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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2 of 17
512.이재명 "문화일보는 괴담일보, 불매운동 꼭 한다!"
[사이툰] 잊지 못할 '마지막 선물'
511.이상민 "박근혜 정부, 지금은 무정부 상태"
510.이택수 "메르스 잡는 박원순, 이번주도 지지율 1위"
509.박창근 "최악의 가뭄? 기우제 지낼 때 아니다"
508.박영선 "삼성 메르스! 원격진료 꼼수까지"
507.정봉주 "혁신위! 응답하라 문재인!"
506.이선필-이정수 "들어나 봤나? 입덕, 선덕"
505.정채웅-임미애 "새정치, 가지치기 세게 해야!"
504.[단독] 해병대 2사단 가혹행위 / '시계 없는 대기 귀순'
503.[팟수다] 박원순 시장 고발한 의혁투 대표 만나봤더니...
502.[감염내과 전문의]이재갑 "메르스 앞으로 두세 달은 더 갈 수도..."
501.신학용 "가계부채 대란 임계점... 정부는 모르쇠"
500.김종철 "이재용 발목 잡는 '메르스 숙주' 삼성병원"
499.김용익 "메르스 낙관주의? 정부가 미친 짓 하고 있다"
498.김경협 "'비노 세작 트윗', 내 입장은 이렇다"
497.[팟수다] 동대문 상인들 "박 대통령 방문? 외국손님들이 와야지..."
496.[현장종합] 박근혜 '생뚱 행보' 속 메르스 1만명 예고
495.김창수-김종대 "탄저균 묻지도 따지지도 못하는 박근혜 ㅠㅠ 방미취소 노림수"
494.이상민 "황교안, '박근혜 앞잡이 총리' 될 것"
493.윤성효 "메르스 청정지역 경남, 창원이 뚫렸다"
492.이택수 "메르스 파문... 박원순 대선후보 1위 급부상"
491.김익중 "무증상 감염자가 관건, 지역사회 감염 악몽 눈앞"
490.은수미 "메르스 먼저 막고, 총리인준 연기하자"/[부산현장] 정민규 "국회의장 소유 병원이 메르스 진료거부"
489.박우섭 "당 망하면 친노도 망해, DJ시절보다 더 후퇴했다"
488.이정수-이선필 "조기축구부터 발레까지 우리 동네 예체능"
487.이경태 "박근혜, 청와대 기자들 뒤통수 쳤다"/[현장]불안한 임신부들 "메르스 걸리면 약도 못 먹는데..."/[현장]"종일 택시 몰아도 하루 1만 2천원... 순창은 지금 탄식 뿐"
486. 이종걸 "이완구는 순진했다, 황교안 깜깜이 전략에 분노"
485.김광진-임태훈 "황교안 19금 내막 캘 방법이 없네~ 노잼 청문 끝!"
484.김종철 "이건희였다면 삼성서울병원은 진즉 폐쇄"
483. 유지현 "성형수술로 돈 땡길 때 공공의료는 싱크홀" / [현장]심규상 "'메리야스'(메르스) 때문에 장사 안돼 못 살겠다"
482.홍종학 "메르스 병원 지각공개 삼성서울병원 탓?"
481.[현장] 용산 학부모들 "메르스 같은 용산 화상경마장"
480.김종대-김창수 "메르스가 수류탄이면 탄저균은 핵폭탄, 보툴리눔은 수소폭탄"
479. 박정호 "박근혜 방미 취소 없다... 헐~" / 동탄 주부 "아주 불안하고 아파트에 아무도 없다"
478.성인식 이장 "순창에 개미새끼 한~마리 없어. 거시기 혀" / 정민규 "삼성병원에서 전염, 부산도 메르스 청정 깨졌다"
477.김익중 "감염력 데이터 공개, 안하나 못하나"
476.김광진 "황교안, 야당 수사권 없지? 3일 버티기 전략"
[현장]어버이연합 "메르스 공포 확산시킨 박원순 사퇴하라"
475.[메르스 전국민심]"정부가 해도 해도 너무하네"
474.이택수 "반등하던 박근혜 지지율, 메르스에 와르르"
473.[현장]박원순 "서울은 지금 준전시 상황"
472.노회찬 "나에게 칼이 있다면 제일 먼저 문형표의 목을 치겠다"
[레알영상] '선 면제 후 담마진' 황교안의 해명은?
471.김종철 "'메르스 코리아', 유커들이 등 돌렸다"/이경태 "15냐 18이냐... 박근혜 '산수 미스테리'"/조정훈 "메르스로 대구도 들썩, 정보공개 불가결"
470.[단독]박정호 "황교안, '만성담마진' 판정 전 병역면제"
469.이정수-이선필 "방송가 사람들이 밝혀주는 '프로듀사' 진실 혹은 거짓!"
468.임태훈-김광진 "억세게 운 좋은 황교안, 총리인준 어물쩍 넘어가나?"
