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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3 of 17
421.임태훈 "예비군 총기사고 막을 수 있었다" / 이희훈-유성애의 '사고의 재구성'
420.이정수-이선필 "삐끼, 그 애증의 이름에 대하여"
419.강민수 "목숨 건 이완구, '진실 이기는 건 없다'" / 이경태 "박근혜, 동요로 '유체이탈'"
418.문형철 "'군의 서자' 동원사단, 참사는 예고됐다?" / 김도균 "총기난사 최씨 유서 '다 죽여야'"
417.강민수 "예비군 총기난사, '마음만 먹으면 쏠 수 있다'"
416.이경태 "박근혜, 한숨 쉬며 '유체이탈'" / 최지용 "문재인, 정청래 자숙 요청"
415.임태훈-김광진 "북 SLBM 사태, 혈세낭비 군피아짓 멈춰라!"
414.이상민 "월권? 합의 깬 새누리당이 시정잡배"
413.안홍기 "이완구는 14일 검찰소환, 홍준표는 구속 위기"
412.김종철 "'청와대 세금폭탄론'의 진실은..."
411.유승찬 "새누리는 스타벅스, 새정치는 카페베네"
410.김성주 "박근혜 정부, '국민연금 괴담 3종세트'로 공포 마케팅"
409.강민수 "홍준표, '집사람 비자금'으로 반격?" / 최지용 "문재인, '분열 프레임' 깰 수 있을까"
408.이용마 "정치권력 변화없이 MBC 희망없다"
407.김종대-김창수, '북한 잠수함 미사일 사출시험 완벽 분석'
406.[전체듣기]'공갈 정청래', '퇴장 주승용', '노래 유승희'... '엉망진창' 새정치
405.최지용 "'공갈 발언' 정청래, 뛰쳐나간 주승용"
404.안진걸 "'수원대 의혹' 김무성 대표가 고소했지만, 쫄지 않겠다"
403.강민수 "웃음 띤 홍준표, 검찰에 소명하러 왔다" / 이경태 "박근혜가 공무원연금 개혁 망쳤다"
402.안홍기 "검찰 소환 D-1 홍준표, 회유 지시 의혹" / 서기호 "'박근혜 대선자금'이 핵심"
401.최민희 "박상옥은 날치기 대법관, 사법역사의 치욕"
400.이정수-이선필 "어벤져스2 광풍, 스크린 독과점? 관객의 선택?"
399.안홍기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첫 소환"
398.김연명 "'국민연금 비판'은 청와대의 월권, 보험료 2배는 '공포 마케팅'"
397.임태훈-김광진 "박근혜 대통령 없어도 국정은 잘 돌아가더라"
396.김창수-김종대 "아베와 박근혜는 닮았다"
395.[사이다] 형 대신 갚은 빚 수천만 원... 형제는 끈끈했다
[세월호 철야행동]강제 진압하는 경찰... 유족들 맨 앞에서 몸싸움
[세월호 철야행동]캡사이신 포함된 물대포 난사하는 경찰
[세월호 철야행동] 임태훈-김광진 "대통령 와병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 작년에는 2급비밀"
[철야행동_AUDIO]"대통령 와병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 작년에는 2급비밀"
[세월호 철야행동] 임태훈 "시위대를 폭력 상황으로 내몬 것은 바로 경찰"
393.[철야행동_AUDIO]임태훈 "시위대를 폭력 상황으로 내몬 것은 바로 경찰"
[세월호 철야행동] 유경근 "정부, '세월호 특별법 정신' 완전히 위배”
392.[철야행동_AUDIO]유경근 "정부, '세월호 특별법 정신' 완전히 위배”
391.이택수 "4.29 재보선 압승한 새누리당이 더 불안한 이유"
390.[노동절특집]장진수 "공적연금강화가 미래세대 부담 더는 길"
389.[노동절특집]은수미 "재벌 곳간만 넘치는 박근혜 경제, 이러다가 파탄난다"
문재인 대표 “4.29 재보궐, 제가 부족했다”
388.이정수-이선필 "'민상토론''LTE-A뉴스', 풍자개그 전성시대?"
387.최지용 "광주가 문재인을 버렸다?"
386.노숙농성 이석태 "박근혜가 결단해야 제2의 세월호 참사 막는다"
385.임태훈-김광진 "병상의 박근혜에게 마카산삼을!"
384.조희연 "백척간두에 선 느낌... 무죄 입증할 것"
383.이경태 "박근혜, 노무현 정부보다 도덕적?" / 최지용 "문재인의 운명, 광주와 관악에 달려 있다?"
382.김종철 "이건희 병상 1년, 올해 안에 이재용이 회장 된다고?"
