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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1 of 17
603.[팟수다] 고교 성추행 의혹 "여학생 팔 주무르고, 입술 문지르고"
602.박영선 "김무성식 오픈프라이머리는 50년전 발상"
601.김시연 "롯데는 일본기업, 시게미쓰 다케오의 운명은?"
600.[팟수다] 고공농성 54일째 기아차 비정규직 "정몽구가 책임져라!"
599.조정훈 "새누리 심학봉 성폭행 물의... 경찰 피의자 소환조사"
598.김창수-김종대 "김무성의 단세포 외교, 똥폼으로 끝나나"
[다시보기]박원순-이재명-김우영 "지방자치 20년 민주주의 위기, 정치적 재난 온다"
[전체보기]돌아온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요약영상] 돌아온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괜찮아! 좀 이상하면 뭐 어때?"
597.조국 "새정치 혁신 6부 능선, 문재인 지도부 결단해야"
596.안철수 "이태리 해킹팀에 국가안보 맡기나"
595.[팟수다]시티즌랩 "국정원 직원이 자살... 해킹 의혹 연구해보겠다"
594.이상민 "국정원 파견검사가 해킹수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라!"
593.[선거제도 완벽분석]김태년 "새누리 '과반' 먹으려고 권역별 비례대표 반대!"
592.[팟수다] 세월호 유족들 "이것만은 밝혀야... 82대 과제 발표"
591.임태훈-김광진 "RCS는 명백한 불법! 국정원 말장난 말라!"
590.심상정 "시진핑 세 번 볼 동안 박근혜 한 번도 못봤다"
589.김시연 "'김밥천국' 뺨치는 'PB 천국' 편의점"
588.은수미 "청년고용 20만개? 대국민 사기극이다!"
587.김종대-김창수 "기무사 소령도 국정원 타깃 중 하나였다"
586.김성수 "국정원 해킹 타깃 내국인 2명 찾았다... IP도 한국"
585.정봉주 "나는 비리사범 아니다, 사면 왜 안 돼?"
584.이선필-이정수(with 일리야) "2017년 일단 바꿔야 한다"
583.[절친]이상민-이종걸 "국정원 뭐가 구리길래 헛짓(삭제)했을까?"
582.이범 "486, 잔치는 끝났다!"
581.박원순-이재명-김우영 "지방자치 20년 민주주의 위기, 정치적 재난 온다"
580.홍종학 "가계부채 1100조 주범 최경환, 한국경제 암흑기 온다"
579.한상균 "박근혜식 노동개혁, 기업에게 해고면허증까지!"
578.신경민 "임과장 자살 3박4일의 비밀, 조직적 삭제 의혹"
577.임태훈-김광진 "국정원 해킹 대북용 안 믿으면 불신지옥!"
576.김시연 "뉴 삼성물산 탄생과 이재용의 미래"
575.문병호 "장차관 보안폰 사찰, 국정원 해체해야"
574.김창수-김종대 "자살한 국정원 직원 유서는 암호 투성이"
573.[2부]김중배 "기레기여 6월 정신으로 돌아가라!"
572.배상훈 "국정원 직원 자살, '코디네이터' 있나?"
571.[1부]김중배 "'박근혜 시대', 지금은 제2의 민주화 운동 시작해야!"
[영상 요약본] 레이먼 김 인터뷰 - 레이먼과 백종원
570.이선필-이정수 "레이먼킴이 말하는 셰프의 정의, 그리고 백종원"
569.이상민 "'대통령 사면 로비'도 국정원 RCS로"
568.이택수 "국정원장 '국정원 해킹 의혹' 해명, 안 믿는다 58.2%"
567.[팟수다]박정호 "국정원 무료앱으로 전국민 사찰의혹"
566.유은혜 "국정원 RCS 증거인멸 시작했을 것"
565.장여경 "국정원 RCS는 선거용!"/양홍석 "대북 정보수집이라도 해킹은 불법!"
564.[팟수다] 바이러스 전문가 안철수 '국정원 해킹 잡는다'... 새누리는 'TK 아리랑~'
563.임태훈-김광진(with 배상훈) "국정원 해킹 북한용? 웃프다!/유병언 자연사 가능성 0%"
562.[팟수다] 국회 나온 국정원 "카톡 해킹 문의는 북한 때문"
561.문성근 "새정치는 농경시대! 새누리 앱 좀 보세요!"
560.김시연 "이재용-엘리엇 머니게임, 최후의 승자는?"
