕심일까요?

730

제1999회 결혼을 하자니 불안하고 헤어지자니 아쉬워요

731

제1998회 검진하는 과정에서 폐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732

제1997회 사회공포증과 낮은 자존감

733

제1996회 갱년기를 겪으며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734

제1995회 계획적인 임신을 알게된 시아버지는 며느리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735

제1994회 딸을 숨겨온 여자친구의 임신

736

제1993회 코로나 자가 격리 상황에서 오온개공(五蘊皆空)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

737

제1992회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힘듭니다

738

제1991회 아들이 곧 군대를 갑니다

739

제1990회 2021년 12월분 모아듣기

740

제1989회 내면의 힘이 약한 나

741

제1988회 직장 생활이 힘들어 이직을 너무 자주 합니다

742

제1987회 창업하는데 실패할까 봐 두렵습니다

743

제1986회 목적의식을 내려놓으면 경계에 걸리지 않나요?

744

제1985회 한 달 전에 간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745

제1984회 잦은 이사 와 코로나로 아들이 친구 사귀는 걸 힘들어합니다

746

제1983회 사는 게 재미없습니다

747

제1982회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이 됩니다

748

제1981회 코로나로 매출이 반으로 급감했습니다

749

제1980회 할머니 묫자리로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삼촌

750

제1979회 새로 구한 인턴직이 연장이 안될까 봐 걱정입니다

751

제1978회 아이들에게 권위적인 남편

752

제1977회 SNS에서 사람들 반응에 집착해요

753

제1976회 큰 아들이 동생과 싸울 때 폭력성이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754

제1975회 2021년 11월분 모아듣기

755

제1974회 초보 사회복지사인데 자신감이 없습니다

756

제1973회 나라고 하는 것은 '아주 고귀하다' vs '아무것도 아니다'

757

제1972회 내년이면 50인데 어머니 잔소리에 괴롭습니다

758

제1971회 예술 활동과 환경오염

759

제1970회 걸식 원칙의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760

제1969회 세 아이의 아빠, 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faet; 승진, 실직 걱정)

761

제1968회 유학 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762

제1967회 사념처 중 관신부정(觀身不淨)의 의미

763

제1966회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764

제1965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문제 제기

765

제1964회 깨달음이란 어떤 상태인가요?

766

제1963회 ADHD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767

제1962회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라 불안합니다

768

제1961회 2021년 10월분 모아듣기

769

제1960회 자신감이 떨어진 취준생입니다

770

제1959회 취업과 하고 싶은 일

771

제1958회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772

제1957회 아버지와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773

제1956회 반대한 결혼을 한 아들과 지금은 왕래가 끊어졌습니다

774

제1952회 사회적 갈등 해소

775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776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777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778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779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780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781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782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783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784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785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786

제1942회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feat: 어릴 적 부모님의 다툼, 트라우마)

787

제1941회 다른 인종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어요

788

제1940회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789

제1939회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790

제1938회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791

제1937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792

제1936회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793

제1935회 초등 4학년 아이를 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794

제1934회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795

제1933회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796

제1932회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797

제1931회 이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798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799

제1929회 아들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서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800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801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802

제1926회 협심증이 왔는데 하던 일을 그만둬야 할까요?

803

제1925회 다른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기 싫어요(feat:남의 시선, 평가, 자존감)

804

제1924회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을까요?

805

제1923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까요?

806

제1922회 게으름이란 어떤 것인가요?

807

제1921회 갑자기 찾아온 병마

808

제1920회 다 큰 자식에게 집착하는 어머니

809

제1918회 7살 아이에게 ADHD약을 먹여도 될까요?

810

제1917회 고등학교 때 만원 버스에서 무섭고 답답했던 경험

811

제1916회 요즘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 생각이 들어요

812

제1915회 아이큐가 높으면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나요?

813

제1913회 나의 길과 부모자식 간에 관계

814

제1912회 병고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815

제1911회 부모 형제에게 잘하는 가정적인 남자

816

제1910회 기독교인이 주는 시주나 기부를 스님들은 거부감 없이 받나요?

817

제1909회 독립한 딸에게 자꾸 더 해 주고 싶어요

818

제1908회 신랑하고 성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819

제1907회 시댁과 친정식구 다 인연을 끊은 상태에요

820

제1906회 2021년 6월 모아듣기

821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822

제1904회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면 어떻게 하셨는지

823

제1903회 고집 센 아이 야단을 쳐야 할까요 사랑을 줘야 할까요

824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825

제1901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826

제1900회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 차이

827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828

제1898회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829

제1897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830

제1896회 학대 받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831

제1895회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퇴사를 자주 합니다

832

제1894회 말을 적게 간결하게 하고 싶습니다

833

제1893회 벌써 3년째 봉사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834

제1892회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픈데 108배를 계속해야 하는가요?

835

제1891회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836

제1890회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837

제1889회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하고 싶습니다

838

제188회 가르침대로 검소하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839

제1887회 일과 수행의 통일

840

제1886회 '엄마처럼 보살피기' 저는 이해가 안가요

841

제1885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842

제1884회 이웃과의 분쟁

843

제1883회 원인과 결과는 왜 달라지나요?

844

제1882회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845

제1881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의 의미?(feat. 보왕삼매론)

846

제1880회 마음이 편해져서 간절하지 않습니다

847

제1879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848

제1878회 타인이 언성을 높이면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집니다

849

제1877회 2021년 4월분 모아듣기

850

제1876회 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851

제1875회 다 큰 딸아이들과 친정 엄마의 소통 문제

852

제1874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853

제1873회 대승불교의 보살은 어떤 분들이신가요?(feat: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등)

854

제1872회 어떻게 하면 마음 나누기가 편해질 수 있을까요?

855

제1871회 아픈 아들과 불교 공부

856

제1870회 알아차림과 중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857

제1869회 남편과 딸의 다툼

858

제1868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859

2021년 3월분 모아듣기

860

제1867회 기도하는데 눈치가 보입니다

861

제1866회 긍정과 자기합리화

862

제1865회 남들 갈등 상황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863

제1864회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가 들어옵니다

864

제1863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865

제1862회 안다 병 모른다 병

866

제1861회 아이들만 집에 있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867

제1860회 스님도 경전을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느끼시나요?

868

제1859회 예술가적 기질 있는 사람이 수행하기 더 힘든가요?

869

제1857회 돈 개념이 없는 아들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까요?

870

제1856회 선정 수행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871

제1855회 박사공부에 회의감이 듭니다

872

제1854회 믿었던 남편이 큰돈을 숨겨둔 것을 알게 되어 황망하고 억울합니다

873

제1853회 금방 일에 싫증을 느끼고 초조한 심리로 왔다 갔다 합니다

874

제1852회 제 탓을 자꾸 합니다

875

제1851회 지방의 의사 수 부족 현상이 의대정원이나 공공의대 신설로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876

제1850회 스님 법문 들으면서 계속 메모를 합니다

877

제1849회 사물을 합리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다섯 가지 공부

878

제1848회 윗집에 불편한 이웃을 두었어요

879

제1847회 꿈을 자주 꿔서 저의 무의식 세계가 궁금합니다

880

제1846회 저는 나이 드는 게 너무 슬픕니다

881

제1844회 소비 조절 못하는 언니

882

제1843회 헤어진 남편의 목소리도 듣기 싫습니다

883

제1842회 좋고 싫음의 비밀

884

제1841회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리기

885

제1840회 결혼 후 막연히 잘 살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886

제1839회 수행하는 마음 자세

887

제1838회 수행을 함에 있어서 간절함이 없습니다

888

제1837회 농사로 벌레들을 살생해야 하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889

제1836회 10살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890

제1835회 수행, 행복, 마음, 깨달음, 자유 등의 단어들을 영어로 적절한 표현이 어렵습니다

891

제1834회 수행자로서 스포츠에 열광을 왜 자제해야 하는지요?

892

제1833회 직장 상사가 저를 미워합니다

893

제1832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도 구설수 되는 게 두려워 움츠러들고

894

제1831회 "마음은 실체가 없는 본래 공한 것이다"는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895

제1830회 마음이 힘든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896

제1829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897

제1828회 온라인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898

제1827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고 초조한 나를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899

제1826회 정진 때 떠오르는 기억 감정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900

제1825회 저는 동생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901

제1824회 직장 가진 딸이 손녀를 보살피기 힘들어 보입니다

902

제1823회 호흡을 관찰하면서 운전해도 될까요?

903

제1822회 선의의 거짓말이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904

제1821회 수행과 장사를 어떻게 병행 할 수 있을까요?

905

제1820회 직업상 새벽 5시 수행이 힘듭니다

906

제1819회 어떤 마음을 가지면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수행 정진할 수 있을까요

907

제1818회 가족들이 원하는 강아지, 저는 무섭습니다

908

제1817회 요즘은 성 관련 영상물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불안한 마음입니다

909

제1816회 현실에서 세 가지 불교

910

제1815회 동년배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911

제1814회 상대방이 화를 내고 몰아붙이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긴장이 됩니다

912

제1813회 돈 없다고 주변 분들이 저를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913

제1812회 아이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으로 수행해야 할까요?

914

제1811회 전기 충격기로 지지지 않고 짜증 안 내고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915

제1810회 부모님의 업을 끊어야겠다 생각해서 연락을 끊었는데요

916

제1809회 다른 종교인들과 진리를 논할 때 답답합니다

917

제1808회 말실수해서 친구와 싸우고 화해했지만 마음이 괴롭습니다

918

제1807회 코로나로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919

제1806회 상대 잘못인데 내가 왜 참회를 해요?

920

제1805회 상대의 이야기에 위안 삼는 게 위험한 일인가요?

921

제1804회 아들 내외가 서로 탓만 하며 다툽니다

922

제1803회 우리나라 불상은 왜 이런 모습인가요?

923

제1802회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움이 올까 봐 불안합니다

924

제1801회 도움받고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925

제1800회 코로나19로 가족 감염이 우려됩니다

926

제1799회 독학으로 불교 공부를 했습니다

927

제1798회 결혼을 반대하는 부모님과 함께 왔습니다

928

제1797회 육아로 제 젊은 인생이 지나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929

제1796회 수행 삼아 열심히 했는데.. 과로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930

제1795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

931

제1794회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932

제1793회 아들과 종업원

933

제1792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934

제1791회 노년엔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까요?

935

제 1790회 아들이 몸도 안 좋은데 술을 자주 마십니다

936

제1789회 외국인 남편과 어머니 사이의 중재

937

제1788회 저는 자존심이 셉니다

938

제1787회 한국의 갑질 문화

939

제1786회 전국에 많은 평화 통일 단체가 하나가 되는 법

940

제1785회 시어머니가 많이 괴롭혀서 용서가 안됩니다

941

제1784회 딸의 라식수술 문제로 남편과의 의견 충돌이 있습니다

942

제1783회 형제들과 싸워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는 거 같아서...