381.유승희 "조희연 당선무효형, 검찰 기소부터 문제 있었다"
[레알영상] 눈물의 이완구 '작별 인사' 날
380.박래군 "5월 1일, 박근혜 만나러 청와대로!" / 박주민 "경찰 채증에 대처하는 방법"
379.이경태 "박근혜, 위경련과 인두염 그럼 이완구는?"
378.김창수 "아베는 교활한데 박근혜는 패션쇼"
[사이툰] 거짓말 같은 복수극
377.[사이다]햄비빔밥에 햄국까지... 마흔 살 노총각의 ‘햄 사랑’
임태훈-김광진 "물리적 충돌을 예상해야 하는 씁쓸한 대한민국”
376.[AUDIO]임태훈-김광진 "물리적 충돌을 예상해야 하는 씁쓸한 대한민국”
임태훈 "'후진국형 경찰 펜스'는 사라져야"
375.[AUDIO]임태훈 "'후진국형 경찰 펜스'는 사라져야"
'거리의 변호사' 권영국이 말하는 18일 연행 순간
374.[AUDIO]'거리의 변호사' 권영국이 말하는 18일 연행 순간
임태훈 소장의 '경찰 연행 대처법'
373.[AUDIO]임태훈 소장의 '경찰 연행 대처법'
372.선대식 "조희연 당선무효형, 검찰 기소부터 정치적?"
371.이택수 "4.29 재보선 맥 못 추는 야권"
370.김경협 "검찰은 홍준표 긴급체포하라!"
369.이경태 "문재인에게 역공 펼친 청와대" / 소중한 "천정배-조영택 혼전 양상"
368.이정수-이선필 "악플 범람 댓글 문화, 어떻게 바꿀까"
367.이경태 "거짓말 들통난 김기춘, '제2의 이완구?'"
366.'지켜보쇼 중딩' 구현모 "일베 반응에 짜릿"
365.안홍기 "'이완구 증거인멸 시도' 의혹에도 검찰은 수수방관" / 최지용 "다음 타깃은 이병기 비서실장?"
364.윤성효 "홍준표 사면초가, '3천만원 의혹'은 사퇴했는데..." / 이경태 "이완구 후임에 친박 돌려막기?"
363.임태훈-김광진 "헌법 무시 경찰에 대처하는 '꿀팁'!"
[레알영상] 이완구 총리 '고뇌'하는 모습
362.김시연 "단통법 시대 휴대폰 싸게 사는 '꿀팁'!"
361.이경태 "박근혜 유체이탈 화법 '이완구 고뇌 느껴'" / 최지용 "새누리, 이완구 사퇴로 국면전환?"
360.조정훈 "MB, 녹차라떼? 유식한 척 하기는..."
359.이상민 "이완구 자진사퇴, 정홍원 몸 푼다더라"
358.이경태 "이완구는 '시한부 총리'?"/ 최지용 "정동영의 문재인 비판, 역효과"
357.김종대-김창수 "'성완종 파문', 쥐덫에 닭이 잡힌 격"
356.[사이다] 입양과 재혼 겪은 막둥이... 우리 가족이라서 "다행이다"
시민들이 뚫은 '광화문 근혜산성'
4시간 만에 만난 세월호 유가족·시민 '감격의 포옹'
경찰, 버스 위 피켓 시위 중이던 유민아빠 등 유가족 4명 연행
355.이경태 "박근혜, 노란리본 왜 안 달았나" / 최지용 "이완구 '충청 비하' 발언에 충청민심 뿔났다"
354.안홍기 "박근혜, 검찰 수사에 '가이드 라인' 줬나?"
353.이택수 "'성완종 리스트' 수사로 박근혜 지지율 반등하나"
경찰, 캡사이신 무차별 살포... "헌화조차 못하게 하나?"
세월호 유가족, 시민들 막아선 '근혜산성'
최윤아 "왜 잘못한 사람은 사과하지 않을까요?"
'텅 빈' 팽목항 찾은 박근혜 대통령, 일부 추모객 항의
352.소중한 "박근혜 팽목항 방문, 추모객들 '퇴진하라!' 항의"
세월호 분향소 찾은 김무성 대표... 유가족 거센 항의로 발길 돌려
351.이정수-이선필 "'무도' 자진하차 장동민 막말 논란"
350.이경태 "여야 모두에게 버림받은 이완구"
349.서영교 "'이완구 의혹'에도 박근혜는 '먼산 불구경'"
348.안홍기 "이완구와 홍준표, 누가 먼저 검찰 수사 받나"
347. 이경태 "성완종, '비타500 박스' 들고 이완구 만났다" / 최지용 "이재오, '이완구 목숨' 발언은 국민 위협"
346.임태훈-김광진 "책임총리' 이완구는 '성완종 사태' 책임져라!"
[레알영상] "목숨 내놓겠다" 이완구, 진실 혹은 거짓
345.신문웅 "격앙된 충청민심, 이완구 못 믿어!"
344.정청래 "'성완종 리스트' 파문, 박근혜 정권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