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1,000 episodes · page 8 of 10
제2098회 나쁜 감정을 어떻게 순화해서 말해야 할까요?
제2097회 아들이 학원에서 싸워 6주 골절 2주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2096회 긴장하는 습관 어떻게 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제2095회 할머니에게 폭언을 일삼는 아빠가 밉습니다
제2094회 일하면서 올라오는 압박감과 불안
제2093회 아버지의 시한부 난치성 질환 판정
제2092회 전남편이 양육비를 내놓으라고 소송했어요
제2091회 저는 집에 있는 게 정말 싫고 도망치고 싶고 나오고 싶습니다
제2090회 단 한 번이라도 특별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2089회 감각적인 욕구도 완전히 소멸 가능한가요?
제2088회 자기도 보호하기 벅찬 상태
제2087회 위탁 가정을 반대하는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서운합니다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1)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2)
제2086회 2022년 7월분 모아듣기(3)
제2085회 남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제2084회 딸이 엄마인 저를 너무 싫어합니다
제2083회 아이를 낳지 않고 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낳고 살기를 원합니다
제2082회 저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 이민자입니다
제2081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제2080회 육체적 고통과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일 때
제2079회 부모님과 연을 끊었습니다
제2078회 미국 생활, 엄마 아빠보다 할머니가 더 그립고 좋아요
제2077회 조기유학한 딸이 한국 가서 막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2076회 33살 창업 준비생입니다
제2075회 저는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연을 끊고 싶어요
제2074회 남편은 '나는 피해자다'라며 이혼을 요구합니다
제2072회 시어머니에게 종종 욕먹습니다
제2071회 마음의 감기
제2070회 남들 시선 때문에 SNS에 감정 표현 못 하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제2069회 직장 선배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제2068회 어머니를 폭행하는 걸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습니다
제2067회 남편의 술주정 때문에 이혼을 고민 중입니다
제2065회 이혼을 요구했는데 재산권 포기하고 나가라 합니다
제2064회 임신 초기 아내에게 이유 없이 화나고 짜증이 납니다
제2063회 직장에서 일과 인간관게 모두 너무 힘듭니다
제2062회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애를 가졌습니다
제2061회 남편의 비난 말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제2060회 신랑보다 길가의 돌맹이랑 더 친해요
제2059회 인정받고 싶은 욕구
제2058회 2022년 5월분 모아듣기
재2057회 경제력에 대한 열등감과 결혼
제2056회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방법
제2055회 나의 까다로운 성격과 아이 친구의 엄마
제2054회 남편이 춤바람이 났습니다
제2053회 상처를 주는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제 손해인가요?
제2052회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랑 결혼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2051회 조현병 같은 병으로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제2050회 저는 표정관리를 정말 못합니다
제2049회 안정적인 직장과 어릴 때부터의 꿈
제2048회 10년 차 교사 생활이 맞지 않아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제2047회 양심에 걸려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제2046회 학생의 욕설에 충격을 받아 병가를 내었습니다
제2045회 남편이 도박 중독자임을 알게 됐습니다
제2044회 2022년 4월분 모아듣기
제2042회 남편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2043회 고1 딸아이와 감정싸움이 잦습니다
제2041회 이혼한 와이프가 늦게 들어옵니다
제2040회 이타심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2039회 낚시가 취미입니다. 그런데 장모님께서 그만두기를 원하십니다
제2038회 시어머니도 용서가 안 되고 남편도 용서가 안됩니다
제2037회 타인의 불행 위에 얻는 행복
제2036회 시누이 노릇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제2035회 시어머님을 신혼 때부터 25년째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제2034회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들 때
제2032회 아이의 우울증에 너무 휘둘려서 힘듭니다
제2032회 2022년 3월분 모아듣기
제2031회 헤어진 여자 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제2030회 아픈 아이들을 위해 부업을 해야 하는데 무기력해집니다
제2029회 아파트 투자에 실패해서 5년 동안 모은 돈을 날려버렸습니다
제2027회 사이가 안 좋은 약혼자와 우리 가족
제2027회 카지노에 너무 자주 가는 어머니
제2026회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에게 심적 부담과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제2025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일단 눈물부터 터집니다
제2024회 아내가 부부관계를 싫어합니다
제2023회 지난날을 돌아보니 잘못한 게 많아 고민과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제2022회 반려견에게 물렸을 때도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제2021회 제 인생을 살고 싶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제2020회 엄마 감정에 따른 건강하지 못한 양육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2019회 회사에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어요
제2017회 2022년 2월분 모아듣기
제2016회 얼마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허망합니다
제2015회 암으로 고통받는 지인들을 생각하면 무서워요
제2014회 무책임한 아버지에 대해 혐오 가까운 감정이 듭니다
제2013회 아이가 자기 방에서 나오지 않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제2012회 노년이라도 다른 동반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제2011회 첫째에게 바라는 게 많아졌는지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됩니다
제2010회 저는 인정 욕구 때문인지 남녀 관계가 어렵습니다
제2009회 구조조정 속에서 어떻게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제2008회 제가 좀 어리바리하고 말길을 잘 못 알아들어서 걱정인데요
제2007회 식탐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제2006회 어떤 일에도 옳고 그름이 없다? 그럼 목표를 세우는 기준은?
제2005회 코로나 시대 아이들이 TV나 컴퓨터를 너무 많이 봅니다
제2004회 2022년 1월분 모아듣기
제2003회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고 미워집니다
제2002회 친구들이 불법(佛法) 만나 변화한 저를 원망해요
제2001회 저는 질투가 많은 편입니다
제2000회 직장에서 성과 내는 것도 욕심일까요?
제1999회 결혼을 하자니 불안하고 헤어지자니 아쉬워요
제1998회 검진하는 과정에서 폐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