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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0 of 17
695.김광진-안진걸 "청와대 개이름만도 못한 국정교과서"
694.진성준 "김일성 주체사상 배운다? 허위사실 유포 고발"
693.김종철 "신동주의 난, 이번엔 성공할까?"
692.이상돈 "색깔론으로 동물국회 하자?"/홍종학 "부동산 터지면 영남권부터 타격"
691.문안박 "박근혜 아이템 잘못 잡았다, 교과서 역풍 분다"/고교생 이혜민 "왜곡된 역사 달달 외워서 뭐해요?"
690.이경태 "'박근혜교과서'는 북침 해프닝 탓?"/유은혜 "국정교과서는 박근혜 영구집권전략"
689.오연호 "2012년 대선 후 행복 찾아 5만km...왜?"
688.임태훈의 군인권 119, '군의료 궁금증 해결'
687.배상훈 "이태원 살인사건, 범인은 2명?"
686.이선필 "부산국제영화제 총정리... 강수연부터 1인 시위까지"
685.조성주-강상구 "'웃픈 프라이머리'... 문재인 전략이 안 보인다"
684.이택수 "김무성, 문재인 지지율 동반하락... 왜?"
683.김창수-김종대 "대한민국 정신적 내전상태, 국방은 디폴트"
682.최민희 "고영주 꽂은 X세력의 공안라인업은 선거용"
681.김광진-안진걸 "김무성 딸 임용특혜와 마약사위, 이순진과 군인의 자격"
680.이재명 "박근혜 청년펀드, 생쇼의 결정판"/박소희 "원세훈 도주우려 없어 보석? 증거인멸은?"
679.[단독]김종철 "삼성 해외법인 수백명씩 구조조정"
678.홍종학 "TPP 미국주도 경제약탈, '박근혜 금융개혁' 전당포만도 못하다"
677.유경근 "상하이샐비지는 해질녘에 집중근무, 왜?"(삽입곡:이승환_가만히 있으라)
676.[문/안/박] "야당 총선전략 합의 내일이면 늦으리"
675.최재성 "박근혜 권력탐욕 무협지 수준, 안심번호는 유권자 진심번호"
[예고] 10월 5일, 팟짱 시즌3가 옵니다
'장윤선의 팟짱' 1주년 공개방송 1부 '대중문화 읽기·종창토크·인권의정치·비언프' 편
'장윤선의 팟짱' 1주년 공개방송 2부 '색깔인 명진스님/이상민의 뜨거운 정치' 편
673.[전체듣기]'장윤선의 팟짱' 1주년 공개방송
672.임태훈-김광진 "범털의 징역살이, 개털과는 달랐네"
671.김종철 "신동빈 국감출석 막아라! 재벌들의 전쟁"
670.김창수-김종대 "박근혜 중국과 통일논의 노림수"
669.류승완 "내가 갖고 있던 분노 솔직히 표현한 게 '베테랑' "
668.[팟수다] '선고유예' 조희연 "서울교육 위한 헌신으로 보답"
667.박영선 "신당? 야권은 분열하면 답이 없다"
666.도종환 "김무성과 새누리당이 진짜 종북! 왜?"
665.이상민 "안철수-문재인, 정치공부 진짜 못하는 사람들"
664.[색깔인]심상정 "농어촌 때문에 비례축소? 김무성 정직해져라"/[팟수다]"강남으로 전학 안 갔으면 '부탄가스 폭발' 없었을 것 같은데..."
663.안민석 "20년째 1조 예산 영수증 無, 특수활동비 성역 깨겠다"
662.임태훈-김광진 "한민구는 한맹구, 김관진 상왕정치 하고 있다"
661.[고공농성 3인방] "생탁 막걸리 사장 연봉 3억, 노동자는 한끼 450원"
660.[팟수다]안철수, "자영업 대책 없다" 문재인 성장론 공개 비판/김득중 "다시 곡기를 끊습니다, 왜냐구요..."
659.김종철 "사장님 딸 통학용차가 포르쉐인 이유"
658.[팟수다] "약자에겐 '헬조선'인데 비례대표 축소라니..."
657.김창수-김종대 "잠수함 50척, '박근혜 철수하세요' 전부 오보였다"
656.이진수 "'보좌의 정치학', 연합정치해야 야권이 산다"
[사이툰]밤마다 남편 찾아 나서는 여자
655.[팟수다]정청래-김광진-이언주-서영교 "사과로 끝? 정종섭 장관 사퇴하라!"
654.이선필-이정수(이성호) "본방보다 짜릿한 스포츠 하이라이트의 세계"
653. 이택수 "박근혜 '남북회담 약발'로 지지율 50% 급등"
652.유종일 "중국경제 거품론과 재벌개혁 그리고 주빌리은행"
651.[색깔인-팟수다]정청래 "'총선 필승' 건배에 '새누리당 주어' 없다? 소가 웃을 일"
650.이상민 "박근혜 안보장사 두번 속지 않는다!"
