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14 of 17
343.김종철 "성완종과 경남기업의 굴곡사"
경향신문, 성완종 육성파일 3차 공개 "이완구한테도 3천만 원...너무 욕심이 많아요"
342.이경태 "성완종, 사정 대상 1호 이완구에게 3천만원 줬다" / 최지용 "성완종 인터뷰 녹취 압수수색? 황당"
341.신문웅 "이완구, 성완종 만났던 태안군의원에게 전화, 왜?" / 박소희 "'성완종 리스트' 검찰 특별수사팀은?"
340.김창수-김종대 "'박근혜 당선 도왔다'는 성완종이 무너진 진짜 이유"
339.최지용 "'성완종 리스트 1억' 홍준표가 첫 타깃?" / 이경태 "박 대통령, 콜롬비아 가기 전 '성완종 파문' 악재"
[2015 오마이포럼] 덴마크 학생의 애프터스쿨 체험기
[2015 오마이포럼] '인생학교를 만듭시다' 1부
[2015 오마이포럼] '인생학교를 만듭시다' 2부
[2015 오마이포럼] '인생학교를 만듭시다' 3부
338.[사이다] 교포 부부와 함께 일주일... "영어가 웬수다"
경향신문, 성완종 육성파일 2차 공개..."박근혜 캠프 홍문종에 2억 줬다"
337.박소희 "'성완종 리스트 메모' 내용은..."/조정훈 "'박근혜 노벨평화상' 추진 단체의 실체는..."
경향신문, 성완종 인터뷰 육성파일 공개..."김기춘·허태열에 거액 전달"
336.유경근 "이완구 면담 성과 없으면 내일 청와대로 행진"
335.이택수 "'성완종 리스트' 파문, 박근혜 지지율에 악영향"
334.이경태 "'김기춘·허태열 금품 수수' 의혹, 청와대는 말이 없다"
333.여영국 경남도의원 "홍준표, '야동' 아니면 괜찮다? 그런 핑계가 어딨냐"
332.이정수-이선필 "'이영돈 PD가 간다' 폐지, 정말로 가버린 이영돈"
331.우원식 "직원은 '찍퇴' 사장은 수십억, IMF 때보다 어렵다"
330.윤성효 "사천시장, '유상급식' 항의 학부모에게 '정신 나간거지' 막말"
[세월호 행진10]안산-광화문 도보행진 뒤 세월호 유가족·시민 '감동 허그'
329.임태훈-김광진 "국회의원 수 늘려야 'MB식 혈세낭비' 막는다"
328.'급식 면박' 충암고 학생들의 분노 "충암 망해야 돼요"
327. 정청래 "정부 시행령은 '세월호 통제령'"
326.김종철 "'땅콩회항' 조현아 연봉만 8억, 퇴직금까지 합하면... 허걱!"
325.서기호 "박상옥 대법관 되면 역사 퇴행" / [뉴스짱] 박정호 "문재인의 반격 '청문회 나가겠다, MB 나와라!'"
324.'경남 무상급식 막말 문자 단독보도' 막전막후
323.김창수-김종대 "박 대통령 외교는 패션·화장외교!"
322.정태호 "정동영 출마, 정권교체의 빨간불"
321.[뉴스짱] 박정호 "경남 도의원의 '문자 보낼 돈으로 급식비 내라' 막말"
[세월호 행진9] 박정호·곽승희 기자의 '행진 총정리' 리포트
[세월호 행진8]정청래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문제' 결단해야"
[세월호 행진7]지현 언니"대한민국 젊은 형제, 자매들 함께 해주세요"
[세월호 행진6]"우리 형제, 자매를 돈으로 계산하지 말아 주세요"
320.[사이다]아빠 때문에 다리가 '뚝'... "아들아 미안하다아앍!"
[세월호 행진5]미지 아빠 "대통령은 유가족에게 한 약속 지켜야!"
[세월호 행진4]고운 엄마 "이런 나라에서 살아야 하는 현실이 속상해"
[세월호 행진3]삭발 정봉주 "정부 시행령은 위법이고 위헌"
[세월호 행진2]재욱 엄마 "정부가 아이, 부모 죽이더니 이제는 국민을 죽이려 한다"
[세월호 행진1]행진 출발 전 박정호·곽승희 기자 리포트
319.[사이툰2] 아버지를 팔아 산 핸드폰
318.유경근-박주민 "박근혜 정부 배·보상 발표, 비열한 의도 숨어 있다"
317.[번외짱] 이상민 "I'll be back!"
316.이택수 "정동영·천청배 출마, 새정치연합 전패할 수도"
315.[뉴스짱] 박정호 "문재인의 SOS, '응답하라 박지원!'"
