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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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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9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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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801

제1997회 사회공포증과 낮은 자존감

802

제1996회 갱년기를 겪으며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803

제1995회 계획적인 임신을 알게된 시아버지는 며느리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804

제1994회 딸을 숨겨온 여자친구의 임신

805

제1993회 코로나 자가 격리 상황에서 오온개공(五蘊皆空)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

806

제1992회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힘듭니다

807

제1991회 아들이 곧 군대를 갑니다

808

제1990회 2021년 12월분 모아듣기

809

제1989회 내면의 힘이 약한 나

810

제1988회 직장 생활이 힘들어 이직을 너무 자주 합니다

811

제1987회 창업하는데 실패할까 봐 두렵습니다

812

제1986회 목적의식을 내려놓으면 경계에 걸리지 않나요?

813

제1985회 한 달 전에 간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814

제1984회 잦은 이사 와 코로나로 아들이 친구 사귀는 걸 힘들어합니다

815

제1983회 사는 게 재미없습니다

816

제1982회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이 됩니다

817

제1981회 코로나로 매출이 반으로 급감했습니다

818

제1980회 할머니 묫자리로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삼촌

819

제1979회 새로 구한 인턴직이 연장이 안될까 봐 걱정입니다

820

제1978회 아이들에게 권위적인 남편

821

제1977회 SNS에서 사람들 반응에 집착해요

822

제1976회 큰 아들이 동생과 싸울 때 폭력성이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823

제1975회 2021년 11월분 모아듣기

824

제1974회 초보 사회복지사인데 자신감이 없습니다

825

제1973회 나라고 하는 것은 '아주 고귀하다' vs '아무것도 아니다'

826

제1972회 내년이면 50인데 어머니 잔소리에 괴롭습니다

827

제1971회 예술 활동과 환경오염

828

제1970회 걸식 원칙의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829

제1969회 세 아이의 아빠, 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faet; 승진, 실직 걱정)

830

제1968회 유학 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831

제1967회 사념처 중 관신부정(觀身不淨)의 의미

832

제1966회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833

제1965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문제 제기

834

제1964회 깨달음이란 어떤 상태인가요?

835

제1963회 ADHD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836

제1962회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라 불안합니다

837

제1961회 2021년 10월분 모아듣기

838

제1960회 자신감이 떨어진 취준생입니다

839

제1959회 취업과 하고 싶은 일

840

제1958회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841

제1957회 아버지와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842

제1956회 반대한 결혼을 한 아들과 지금은 왕래가 끊어졌습니다

843

제1952회 사회적 갈등 해소

844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845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846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847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848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849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850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851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852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853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854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855

제1942회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feat: 어릴 적 부모님의 다툼, 트라우마)

856

제1941회 다른 인종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어요

857

제1940회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858

제1939회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859

제1938회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860

제1937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861

제1936회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862

제1935회 초등 4학년 아이를 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863

제1934회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864

제1933회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865

제1932회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866

제1931회 이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867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868

제1929회 아들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서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869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870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871

제1926회 협심증이 왔는데 하던 일을 그만둬야 할까요?

872

제1925회 다른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기 싫어요(feat:남의 시선, 평가, 자존감)

873

제1924회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을까요?

874

제1923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까요?

875

제1922회 게으름이란 어떤 것인가요?

876

제1921회 갑자기 찾아온 병마

877

제1920회 다 큰 자식에게 집착하는 어머니

878

제1918회 7살 아이에게 ADHD약을 먹여도 될까요?

879

제1917회 고등학교 때 만원 버스에서 무섭고 답답했던 경험

880

제1916회 요즘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 생각이 들어요

881

제1915회 아이큐가 높으면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나요?

882

제1913회 나의 길과 부모자식 간에 관계

883

제1912회 병고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884

제1911회 부모 형제에게 잘하는 가정적인 남자

885

제1910회 기독교인이 주는 시주나 기부를 스님들은 거부감 없이 받나요?

886

제1909회 독립한 딸에게 자꾸 더 해 주고 싶어요

887

제1908회 신랑하고 성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888

제1907회 시댁과 친정식구 다 인연을 끊은 상태에요

889

제1906회 2021년 6월 모아듣기

890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891

제1904회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면 어떻게 하셨는지

892

제1903회 고집 센 아이 야단을 쳐야 할까요 사랑을 줘야 할까요

893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894

제1901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895

제1900회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 차이

896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897

제1898회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898

제1897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899

제1896회 학대 받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900

제1895회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퇴사를 자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