943

제1782회 아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동생이 자꾸 보고 싶다고 합니다

944

제1781뢰제1781회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할당제 그리고 역차별을 느끼는 이삼십대 남성

945

제1780회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합니다

946

제1779회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이 고생을 할까요?

947

제1777회 인권활동을 하는데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분별심이 납니다

948

제1776회 베트남사람인데 한국에서 일하는게 고민됩니다

949

제1775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950

제1774회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 머리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951

제1773회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952

제1772회 열세 살 나이 차이 나는 남자친구

953

제1771회 직장 후배의 말투 때문에 괴롭습니다

954

제1770회 자기 어리석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955

제1769회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은... (feat:관점 바꾸기)

956

제1768회 모든 존재는 존귀하다 (feat: 천상천하 유아독존)

957

제1767회 저에게 찾아오는 행복은 한계가 있나요?

958

제1765회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959

제1764회 낙태죄 폐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

960

1763회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961

제1762회 아픈 자식 걱정과 살생중죄 금일참회

962

제 1761회 살다 보면 제가 안 좋게 변했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963

제1760회 엄마에게 사랑받지못해 상처가 되었습니다

964

제1759회 장애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잘 읽을 수 있을까요?

965

제1758회 꿈이 있는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966

제1757회 직장생활이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967

제1756회 신이 없으면 선행을 베플 의미가 있나요?

968

제1755회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는데 계속 근심 걱정 후회가...

969

제1754회 딸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970

제1753회 아들이 계속 특전사 복무했으면 합니다

971

제1752회 아들의 마음 상처 때문에 걱정입니다

972

제1741회 출가하지 않고 잘살기

973

제1750회 신혼 한달 반 아내가 자살했습니다

974

제1749회 스님도 우울할 때가 있습니까?

975

제1748회 아이의 심리 형성의 바탕은 엄마

976

제 1745회 누구나 자신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다

977

제1744회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오래 못 갑니다

978

제1743회 고집멸도 [苦集滅道]

979

제1742회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가 없습니다

980

제1741회 모든 관심이 자녀에게만 집중된 삶

981

제1740회 미세먼지와 황사

982

제1739회 아이없는 결혼생활 괜찮을까요?

983

제1738회 고립되었다 폭발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대해 여쭙습니다

984

제1737회 행복하게 살 권리

985

제1736회 미혼인데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있습니다

986

제1735회 사람들이 저한테 왜 신앙이 종합 종교냐고....

987

제1734회 형님과 아내에게 받았던 상처

988

제1733회 40대 딸이 시집을 안 가요

989

제1732회 제가 하고 싶은 일과 부모님이 원하는 일

990

제1731회 차갑고 무표정한 저승사자 한 분이 서계셨습니다

991

제1730회 짜증이 많은 딸을 바꾸고 싶습니다

992

제1729회 저는 3년 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993

제1728회 제가 원래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에요

994

제1727회 아내와 큰아들이 싸워요

995

제1726회 자꾸 아프니까 행복하지가 않아요

996

제1725회 고민 없는 고민

997

제1724회 아내와 꺼려지는 잠자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998

제1722회 제사를 30년간 지내 왔습니다

999

제1721회 감정이 극과 극이라 인간관계가 어려울 정도에요

1000

제1720회 교육구조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되는지

1001

제1719회 요즘 들어서 삶에 많이 무력함을 느낍니다

1002

제1718회 스님, 다람쥐도 불평할 수 있잖아요

1003

제1717회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통일교육을 잘 시킬 수 있을까요?

1004

제1716회 삼매에 들려면 꼭 결가부좌를 해야 되나요?

1005

제1715회 남편은 잘해주는데 저는 재미가 없습니다

1006

제1714회 같이 일하고 있는 남편이 너무 꼼꼼합니다

1007

제1713회 능동적인 인간관계에 대해

1008

제1712회 나이는 많고 결혼은 안해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요

1009

제1711회 아내와 의견 충돌이 있을 때

1010

제1710회 저는 잘해보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떠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1011

제1709회 처음으로 아빠가 됩니다

1012

제1708회 곧 군대를 갑니다

1013

제1707회 출산에 대한 두려움

1014

제1706회 저는 업이 두터워요

1015

제1705회 재혼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혼자 살아야 할지...

1016

제1704회 아무것도 하기 싫고 계속 자고 싶어요...

1017

제1703회 간병인데, 기 뺏기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

1018

제1702회 안 좋은 결과에 집착합니다

1019

제1701회 열악한 간호사의 환경을 바꾸고 싶습니다

1020

제1700회 두 딸의 아빠, 대학을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1021

제1699회 부모님 두 분의 다른 의견

1022

재1698회 남을 도와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괴롭습니다

1023

제1697회 40대 딸 둘이서 결혼을 안해요

1024

제1696회 사회생활하다 보니까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1025

제1695회 애완동물 때문에 남편하고 충돌이 많습니다

1026

제1693회 아이들 어릴 때 남편 흉을 많이 봤습니다

1027

제1692회 임신 8개월인데 점괘가 매우 신경 쓰입니다

1028

제1691회 회사를 그만둔 후 열정이 없어졌어요

1029

제1690회 아픈 딸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1030

제1686회 정치적인 견해가 다른 친구들과 자주 부딪힙니다

1031

제1689회 시어머니와 저희 남편이 사이가 안 좋습니다

1032

제1688회 아이를 유산했는데 남편에 대한 원망이 사라지지 않아요

1033

제1687회 남동생이 핸드폰 중독이 된 거 같습니다

1034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는 말을 안 해요

1035

제1684회 달마대사의 뜻과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점

1036

제1683회 어릴 때 딸이 입은 마음의 상처

1037

제1682회 남자친구와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싫어해요

1038

제1681회 종교를 현명하고 올바르게 믿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1039

제1679회 단박에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040

제1678회 아들에게 계속 용돈을 주는 게 도움이 될까요?

1041

제1677회 어머니께서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1042

I Have Internal Conflicts As a Pharmacist -Ven. Pomnyun's Dharma Q&A

1043

제1676회 집값 상승 문제

1044

제1675회 누가 시어머니의 간섭 좀 말려주세요

1045

제1674회 직장 생활 10년 차 나가야 할지,,,,

1046

Why Am I Fearful?Ven. Pomnyun's Dharma Q&A

1047

제1672회 현대사회에 알아야 할 것이 많아 스트레스입니다

1048

제1671회 언제부터 어른이 되나요?

1049

제1670회 아이들 키우는 엄마인데 화가 많아요

1050

How Do I Respect My Father's Views?- Ven. Pomnyun's Dharma Q&A

1051

제1668회 괴로우면 욕심이에요

1052

제1667회 인간관계가 힘들어요

1053

제1666회 남자친구가 결혼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1054

What Can Be Done for World Peace and Harmony? -Ven. Pomnyun's Dharma Q&A

1055

제1665회 천주교 신자인데 불교에 관심이 많아 집니다

1056

제1664회 아이들 홈스쿨링을 고민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1057

제1663회 남편이 숨이 막혀서 이혼하자고 합니다

1058

How Do You Quantify Success? -Ven. Pomnyun's Dharma Q&A

1059

제1661회 남편 때문에 힘듭니다 기도문을 주세요

1060

제1660회 독립하고 싶습니다만 자신이 없어요

1061

제1659회 아버지가 어머니를 괴롭힙니다

1062

Can I Be Happy While Being Aware? -Ven. Pomnyun's Dharma Q&A

1063

제1657회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행복한가요?

1064

제1656회 어머니 생전에 효도를 못해서 후회돼요

1065

제1655회 갑질을 대하는 자세

1066

How Do I Make Decisions? Ven. Pomnyun's Dharma Q&A

1067

제1653회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1068

제1652회 우리 딸은 고양이 엄마입니다(feat:캣맘)

1069

제1651회 훌륭한 지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070

What Is Awakening? -Ven. Pomnyun's Dharma Q&A

1071

제1649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1072

제1648회 나이 60, 졸혼 했습니다

1073

제1647회 말기 암 판정 3개월

1074

Should I Listen to My Parents? -Ven. Pomnyun's Dharma Q&A

1075

제1645회 해야 할 일과 고민이 있으면 전전긍긍합니다

1076

제1644회 마흔 넘은 아들들이 결혼을 안 한다고 합니다

1077

제1643회 어머니가 화가 나면 심한 말을 하세요

1078

My Daughter is Just Like My Husband -Ven. Pomnyun's Dharma Q&A

1079

제1641회 사람들이 제 말을 안 들어요

1080

제1640회 아들 부부의 사채 빚을 갚아주고 싶습니다

1081

제1639회 범주가 다른 논증

1082

Dealing with Difficult Colleagues -Ven. Pomnyun's Dharma Q&A

1083

제1637회 친구관계가 신경도 많이 쓰이고 고민입니다

1084

제1636회 아이들의 자존감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1085

제1635회 무유정법(無有定法)

1086

Be Here, Now and Me: the Way to Nirvana Ven. Pomnyun's Dharma Q&A

1087

제1633회 부적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1088

제1632회 욱하는 성질을 어떻게 참아야 할까요?

1089

제1631회 남자를 만날때 뭐 하나 마음에 안 들면 철벽을 칩니다

1090

How Can We Solve World Problems in a Non-Materialistic Way? Ven. Pomnyun's Dharma Q&A

1091

제1629회 딸하고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1092

제1628회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 죄책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93

제1627회 제가 곧 결혼을 하거든요

1094

How to Develop Discipline to Learn Korean - Ven. Pomnyun's Dharma Q&A

1095

제1625회 이별해서 후회와 미련이 많이 남아요

1096

제1624회 신랑한테도 화나고 엄마한테도 화가 납니다

1097

재1623회 긍정하는 법

1098

How to be More Independent from Relationships Ven. Pomnyun's Dharma Q&A

1099

제1621회 아들하고 얘기 안 한 지가 100일 정도 됐습니다

1100

제1620회 즉문즉설 강연은 왜 무료인가요?

1101

제1619회 새로운 환경이나 업무에 자신이 없습니다

1102

Can We Live Only with Love without Darkness? Ven. Pomnyun's Dharma Q&A

1103

제1617회 둘째 아이가 저희에 대한 반감으로 집을 나갔습니다

1104

제1616회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해요?

1105

제1615회 욱하는 성격

1106

What's Your Relationship with Tibetan Buddhism? Ven. Pomnyun's Dharma Q&A

1107

제1613회 경험과 트라우마

1108

제1612회 아이가 자퇴를 해서 과연 올바른 삶을 살 수 있을까요?

1109

제1611회 교회에 안 가서 고민이고 부처님 곁으로 올라니 또 고민입니다

1110

How to Find Peace in a Relationship Ven. Pomnyun's Dharma Q&A

1111

재1609회 한 집에 종교가 둘이라도 화합이 될까요?

