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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9 of 10
제1997회 사회공포증과 낮은 자존감
제1996회 갱년기를 겪으며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제1995회 계획적인 임신을 알게된 시아버지는 며느리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제1994회 딸을 숨겨온 여자친구의 임신
제1993회 코로나 자가 격리 상황에서 오온개공(五蘊皆空)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제1992회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힘듭니다
제1991회 아들이 곧 군대를 갑니다
제1990회 2021년 12월분 모아듣기
제1989회 내면의 힘이 약한 나
제1988회 직장 생활이 힘들어 이직을 너무 자주 합니다
제1987회 창업하는데 실패할까 봐 두렵습니다
제1986회 목적의식을 내려놓으면 경계에 걸리지 않나요?
제1985회 한 달 전에 간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1984회 잦은 이사 와 코로나로 아들이 친구 사귀는 걸 힘들어합니다
제1983회 사는 게 재미없습니다
제1982회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이 됩니다
제1981회 코로나로 매출이 반으로 급감했습니다
제1980회 할머니 묫자리로 사이가 틀어진 아버지와 삼촌
제1979회 새로 구한 인턴직이 연장이 안될까 봐 걱정입니다
제1978회 아이들에게 권위적인 남편
제1977회 SNS에서 사람들 반응에 집착해요
제1976회 큰 아들이 동생과 싸울 때 폭력성이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제1975회 2021년 11월분 모아듣기
제1974회 초보 사회복지사인데 자신감이 없습니다
제1973회 나라고 하는 것은 '아주 고귀하다' vs '아무것도 아니다'
제1972회 내년이면 50인데 어머니 잔소리에 괴롭습니다
제1971회 예술 활동과 환경오염
제1970회 걸식 원칙의 깊은 뜻을 알고 싶습니다
제1969회 세 아이의 아빠, 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faet; 승진, 실직 걱정)
제1968회 유학 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낍니다
제1967회 사념처 중 관신부정(觀身不淨)의 의미
제1966회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제1965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문제 제기
제1964회 깨달음이란 어떤 상태인가요?
제1963회 ADHD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1962회 남편이 욱하는 성격이라 불안합니다
제1961회 2021년 10월분 모아듣기
제1960회 자신감이 떨어진 취준생입니다
제1959회 취업과 하고 싶은 일
제1958회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제1957회 아버지와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1956회 반대한 결혼을 한 아들과 지금은 왕래가 끊어졌습니다
제1952회 사회적 갈등 해소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제1942회 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feat: 어릴 적 부모님의 다툼, 트라우마)
제1941회 다른 인종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어요
제1940회 새로운 곳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1939회 사촌의 아이와 제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제1938회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제1937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1936회 멀쩡히 하던 일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반항심이 생깁니다
제1935회 초등 4학년 아이를 둔 우유부단한 엄마입니다
제1934회 108배 수행을 어떤 관점으로 해야 하나요?
제1933회 오래 살아 가족과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두렵습니다
제1932회 2021년 8월분 모아듣기
제1931회 이사를 잘못한 것 같아요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제1929회 아들이 외국인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서 아기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제1926회 협심증이 왔는데 하던 일을 그만둬야 할까요?
제1925회 다른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기 싫어요(feat:남의 시선, 평가, 자존감)
제1924회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제1923회 어떻게 하면 스스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까요?
제1922회 게으름이란 어떤 것인가요?
제1921회 갑자기 찾아온 병마
제1920회 다 큰 자식에게 집착하는 어머니
제1918회 7살 아이에게 ADHD약을 먹여도 될까요?
제1917회 고등학교 때 만원 버스에서 무섭고 답답했던 경험
제1916회 요즘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 생각이 들어요
제1915회 아이큐가 높으면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나요?
제1913회 나의 길과 부모자식 간에 관계
제1912회 병고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제1911회 부모 형제에게 잘하는 가정적인 남자
제1910회 기독교인이 주는 시주나 기부를 스님들은 거부감 없이 받나요?
제1909회 독립한 딸에게 자꾸 더 해 주고 싶어요
제1908회 신랑하고 성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제1907회 시댁과 친정식구 다 인연을 끊은 상태에요
제1906회 2021년 6월 모아듣기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제1904회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면 어떻게 하셨는지
제1903회 고집 센 아이 야단을 쳐야 할까요 사랑을 줘야 할까요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제1901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1900회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 차이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제1898회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제1897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제1896회 학대 받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제1895회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퇴사를 자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