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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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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3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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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

1326. 하어영 "박, 세월호 7시간 평상대로 올림머리 90분" / 박영선 "청와대 의약품 타간 사모님은 최순실"

202

1325. 안민석 "여유만만 이재용, 300억 껌 값 취급했다"

203

1324. 김한정 "최순실 위의 삼성, 고도의 작전 있었다" / 재벌총수 국회 출두 현장 중계

204

1323. 심상정 "비박계에 결재 받기 급급했던 박지원"

205

1322. [단독] 이재명 "내 음해세력 뒤에 국정원 있다"

206

1321. [야3당 원내대표 회동] 탄핵 급제동, 5일 탄핵 가능한가! - 3부

207

1320. [새누리 비상시국회의 현장] 탄핵 급제동, 5일 탄핵 가능한가! - 2부

208

1319. [탄핵촉구 농성 현장] 탄핵 급제동, 5일 탄핵 가능한가! - 1부

209

1318. 추미애 "2일 탄핵발의 국민의당 도와달라"

210

1317. 김현미 "우리가 지금 왜 개헌 먼저 해야 되나요?" / 조정훈 "서문시장사람들, 이정현에 '니 와 왔노?' 항의"

211

1316.신경민 "개헌 깔고 탄핵교란, 친박은 이간책 총출동"/이정현 "대통령담화... 꼼수라고 한다면 지나친 피해의식"

212

1315. 김경진 "박근혜 향정 범단 조직도 coming soon"/윤소하 "재벌 총수들, 국조에서 '엉덩이 싸움' 치열"

213

1314. '100만 사회자' 박진-김덕진 "이번주도 기대해주세요"

214

1313.이정미 "박근혜 1% 지지율 도전? 명예로운 퇴진은 이미 끝!" / 김한정 "정유라 추적 중...증인출석 안하면 처벌"

215

1312.[국정교과서 '폐기'] 이재정-박정호-도종환 "전문성 제로 교과서는 NO!"

216

1311.김기식 "새누리, 개헌 조건 탄핵 물밑거래 요구"

217

1310. 김종철 "검찰, '삼성폭탄' 뇌관을 건드리다"

218

1309. 신경민 "국정원 최순실 추 국장, 비선팀 '세 악마' 운영"

219

1308. 김홍걸 "박근혜 관저집무, 사우나도 집무실인가?"

220

1307. 김상희 "프로포폴류 향정 20개, 서창석 입 열어야" / 이춘석 "김무성, 개헌 빼고 '조건없는 탄핵'에 협조하라"

221

1306. 김경진 "프로포폴-향정-비아그라, 세월호7시간 관계있다"

222

1305.박지원 "황교안 권한대행, 죽 쒀서 개 주는 것"

223

1304.김종대-김창수 "고산병 때문에 비아그라? 청와대가 수상해!"

224

1303. 최배근 "외국에선 한국경제 올스톱 식물국가 취급"

225

1302. 김성태 "군주와 신하관계 새누리는 해체해야" / [현장] 김용태-남경필 탈당 기자회견

226

1301.조한규 "세계일보 8건의 미보도 문건, 터지면 끝장"

227

1300. 박범계 "황교안 LTC 로비의혹 검찰조사 받게 될 것"

228

1299. 이선필 "하지원이 길라임 해명 원했다" / 이재명 "지지율 급상승 과속 같아 불안하다"

229

1298.이철희 "계엄 선포하면 국민이 청와대 점거한다"

230

1297.[박근혜 퇴진]이상민 "①퇴진통보 ②총리교체 ③직무정지 후 조기대선"

231

1296.[박근혜 퇴진] 조희연-노회찬-정민규 '정유라에서 LCT까지'

232

1295.김종대-김창수 "길라임이 자위대 한반도 개입의 대문 열었네" / [현장]문재인, 서울지검 더민주 농성장 방문

233

1294.[박근혜 검찰 수사] 백혜련 "검찰, 청와대 가서 '피의자 박근혜' 소환하라" / 이용주 "채동욱 특검? 박근혜 구원 탓 오해 가능성"

234

1293. [전체듣기] 문재인 "대통령 하야 때까지 퇴진운동 나선다"

235

1292. 이재오 "박근혜권력 THE END, 새누리는 해체하라"

236

1291.[영수회담 막전막후] 심상정-소중한 / 박범계의 '특검설명'

237

1290.박원순 "추미애 영수회담 오판, 민주당 갈짓자 문재인 탓"

238

1289.박영선 "추미애 양자회동 제안, 청와대가 정략적으로 활용"/함세웅 "박근혜 수사? 우병우의 졸개들이 뭘 한다고?"

239

1288.홍종학 "트럼프시대, 한국경제 퍼펙트스톰이 온다"

240

1287.어버이연합의 귀환... 박범계 "어버이연합 몸통은 박근혜, 손석희 고발은 물타기용"/ 조배숙 "더민주 '노무현 탄핵역풍 트라우마' 벗어나야"

241

1286.김종철 "트럼프, 한국경제에 폭탄 던지다!"

242

1285. 김종대-김창수 "트럼프=MB+허경영, 엽기동맹 시작!"

243

1284. 정봉주 "세월호 7시간 성형시술 jtbc 취재 끝났을 것"

244

1283. [박근혜 국회방문 분석]김관영-기동민/조정훈 "박정희 우상화에 돈 펑펑"

245

1282. 우희종 "'하야정국' 잔머리 정치인, 똥통에 빠져라!"