1112

제1608회 강아지가 되고 싶습니다(feat: 갑질, 불공정)

1113

제1607회 가족들 몰래 5년째 불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feat, 종교 갈등에 대한 두려움)

1114

Dealing with Grief When Loved Ones Move Away Ven. Pomnyun's Dharma Q&A

1115

제1605회 이민 준비 중인데, 가서 잘 살 수 있을까요?

1116

제1604회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마음나누기가 이어집니다)

1117

제1603회 시험을 앞둔 딸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1118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Ven. Pomnyun's Dharma Q&A

1119

제1601회 저로 인해 아이들의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1120

제1600회 남편의 술주정

1121

제 1599회 한가위 귀경길 특집

1122

제1598회 대학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고민입니다

1123

How Do I Know Whether I'm Making the Right Decision? Ven. Pomnyun's Dharma Q&A

1124

제1597회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25

제1596회 일 잘 하는 직원에게 딱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126

제1595회 6개월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1127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Ven. Pomnyun's Dharma Q&A

1128

제1593회 49살, 쉼 없이 살았는데 이젠 편안하게 살고 싶어요

1129

제1592회 아들이 복싱을 하고 있어 걱정입니다(feat, 남을 때리고 맞는 격한 운동)

1130

제1591회 게시판에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불편합니다

1131

What Is the Buddhist Perspective on Materialism? Ven. Pomnyun's Dharma Q&A

1132

제1589회 기도는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것일까요?

1133

제1588회 남편의 외도, 18년 동안 몰랐어요

1134

제1587회 명부전에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지?(명부전:불교 사찰에서 시왕(十王)을 봉안한 전각)

1135

Why Do You Focus on Resolving Reunification Issue? Ven. Pomnyun's Dharma Q&A

1136

제1585회 밤에 잠이 안 오고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1137

제1584회 딸이 아빠를 ATM기로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1138

제1583회 동생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1139

Can I Stay Attached to Emotions as an Artist? Ven. Pomnyun's Dharma Q&A

1140

제1581회 중학생 초등생 두 딸이 자꾸 다툽니다

1141

제1580회 환경문제에 너무 민감한 아내

1142

제1579회 재수 어떻게 할까요?(feat. 진로고민)

1143

How to Approach History as a Japanese living with a Korean Spouse Ven. Pomnyun's Dharma Q&A

1144

제1577회 어머니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습니다

1145

제1576회 동정심 많은 제가 싫어요

1146

제1575회 40대 실업,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147

Why Is It Easier for Me to Talk to Older People? Ven. Pomnyun's Dharma Q&A

1148

제1573회 천도재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이 궁금합니다

1149

제1572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해진다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1150

제1570회 선택의 기로

1151

How Can I Deal with Stresses from Seeing Irresponsible People? Ven. Pomnyun's Dharma Q&A

1152

제1569회 결혼하면 깨달음을 얻을 수 없나요?

1153

제1568회 실패가 패배인가요?

1154

제1567회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처하는 관점과 방법

1155

제1566회 일감이 불안정해 앞날이 불안합니다

1156

How to Raise My Kid with Two Different Cultures. Ven. Pomnyun's Dharma Q&A

1157

제1564회 부모님의 기대

1158

제1563회 열정이 없어졌어요

1159

제1562회 창업하는데 사람 관계가 고민입니다

1160

How Can I Have Goals in Life without Getting Attached? Ven. Pomnyun's Dharma Q&A

1161

제1560회 괴로움이 없는 삶

1162

제1559회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잘 안 돼요

1163

제1558회 제가 한 선택에 불평불만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요?

1164

How Can I Choose Between My Dream and Love? Ven. Pomnyun's Dharma Q&A

1165

제1556회 안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생길 때

1166

제1555회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마음 (나누기 있습니다)

1167

제1554회 어떻게 하면 힘들 때도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1168

How Much Importance Do You Place onto Material Possessions and Money? Ven. Pomnyun's Dharma Q&A

1169

제1552회 욱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1170

제1551회 앞으로 계속 농사를 지을까요?

1171

제1550회 직장 발령으로 인한 스트레스(feat: 낯선 업무와 분위기)

1172

What Is Religion and What Is Spirituality? Ven. Pomnyun's Dharma Q&A

1173

제1548회 제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1174

제1547회 동생한테 미안해요

1175

제1546회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가도 될까요?

1176

What Suggestions Do You Have for Promoting and Keeping Peace? Ven. Pomnyun's Dharma Q&A

1177

제1544회 중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178

제1543회 꿈꾸는 자아상, 그리고 현실

1179

제1542회 장애를 가진 자녀에 대한 엄마의 역할(feat, 긍정적 마음가짐)

1180

Is Reading Books While Travelling Good or Bad? Ven. Pomnyun's Dharma Q&A

1181

제1540회 상황에 따른 차별

1182

제1539회 아내가 돈 욕심이 많습니다

1183

What Are Your Thoughts on Moving Forward in One's Life? Ven. Pomnyun's Dharma Q&A

1184

제1537회 분열된 우리가족,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85

제1536회 말을 줄이고 싶어요 (나누기 있습니다)

1186

제1535회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1187

What Inspired You to Become a Zen Master? Ven. Pomnyun's Dharma Q&A

1188

제1533회 사람의 미래를 귀신이 볼 수 있나요?

1189

제1532회 항상 1등만 해오던 딸이...

1190

제1531회 대학 3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는데요

1191

How Do I Handle Anxiety? - Ven. Pomnyun's Dharma Q&A

1192

제1529회 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1193

제1528회 남을 왜 도와야 하나요?

1194

제1527회 행복으로 가는 지혜

1195

What Happens After People Die? -Ven. Pomnyun's Dharma Q&A

1196

제 1525회 왜 사람은 계절을 탈까요?

1197

제1524회 폭력적인 게임을 하는 아이

1198

제1523회 교사의 역할은 어디까지 일까요?(feat. 멘토 역할)

1199

A Homeless Man Is Taking Advantage of Me - Ven. Pomnyun's Dharma Q&A

1200

제1521회 아이가 공부는 안하고 만화책을 많이 봐요

1201

제1520회 당당하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1202

제1519회 형님과의 제사 문제

1203

Does Enlightenment Change One's Belief of the Truth? - Ven. Pomnyun's Dharma Q&A

1204

제1517회 저 혼자 남겨져 외롭습니다 (ft: 빈 둥지 증후군)

1205

부모님을 설득하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요

1206

제1515회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1207

How do I deal with people who don't value others' freedom? - Ven. Pomnyun's Dharma Q&A

1208

제1513회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1209

제1512회 핸드폰 문제로 아이와 싸우게 돼요

1210

제1511회 토끼띠가 범띠와 살려면

1211

How can I achieve my confidence? Ven. Pomnyun's Dharma Q&A

1212

제1509회 나만 배려하고 손해 보는 거 같아요

1213

제1508회 아이가 아빠를 싫어해서 마음이 아파요

1214

제1507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1215

Does music help to attain spirituality? - Ven. Pomnyun's Dharma Q&A

1216

제1505회 여자 말을 잘 듣지 않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1217

제1504회 화를 다스리는 방법

1218

제1503회 학교를 그만둔 아이... 부모의 역할은?

1219

제1501회 한국에서 자영업자로 산다는 것은...

1220

제1500회 13년 차이 나는 친언니와의 관계

1221

제1499회 친구들 장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1222

제1498회 아들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돼요

1223

제1497회 이사 온 지 6년 차인데 힘듭니다

1224

제1496회 신경 쓰이는 오빠의 결혼 문제

1225

재1495회 아버지를 모시지 않고 병원에 보내서 죄책감이 듭니다

1226

제1494회 보험영업이 적성에 안 맞는지 힘이 듭니다

1227

제1493회 친구에게 도움되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요

1228

3·1운동의 정신

1229

제1491회 진로고민(feat: 49 대 51)

1230

제1490회 남편에게만 비밀인 딸들의 연애, 말해야 할까요?

1231

제1489회 화목한 부부가 되고 싶어요

1232

제1488회 강박증을 고치고 싶습니다

1233

제1487회 마흔 살 아들 결혼 걱정

1234

제1486회 친구들이 저를 놀려요

1235

제1484회 50대 중년부부의 갈등 해소법

1236

제1483회 웬수같은 남편

1237

제1482회 문경 정토수련원 부처님 고행상(苦行像)의 의미

1238

제1481회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1239

제1480회 퇴사하고 싶어서 답답해요

1240

제1479회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1241

제1478회 모든 가족이 반대하는 언니의 결혼

1242

제1477회 친구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1243

제1476회 30살 큰아들 걱정

1244

제1475회 꿈이 남들보다 큰 것 같습니다

1245

제 1474회 남편과 딸의 갈등 속에서 괴로워요

1246

제1473회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요?

1247

How do I deal with other people suffering from their attachment and greed? - Ven. Pomnyun's Dharma Q&A

1248

제1471회 다이어트 고민

1249

제1470회 착한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1250

제1469회 법륜스님처럼 지혜롭고 재미있게 말하고 싶어요

1251

How do I reconcile different philosophies and religions? - Ven. Pomnyun's Dharma Q&A

1252

제1467회 중학교 2학년 손녀를 키우고 있어요

1253

제1466회 유튜브로만 스님을 뵙는데 저도 수행할 수 있을까요?

1254

제1465회 남편? 남자친구?

1255

Does past life exist? - Ven. Pomnyun's Dharma Q&A

1256

제1463회 같이 자취하는 자식들의 다툼

1257

제1462회 왜 남을 위하는 게 나를 위하는 건가요?

1258

How do you solve that past issues that I can't change? - Ven. Pomnyun's Dharma Q&A

1259

제1460회 자존감을 높이고, 주위 평가에 편안해지는 방법

1260

제1459회 년말특집-올 한해 최고의 즉문즉설

1261

제1458회 고민에 명쾌한 답을 내리고 싶어요

1262

제1457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2

1263

제1456회 막말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힘들고 우울합니다

1264

제1455회 스님의 법문 실생활에 잘 적용하는 방법은?

1265

제1454회 2년 전 죽은 동생에게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1266

제1453회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267

Can crystals and essential oils contribute to a mindfulness practice? - Ven. Pomnyun's Dharma Q&A

1268

제1451회 며느리하고 서먹서먹합니다

1269

제1450회 아들의 유학비로 생긴 가족 갈등

1270

제1449회 생각 따로, 감정 따로(feat, 감정 컨트롤)

1271

Which job would be better for me? - Ven. Pomnyun's Dharma Q&A

1272

How can the family help the soul before birth? - Ven. Pomnyun's Dharma Q&A

1273

제1447회 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274

제1446회 육아 스트레스, 몰라주는 남편

1275

제1445회 다르다란 인식(feat.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1276

제1444회 어떻게 공부하면 법륜스님처럼 되나요?

1277

제1443회 짝사랑 제대로 하기

1278

제1442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마을 공간이 부족합니다

1279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Ven. Pomnyun's Dharma Q&A

1280

제1440회 화두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합니까?