649.[팟수다] 이산가족들의 눈물 "죽기전에 한 번만이라도"
648.[카약탐사] "녹조밭 된 낙동강, 괴귀영화 세트장 됐다"
647.임태훈-김광진 "구파발 의경,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사망"
646.[팟수다]홍익표 "박근혜 정부, 사실상 5.24조치 해제"... 시민들 "전쟁 피해 다행"
645.[카약고발 2일째]정수근 "대구 시민 먹는 물에 적신호"
644.김종철 "중국발 금융위기? 위기관리 빵점 한국 치명타"
643.[남북공동보도문 직독직해]김창수 "박근혜, '박정희식 남북해법'... 고등전략 써라!"
642.[녹조현장]김종술-정대희 "우리는 MB와의 '녹조 전투'에 나선다"
641.[완벽분석]김창수-김종대 "2+2회담, 북한 강압외교의 노림수"
640.안진걸-김성진 "땅콩회항 조현아 재판꼼수, 수퍼배상으로 갚아야"
639.안병욱 "윤후덕 취업청탁은 새정치 윤리강령 위반, 공천불가"
638.하승수 "세월호 7시간, 박근혜 기록은 없다... 15년간 접근불가"
637.이정수-이선필 "세상 모든 노동자는 위대하다", 영화 '위로공단'
636.이택수 "5.24 해제, 북한 사과없이 불가능 49.1%"
635.김종대 "북이 전쟁과 대화를 동시에 제안한 미묘한 국면"/김광진 "국지전 예상되나 전면전 불가능"
634.금태섭 "안철수캠프, 박경철 비선라인이 문제였다"
633.[현장]한명숙 "노무현으로 시작된 정치보복, 한명숙에서 끝나길"
632.이상민 "권은희 기소, 흑과 백의 역사가 바뀌고 있다"
631.김태환 "김태원-윤후덕 취업청탁 논란, 평범한 아버지라면 전화할 수 있나?"
630.조성주 "빽도 스펙인 시대, 좋은 일자리가 청년실업의 해답!"
629.김광진-임태훈 "김관진-한민구-최윤희, 박근혜정부 무능안보 3인방"
628.김종철 "이맹희, 신동주 그리고 비운의 재벌 장남들"
627.정민규 "불붙는 총장직선제 논란, 전국으로 확산되나"
626.심상정 "김관진 안보실장은 수명이 왜 그리 깁니까?"
625.김창수-김종대 "어리숙한 박근혜, '북한의 밥' 됐다"
624.[핵심분석] 홍익표 "문재인 경제통일론, 대동강의 기적부터"
[마롯텔]롯데회장 사과 본 댓글부대 "'안 지킨다'에 롯데껌 하나"
[전체보기]신동빈 "롯데는 한국기업,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할 것"
623.이정수-이선필 "어셈블리, 정치 잘 모르는데 꼭 잘해야 합니다"
622.정운현 "국가공인 친일파 1066명, 제3의 반민특위로 풀어야"
621.[팟수다]음식 차단된 고공농성자 "전쟁포로도 밥은 주는데... 우리가 개냐"
620.이상민 "대통령 고유권한 특별사면 박탈법안 낸다"
619.홍종학 "중국 위안화 쇼크, 온 국민 눈 뜬 채로 경제폭망 볼 것"
618.[팟수다]유승민 "지뢰 사건 다음날 남북회담? 청와대는 뭐 하는 사람들이냐"
617.함세웅 "새누리당은 조직폭력배 부하들이다"
616.임태훈-김광진 "DMZ 지뢰폭발, 군은 왜 말을 바꿨나"
615.김종철 "신동빈의 백기투항? 과연 잘될까"
614.정청래 "국정원 SM5, 임 과장의 마티즈 뒤를 밟았나"
613.[팟수다] 정청래 "국정원 시신 위치 바뀌었다, 누가 시신 만졌나?"
612.김창수-김종대 "박근혜-김무성, 친일 잔재 잊지 말자!"
[마비텔]대통령 담화 댓글부대 반응 "대선토론 이후로 저분이..."
611.김창인 "괴물이 된 대학... 20대는 촛불세대, 스펙세대 아니다"
610.이선필-이정수 "'인사이드 아웃' 도대체 왜 우는거야?"
[길쭉 사이툰]"안 쓰면 똥 된다" 긴박했던 '세종대왕' 구출 작전
609.정청래 "국정원 자료 기대 말라, 직원 변사 의혹이 핵심"
608.이택수 "박근령 망언, 박근혜 발목 잡았다?"
607.이상민 "박근혜, '메르스 경제 파탄' 사과없이 국민 희생 강요"
606.은수미 "MB는 청년 탓, 박근혜는 부모 탓... 재벌개혁부터 해야"
[동영상]임태훈-김광진(with하리수, 김조광수-김승환) "성기사진 제출? 인권위원장 후보 맞니?"
605.[긴즈버그 후일담 단독공개]임태훈-김광진(with하리수, 김조광수-김승환) "성기사진 제출? 인권위원장 후보 맞니?"
604.박철현 "일본 고교생 반전시위, 징병제로 전쟁 끌려간다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