559.[팟수다]세월호 유가족 "특조위를 일하게 하라!"/조성주 "내가 노회찬, 심상정 소환한 까닭은"
558.김창수-김종대 "5163은 '박근혜 보위' 국정원 짝퉁부대"
[사이툰]'누구 엄마'가 아닌 '금순씨'를 위하여
557.[그리스 정치분석] 서영표 "IMF 긴축 한국만 성공! 조중동 프레임에 속지 말자!"
[영상 요약본]박원순 "메르스, 복지부가 삼성 편이었다"
556.이정수-이선필 "'고교10대천왕' 요즘 애들 궁금한 어른들의 교과서"
555.이택수 "유승민, 김무성 제끼고 여권 차기 대선주자 1위"
554.박원순 "메르스, 복지부가 삼성 편이었다"
553.[팟수다] 유승민 없는 첫 최고위 "민주공화국 발전할 것", "유승민만 정의냐"
552.박영선 "박근혜 출근시간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늦다! 왜?"
551.[팟수다] 결국 쫓겨난 유승민 "민주공화국 헌법 가치 지키고 싶었는데..."
550.임태훈-김광진 "입헌공주제의 나라, 유승민 승! 박근혜 패!"
549.[그리스 완벽분석] 홍종학 "그리스=한국, 남의 일 걱정할 때 아니다"
548.김시연 "카카오택시 진짜 노림수는 대리운전!"
547.유경근 "8개월 방치된 세월호, 우리가 촬영하겠다"
546.[팟수다] 박영선 "박 대통령이 동물은 배신 안 한다고..."
545.김창수-김종대 "연평해전 지휘관들 모두 출세"
544.정청래 "박근혜 대국민 선동, 선거법 위반"
543.[상반기 결산] 이선필-이정수 "요리 잘하면 대박, 사과 못하면 쪽박"
542.[팟수다]이종걸 "박 대통령이 삼권분립 삼각형 무너뜨렸다"
541.이상민 "맹박! 기박! 경박! 국회법 부결시켜라! 이눔들아!"
설전·고성·욕설로 파행된 새누리 최고위원회의, 무슨 일이?
540.[팟수다] "XXX 그만해" 반말에 욕설까지 '난장판' 새누리당
539.오병주 "성완종 죽음, 의문있다"/안홍기 "성완종 검찰수사... 원박은 무죄, 비박은 유죄"
538.신경민 "성완종 리스트, 박근혜 대선자금의 이정표"
537.[팟수다] 반격나선 비박... 이재오 "유승민 나가라 할 때 아냐"
536.임태훈-김광진 "박근혜 숙청 지시, 유승민 쌩 까는 중"
535.정두언 "유승민 사태는 기회! '허약' 김무성, 대권 못 먹는다"
534.김종철 "그리스 국가부도, 남의 일 아니다?"
533.추미애 "박근혜, 9개월 뒤 '유승민 찍지마!' 선거운동"
532.김성태 "의총 소집은 파국, 친박은 신중하라!"/[민심] 조정훈 "유승민 지역은 7:3으로 박근혜 편"
유승민 "사퇴? 고민해보겠다"
531.심규상 "청주노인병원도 홍준표처럼?"
530.김창수-김종대 "유승민 죽이기, 박근혜의 히스테리?"
529.이경태 "박근혜 친위쿠데타, 새누리는 막장으로"
528.현경 교수 "좃선일보! 사과 안하면 100만 달러 건다"
[비디오 팟수다] 박근혜에 뿔난 새정치..."국민 심판? 개똥 같은 소리"
[팟수다 현장] 박근혜에 뿔난 새정치..."국민 심판? 개똥 같은 소리"
526.이택수 "박근혜, 유승민 잡고 지지율도 올렸다"
525.이상민 "박근혜 대통령은 트러블 메이커"
524.[팟수다] 메르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
523.이선필-이정수 "'소수의견' 김성제 감독, 촬영 비화 대공개"
522.이경태 "박근혜 거부권, 새누리 자동폐기 굴복?"/최지용 "혁신은 커녕 문재인만 흔들면 끝!"
521.이상돈 "의원내각제였다면 박근혜 교체대상"
520.조희연 "고승덕 후보에게 미안... 항소심 결론은?"
519.임태훈-김광진 "박근혜 물대포! 벼들이 청와대로 행진할까봐?"
518.[팟수다] 언론노조 "대통령 지키려고 '살려야한다' 언론 탄압"
517.최인호 "혁신안 1호 발사! 문재인의 선택은?"
516.문학평론가 정문순 "신경숙 말장난으로 책임회피"
515.박래군-박주민 "'조선일보 마약발언'의 진실은..."
514.김종철 "이재용 사과, 삼성메르스 오명 벗나?"
513.김종대-김창수 "차라리 전방을 개에게 맡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