1281

제1439회 일상에서 행복 찾아가기

1282

제1438회 청정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1283

제1437회 둘째만 편애하는 남편

1284

제1436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1285

제1435회 부동산으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1286

제 1434회 남편과의 다툼

1287

제1433회 중1 사춘기 소녀

1288

제1432 남편이 진지한 대화를 피해요

1289

제1431회 독립과 책임

1290

제1430회 제가 법륜스님 흉내를 내요 - - ;;

1291

제1429회 성격이 예민한 아내 때문에 힘들어요

1292

제1428회 불교가 미신적 요소가 많은 것 같아요

1293

제1427회 같은 것과 다른 것, 불일불이(不一不異)

1294

제 1426회 외로운데 만나는 게 두려워요

1295

제1425회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 용서할 것이 없다

1296

제 1424회 알콜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297

제1422회 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1298

제1421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습니다

1299

제1420회 취업 자신감? 자존감? 이 떨어졌어요

1300

제1418회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신경쓰여요

1301

제1417회 고시 3년차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1302

제1416회 부자가 되고 싶은데... 인생역전의 노하우?

1303

제 1415회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04

제 1414회 군입대, 자꾸 겁이 나요?

1305

제 1413회 사랑고파병이 있으면....

1306

제 1410회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성격인데요

1307

제 1412회 업무와 삶의 관계는 어때야 하는가요?

1308

There Are Contradictions in Buddhism - Ven. Pomnyun's Dharma Q&A

1309

제 1409회 매사에 될 대로 되라... 괜찮을까요?

1310

How Can I Maintain My Patience? - Ven. Pomnyun's Dharma Q&A

1311

제 1407회 직장에서 업무 부담이 커졌어요

1312

제 1406회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다

1313

제 1405 모든 생명이(사람과 동물) 평등한가?

1314

How Can We Incorporate Letting Go into Our Life? - Ven. Pomnyun's Dharma Q&A

1315

제 1403회 취업이 안되어 의욕상실입니다

1316

제 1402회 친구의 핵심은 평등이다

1317

제 1401회 작심3일,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1318

Feel I Am Less Australian Now - Ven. Pomnyun's Dharma Q&A

1319

제 1399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1320

제 1398회 소통의 핵심은 들어주는 것

1321

제 1397회 학교에서 입시 위주의 수업을 벗어나고 싶어요

1322

My Students Struggle to Maintain Their Motivation in Learning English. - Ven. Pomnyun's Dharma Q&A

1323

제 1395회 좌절감이 들때, 어떻게 해요

1324

제 1394회 인공수정, 몇 번의 실패 후

1325

제 1393회 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1326

What Is the Buddhist Community Doing to Help North Korean Defectors? - Ven. Pomnyun's Dharma Q&A

1327

제 1391회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1328

제 1390회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고 싶어요~

1329

제 1389회 우리 민족의 보고인 경주남산은 순례와 답사의 장입니다

1330

How Can I Break My Procrastination Habit? | Ven. Pomnyun's Dharma Q&A

1331

제 1387회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

1332

제 1386회 친구의 뒷담화가 힘들어요

1333

제 1385회 아들이 방 안에만 있어서 답답해요

1334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Chinese and Korean Buddhism? | Ven. Pomnyun's Dharma Q&A

1335

제1383회 남에게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요

1336

제 1382회 부족한 것을 인정하면 자유로울 수 있다

1337

제 1381회 진정한 보수를 찾고 싶어요

1338

Is it Ok to Keep My Job? | Ven. Pomnyun's Dharma Q&A

1339

제 1379회 부지런한 남편하고 살기

1340

제 1378회 남편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1341

제 1377회 수행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

1342

How do I Keep a Positive Mind Towards Future? | Ven. Pomnyun's Dharma Q&A

1343

제 1375회 직업선택에 방황하는 한 젊은이

1344

제 1374회 내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도 행복하다

1345

제 1373회 어떻게 참회기도를 할까요?

1346

How Can I Stop Being Greedy? | Ven. Pomnyun's Dharma Q&A

1347

제 1371회 언니가 친정과 인연을 끊고 살겠답니다

1348

제 1370회 노처녀, 동방의 귀인을 만나다

1349

제 1369회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1350

How Can I Forgive My Mother? | Ven. Pomnyun's Dharma Q&A

1351

제 1367회 아르바이트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공부하래요

1352

제 1366회 빼앗긴 가장의 자리

1353

제 1366회 좋은 습관에서도 자유로워 져야 한다고요?

1354

I Recovered from Sickness. What's my Next Step? | Ven. Pomnyun's Dharma Q&A

1355

제 1364회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

1356

제 1363회 마음 편안해지는 도깨비방망이

1357

제 1362회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요

1358

제 1361회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

1359

제 1360회 내 아들 돌리도~~

1360

제 1359회 스님의 법문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안 돼요

1361

Why Enlightenment? | Ven. Pomnyun's Dharma Q&A

1362

제 1357회 중년인데 아이돌 댄스를 하고 싶어요

1363

제 1355회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직업... 과연 선택은??

1364

제 1356회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한 당신의 선택

1365

제 1354회 난치병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의 자세

1366

How Do We Make a Good Choice? | Ven. Pomnyun's Dharma Q&A

1367

제 1352회 여자 친구와 이제 그만 싸울래요

1368

제 1351회 게으름을 이기고 싶어요

1369

Staying Here and Now Amid Suffering | Ven. Pomnyun's Dharma Q&A

1370

제 1349회 내 존재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1371

제 1348회 16년을 함께한 강아지의 죽음이 슬퍼요

1372

제 1347회 사람들이 제 뒷담화를 해요

1373

Integrating Meditation and Peace Work | Ven. Pomnyun's Dharma Q&A

1374

제 1345회 정이 안가는 학생이 있어요

1375

제 1344회 끊임없는 잔소리와 막말하는 아내

1376

제 1343회 전남편이 아이들을 못 만나게 해요

1377

How to Live Above the Ecological Baseline | Ven. Pomnyun's Dharma Q&A

1378

제 1341회 스님,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

1379

제1340회 사회의 부조리 앞에 마음의 평화 지키기가 어려워요

1380

제 1339회 남편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요

1381

A Buddhist Perspective on Environmental Crisis | Ven. Pomnyun's Dharma Q&A

1382

제 1338회 주위 사람이 종교 때문에 멀어지는 거 같아요

1383

제 1337회 전공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1384

제 1336회 결정을 내리는데 엄청 고민을 많이 해요

1385

제 1335회 부정적인 사람에게 물들지 않으려면

1386

제 1334회 어머니가 애인에게 집착해요

1387

제 1333회 담인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1388

제 1332회 의존적인 성격 탓에 남자친구가 지쳐서 나가떨어져요

1389

제 1331회 남동생이 부모에게 대들어요

1390

How Do You Stop Self Criticism from Becoming Self-hatred? - Ven. Pomnyun's Dharma Q&A

1391

제 1329회 사후세계가 궁금해요

1392

제 1328회 엄마가 아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

1393

제1327회 황혼 이혼, 두렵습니다

1394

제 1326회 스님, 노후자금으로 탁구장 개업하면 어떨까요?

1395

제 1325회 What Would You Advise about Forgiveness ? - Ven. Pomnyun's Dharma Q&A

1396

제 1324회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1397

제 1323회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398

제 1322회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잘 살 수 있을까요?

1399

제 1321회 29살 늦깎이 취준생, 스펙이 없어요

1400

제 1320회 상대방 이야기가 고통으로 느껴져요

1401

What Is the Role of the Privileged ? - Ven. Pomnyun's Dharma Q&A

1402

제 1318회 폭행에 사기, 이혼 서럽습니다

1403

제 1317회 돈에 울고 아파서 울고

1404

제 1316회 남편과 같이 있으면, 겁이 나고 주눅이 듭니다

1405

How Can We Train Our Thoughts to Be at Peace? - Ven. Pomnyun's Dharma Q&A

1406

제1314회 어머니가 비트코인에 투자를 한다고 해요

1407

제 1313회 걱정걱정 새로운 환경, 대학생활

1408

제1312회 두번째 이혼? 팔자가 사나워요

1409

How Do You Distinguish Love from Desire? - Ven. Pomnyun's Dharma Q&A

1410

제 1310회 혼자 계실 어머니 걱정돼요

1411

제 1309회 직장 내 甲질

1412

업데이트 변경에 따른 공지말씀

1413

제 1307회 저한테 액이 들었다고 굿을 해야 한대요

1414

제 1306회 각오하고 결심한 마음은 언젠가 터진다

1415

제 1305회 전원 생활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1416

제1304회 어떤 남자를 만나던지 현명한 여자로 사는 방법이 궁금해요

1417

제 130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1418

제 1301회 외로운데 여자를 만나면 제가 차게 됩니다

1419

제 1300회 진정한 친구가 뭔지 궁금해요

1420

제1299회 친정 제사만 지내고 오면 남편과 심하게 싸워요

1421

제 1308회 트럼프와 북한 핵, 전쟁으로 갈까?

1422

제1298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1423

제1297회 형제중 우리집이 제일 못 살아요

1424

제1296회 반 백수 남편에게 '여보 일 없니?'

1425

제1295회 해도 해도 너무한 시어머니

1426

제1294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

1427

제1293회 직업상 전근이 많아 새로운 사람과 함께 해야 합니다

1428

제 1292회 스님 말씀듣고 편안해졌습니다

1429

제 1291회 심리가 불안한데 결혼하고 싶습니다

1430

제 1290회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많이 다투십니다

1431

제 1289회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 해결하고 싶어요

1432

제 1288회 불행한 마음, 자식에게는 대물림 주기 싫어요

1433

제1287회 인연을 만나고 싶어요

1434

제 1286회 낙태에 대한 죄책감

1435

제 1285회 시댁 상속문제로 속상합니다

1436

제 1284회 10년 지기 되게 못된 친구

1437

제 1283회 18살 고등학생의 진로 고민

1438

제1282회 일본인 남편, 국제결혼문화 차이

1439

제1281회 자폐아 기르기

1440

제 1279회 귀촌 후 아이의 교육 어떨까요?

1441

제 1278회 가사일을 돕지 않는 남편

1442

제 1277회 성격 급한 엄마 & 느림보 아이들

1443

제 1276회 108배 하면 좋다는데 하기 싫어요

1444

제 1275회 수험생 특집 : ㅠㅠ 떨어졌어요

1445

제 1274회 딸들이 떼쓰면 화가 나요

1446

제 1273회 공무원 생활 상사 눈치가 보여요

1447

제 1272회 생전에 효도를 못 했어요

1448

제 1271회 시어머니가 같은 건물로 이사 오신대요

1449

제 1270회 가출, 술, 담배하는 딸

1450

제 1269회 108배 하다가 못 걷는 거 아니에요?

