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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10 of 10
제1894회 말을 적게 간결하게 하고 싶습니다
제1893회 벌써 3년째 봉사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1892회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픈데 108배를 계속해야 하는가요?
제1891회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제1890회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제1889회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하고 싶습니다
제188회 가르침대로 검소하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제1887회 일과 수행의 통일
제1886회 '엄마처럼 보살피기' 저는 이해가 안가요
제1885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제1884회 이웃과의 분쟁
제1883회 원인과 결과는 왜 달라지나요?
제1882회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제1881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의 의미?(feat. 보왕삼매론)
제1880회 마음이 편해져서 간절하지 않습니다
제1879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제1878회 타인이 언성을 높이면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집니다
제1877회 2021년 4월분 모아듣기
제1876회 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제1875회 다 큰 딸아이들과 친정 엄마의 소통 문제
제1874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제1873회 대승불교의 보살은 어떤 분들이신가요?(feat: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등)
제1872회 어떻게 하면 마음 나누기가 편해질 수 있을까요?
제1871회 아픈 아들과 불교 공부
제1870회 알아차림과 중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제1869회 남편과 딸의 다툼
제1868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1년 3월분 모아듣기
제1867회 기도하는데 눈치가 보입니다
제1866회 긍정과 자기합리화
제1865회 남들 갈등 상황에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제1864회 옆집에서 고기 굽는 냄새가 들어옵니다
제1863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제1862회 안다 병 모른다 병
제1861회 아이들만 집에 있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제1860회 스님도 경전을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느끼시나요?
제1859회 예술가적 기질 있는 사람이 수행하기 더 힘든가요?
제1857회 돈 개념이 없는 아들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까요?
제1856회 선정 수행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1855회 박사공부에 회의감이 듭니다
제1854회 믿었던 남편이 큰돈을 숨겨둔 것을 알게 되어 황망하고 억울합니다
제1853회 금방 일에 싫증을 느끼고 초조한 심리로 왔다 갔다 합니다
제1852회 제 탓을 자꾸 합니다
제1851회 지방의 의사 수 부족 현상이 의대정원이나 공공의대 신설로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제1850회 스님 법문 들으면서 계속 메모를 합니다
제1849회 사물을 합리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다섯 가지 공부
제1848회 윗집에 불편한 이웃을 두었어요
제1847회 꿈을 자주 꿔서 저의 무의식 세계가 궁금합니다
제1846회 저는 나이 드는 게 너무 슬픕니다
제1844회 소비 조절 못하는 언니
제1843회 헤어진 남편의 목소리도 듣기 싫습니다
제1842회 좋고 싫음의 비밀
제1841회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리기
제1840회 결혼 후 막연히 잘 살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1839회 수행하는 마음 자세
제1838회 수행을 함에 있어서 간절함이 없습니다
제1837회 농사로 벌레들을 살생해야 하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제1836회 10살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835회 수행, 행복, 마음, 깨달음, 자유 등의 단어들을 영어로 적절한 표현이 어렵습니다
제1834회 수행자로서 스포츠에 열광을 왜 자제해야 하는지요?
제1833회 직장 상사가 저를 미워합니다
제1832회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일어도 구설수 되는 게 두려워 움츠러들고
제1831회 "마음은 실체가 없는 본래 공한 것이다"는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1830회 마음이 힘든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제1829회 남편과 함께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멍합니다
제1828회 온라인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제1827회 남에게 잘보이고 싶고 초조한 나를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제1826회 정진 때 떠오르는 기억 감정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제1825회 저는 동생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제1824회 직장 가진 딸이 손녀를 보살피기 힘들어 보입니다
제1823회 호흡을 관찰하면서 운전해도 될까요?
제1822회 선의의 거짓말이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제1821회 수행과 장사를 어떻게 병행 할 수 있을까요?
제1820회 직업상 새벽 5시 수행이 힘듭니다
제1819회 어떤 마음을 가지면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수행 정진할 수 있을까요
제1818회 가족들이 원하는 강아지, 저는 무섭습니다
제1817회 요즘은 성 관련 영상물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불안한 마음입니다
제1816회 현실에서 세 가지 불교
제1815회 동년배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제1814회 상대방이 화를 내고 몰아붙이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긴장이 됩니다
제1813회 돈 없다고 주변 분들이 저를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제1812회 아이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으로 수행해야 할까요?
제1811회 전기 충격기로 지지지 않고 짜증 안 내고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제1810회 부모님의 업을 끊어야겠다 생각해서 연락을 끊었는데요
제1809회 다른 종교인들과 진리를 논할 때 답답합니다
제1808회 말실수해서 친구와 싸우고 화해했지만 마음이 괴롭습니다
제1807회 코로나로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제1806회 상대 잘못인데 내가 왜 참회를 해요?
제1805회 상대의 이야기에 위안 삼는 게 위험한 일인가요?
제1804회 아들 내외가 서로 탓만 하며 다툽니다
제1803회 우리나라 불상은 왜 이런 모습인가요?
제1802회 좋은 일이 생기면 괴로움이 올까 봐 불안합니다
제1801회 도움받고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제1800회 코로나19로 가족 감염이 우려됩니다
제1799회 독학으로 불교 공부를 했습니다
제1798회 결혼을 반대하는 부모님과 함께 왔습니다
제1797회 육아로 제 젊은 인생이 지나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제1796회 수행 삼아 열심히 했는데.. 과로로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제1795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해야....
제1794회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