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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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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10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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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901

제1894회 말을 적게 간결하게 하고 싶습니다

902

제1893회 벌써 3년째 봉사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903

제1892회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픈데 108배를 계속해야 하는가요?

904

제1891회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905

제1890회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906

제1889회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하고 싶습니다

907

제188회 가르침대로 검소하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908

제1887회 일과 수행의 통일

909

제1886회 '엄마처럼 보살피기' 저는 이해가 안가요

910

제1885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911

제1884회 이웃과의 분쟁

912

제1883회 원인과 결과는 왜 달라지나요?

913

제1882회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914

제1881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의 의미?(feat. 보왕삼매론)

915

제1880회 마음이 편해져서 간절하지 않습니다

916

제1879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917

제1878회 타인이 언성을 높이면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집니다

918

제1877회 2021년 4월분 모아듣기

919

제1876회 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920

제1875회 다 큰 딸아이들과 친정 엄마의 소통 문제

921

제1874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922

제1873회 대승불교의 보살은 어떤 분들이신가요?(feat: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등)

923

제1872회 어떻게 하면 마음 나누기가 편해질 수 있을까요?

924

제1871회 아픈 아들과 불교 공부

925

제1870회 알아차림과 중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926

제1869회 남편과 딸의 다툼

927

제1868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928

2021년 3월분 모아듣기

929

제1867회 기도하는데 눈치가 보입니다

930

제1866회 긍정과 자기합리화

931

제1865회 남들 갈등 상황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932

제1864회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가 들어옵니다

933

제1863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934

제1862회 안다 병 모른다 병

935

제1861회 아이들만 집에 있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936

제1860회 스님도 경전을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느끼시나요?

937

제1859회 예술가적 기질 있는 사람이 수행하기 더 힘든가요?

938

제1857회 돈 개념이 없는 아들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까요?

939

제1856회 선정 수행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940

제1855회 박사공부에 회의감이 듭니다

941

제1854회 믿었던 남편이 큰돈을 숨겨둔 것을 알게 되어 황망하고 억울합니다

942

제1853회 금방 일에 싫증을 느끼고 초조한 심리로 왔다 갔다 합니다

943

제1852회 제 탓을 자꾸 합니다

944

제1851회 지방의 의사 수 부족 현상이 의대정원이나 공공의대 신설로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945

제1850회 스님 법문 들으면서 계속 메모를 합니다

946

제1849회 사물을 합리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다섯 가지 공부

947

제1848회 윗집에 불편한 이웃을 두었어요

948

제1847회 꿈을 자주 꿔서 저의 무의식 세계가 궁금합니다

949

제1846회 저는 나이 드는 게 너무 슬픕니다

950

제1844회 소비 조절 못하는 언니

951

제1843회 헤어진 남편의 목소리도 듣기 싫습니다

952

제1842회 좋고 싫음의 비밀

953

제1841회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리기

954

제1840회 결혼 후 막연히 잘 살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955

제1839회 수행하는 마음 자세

956

제1838회 수행을 함에 있어서 간절함이 없습니다

957

제1837회 농사로 벌레들을 살생해야 하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958

제1836회 10살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959

제1835회 수행, 행복, 마음, 깨달음, 자유 등의 단어들을 영어로 적절한 표현이 어렵습니다

960

제1834회 수행자로서 스포츠에 열광을 왜 자제해야 하는지요?

961

제1833회 직장 상사가 저를 미워합니다

962

제1832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도 구설수 되는 게 두려워 움츠러들고

963

제1831회 "마음은 실체가 없는 본래 공한 것이다"는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964

제1830회 마음이 힘든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965

제1829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966

제1828회 온라인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967

제1827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고 초조한 나를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968

제1826회 정진 때 떠오르는 기억 감정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969

제1825회 저는 동생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970

제1824회 직장 가진 딸이 손녀를 보살피기 힘들어 보입니다

971

제1823회 호흡을 관찰하면서 운전해도 될까요?

972

제1822회 선의의 거짓말이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973

제1821회 수행과 장사를 어떻게 병행 할 수 있을까요?

974

제1820회 직업상 새벽 5시 수행이 힘듭니다

975

제1819회 어떤 마음을 가지면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수행 정진할 수 있을까요

976

제1818회 가족들이 원하는 강아지, 저는 무섭습니다

977

제1817회 요즘은 성 관련 영상물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불안한 마음입니다

978

제1816회 현실에서 세 가지 불교

979

제1815회 동년배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980

제1814회 상대방이 화를 내고 몰아붙이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긴장이 됩니다

981

제1813회 돈 없다고 주변 분들이 저를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982

제1812회 아이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으로 수행해야 할까요?

983

제1811회 전기 충격기로 지지지 않고 짜증 안 내고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984

제1810회 부모님의 업을 끊어야겠다 생각해서 연락을 끊었는데요

985

제1809회 다른 종교인들과 진리를 논할 때 답답합니다

986

제1808회 말실수해서 친구와 싸우고 화해했지만 마음이 괴롭습니다

987

제1807회 코로나로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988

제1806회 상대 잘못인데 내가 왜 참회를 해요?

989

제1805회 상대의 이야기에 위안 삼는 게 위험한 일인가요?

990

제1804회 아들 내외가 서로 탓만 하며 다툽니다

991

제1803회 우리나라 불상은 왜 이런 모습인가요?

992

제1802회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움이 올까 봐 불안합니다

993

제1801회 도움받고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994

제1800회 코로나19로 가족 감염이 우려됩니다

995

제1799회 독학으로 불교 공부를 했습니다

996

제1798회 결혼을 반대하는 부모님과 함께 왔습니다

997

제1797회 육아로 제 젊은 인생이 지나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998

제1796회 수행 삼아 열심히 했는데.. 과로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999

제1795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

1000

제1794회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