1451

제 1268회 임신 중인데 아들 낳고 싶어요

1452

제 1267회 습관이 마음대로 안 바뀌어요

1453

제 1266회 계산적인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1454

제 1265회 결혼 노력해도 힘들어요

1455

제 1264회 업무상 해치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

1456

제 1263회 남자들이 늑대로 보여요

1457

제 1262회 나이 50인데 아버지가 함께 살자고 해요

1458

제 1261회 딸은 1원도 안 주고 아들에게 3억을 준 엄마

1459

제 1260회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까요?

1460

제 1259회 행복도 배울 수 있나요?

1461

제 1258회 사로잡힘에서 벗어나기

1462

제 1257회 아이를 낳고 싶어요

1463

제 1256회 형이 장애인이라고 애인이 떠났어요

1464

제 1255회 남편의 강박증으로 고통받는 우리 가족

1465

제 1254회 금전문제에 제로인 남편

1466

제 1253회 청년의 진로고민

1467

제 1252회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게 돼요

1468

제 1251회 미국과 성문화 차이가 궁금합니다

1469

제 1251회 미국과 성문화 차이가 궁금합니다

1470

제 1250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해요

1471

제 1249회 오빠의 빚 언제쯤 갚은 걸까요?

1472

제 1248회 아버지의 죽음,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요

1473

제 1247회 신해행증

1474

제 1246회 결혼식에 어머니를 초대하고 싶지 않아요

1475

제 1245회 집안에 우환이 계속 생겨요

1476

제 1244회 북미관계 긴장고조, 우리의 역할은?

1477

제 1243회 한가위 귀성길 특집

1478

제 1242회 운동선수, 승패에서 자유로움

1479

제 1241회 잘못 키운 아들이 어둡게 살고 있어요

1480

제 1240회 남편이 가르치려 들어요

1481

제 1239회 나의 정체성은 한국 미국 어디일까요

1482

제 1238회 아들을보면답답해요

1483

제 1237회 어머니의 죽음 떨치기 힘들어요

1484

제 1236회 결혼이 망설여 집니다

1485

제 1235회 초혼, 재혼이 다 힘들고 자식들도...

1486

제 1234회 외상스트레스, 삶을 잘 살 수 있을까요?

1487

제 1233회 외국에서 돌아오니 적응할 수 없어요

1488

제 1232회 사랑을 못 받고 자랐어요

1489

제 1231회 나이 마흔에 앞날이 답답해요

1490

제 1230회 진정한 성공이란

1491

제 1229회 부모님 삶과 똑같아 지는 나의 삶

1492

제 1228회 사회 생활에서 인간 관계 맺기

1493

제 1227회 내 욕심대로 살고 싶다면

1494

제 1226회 하던 공부에 열정이 없어졌어요

1495

제 1225회 생업 접고 꿈을 쫒는 남편

1496

제 1224회 가짜 뉴스 때문에 속 터져요

1497

제 1223회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어요

1498

제 1222회 지옥 같은 공부 왜 해야 하나요

1499

제 1221회 연애에 자꾸 실패해요

1500

제 1220회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501

제 1219회 남편 발령으로 이사를 해야 할지요?

1502

제 1218회 시험준비하는 남편

1503

제 1217회 부모님께 참회 드리고 싶어요

1504

제 1216회 아픈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

1505

[공지] 팟빵을 이용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1506

제 1215회 내 삶의 주인은 나

1507

제 1213회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나

1508

제 1212회 글 쓰겠다는 아들, 걱정 돼요

1509

제 1211회 완벽주의 때문에 불안해요

1510

제 1210회 사장의 마음가짐

1511

제 1209화 인간관계 시리즈2 외로움과 상처

1512

제 1208화 어머니가 큰돈을 빌려준다고 해요

1513

제 1207화 나 혼자 바르게 살면 뭐하나?

1514

제 1206회 인관관계 시리즈1 욱하는 성질

1515

제 1205회 사물이나 사람에 집착이 강해요

1516

제 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1517

제1204회 건강이 나빠서 회사를 그만둬야 합니다

1518

제 1203회 조카가 제 말을 안 들어요

1519

제 1202회 남들보다 운이 좋습니다

1520

제1201회 자식 걱정 대신하는 부모

1521

제 1200회 취업을 할지 대학원을 갈지 고민입니다

1522

제 1199화 언제까지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1523

제 1198회 사는게 재미없어요

1524

제 1197회 낯선 곳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요

1525

제 1196회 나는 곰, 상대는 여우 같아요

1526

제 1195회 마음껏 성질부리며 아이를 키웠더니

1527

제 1194회 스님 불안합니다

1528

제 1193회 임신을 못하고 있어요

1529

제1192회 사회성 부족으로 소통이 어려운 아이

1530

제 1191회 실직으로 집에 있으니 불안해요

1531

제 1190회 남편이 말만 하면 짜증을 냅니다

1532

제1189회 아이에게 귀신이 보여요

1533

제 1188회 아들이 과외를 시켜달라고합니다

1534

제 1187회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1535

제1186회 자식에게 대물림하는 업을 끊는 법

1536

제 1185회 아내가 이혼을 요구해요

1537

제 1184회 왜 생명은 각자 다른 삶의 무게를 짊어졌나요?

1538

제1183회 제사를 꼭 12시에 지내야 하나요?

1539

제 1182회 어머니의 하소연은 노래다

1540

제 1181회 바르다는게 뭔가요?

1541

제 1180회 [뒷북특집]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1542

제 1179회 다른 사람들과 사고 방식이 달라요

1543

제 1178회 부처님의 가르침은 무엇인가요?

1544

제 1177회 대선,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1545

제 1176회 인도에서 돌아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1546

제 1175회 후회하지않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1547

제 1175회 적폐 청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548

제 1174회 아픈 어머니께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요?

1549

제 1173회 술 마시는 남편

1550

제1172회 100% 믿을 수 있는 친구

1551

제1171회 칭찬보다 매와 꾸중뿐인 아버지

1552

제1170회 강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1553

제 1169회 방에서 게임만 하는 아들과 대화하고 싶어요

1554

제 1168회 어떤 생명이 귀중한가요?

1555

제 1167회 인간관계가 힘들어요

1556

제 1166회 나를 닮은 딸에게 화가 나요

1557

제1165회 가정적이지 않은 올케를 보면 화가 나요

1558

제1164회 고부간의 갈등, 남편의 입장

1559

제1163회 새 직장, 새로운 업무에 적응이 힘들어요

1560

제1162회 결혼, 내가 손해봤어요

1561

제 1161회 사드배치, 중국의 보복... 불안합니다. 우리는?

1562

제1160회 욕심을 버리고 사랑을 찾고 싶어요

1563

제1159회 내 운명의 짝은 어디에

1564

제1158회 경제능력없는 남친과 헤어져야 하나요

1565

제 1157회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요

1566

1156회 뉴스를 보면 화가 나요

1567

1155회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어떡하죠?

1568

1154회 왜 방황해도 괜찮은가요?

1569

1153회 지적하는 남편과의 갈등

1570

1152회 술 먹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1571

제 1151회 죽은 동생을 계속 찾아서 힘들어요

1572

삶의 관점과 생활이 바뀌었습니다

1573

제 1150회 남편 간병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574

제1149회 저는 학대 받은 아이였어요.

1575

제 1148회 베트남과 한국, 어디서 취직할까요?

1576

제 1147회 인생은 가볍고 즐겁게

1577

제 1146회 유독 한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1578

제 1145회 아내를 미워하는 어머니

1579

제 1144회 남남갈등이 심한데 통일을 할 수 있을까요

1580

제 1143회 가족단톡방, 외로움만 쌓이네

1581

제 1142회 명절,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어요

1582

제 1141회 결혼 잔소리

1583

제 1140회 직장이 적성에 맞지 않아요

1584

제 1139회 삐돌이 우리 남편 어떡하죠?

1585

제 1138회 사장님 때문에 화가 나요

1586

제 1137회 하우스푸어입니다

1587

제 1136회 유산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딸이 걸려요

1588

제 1135회 저보고 똥고집이 세다고 해요

1589

제 1134회 전 남편의 아이를 만나야 하는지요?

1590

제 1133회 바람피는 남편 어떻게 해요?

1591

제 1132회 친정어머니를 분가시켜 드려야 하는지요

1592

제 1131회 하늘에서 내려 준 운명의 베필이 있을까요?

1593

제 1130회 조상의 묘를 화장하고 싶습니다

1594

제 1129화 어머니 죽음 앞에 흔들리는 신앙

1595

제1128화 3년 만 출가해서 마음공부해보고 싶어요

1596

제 1127화 남편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 너무 틀려요

1597

[2017년 신년 메시지]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희망의 해가 떠오르길.."

1598

결방안내

1599

제 1126화 남편을 고치고 싶어요

1600

제 1125화 결혼의 조건

1601

제 1124화 괴로움도 마음의 습관이다

1602

제 1123화 꿈이 없어도 괜찮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1603

제 1122화 왜 아들이 술을 먹을까요?

1604

[수행이야기] 신예슬의 마주보기

1605

제 1121화 변덕스러운 마음

1606

제 1120화 남자친구가 이성으로 안느껴져요

1607

제 1119화 불경기라 자영업이 힘들어요

1608

제1118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커요

1609

제1117회 북한에서 데려온 남동생이 너무 속을 썩여요

1610

제 1116회 새아버지와 갈등이 심합니다.

1611

제 1115회 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은데 잘 안돼요

1612

제 1114회 의료민영화 어떡하죠?

1613

제 1113회 결혼을 간섭하는 엄마

1614

제 1112회 장애인이 된 남편, 폭력이 심해요

1615

제 1111회 버티는 대통령, 어떻게 이해해요?

1616

제 1110회 기도할 때 어떤 다라니를 해야하나요?

1617

제 1109회 헐, 우리 집 근처에 사드가 배치된데요

1618

제 1108회 엄마, 아빠처럼 살고 싶지 않아요

1619

제 1107회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1620

제 1106회 남 눈치를 심하게 봐요

1621

제 1105회 사위가 암인데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까요?

1622

제 1104회 남편 우리도 힘들다

1623

제 1103회 외로움을 떨쳐 버리고 싶어요

1624

제 1102회 트럼프 당선, 나라 안팎이 걱정돼요

1625

제 1101회 착하게 살고 싶은데 잘 안돼요

1626

제 1100회 밍숭맹숭 특집 - 일상에서 행복찾기2

1627

제 1099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내 습관

1628

제 1098회 살찌고 싶지 않아요

1629

제 1097회 아들이 자폐가 있습니다

1630

제 1096회 극락세계 가는 법을 알고 싶어요

1631

제 1095회 국정교과서, 어떻게 할까요?