246

1281. 채이배 "최순실 부정 재산 몰수 가능!" / 백혜련 "'황제수사' 우병우, 수사팀 교체해야"

247

1280. 이재명 "박근혜는 구속, 새누리는 해산, 유승민은 정계은퇴"

248

1279. 김창수 "박근혜, 영국여왕처럼 의전만 하시라"

249

1278. 노회찬 "검찰, '박근혜 대포폰'부터 수사하라"

250

1277.이철희 "박근혜 왕처럼 권력사유화, 버티면 부러질 것"

251

1276.심상정 "박근혜 심령통치 이대로 안 된다, 즉각 물러나야"

252

1275.안민석 "야당 내일부터 하야투쟁, 김흥국씨 흥분마시라"

253

1274.이석현 "박근혜 사퇴하고 내년 1월 조기 대선해야"

254

1273.김종철 "삼성, 정유라 돈 대고 이재용 3세승계 빅딜?"

255

1272.[박정호 현장] 검찰 출석 안종범 "침통한 심정"/[단독] 선대식 "박근혜, 유재석 접촉 왜?"/이경태 "개각, 권력사수 버티기 정점"

256

1271.김의겸 "손석희 브랜드는 컸다, 태블릿PC는 주운 게 아니라 받은 것"

257

1270.정봉주 "김병준-최재경 '동전의 양면', 2017년판 공작정치 발동"

258

1269.우상호 "최재경 뒤에 김기춘, 또 비선실세"

259

1268.[전다뉴] 선대식 "차은택, 댓글부대 운영"/소중한 "정유라 쉴드 치고 장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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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김창수 "최순실-박근혜-린다김-박종규 4각 커넥션 의혹"

261

[고퀄 레알영상] '김밥 천국, 불신 지옥'(feat. 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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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박지원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은 창조경제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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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상시국... 난무하는 비방, 확인되지 않은 폭로는 사회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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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토론]안희정 "김대중·노무현 향한 '종북·좌빨' 비난 거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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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희경 "확 패버리라고?" vs 표창원 "사과를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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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토론]남경필 "반기문, 대한민국 변화에 대해 얼마나 고민했냐" 직격탄

267

[영상]조응천 "'비선실세 의혹' 최순실... 취임 당시 대통령에게 한복 전해 준 당사자"

268

[영상]심상정 "국회에 소녀상을 세우자!"

269

[녹취파일] "술집, 다방 여자들이..." 성주군수 육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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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노란리본 지겹다"는 여성 향해 '버럭'

271

1266. [현장] '성완종 1억' 유죄 홍준표 "위축되거나 기죽지 않겠다"

272

1265. 추미애 "민생경제 위기상황... 대통령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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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 김종철 "우병우와 박수환, 송희영... 그들 삼각동맹의 불편한 진실"(9월 1일 녹음분)

274

1263.김광진 "1위 끌어내려 하향평준화? '온라인 당원 당 장악' 비판은 부끄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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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김영호 "방중이 매국? '우병우 국면' 전환용 안보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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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49번째 성주 촛불 "'성주가 사드 안고 가겠다'는 이완영, 니 혼자 안고 가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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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 [현장] 추미애, 이정현-박지원-심상정 예방 무슨 말 오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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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눈물 호소 추미애 "야당 믿고 단식 풀어주세요" / 최지용 "당심-민심 모두 추미애 선택, 문재인 가능성 커졌다"

279

1258. 김창수 "박근혜 정권, 대선용 안보 프레임 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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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박창근 "'똥물'된 낙동강, 정수하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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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추미애 "공정한 대선경선, 반드시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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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현장] 마흔다섯번째 성주 촛불 "제3후보지 오갈 떄, 사드는 성산포대로 다가오고 있다!"

283

1254. 유경근 "더민주 행동할 때까지 당사 점거, 국민의당도 답하라" / 홍석인 "세월호 3차 청문회에서 새로운 사실 밝혀질 것"

284

1253. [초선 행동] 표창원-박주민 "소수 포기 시키는 전략에 빠진 대한민국“ / 정수근 "4대강 사업은 대국민사기극!"

285

1252. [초선 행동] 손혜원 "장외투쟁 비판? 국민 있는 곳이 일터!"... 세월호 가족 만난 의원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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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뿔난 김천시민들 "이철우 의원, 대통령만 대변" 고개숙인 이철우 "제3후보지, 주민이 오케이 할 때 발표해야"

287

1250. 이철재 "'4대강 독립군'이 'MB 셀프 칭찬' 민낯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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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울분의 단식' 세월호 유가족 "선거 끝나니 나 몰라라? 야당부터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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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김종술 "'녹조 축구장' 된 금강, 'MB 청문회'에 힘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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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조응천 "나는 이석수의 배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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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김창수 "청와대 '인천상륙작전' 홍보, '박근혜 레임덕' 방지 보수세력 결집용"

292

1245. 백혜련 "'임기 말기' 박 대통령이 믿을 건 우병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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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김정우 "경찰 신분 속인 이철성, 피해차량 81% 보상했는데 인명피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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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김종인 "경제민주화, 대통령 의지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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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강연]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 "사드반대가 DJ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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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토론] 장경태 "전투력 발휘" 이동학 "원외는 강점" 김병관 "집행력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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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현장] 서른여덟번째 성주 촛불 “국방부, 성주 군민들이 제3후보지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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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토론] 유은혜·양향자, '호남 민심' '삼성 노조' 놓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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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현장] 서른일곱번째 성주 촛불 "국방부 선동책에 성주가 놀아날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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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단식' 돌입 유경근 "더민주-국민의당 정신 차려라!" / 윤천우 "특조위 월급도 끊겼지만 끝까지 간다"