314.[세월호 현장] 삭발한 부모 38명의 통곡
313.홍영표 "이명박근혜는 '자원외교 사태' 공범!"
312. 이정수-이선필 "'쿡방' 열풍, 남자들은 괴롭다~"
311.[뉴스짱] 박정호 "문재인의 정동영 비판, '그쯤 되면 정치가 허무해져'"
310.임태훈-김광진 "리콴유 조문외교, 박근혜가 틀렸다"
309.정동영 "토굴 속 문재인, 광장으로 나와야"
308.[뉴스짱] 박정호 "박근혜, '아이쿠 큰일났네' 할 필요 없다"
307.[현장]"제발 세월호 유가족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306.[뉴스짱] 박정호 "정동영 '기득권 정치 심판', 문재인 '야권 분열 성토'"
305.김종철 "배부른 삼성, 현대차, 배고픈 협력업체들"
304.김창수-김종대 "'군피아'가 진짜 종북세력인 이유"
303.[뉴스짱] 박정호 "문재인, '군 미필 정치세력이 종북몰이' 직격탄"
302.[사이다] "내가 결혼했다고 말했던가?" 첫사랑의 뒤통수
301.조희연 "오디세이 학교를 아시나요"
300.이택수 "홍준표가 당청 지지율 동반하락 원인"
299.[뉴스짱] 박정호 "박 대통령 재산 3억3592만원↑, 고위공직은 불황 무풍지대"
298.이선필-이정수 "이민호-수지 열애 이면의 진실"
297.[뉴스짱] 박정호 "문재인 '안보행보', 김무성 '청춘행보'"
296.이상민-임태훈 "홍준표는 헌법파괴 국헌문란자"(카메오:정청래)
295.[뉴스짱] 박정호 "박근혜 대통령 또 '청년들 중동 가라'"
294.김종철 "이효리의 티볼리 쌍용차 살렸다"
293.[뉴스짱] 박정호 "새누리, MB 증인 요구에 '문재인 물타기'"
292.김창수-김종대 "직업적 삐라살포자가 한반도 비극 부른다"
291.[뉴스짱] 박정호"'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미국서 골프접대?"
290.[사이다] 건강할 땐 '남의 편' 아플 때만 '내 남편'
289.[사이툰] 장모에게 칫솔 선물?...딸보다 나은 사위의 장모 사랑
288.이택수 "'홍준표식 노이즈 마케팅' 통하고 있다!"
287.[뉴스짱] 박정호 "문재인은 '국민지갑 사수', 김무성은 '종북세력 심판'"
286.이정수-이선필 "'버드맨'·'위플래쉬', 영화 속 인생토크"
285.[뉴스짱] 박정호 "문재인-홍준표 '무상급식 설전'"
284.이상민-임태훈 "청와대 특별감찰관? 흥! 사드는 4.29 재보선용"
283.김상곤 "박근혜 2년? 뭐 한 건지 모르겠다!"
282.[뉴스짱] 박정호 "문재인, 박근혜와 격돌! 다음 스텝은?"
281.금태섭-하승창 "문재인 용기내 지도자 모습 보이시라"
280.김종철 "박근혜 재벌사정의 5대 노림수"
279.[뉴스짱] 박정호" 박근혜, 김무성·문재인 사진만 찍나?"
278.김창수-김종대 "유승민-원유철 '사드' 판촉사원!"
277.정청래 "아이들 밥줄 끊은 홍준표 주민소환 대상!"
276.[뉴스짱]박정호 "이병호 아들.며느리.손자까지 미국 시민·영주권자"
275.[사이다]'비정한 아버지의 알바 프로젝트', 아들은 잘 해냈을까
274.이창근, 14일 '희망행동' 앞두고 오열한 까닭….
273.홍종학 "기준금리 인하=경제 활성화, 거짓말!"
272.한상균 "박근혜, 임금인상 언론플레이만 하지마!"
271.이택수 "종북숙주, 새누리당에 되레 역효과"
270.[뉴스짱] 박정호 "박근혜, MB 정조준?"
269.영담 "용역 동원한들 논문표절 총장 점령군 안 된다"
268.유은혜 "문재인 초식남 아니에요^^"
267.이선필-이정수 "'이태임 욕설 뉴스'는 대통령급"
266.[뉴스짱] 박정호 "유승민, 박근혜와 맞짱 뜨나?"
265.정봉주 "청담동에 '자유살롱' 시민혁명 별거냐?"
264.[뉴스짱]박정호 "흡수통일 준비팀, 말바꾼 청와대"
263.이상민-임태훈 "위헌 아니다? 김영란이 수상해!"
262.김종철 "기업들도 박근혜 등 돌렸다?"
261.신경민 "한미동맹 공격? 외교적 호들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