1632

제 1094회 아내와 육아문제로 갈등

1633

제 1093회 모든 것에 만족을 못합니다

1634

제 1092회 조용한 가족

1635

제 1091회 하늘마져 울어버린 세월호 아이들

1636

제 1090회 시동생과의 악연, 이제 그만

1637

제 1089회 아들의 지나친 스킨쉽

1638

제 1088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시월드

1639

제 1087회 생존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1640

제 1086회 매일 아침의 기적

1641

[특집] 법륜스님, 워싱턴 USAID 앞 추석인사

1642

제 1085회 한가위 귀성길 특집 - 일상에서 행복찾기 3

1643

제 1084회 아줌마에게 어떻게 통일을 설득해요?

1644

제 1083회 술먹는 남편을 두고도 행복한 법

1645

제 1082회 부정한 이익집단 사이에서 갈등

1646

제 1081회 막내인데 늘 첫째처럼 살아왔어요

1647

제 1080회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1648

제1079회 아들에게 장애가 있습니다

1649

제1078회 열심히 일한 대가가 '고용 불안'

1650

제1077회 스님, 사주 좀 봐주세요

1651

제1076회 저는 암환자로 삶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1652

제1075회 혼혈 아이의 정체성 교육

1653

제1074회 저는 결정장애가 있습니다

1654

제 1073회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1655

제 1072회 행복하게 사는 법

1656

제 1071회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1657

제 1070회 교통사고로 남편과 사별

1658

제 1069회 행복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1659

제 1068회 남편이 곁에 오는 것이 싫습니다

1660

제 1067회 결혼 잘하는 법

1661

제 1066회 상담심리와 직업윤리

1662

제 1065회 인간관계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1663

제 1064회 집나갔던 며느리에게 믿음이 안갑니다

1664

제 1063회 잘못된 투자로 괴롭습니다

1665

제 1063회 대학생 아들과 대화가 안됩니다

1666

제 1062회 수행은 참는 것이 아니다

1667

제 1061회 지적장애 자식의 꿈을 키워 주고 싶어요

1668

제 1060회 왜 착하게 살아야 하나요?

1669

제 1059회 졸업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해요

1670

제 1058회 딸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1671

제 1057회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1672

제 1056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행복할 수 있다.

1673

제 1055회 남편과 떨어져 사는데 나중에 합칠 때 걱정됩니다

1674

제 1054회 짜증 잘 내는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1675

제 1053회 남자친구 챙기는 엄마를 시부모님이 질투합니다

1676

제 1052회 불행에 대처하는 자세

1677

제 1051회 결혼을 안하는 아들

1678

제 1050회 무능하고 결혼도 안하는 시동생

1679

제 1049회 과유불급

1680

제 1048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

1681

제 1047회 중고등학생을 둔 엄마의 역할

1682

제 1046회 장애아이를 키우는 마음가짐

1683

제 1045회 배우가 되고 싶은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1684

제 1044회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1685

제 1043회 위기의 노부부

1686

제 1042회 딸과 엄마의 미묘한 관계

1687

제 1041회 경전이 내 생활에 적용되어야 한다

1688

제 1040회 이혼 후 어머니와 살고 있는데 불편합니다

1689

제 1038회 하고 싶은 일이 없습니다

1690

제 1037회 자살과 불륜에 대해 궁금합니다

1691

제 1036회 쉽게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1692

제 1035회 장사가 안되는 가게 어떻게 할까요?

1693

제 1034회 나를 사랑하는 방법

1694

제 1033회 어머니가 딸과 아들에 대한 태도가 달라 서운합니다

1695

제 1032회 아들은 너무 깔끔하고 딸은 자유분방합니다

1696

제 1031회 성당에 다니고 있는데 절에 다녀도 될까요?

1697

제 1030회 남편은 나의 아들

1698

제 1029회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1699

제 1028회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1700

제 1027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행복해질 수 있다

1701

제 1026회 몸이 안 좋아 병원에 다니는데 완쾌가 안됩니다

1702

제 1025회 홀로서기, 애인을 잊는 법

1703

제 1024회 남편의 폭언

1704

제 1023회 바람난 며느리

1705

제 1022회 남편이 내 마음을 몰라요

1706

제 1021회 선과 악에 대하여

1707

제 1020회 공부 못하는 우리 아이

1708

제 1019회 일상에서 행복찾기7

1709

제 1018회 일하면서 아이 키우기 힘들어요

1710

제 1017회 부부갈등 해소법-종교문제

1711

제 1016회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법

1712

제 1015회 결혼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가요?

1713

제 1014회 자퇴한 아들 바라보기

1714

제 1013회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해요

1715

제 1012회 딸이 시집을 가지 않고 있습니다

1716

제1011회 펜싱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1717

1010회 남자를 만나는 법

1718

1009회 중독에서 벗어나고파(모음)

1719

제 1008회 결혼하고 싶은데 아버지에 대한 기억으로 두렵습니다

1720

제 1007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1721

제 1006회 ADHD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1722

제 1005회 인생은 지금이 좋아야 한다

1723

제 1004회 간호학과 재학중인데 진로선택이 고민입니다

1724

제 1003회 외국인 아내와 재미있게 사는 법

1725

제1002회 나이 60인데 성격을 바꾸고 싶습니다.

1726

제1001회 나몰라라 하는 남편을 어떻게 할까요?

1727

제1000회 미국을 선택할지 한국을 선택할지

1728

제999회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1729

제 998회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 병이다

1730

제997회 임용고시는 계속 떨어지고, 아버지와 마찰이 있습니다

1731

제 996회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알려야 할까요?

1732

제 995회 길에 난 풀처럼 산다는 것의 의미

1733

제 994회 이혼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

1734

제 993회 일상에서 행복찾기1

1735

제 992회 나보다 힘든 사람

1736

제 991회 미래의 꿈에 대한 두려움

1737

제990회 남편과 항상 같이 있어도 행복한 법

1738

제 989회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739

제 988회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1740

제 987회 제가 사춘기 인가봐요

1741

제 986회 욱하면서 감정적으로 화나게 됩니다

1742

제 985회 애인을 만들고 싶어요

1743

제 984회 성인으로서 이 세상에서 적응하는 법

1744

983회 스님,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요?

1745

982회 좋은 배우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1746

제981회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1747

제980회 부모를 위한 즉문즉설 : 아이 잘 키우는 법

1748

제979회 스님처럼 깨달음을 얻고 싶어요

1749

제978회 50년 삶이 한심스러워요

1750

제977회 불안과 우울감 있는 상태인데 결혼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1751

제976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1752

제975회 남쪽으로 이사 가지 말래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

1753

제974회 뇌졸중에 쓰러지신 친정아버지 불쌍하고 짐스러워요

1754

제973회 헤어진 남자 친구 다시 만나도 될까요?

1755

제972회 홀 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할까요?

1756

제971회 언제 어디서든 행복해야 합니다

1757

제970회 컴퓨터 게임만 하는 고1 아들, 어떡하죠?

1758

제969회 이름을 바꾸고 싶은데, 써서는 안되는 이름이 있는지요?

1759

제968회 예민해서 쉽게 상처받는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1760

제967회 자기 변화와 사회 변화

1761

제966회 아이 교육에 간섭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힘들어요

1762

제965회 신랑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제 자신이 걱정입니다

1763

제964회 부처님오신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

1764

제963회 장애인 학생을 가르치는 것이 힘들어요

1765

제962회 직장생활 하다가 우울증, 이제 좀 쉬고 싶어요

1766

제961회 주말 부부인데 사춘기 아이들 키우는 게 힘들어요

1767

제960회 남편과 사별한 후 시어머니 모시는 게 힘들어요

1768

제959회 좋은 부모, 좋은 환경을 만나지 못해 억울한 마음이 들어요

1769

제958회 딸 아이가 귀가 시간이 늦고 아빠와 사이가 원만하지 않아 걱정입니다

1770

제957회 직장을 그만두고 백일출가를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합니다

1771

제956회 아이가 ADHD 장애를 갖고 있는데 어떻게 치료하죠?

1772

제955회 제 성질이 아이에게 대물려질 것 같아 두려워요

1773

제954회 자식들이 아버지 제사를 안 지낸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1774

제953회 인생에는 정답이 없고, 선택에 따른 책임이 있을 뿐

1775

제952회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피하게 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1776

제951회 뉴스를 보면 나쁜 일이 많은데, 어떻게 세상을 바라봐야 하나요?

1777

제950회 상담사로 일할 때 내담자가 분노를 표출하면 어떡하죠?

1778

제949회 천주교와 불교 사이에서 개종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779

제948회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출산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1780

제947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일을 해야될지 막막해요

1781

제946회 회사에서 일을 잘하지 못해서 고민이예요

1782

제945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새 아빠와 친하게 지내도록 할 수 있을까요?

1783

제943회 불교가 무엇인지 공부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84

제942회 아버지 간병을 힘들어하는 어머니, 어떡하죠?

1785

제940회 신랑이 돈을 모으는데 너무 집착해서 힘들어요

1786

제939회 바람피운 남자 때문에 괴로워서 자살까지 시도했어요

1787

제938회 천국이나 극락세계가 정말 있는 걸까요?

1788

제937회 출가의 길에 들어섰지만 살아온 습관이 잘 안바뀝니다

1789

제936회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를 해야될지, 입시 공부를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1790

제934회 주위 어른들이 아이를 자꾸 혼을 내서 외출이 꺼려져요

1791

제933회 성질이 급하고 욱 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1792

제932회 아이들에게 자주 화를 내게 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1793

제931회 남편에 대한 성적인 거부감을 극복하고 싶어요

1794

제930회 엄마의 사랑이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딸, 어떡하죠?

1795

제929회 진리가 갖추어야 할 조건

1796

제928회 자식에게 굉장히 집착하는 어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

1797

제927회 과대평가 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그만두었어요

1798

제926회 부모님이 반대하니까 남자 친구와의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1799

제925회 헤어지고 나서도 집착하고 협박하는 남자친구, 어떡하죠?

1800

제924회 여동생이 애가 둘 있는 남자와 결혼한다고 하는데, 어쩌죠?

1801

제923회 이제 직장생활과 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802

제922회 성공하고 싶은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어요

1803

제921회 고등학교 때 왕따를 당했는데 지금이라도 복수해주고 싶어요.

1804

제920회 너무 외로워서 남자친구도 만나보는데,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1805

제919회 취업고민이 많은데 가슴 뛰는 일을 찾지 못해 불안합니다.

1806

제918회 평생 봉사를 하며 살고 싶은데 정서불안이 있어 걱정입니다.

1807

제917회 지금 나이가 환갑인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려면?

1808

제916회 투명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요즘 사회, 뉴스를 보기가 싫어요

1809

제915회 5년 동안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고 지금은 목표를 잃었어요

1810

제914회 직장동료들의 부탁은 잘 들어주는데 가족들의 부탁은 귀찮고 짜증나요

1811

제913회 정치적으로 편이 갈라지는 한국사회,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요?