467.김춘진 "'메르스 변이종'이면 공기 감염 가능"
466.이재정 "지금은 평택 모든 학교 휴업령 내릴 때"
465. [현장] 평택은 지금... 재난영화가 현실로, 마스크도 품절 / 정형준 "의료선진국? 욕 나오게 만드는 메르스 사태"
464.김종철 "이재용, 왕노릇 하려면 왕관 무게 견뎌라"
463.강기정 "김무성은 청와대 버리고 국회 지켜라!"
462.김용익 "메르스 사태, 정부의 '비밀주의'가 괴담 키운다"
461.김종대 "사드는 뻥! 북한 '뽀샵외교'에 끌려다니는 한국정부"
460.박원석 "총리는커녕 법무부 장관으로도 부적합" / 이경태 "박근혜 국회법 개정안 거부...갈등증폭"
459.우원식 "황교안 19금 시크릿이 결정판"
458.[사이다] 기계설계 때려치우고 '꽃 하는 사람' 된 까닭
457.송재혁 "원세훈 지시 여파 어디까지? 전교조 '불법 노조' 직전"
456.이택수 "문재인 대선 지지율, 바닥 찍고 상승?"
455.김도균 "마음만 먹으면 페덱스로 탄저균 보낼 수 있는 미군, 여긴 누구 땅?" / 강민수 "성완종 리스트, 귀인만 기다리며 손놓은 검찰"
454.서촌 용 오락실이 소환한 추억의 '워류겐~'
453.이정수-이선필 "연예계 속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라!"
452.이경태 "황교안은 '의혹 백화점'" / 박소희 "전교조 헌재 판결, 8 대 1의 악몽 재현될까?"
451.김광진-임태훈 "정청래 당직 자격 정지, 새누리당만 신나는 일!"
450.밀양 할매할배들의 '탈탈원정대' "그곳은 지옥이었다"
449.이경태 "노건호 '김무성 직격탄'은 '홧김' 아닌 '작심'" / 최지용 "'김상곤 혁신위' 순항할까?"
448.김종철 "한화 김승연 회장의 화려한 외출"
447.시민가수 손병휘에게 이런 면이? '로맨틱 끝판왕!'
446.'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개정판 출간 기념 토론회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개정판 출간 기념 토론회
445.[전체듣기]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도식
[전체보기]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도식
444.노건호, 김무성에 "대통령 죽음으로 몰아넣고 반성도 안 해" 직격탄
노건호, 김무성에 "대통령 죽음으로 몰아넣고 반성도 안 해" 직격탄
443.[사이다] "뱀 무서워서 못 살겠어!" 한밤중의 통곡
442.성북구 마을민주주의 원년 심포지엄 2부, '마을민주주의 시대를 말하다'
성북구 마을민주주의 원년 심포지엄 2부, '마을민주주의 시대를 말하다'
441.성북구 마을민주주의 원년 심포지엄 1부, '마을민주주의 시대를 말하다'
성북구 마을민주주의 원년 심포지엄 1부, '마을민주주의 시대를 말하다'
440. 우원식-남인순-장하나 "을지로로 모이면 계파도 사라질 것"
439. 안홍기 "'땅콩회항' 조현아 석방된 이유는..." / 최지용 "안철수도 싫다. 조국도 싫다. 결국 김상곤?"
438. 박종운 "예산도 없는 세월호 특조위가 1월부터 활동 중? 뭥미!"
437. 이택수 "혁신기구 띄우면 문재인도 뜬다?"
436. 이정수-이선필 "心 훔치는 신스틸러 전성시대"
435.이경태 "박근혜의 식스맨은 결국 황교안?"
434.황방열 "반기문과 개성공단, 그린라이트인줄 알았더니..." / 이경태 "반기문, 북한엔 까이고, 남한엔 거리두기"
433.김광진-임태훈 "새정치, 통합으로 퉁치지 마라"
432.김인국 신부 "지금 팽목항은 35년 전 광주다"(클로징 곡: 말로 6집 '제 자리로' feat. 정태호)
431.최지용 "정청래 징계, 총선 출마 지장줄까?" / 이경태 "요즘 의원들, 청와대에서 전화오면 심쿵"
430.김종철 "이재용의 삼성, 풍문으로 들었소!"
429.정태인 "'경포대'는 노무현이 아니라 박근혜"
428.홍세현 "5.18 당시 초등학생 일기장 최초 공개" / 소중한 "누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따라 부르나'"
427.김종대-김창수 "정보로 정치하는 국정원, 북한이 어벤져스?"
426.[노무현 대통령 추모문화제]유시민 "1번 빼고 다 모여, 대한민국 바다 위로 건져야"
[노무현 대통령 추모문화제]유시민 "1번 빼고 다 모여, 대한민국 바다 위로 건져야"
425.[사이다] 아이 책상 위의 '수상한 병'... 선생님은 후회했다
424.전성인 "론스타 '혈세 5조원' 소송, 내년 총선용?"
423.강민수 "'성완종 반박 자료' 못 낸 이완구, 카네이션 받은 박용성"
422.이택수 "새정치 지지층, 문재인 사퇴 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