1812

제912회 결혼식 비용 부담이 커서 고민이예요

1813

제911회 딸이 직장일로 바빠서 자녀들에게 소홀한 것이 걱정입니다

1814

제910회 술 먹고 행패 부리는 고객 때문에 힘들어요

1815

제909회 선택이 어려운 이유

1816

제908회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1817

제906회 면접 볼 때 차별을 받아서 속상해요

1818

제905회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시작하는데 꾸준히 하지 못해 고민이예요

1819

제904회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1820

제903회 아이가 가출을 했는데, 기다려야할지,찾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1821

제901회 저 몰래 다른 남자를 자꾸 만나는 여자친구, 결혼이 고민돼요

1822

제900회 삼재에 집을 지으면 안 좋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1823

제899회 연애만 20년, 결혼만 하려고 하면 제가 도망을 가게 돼요.

1824

제898회 79세 어머니가 편찮으심에도 농사일을 놓지 못해서 걱정입니다.

1825

제897회 고1 아이가 담배를 자꾸 피워서 경고를 받았는데 어떡하죠?

1826

제896회 실수로 약을 잘목 복용하고 유산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27

제895회 사회생활에서 불교 교리대로 못 살아서 죄책감이 생겨요.

1828

제894회 짜증을 자주 내고 늦게 일어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1829

제893회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임신, 결혼이 고민됩니다

1830

제891회 아이한테 짜증내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1831

제890회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깎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1832

제889회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

1833

성탄절 교회 방문 "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

1834

제888회 결혼한지 1년,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

1835

제887회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다시 돌아가야 할지 고민이예요

1836

제886회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1837

제885회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1838

제884회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1839

제883회 결혼 3년차,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1840

제882회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1841

제881회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1842

제880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1843

제879회 새로운 시대, 종교의 역할

1844

제878회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

1845

제877회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1846

제876회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1847

제875회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1848

제874회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1849

제873회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1850

제872회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1851

제871회 학자금 대출, 학점, 결혼, 집 살 걱정에 방황하고 있어요

1852

제870회 바깥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동생,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853

제869회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 윽박지르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1854

제868회 대학생이 되었는데 부모님이 외박을 반대해서 답답해요

1855

제867회 죽음이 무섭고 부모님이 돌아가실까 걱정돼요

1856

제866회 아이 키우는 문제로 남편과 견해 차이, 어떡하죠?

1857

제865회 여직원과 바람을 피고 가정을 포기하겠다는 남편, 어떡하죠?

1858

제864회 현재에 만족하지만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859

제863회 아이 셋 둔 일하는 엄마의 미래에 대한 불안

1860

제862회 둘째 낳은지 얼마 안 되었는데 셋째를 가지자는 남편

1861

제861회 동생이 돈을 달라 해서 어머니가 스트레스가 많아요

1862

제860회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

1863

제859회 하고 싶은 일을 하려니 불안정한 수입이 걱정됩니다.

1864

제858회 엄마에 대한 신뢰가 깨진 아이,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요?

1865

제857회 부정적 사고와 긍정적 사고

1866

제856회 꿈에 법륜 스님이 나와서 경전을 독송하라고 했어요

1867

제855회 스님은 화가 날 때와 행복할 때가 언제인가요?

1868

제854회 아상과 현실 속의 나

1869

제853회 상대방이 물질적으로 너무 많이 원하는 결혼, 해야 하나요?

1870

제852회 손자의 나이가 27살인데, 올해 취직이 될지 걱정입니다

1871

제851회 기도 시간이 줄어드니까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1872

제850회 아이의 습관적인 욕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873

제849회 남편과 아이에게 섭섭하고 미운 마음이 듭니다

1874

제848회 소외감을 쉽게 느끼는데 유동적인 인간관계를 만들려면?

1875

제847회 외국인과의 국제 결혼과 주위의 반대

1876

제846회 주식투자 후 돈을 잃고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1877

제845회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1878

제844회 위태로운 짝사랑

1879

제843회 빌려주고 못 받은 돈

1880

제842회 법륜스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1881

제841회 어머니의 주식 투자

1882

제840회 방황하고 있습니다

1883

제839회 유산한 지인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

1884

제838회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1885

제837회 등교를 거부하고 게임만 하는 아이

1886

제836회 사고 후 생긴 장애와 아이 양육

1887

제835회 후천성 장애를 갖게 된 아이

1888

제834회 짜증이 심한 아내

1889

제833회 정리정돈을 못하는 남편

1890

제832회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마음

1891

제831회 여자로서 농업을 할 수 있을까요?

1892

제830회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대하는 마음가짐

1893

제829회 부모님의 종교 갈등

1894

제828회 돈이란 무엇입니까?

1895

제827회 혼수 문제로 예비 신부와 갈등

1896

제826회 한국 교육과 문화가 싫어요

1897

제825회 학원폭력을 당하는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

1898

제824회 개종하였는데 마음이 불안합니다.

1899

제823회 지병이 재발하여 일과 휴식사이에 갈등이 됩니다.

1900

제822회 고부간의 갈등 속에서 남편과 자식으로서 어떡해야 좋을까요.

1901

제821회 아들의 무분별한 주식 투자와 폭음.

1902

제820회 아버지가 키워준 보상을 바라십니다.

1903

제819회 직업을 포기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습니다.

1904

제818회 땅을 샀는데 못쓰게 되어 답답합니다.

1905

제817회 깨달음의 장 효과가 사라졌습니다.

1906

제816회 조카의 말썽으로 인한 가정불화

1907

제815회 남편이 지뢰를 밟아 다쳤습니다

1908

제814회 아이가 저를 닮아 불안이 많습니다

1909

제813회 제 자신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요.

1910

제812회 독립하려니 부모님께서 서운해 하십니다

1911

제811회 통일은 언제 될까요

1912

제810회 여자에게 차였습니다 극복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

1913

제809회 플롯을 배우고 싶은데 가정환경이 어려워요

1914

제808회 친구와 같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1915

제807회 아이의 성질 어떡해야 좋을까요

1916

제806회 친구의 실연과 나에게 날아온 화살

1917

제805회 가정불화로 인한 상처 극복하고 싶습니다

1918

제804회 친구들의 따돌림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요

1919

제803회 라훌라의 이야기

1920

제802회 남동생의 우울증 어떡해야 하나요

1921

제801회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1922

제800회 아버지의 외도 어떻하면 좋을까요

1923

제799회 불상을 집에 놓아도 될까요

1924

제798회 무기력과 상실감이 느껴집니다

1925

제797회 한국과 미국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요

1926

제796회 자존감이 낮고 관계가 서툴어요

1927

제796회 잘 물든 단풍은 봄꽃 보다 아름답다

1928

제794회 의사의 만류에도 아이를 갖고 싶어요

1929

제793회 집중이 안되고 자꾸 다른 생각이 떠오릅니다

1930

제792회 군대에서 걸려온 아들의 전화, 너무 걱정이 됩니다

1931

제791회 부모님의 요구에 부응하기가 어려워요

1932

제790회 서울로 가서 짝을 찾고 싶어요

1933

제789회 부모님 묘지 때문에 자식들의 갈등이 심합니다

1934

제788회 수박농사 31년째, 남편이 말을 안듣습니다

1935

제787회 나이가 70인데 아직도 마누라가 잔소리를 합니다

1936

제786회 아이들이 성년이 되어 출가하고 나니 다음 생이 걱정됩니다

1937

제785회 열심히 살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허무합니다

1938

제784회 임신중에 돈욕심이 점점 커집니다

1939

제783회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때

1940

제782회 친어머니가 집에 와서 남편에게 잔소리해요

1941

제781회 아버지랑 정치적 생각이 달라서 설득하고 싶어요

1942

제780회 친언니랑 같이 살기 불편해요

1943

제779회 무교로 살겠다는 신념이 요즘 흔들려요

1944

제778회 화가날때 마음 다스리는 법

1945

제777회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1946

제776회 성인이 되어도 게임에 집착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947

제775회 자퇴한 사춘기 남자 아이, 엄마로써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948

제774회 의사와 혼인하는 딸, 혼수가 부담이 됩니다

1949

제773회 인생의 황혼기, 가업을 물려주고 은퇴하고 싶습니다

1950

제772회 꼼꼼한 남편과의 갈등, 아이에게 끼칠 영향이 걱정됩니다

1951

제771회 내가 내 가족의 희망이 되어 화목하게 살겠습니다

1952

제770회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1953

제769회 우울함에 빠질 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 방법

1954

제768회 친오빠가 죽었어요, 많이 힘듭니다

1955

제767회 직업군인 생활 30년, 퇴직 후 노후가 걱정돼요

1956

제766회 아내가 다른 종교를 갖는 걸 용납 못하겠어요

1957

제765회 남편이 처가에 대해 적대적이고 인색해요

1958

제764회 행복을 멀리서 찾이 마세요, 정토 세상의 진정한 뜻

1959

제763회 자녀가 종교를 선택할 때 무엇을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하나요?

1960

제762회 완벽하려고 하는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1961

제761회 교회, 성당, 절, 어디를 가도 믿는 마음이 안생겨요.

1962

제760회 꿈에서 외계인이 나타나 인육을 먹으려고 했어요, 어떡하죠?

1963

제759회 한 직장에 재미를 못느끼고 계속 옮겨 다녀요.

1964

제758회 의대에 입학했는데, 학교 다니는게 부담되고 힘들어요

1965

제757회 희망세상을 만드는 5가지 희망실천

1966

제756회 남한 국민들은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1967

제755회 좋은 스승을 만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1968

제754회 꿈이 과학자인데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어떡하죠?

1969

제753회 제사 지내는 방식 때문에 아주버님과 갈등, 어떡하죠?

1970

제752회 시험을 못봤어요, 엄마 아빠의 분노를 잠재우려면?

1971

제751회 팔자 소관이라고 하잖아요, 타고난 운명이 정말 있는 건가요?

1972

제750회 남편이 1년간 저와 갈등하고 집을 나가려 해요.

1973

제749회 혼자서 가족들 건사했는데 수고했단 말도 못들었어요.

1974

제748회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와서 밤에 공부하기가 불편해요

1975

제747회 건강, 일, 연애가 다 안 풀려서 공허하고 답답해요

1976

제746회 아이 키우느라 남편에게 무관심했어요, 남편과 좋아지려면?

1977

제745회 수험생인데, 과연 될 수 있을까 불안해요

1978

제744회 담당자가 자주 바뀌니 거래처에서 신뢰를 안해요, 어떡하죠?

1979

제743회 실수로 한 외도 때문에 아내가 이혼 소송, 다시 합치려면?

1980

제742회 공부하고 싶은데 놀고 싶은 욕망 때문에 힘들어요

1981

제741회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살이 안빠져요

1982

제740회 아들이 결혼하려다가 잘못되었어요, 저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요?

1983

제739회 첫인상이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어떡하죠?

1984

제738회 다니던 학과 공부를 접고 전공을 바꿀지 고민입니다.

1985

제737회 75세 어머니가 치매로 발전될까 걱정입니다.

1986

제736회 남동생이 자살을 했어요, 어떡하죠?

1987

제735회 아버님이 다리를 자주 다쳐요, 어떡하죠?

1988

제734회 반하게 된 여자가 있는데요, 결혼해도 될까요?

1989

제733회 생각은 많이 하는데 실천을 잘 못해요.

1990

제732회 왜 사는가요? 베풀고 살아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1991

제731회 상사와 생각이 서로 안맞을 때, 어떡하죠?

1992

제730회 야근과 철야로 고생하는 남편을 보면 늘 미안해요

1993

제729회 욕망이 사라지면 무기력증에 빠지지 않을까요?

1994

제728회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될 상황, 어떡하죠?

1995

제727회 남자친구 사주가 안좋다며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해요.

1996

제726회 108배를 하니까 무릎이 너무 아파요.

1997

제725회 부모님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은?

1998

제724회 어머님 간병 때문에 고모와 형님이 갈등, 중간에서 힘들어요.

1999

제723회 아버님 돈을 동생이 관리하는 문제로 갈등, 어떡하죠?

2000

제722회 좋은 일 하고도 욕 얻어먹으면 오래 산다, 무슨 뜻인가요?

2001

제721회 중학생 딸이 건망증이 심하고 정리정돈을 못해요

2002

제720회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서서 수습하느라 힘듭니다

2003

제719회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줄 수 있을까요?

2004

제718회 대학생 딸 아이의 대화 거부, 어떡하죠?

2005

제717회 남편이 가출한지 8년, 아이들 잘 키우려면?

2006

제716회 인간관계가 잘 안되고 게으름이 있는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2007

제715회 고3 딸이 입시에 대한 중압감이 너무 큽니다

2008

제714회 이름이 안 좋아서 아이가 아픈 것이라는데 어떡하죠?

2009

제713회 카드빚 갚아달라며 계속 요구하는 아들, 어떡하죠?

2010

제712회 실업자가 된 이후로 아내가 힘들어해요

2011

제711회 누나와 동생들이 미혼,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2012

제710회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해요, 결혼 생활이 행복하려면?

2013

제709회 마흔살 아들이 장가 갈 생각을 안해요

2014

제708회 12살 딸아이와 자꾸 싸우게 됩니다

2015

제707회 아들이 대학 가서 놀기만 하니까 화가 치밀어요

2016

제706회 남편이 육아를 맡고 있어요, 아이에게 괜찮을까요?

2017

제705회 수업시간에 조는 아이, 떠드는 아이 어떻게?

2018

제704회 돈 문제로 신뢰 무너져, 회사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2019

제703회 완벽한 아내,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2020

제702회 고1 아들이 조직에 연계, 어떻게 나오게 할까요?

2021

제701회 꿈이 없어서 생활이 멍한 것 같아요

2022

700회 같은 성씨끼리는 결혼하면 안되나요

2023

699회 쓰러진 남편 간호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를

2024

698회 적선을 최고로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5

697회 올해 89살, 남은 인생 잘 사는 방법은

2026

696회 부동산 중개, 손님들의 욕심 때문에 거래가 안돼요

2027

695회 법륜 스님은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하나요

2028

694회 자신감도 없어지고 제 자신이 어색하게 느껴져요

2029

693회 아토피 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입니다

2030

692회 잘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2031

691회 고등학교 자퇴한 문제아 동생, 너무 밉습니다

2032

690회 남편이 너무 과묵해서 힘들어요

2033

689회 결혼한 41살 아들이 자기 가족에 대한 책임을 안 져요

2034

688회 종교인들은 많은데 왜 세상은 혼탁해져 갈까요

2035

687회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려면

2036

686회 교사생활 9년, 노력하면 좋은 선생님 될 줄 알았는데

2037

685회 돌아가신 엄마, 천국에 계시는 게 맞을까요

2038

684회 엄마로서 아픈 딸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있어요

2039

683회 사람마다 타고난 자비심의 크기가 다른가요

2040

682회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위해서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2041

681회 기도를 하는데 집중이 안 돼요

2042

680회 한 가지에 집중하고 싶은데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요

2043

679회 제 행동에 말썽이 많아서 주위에서 싫어해요

2044

678회 45살 이혼한 아들, 손자가 둘인데 재혼 가능할까요

2045

677회 남편이 싫어 애들과 인도로 간 딸 때문에 괴로워 죽겠어요

2046

676회 저는 눈물이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2047

675회 공부 안 하는 고3 아들 쳐다보는 게 너무 괴로워요

2048

674회 연애는 많이 했는데 결혼은 잘 안됐어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2049

673회 외동 아들이라서 외로워요, 어떻게 극복하나요

2050

672회 혼자서 결정을 못하고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2051

671회 인간의 본질은 인간일 뿐, 똥의 본질은 똥일 뿐

2052

670회 아들이 38살인데 술도 끊지 못하고 저축도 못해요

2053

669회 미리 걱정하는 마음, 잘하고 싶은 마음

2054

668회 아이의 학교 성적에 자꾸 잔소리하고 신경이 예민해져요

2055

667회 담배 끊지 못하는 남편, 금연에 성공하려면

2056

666회 유방암 재발.. 제대한 아들이 말을 안들어 화나요

2057

665회 치매이신 친정어머니 모시는 게 너무 힘들어요

2058

664회 백일출가, 만배하다가 중간에 포기했다는 것이 괴로워요

2059

663회 지적 장애를 가진 중2 아들, 아이 키우는 게 힘들어요

2060

662회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2061

661회 제대한 아들에게 계속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2062

660회 고집 센 나이 많은 부하직원

2063

659회 가게를 열었다가 망해서 너무 우울합니다

2064

658회 어머니가 술을 끊지 못하세요

2065

657회 남편의 폭언하는 습성 때문에 힘들어요

2066

656회 사회운동을 하고 싶어요

2067

655회 말투가 고민입니다. 다정다감하게 말할려면

2068

654회 남보기에 부족하지 않은 우리 부부, 잘 살고 있는걸까요

2069

653회 참선을 하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요

2070

652회 아들 탓만 하는 아들 친구, 어울리지 않게 하려면

2071

651회 자책하는 성격, 한 친구만 좋아하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2072

650회 늘 남편에게 의지하는 시동생

2073

649회 말을 천천히 얌전하게 싶은데 너무 크게 말해요

2074

648회 우리나라에서 여자의 인생은 힘든거 같아요

2075

647회 스님의 건강관리가 궁금합니다

2076

646회 짜증 조절

2077

645회 걱정 많은게 고민

2078

644회 학교폭력 피해아동

2079

643회 78세 할머니의 화

2080

642회 좋은 예술

2081

641회 유리한 방향

2082

640회 하고 싶은 일

2083

639회 아들 지원 반대하는 남편

2084

638회 엄마 위로하고 싶은 딸

2085

637회 성적 취향

2086

636회 학원 선생님

2087

635회 온갖 생각, 잡념, 망상

2088

634회 어르신들의 사소한 다툼

2089

633회 알코올 중독

2090

632회 친정어머니의 가출

2091

631회 6년차 아들 둘 있는 주부, 나를 찾고 싶어요

2092

630회 헤어진 남자친구와 새여자친구가 같은 캠퍼스에요

2093

629회 남여관계, 나이차가 많으면 안 좋은가요

2094

628회 종교가 다른 아내

2095

627회 남의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 받아요

2096

626회 화를 알아차리는 연습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2097

625회 직장에서 일어나는 분노 조절

2098

624회 큰 아들 남편

2099

623회 애인과 이별의 아픔

2100

622회 궁합, 결혼 반대

2101

621회 부모님이 결혼 반대, 결국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2102

620회 우울증, 불안 장애 극복

2103

619회 성질 언니와 우울증 여동생

2104

618회 아빠의 주사와 불쌍한 엄마

2105

617회 24살 순수 청년

2106

615회 공허함 극복

2107

614회 지체장애 중1 아이

2108

613회 인성 교육

2109

612회 재산 소송

2110

611회 인생 설계

2111

610회 자식의 자립

2112

609회 75살 노인, 효도

2113

608회 야생성 회복

2114

607회 진짜 효도

2115

606회 기적, 행운 인생

2116

605회 따뜻한 사랑

2117

604회 진리에 눈 뜨는 시간

2118

603회 깨달음을 얻는 방법

2119

602회 백일 출가

2120

601회 갈등, 마찰 직장생활

2121

600회 타인에 대한 미움

2122

599회 다만 감사한 마음

2123

598회 재산 탕진 남동생

2124

597회 미운 남편

2125

596회 용서

2126

595회 객관적 진실

2127

594회 자연스러운

2128

593회 마음의 양식

2129

592회 손 장애 22살 딸

2130

591회 TV 사랑 남편

2131

590회 가정 불화

2132

589회 효자 남편

2133

588회 분노 조절

2134

587회 바람 남편

2135

586회 결혼 반대

2136

585회 남자 친구

2137

584회 맞선

2138

583회 미래 투자

2139

582회 지역 감정

2140

581회 오신채

2141

580회 시비하는 직장동료

2142

579회 부정적인 고2 딸

2143

578회 반응의 자유

2144

577회 기대 심리

2145

576회 내 상처

2146

575회 요양보호사

2147

574회 지혜, 통찰력

2148

573회 어려운 인간관계

2149

572회 손자 양육

2150

571회 만혼 딸

2151

570회 아들 공부시키는 아빠

2152

569회 불안, 분노, 피해의식

2153

568회 진로, 적성 고민

2154

567회 살아 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

2155

566회 혼자서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2156

565회 토라져서 미안해요

2157

564회 친구의 배신

2158

563회 마음의 평화

2159

562회 이 남자 저 남자 만날 수 있도록

2160

561회 쓰고 싶은 갈증

2161

560회 잘나고 싶다

2162

559회 변리사 공부

2163

558회 예, 알겠습니다, 마나님. 잘 알겠습니다

2164

557회 게임 중독 20살 아들

2165

556회 가치관의 혼란, 분별과 포용

2166

555회 부부싸움 응원

2167

554회 천주교 며느리

2168

553회 이해하는 마음

2169

552회 목사 시동생

2170

551회 알콜 중독자 배려

2171

550회 자기에게로 돌이키면

2172

549회 용서해 줄 게 없다

2173

548회 자기에게만 적용

2174

547회 마음과 생각

2175

546회 허공의 헛꽃

2176

545회 삶의 토대

2177

544회 수행병

2178

543회 좋은 평가

2179

542회 불공평 직장 상사

2180

541회 우연과 필연

2181

540회 우수한 선수

2182

539회 수처작주

2183

538회 사주 팔자

2184

537회 언제나 행복

2185

536회 35살 남자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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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회 남편 바람,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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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15

10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16

10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17

9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18

9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19

[8일출가용맹정진] 부처님 열반절 회향 법문

2620

9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1

9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2

9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3

9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4

9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5

[8일출가용맹정진] 부처님 출가절 기념 법문

2626

9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7

91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8

90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29

89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0

88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1

87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2

86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3

85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4

84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5

83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2636

82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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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모음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